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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서구장학재단, 94명 청(소)년에게 1억여원 장학금 지급
    [복지]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서구장학재단(이사장 윤풍식)은 지난 29일 서구청 들볼홀에서 2022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를 위해 서구장학재단은 지난 9월 지난 7일 성적우수, 행복(저소득), 다자녀, 학교 밖 청소년, 특별(추천)등 기준을 포함한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해 신청자 접수를 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다양한 유형의 청(소)년 94명을 2022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총 1억 499만원의 장학금이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생 및 학부모, 기탁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여식은 2021년 장학생 인터뷰 영상시청, 장학증서 수여, 격려말씀,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3월 8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월인스님이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면서 장학생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윤풍식 서구 장학재단 이사장은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후원금이 장학생들의 성장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며, “장학재단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후원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10월 설립된 서구장학재단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육성을 위하여 장학사업을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5억원의 기금을 조성, 2016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584명의 학생에게 5억 9천여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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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광주 서구, 마을과 함께하는 이(里)락(樂)페스티벌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30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축제 ‘이(里)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유’를 주제로 마을공동체, 마을활동가, 주민 등이 참여해 그동안의 마을공동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 간 소통‧화합과마을활동 결산을 연계하는 축제형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서구는 축제기획 단계부터 마을활동가들과 함께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축제 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개막행사에서는 마을공동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이 선보여진다.   김이강 서구청장과 마을활동가들이 함께 서구 마을비전과 지원방향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계획됐다.   아울러, 서구는 마을공동체 자랑대회를 통해 한 해 동안 펼쳐진 마을활동들의성과를 공유토록 하고 선정된 9개 우수 공동체에 대해 마을사업비도 지원한다.   또한, 팝페라 가수 크로스포맨의 축하공연과 각종 체험부스, 이벤트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마을공동체는 마을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밀알이라고 생각한다”며 “공동체 밀알들을 통해 우리 마을이 행복하고 즐거워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서구 마을네트워크 이락’을 구성하고 이락네트워크와 함께 공동체 교류의 장인 이락페스티벌을 추진해왔다.   서구 마을활동가 60여명으로 구성된 ‘이락’은 마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100개 공동체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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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서구민한가족 나눔 김장김치 전달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김이강 서구청장은 24일 오후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광주지역여성분과위원회(위원장 임민자)로부터 지역 내 돌봄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 10kg 100박스(1,000만원 상당)를 전달받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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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광주 서구, 가뭄비상대책추진단 구성…민‧관 공동 총력 대응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7일 오전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가뭄비상대책추진단을 구성했다.    서구청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29만 서구민 등 민‧관이 극심한 가뭄 사태를 재난으로 인식하고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한 것.이에 따라 단장인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각 실‧국은 분야별 가뭄 대응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도 펼치기로 했다.   서구는 관내 공동주택 218개 단지(9만여 세대)를 대상으로 △샤워시간 절반 줄이기 △빨랫감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홍보방송을 매일 실시하고,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대표회의 협조를 통해 세대별로 수도밸브 수압조절로 물 사용량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할 방침이다.   서구는 또 자원봉사센터,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민간단체들과 함께 거리홍보 및 포스터 부착 등을 통해 범시민 절수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구는 본청을 비롯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내 화장실 양변기 수위를 기존보다 절반으로 줄이고, 개인용 양치컵 사용 등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물 절약에 앞장설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곽현미 가뭄비상대책추진단장은 “말 그대로 지금은 재난이고, 비상상황이다”며 “시민 개개인이 조금만 책임의식을 갖고 노력하면 일상에서 최소 20%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뭄 대응 대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구청이 긴장감을 갖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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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서구, 2022년 건강도시학교 운영
    [복지]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난 7일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도시는 도시의 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건강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가는 도시를 의미하는데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오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주민 48명을 대상으로 ▲건강도시와 주민리더의 역할 ▲기후위기시대, 건강한 탄소중립도시 ▲마을이웃과 나누고 싶은 환경이야기 ▲내몸과 건강을 지키는 걷기 강좌 및 실습 등 총 4차시의 강의내용으로 진행된다.   서구는 건강도시학교 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를 대상으로 동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 걷기 동아리에 참여해 건강생활을 독려하는 건강리더로 활동하게 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행정과(☏062-350-4753)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활동가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건강도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도 제시해 주시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건강도시를 위해 ‘우리동네 건강마을 만들기’, ‘서구민과 함께하는 일상속 걷기실천사업’ 등 다양한 건강실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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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역사 잇는 벽진서원 향토문화유산 지정 현판 제막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청장 김이강)가 지난 7일 벽진서원에서서구향토문화유산 제2호 지정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월 서구 향토문화유산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구 향토문화유산 제2호로 지정됐지만, 코로나19로 제막식을 개최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비로소 현판식을 개최하게 된 것.   벽진서원은 임진왜란 당시 광주에 의병도청을 설치하고 의병 모집과 군수물자 조달 등에 힘쓴 회재 박광옥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서원으로 영장과 위패가 모셔져 있다.   이 곳은 市 유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회재유집목판을 보관하고 있고, 서구에서 유일하게 사액 신실인 의열사를 갖추고 있어 중요 문화유산으로인정받는다.   1602년 벽진동에 벽진사우로 건립돼 1604년 지금의 명칭으로 개명되었으며 1681년 김덕령 장군을 추배하면서 숙종으로부터 의열사 사액을 받았다.   1868년 서원 훼철령에 따라 철거됐지만 1927년 풍암동에 운리영당을 다시 설립해 보존해 오다 도시개발 계획에 따라 1999년 현재의 장소로 이설 복원되어 2018년 벽진서원으로 재개원했다.   서구는 내년에 회재 박광옥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지역 향토문화유산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제1호 향토문화유산 학산사 경의당, 제2호 벽진서원에 이어 2023년에는 제3호 유산 발굴을 준비하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보존‧계승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벽진서원을 관리하고 있는 벽진서원보존회(대표 박이채)는 회재 박광옥 선생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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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광주 서구, 올해 금연 환경조성사업 우수기관 선정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금연환경 조성에 성공한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금연문화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지난 7월부터 전국 시도별로 제출된 총 31건의 우수사례 중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서면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서구는 ‘민·관 협력 기반 구축 금연환경조성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주민의 건강보호와 건강증진을 위해 65개소 민·관이 상호협력하여 금연사업 활성화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금연구역 지도·점검 강화, 공동주택 금연구역 및 통학로 금연거리 등 금연구역 지정 확대로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아동·청소년·성인 대상 흡연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금연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흡연민원을 해소하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금연구역을 확대하여 지정하는 등 쾌적한 금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애써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타 부서 및 기관과 협력하여 효과적으로 금연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도 참고하여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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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 광주 서구, 핼러윈데이 대비 식품접객업소 위생 및 안전점검 실시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청(구청장 김이강)은 이태원 대규모 참사와 관련해 11월5일까지 국가애도기간 동안 다중이용시설 긴급 안전점검 및 관리 강화, 공직기강 확립에 나서기로 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31일 오전 9시 구청 전 직원과 함께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 시간을 갖고 청내방송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김 청장은 “이태원 대규모 참사에 너무나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다”며 “11월5일까지 본청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국가애도기간 동안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관내 각종 행사와 축제 등의 일정을 연기 또는 취소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직자들은 국가애도기간에 근무시간 준수, 불요불급한 각종 행사 및 모임 자제 등 공직기장 확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지시했다.   김 청장은 또 “국가와 지자체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공직자들의 첫 번째 사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내는 것이다”며 “우리 공직자들부터 이번 사고를 교훈 삼아 각자의 업무와 일상에서 안전을 놓치고 있지 않은지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서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 유흥협회와 민‧관 합동점검반을 꾸려 핼러윈데이인 10월31일 오후 외국인, 젊은 층이 다수 이용하는 상무지구 일대 클럽 등 식품접객업소 50개소에 대해 위생 및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또 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클럽은 야간 영업 시간에 전담 공무원들을 배치하여 안전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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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서구 화정2동보장협의체,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희자)는 지난 27일 ‘3代가 함께하는 전통장담그기 나눔행사’를 개최해 돌봄이웃들에게 보장협의체가 직접담그고 포장한 고추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화정2동 마을주민들이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전통장을 만들며 세대간 소통을 증진하고 돌봄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담아보는 전통장이 삶의 활력을 주었고, 아이들에게는 전통음식 문화에 대한 좋은 교육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고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전 워크숍으로 직접 전통장 만드는 방법을 배워 어르신들과 함께 계획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어울려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만들어진 고추장을 관내 돌봄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므로써 모두에게 의미있는 행사가 된거 같다”며, “앞으로도 따스한 이웃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화정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가들은 사업추진을 위해 사전에 전라북도순창을 방문해 전통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는 방법을 배우는 등 행사에 만전을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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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0
  • 광주지구JC, 안중근 의사 의거 113주년 기념식
    [사회]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지구청년회의소(JC)가 26일 광주 상무시민공원 안중근 동상 일원에서 ‘안중근 의사 의거 11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광주지구JC에서 기획해 시작된 기념식은 올해 송정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광주지구JC 박성현 지구회장, 정희철 상임부회장, 양승곤 안중근동상추진위원장, 안성수 역대지구회장을 비롯한 JC 임원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도묵념, 추모영상, 만세 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추모영상 시청은 안중근 의사의 행적을 상세히 살펴보며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박성현 지구회장은 “청년의 숭고한 희생을 하신 안중근의사의거기념사업을 주최하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10월26일 113년전 하얼빈역에서 조국을을위해 한국침략에원흉인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하여 대한민국 광복에 초석이 되는날이다.”며 “JC청년으로써 안중근 의사에 숭고한 희생을 마음속에 기리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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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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