• 2021-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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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제41회 장애인의날 다채로운 행사 개최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역사회중심의 재활사업 일환으로 장애인의 재활촉진을 위해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방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무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에 마련된 재활치료실은 다양한 재활 운동기구를 비치하고 있으며, 재활 상담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장애인들의 재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소규모 예약제로 운영 중이고, 현재는 장애인 이동차량 운행 또한 중단된 상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여 재활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2명의 방문재활 전담인력이 세대를 방문하여 대상자별 분류에 따른 재활과 보행운동, 낙상예방 등의 생활 중 안전관리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상무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재활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2차 장애를 예방함으로써 지역 장애인들의 지속적인 건강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무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치료실(☏350-41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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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청계면 청년회,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 기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 청계면(면장 서명호)은 지난 10일 청계면 청년회(회장 김대성)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대성 회장은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명호 청계면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소중한 나눔에 앞장서주신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금은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며, 청계면 청년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집청소 봉사활동,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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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함평군,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 추진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함평군은 지난 8일 함평군드림스타트 교육장에서 함평군지역아동센터, 독거노인사업수행기관, 9개 읍면 복지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 추진에 나섰다.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천연비누, 눈꽃빵 등 직접 만든 제품과 손 편지를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사업이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난 3월 전남도가 추진한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함평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사업비는 도비 770만 원을 포함 총 1270만 원이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의 취지 및 내용 등을 설명하고 참여아동과 대상 어르신의 선정 등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함평지역아동센터(11개소)의 아동 250여 명과 돌봄이 필요한 고령의 독거 어르신을 중심으로, 독거노인사업수행기관과 읍·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4월 말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절이 세대 간 갈등 심화의 매개가 될까 우려 된다”며,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이웃사랑 가치관을 형성하고 신구 세대 간 소통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8일 함평군드림스타트 교육장에서 관계 기관이 모여 ‘세대공감, 행복나눔 배달천사’ 사업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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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함평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합동 모의훈련 실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함평군은 6일 함평군문화체육센터(대동면 함장로 1377)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이달 15일부터 실시 예정인 만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14시부터 실시된 모의훈련은 예방접종센터 운영 적절성과 이상반응 등 응급상황에 대한 체계적 대비를 위한 것으로 전남도 평가단과 소방인력,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훈련은 참여자별 역할 부여와 실제 접종상황을 가정한 예방접종 훈련과 접종 후 이상반응인 ‘아나필락시스’ 발생 상황 연출을 통한 현장응급처치 및 응급의료기관(함평성심병원) 이송 등 긴급상황 대비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모의훈련을 통한 개선 및 보완상황에 대한 점검 후 이달 15일부터 본격 가동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는 백신 배정 상황에 따라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인 75세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일반 주민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센터에서는 최대 하루 600여명의 인원을 접종할 수 있으며 ▲백신준비 ▲접수 ▲예진표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총 6개 구역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다.   또한 접종센터 내에는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인력 12명,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소방인력 3명, 돌발상황 대비 경찰 인력 2명이 상시 대기하며, 안전한 백신 경비를 위해 군부대 인력 4명도 투입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모의훈련 전 현장점검을 마치고 이번 훈련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함평군은 지난 2월부터 65세 이하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및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등 858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현재는 65세 이상 고위험 집단시설 입원·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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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광주NBN뉴스=정기 기자] 순천시가 4월 5일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순천시에는 4월 4일 오후 3명이 발생한데 이어, 5일 오전에만 9명이 추가 발생하여 약 2주만에 지역감염자 12명이 집단적으로 발생하였다.   허석 순천시장은 5일 긴급 영상브리핑을 열어, 이번 상황은 발생숫자와 장소,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 8월의 위기 상황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판단하여, 민관공동대책위원회 의견수렴을 거쳐 5일 12시부터 11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파티룸, 목욕장업은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집합이 금지되며, 식당·카페는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방·배달만 허용된다. 종교활동도 좌석 수의 20% 이내에서만 참석이 가능하며, 결혼식·장례식 등은 100인 미만의 범위 내에서만 허용된다.   또한 방문판매업과 직접판매 홍보관은 운영이 전면 금지된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작년 11월 이후 지역 집단발생이 없었으나, 이번 의료기관 및 의료기기 판매업체 중심의 확진자 발생이 지역의 심각한 위기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며 “불요불급한 모임이나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집단감염의 지역확산을 신속히 억제하기 위해 이동검체를 실시하는 등 모두 580여 명의 검체를 확보하여 검사를 의뢰하고, 420여 명을 자가격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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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가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비율을 60%이상 확대하고, 수능최저학력 기준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안을 마련했다.   전남대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의학계열 전체 모집인원 220명 가운데 137명을 지역인재 전형(62%)으로 선발한다. 이는 2022학년도에 비해 46명이 늘어난 것으로, 전공별로는 의과대학 80명, 치의학전문대학원 21명, 약학부 36명이다.   의학계열 지역인재전형 지원 자격은 광주, 전남, 전북에 있는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에게 주어지며, 수시모집은 학생부 100%로 일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로, 정시모집은 수능성적 100%로 각각 선발한다.   또 의과대학에도 농어촌 전형을 신설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의대 진학의 기회도 넓혀 주기로 했다.   이와함께 전남대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크게 완화한다. 의학계열은 기존 4개영역 합에서 3개영역 합으로, 경영대학을 제외한 다른 단과대학은 3개영역 합에서 2개영역 합으로 완화된다.   여수캠퍼스는 수능최저학력 기준과 학생부 종합전형 면접을 폐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대폭 경감시킬 계획이다. 다만,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결정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면접전형과 수산생명의학과 및 해양경찰학과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유지된다.   전남대 양광열 입학본부장은 “2023학년도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확대는 지역우수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라며, “보다 많은 수험생이 전남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도록 수능최저기준과 면접을 완화하거나 폐지하는 등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전남대의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은 대학교육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4월 말 전남대학교 입학과 홈페이지(https://admission.jnu.ac.kr)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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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실시간 뉴스 기사

  • 보성군, ‘전 군민 긴급재난 생활비’ 공무원 여비 등 삭감 고통분담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오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함께 동참하고 힘써준 군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 원의 ‘긴급재난 생활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40억 원 규모의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는 전액 군비로 지급되며, 공무원 여비 등 필수 행정 운영 경비와 축제성 예산 등을 삭감하여 마련됐다.   어떠한 어려움도 군민과 함께 이겨내겠다는 기조로 코로나19 차단에 적극 대응해온 보성군은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에서도 공직자들이 고통을 분담하는 모습을 보여 위민행정이 돋보인다.      특히, 행정 운영 경비를 대폭 삭감함으로써 지역 인프라 확충, 군민 여가 생활 신장 등 대규모 현안 사업들은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지원대상은 지급기준일인 4월 20일 현재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군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포함) 4만여 명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26일부터 30일까지는 마을 담당 공무원이 마을을 방문하여 1차 현장 지급을 실시하고, △5월 3일부터 7일까지는 미수령 세대를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운영해 현장에서 즉시 지급할 계획이다. 공휴일인 어린이날에도 정상 운영한다.   읍․면사무소 접수창구에서 재난 생활비를 수령할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며 세대주뿐만 아니라 동일 세대 1인이 대표 수령 가능하다. 이때, 수령자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하며 마을 방문 현장 지급 기간(4.26.~30.) 중 읍․면사무소 접수창구는 운영하지 않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이번 보성군 긴급재난생활비 지급을 통해 가정의 달 코로나19로 힘든 군민여러분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코로나19의 위기에서 벗어날 때까지 선제적인 방역대책 추진과 신속한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보성군장학재단을 통해 1인당 10만 원씩 보성사랑상품권으로 각 학교에서 지급할 계획이며, ▲2021년 3월 31일 기준 보성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종교시설은 소재 읍․면사무소에 생활안정자금을 신청하면 보성사랑상품권으로 각 50만 원씩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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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드림스타트 가구 ‘주말 가족농장’ 무료 분양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주말 가족농장’을 무료로 분양·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드림스타트 가족이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직접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자연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한 유대감 증진 및 건강·정서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말농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청에서 내남동 184번지에 조성한 동구 도시농업복합단지 체험텃밭 일부를 분양받아 추진하게 됐다.   분양방법은 신청가구 중 10가구를 추첨해 6~7㎡의 담당구획을 지정하게 되며 상추, 고추, 가지 등 농작물을 자율 경작해 수확물은 가져가도록 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주말 가족농장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자연을 통한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드림가족의 욕구가 반영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가족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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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영광군, 올바른 볍씨소독과 세심한 육묘관리 당부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바른 볍씨소독과 세심한 육묘관리로 병해충 사전 예방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볍씨소독방법에는 친환경재배 시 활용하는 온탕소독법과 일반재배 시 활용하는 약제침지 소독법이 주로 쓰이고 있는데, 온탕소독법은 벼 종자를 10kg씩 망에 담아 60℃의 물에 10분간 담근 후 냉수에 식혀 30℃물에 2일정도 담궈 소독하며 일반 약제소독법은 30℃ 물에 적용약제를 희석배수에 맞춰 섞은 후 종자를 2일간 담궈 소독 및 싹틔우기를 실시하면 된다.   아울러 못자리 설치 후에는 과습 하거나 마르지 않도록 세심한 물 관리와 입고병이나 뜸묘 방지를 위해 주야간 기온차이를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방법으로 종자소독을 실시하고, 최근 갑작스런 저온현상이 몇차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못자리 보온에 더욱 신경을 쓰는 등 육묘관리를 세심히 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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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장성군 ‘금연지도원’ 활동 시작
    [광주NBN뉴스=강영기자]   장성군이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장성군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건강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금연지도원들이 금연지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시설은 학교, 식품접객업소, 공중이용시설, 버스 및 택시정류소, 공원 등으로 금연구역 표지판(스티커) 부착 여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적발 시 사안에 따라 현지 시정, 행정명령, 과태료 둥의 처분이 부과된다.   군은 처벌을 위한 단속보다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군민의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간접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계도 활동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지역사회의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지도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계도활동을 펼치겠다”며 “건강한 장성을 만들기 위해 공중이용시설 이용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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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무안군, 무안읍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가단체 모집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주민 조직활동 지원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무안읍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무안읍 일대의 각종 인프라 확충과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쇠퇴하는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적합한 주민 참여사업을 의미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집수리 아카데미프로그램, 벽화골목, 단체활성화 지원, 마을 축제상품 개발, 지역자원 활용 전시회, 골목길 명소화, 마을 홍보물 제작 등이 있다.   신청자격은 무안군에 주소나 거주·생활권을 둔 주민 5인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이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에 기반한 주택·건축, 사회·공동체,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건당 최대 1000만원으로 총 4개소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오는 5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무안군청 미래전략과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은 도시재생 상인대학과 제5기 도시재생대학에서 공동체 그룹화와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위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무안읍 중앙로에 위치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컨설팅 등 상시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산 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스스로 기획한 사업을 직접 실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이번 사업이 공동체 회복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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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붐 조성, 튤립 알뿌리 나눔행사 성황리에 마쳐...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시장 허석)가 20일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한 ‘튤립 알뿌리 희망나눔 행사’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와 워킹 스루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준비된 7만개의 튤립 알뿌리를 시민 3500여 명에게 나눠주었다.   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 연출 후 꽃이 진 튤립 알뿌리를 나눔으로써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고, 전 시민 참여 박람회로 기획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어인 정원에 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튤립 알뿌리를 선물받은 한 시민은 “아직 꽃도 없는 뿌리일 뿐인데도 꽃을 선물 받은 것보다 더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오늘 튤립선물을 계기로 정원의 도시 순천 시민답게 예쁘게 심고 키워서 ‘나만의 정원’을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내년에는 각 가정마다 튤립 알뿌리가 아름다운 꽃을 피워 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고, 코로나가 종식된 일상 곳곳에서 나만의 정원을 가꾸고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순천만국가정원과 동천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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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광산구의회,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 촉구 성명 발표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20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지난 13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독단적인 결정을 규탄하고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사회뿐 아니라 일본 자국의 국민도 반대하는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는 전 세계 바다를 쓸 수 없게 만드는 해양오염이며, 해양 생태계를 넘어 인간에게도 돌이 킬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오염수라는 말 대신 처리수라는 용어를 쓰며 원전 오염수의 위험 사실을 은폐하고 인류 전체에 피해를 떠넘기려 하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결사반대하고 국제사회가 모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와 연대해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기필코 철회 시켜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야 한다”며 적극적이고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다.    이영훈 의장은 “10년 이상 축적된 오염수가 바다에 방류되는 것은 코로나19와 같은 제2의 팬데믹이 반복될 수 있는 재앙과 같다”며 일본 정부의 방류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정부와 함께 강력히 대처해 나가고, 구민들의 의지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구의회가 20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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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영암군, 2022년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영암군은 친환경농산물 생산 효율화·규모화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지원하는 농식품부 “2022년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참여할 친환경농업 실천 생산자 단체를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은 2~10ha 규모 이상의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생산자단체에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가공·유통에 필요한 관련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 등이다. 목별로 벼는 10호 이상 농가가 10ha이상 연접한 농경지를 집단화하고 있어야 참여할 수 있으며 엽채류·과채류·근채류는 5호 이상 농가가 2ha 이상 집단화되어야 한다.   한 생산자단체에서는 집단화된 농경지에 친환경농업을 30% 이상 시행하고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전원 납부해야 한다. 총 사업비 지원한도는 개소당 10억원으로 신규 사업인 경우 국비 30%, 지방비 5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된다.   지원을 바라는 생산자단체는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와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군 친환경농업과로 21년 6월 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 자체 심의를 거쳐 농식품부에 제출한 후 전문가 평가를 거쳐 9월에 확정될 예정이다.   신용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농가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철저히 준비하여 2022년 국비 공모사업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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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서구,“드림(Dream)나눔단 밑반찬 봉사”운영!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에서는 지난 2017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드림(Dream)나눔단 밑반찬 봉사’를 운영 중이다.   드림(Dream)나눔단’은 드림스타트 7명으로 구성된 부모자조 모임)으로 이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매월 셋째주 금요일 구청 구내식당의 휴관일을 이용하여 밑반찬 만들기 재능을 기부한다.   이들 봉사자들은 불고기, 제육볶음, 장조림, 멸치볶음, 오징어채 등 영양만점 밑반찬을 만들어 부자, 조손, 장애인 가정 등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 20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째 정기후원 중인 뉴밀레니엄 축산(대표 유지상)은 나눔단이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후원하여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드림나눔단은 올 하반기에 ‘슬기로운 정리생활’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및 경제활동 능력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슬기로운 정리생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나눔단의 한 참여자는 “우리 아이들을 먹인다는 생각으로 더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으며,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드림나눔단의 밑반찬 봉사는 참여자들이 취약계층인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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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담양군, ‘지구의 날’ 맞이 소등행사 추진
    [광주NBN뉴스=강영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후 친화적 행동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올해 5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군청사를 10분간 소등하며 일반주택, 아파트 단지, 상가는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구의 날'을 맞아 지정된 기후변화주간(4.22~28)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홍보 위주의 캠페인을 펼친다.   특히, 환경부 탄소중립 홈페이지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과 참여 유도,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한 각종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해 기후 친화적 생활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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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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