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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아이파크 붕괴 4주기 추모성명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오늘은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4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오늘 단지 애도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기억하는 것은 곧 책임지는 일입니다.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와 현장을 바꾸고 공공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행정의 역할은 사고 이후가 아니라 사고 이전에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켜내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서구는 모든 공공 공사와 생활 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지키겠습니다. 오늘의 추모가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있는 행정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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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화정2동, 차승훈 대표 후원으로 청소년 꿈 지원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2동(동장 이형숙)은 청소년복지 실천가 차승훈 대표로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정기 후원금 1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화정2동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청소년 3명을 발굴했다. 중학교 성적 상위 10%임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학생과 한부모 기초생활수급 가정 청소년 등에게 가정당 월 30~40만원의 교육비로 정기 지원될 예정이다. 차승훈 대표는 여러 사업 실패를 극복하고 경기도 화성시에서 그린판넬 철강산업을 운영하며 성공을 거둔 기업인이다. 사단법인 청소년만세 설립에 참여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청소년쉼터 운영과 자립 지원 등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최근 화정2동에 ‘에뜰담베이커리앤커피’를 창업해 운영 중이다. 차 대표는 당일 생산 후 남은 빵을 양로원과 독거노인 가정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향후 청소년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복지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차 대표는 “최근 화정2동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선순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숙 동장은 “열심히 노력해서 쌓은 자산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을 위해 나누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많은 꿈자락마을 화정2동에서도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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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안전신문고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광주광역시가 주관한 ‘2025년 안전신문고 업무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주 지역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신고 수용 및 조치율 ▲주민 안전신고·참여비율 ▲안전모니터봉사단 신고·참여 실적 ▲자치구 자체 신고 포상금 규모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결정됐다. 서구는 생활 속 위험요소 약 3만 건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받아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안전신고 수용률 84.6%, 조치완료율 83.8%를 기록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전신문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총 600만원 규모의 안전신문고 포상제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 안전모니터단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등 다양한 캠페인도 펼쳐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3년 연속 수상은 주민과 안전모니터단,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신문고를 중심으로 ‘내 곁에 안전서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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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명호 꽃마름 대표 서구아너스 가입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착한도시 서구민들이 우리 상인들과 골목경제를 살렸으니 이제 지역사회에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5일 고액 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에 특별한 신규 회원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동천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이자 꽃마름 광주동림점을 운영하고 있는 류명호 대표다. 류 대표는 “서구의 골목경제119 프로젝트로 큰 힘을 얻은 만큼 이제는 지역사회에 받은 혜택을 되돌려줘야 한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광주 서구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를 119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대한민국 골목경제 1번지’를 선포했다. 이로써 서구 관내 1만1천여 상점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주민들은 생활 전반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골목상권이 활기를 띄면서 소상공인들은 매출이 최대 20~30%까지 증가하는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류 대표는 동천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골목경제119 정책의 성과를 최일선에서 느끼고 있다. “오랜 시간 경기침체로 힘들어했던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다”며 “착한 서구민들 덕분에 골목이 활기를 되찾은만큼 나도 서구아너스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서구아너스’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공공영역에서 채우지 못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불과 10개월 만에 3천만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회원이 90명을 돌파했으며 총 약정액도 31억원을 초과했다. 서구아너스 회원들은 단순 기부를 넘어 ▲폐지수집 어르신 ‘쉼 지원비’ 지원 ▲자립준비청년‧가족돌봄청년 장학금 ▲다문화가정 외갓집 보내주기 ▲장애인 부부 결혼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공공이 놓치기 쉬운 복지의 틈새를 메우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골목경제를 살리는 일도, 복지틈새를 메우는 일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가능한 일이다”며 “정책적 혜택을 사회적 나눔으로 되돌려주신 류명호 대표의 선한 영향력이 골목마다 확산돼 ‘착한도시 서구, 행복한 공동체’ 실현의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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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민관 협력으로 수해복구 총력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전례 없는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합동 지원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서구는 호우특보 해제 후인 20일, 서석고등학교 주변, 서창동 비닐하우스 농가, 유덕동 동남아파트 일대 등 침수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청 직원, 서구의회 의원, 자율방재단, 지역 라이온스클럽, 파크골프협회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택가 및 골목길 배수로 정비 ▲침수된 가전제품·가재도구 이동 ▲쓰레기 수거 및 토사 제거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 서구는 수해 복구 현장에 ‘온정나눔 세탁차량’도 긴급 투입했다. 이 차량은 주거지 침수로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1일까지 침수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중심으로 현장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복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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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우리동네 골목맛집’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우리동네 골목맛집’으로 선정된 업소 대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골목상권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의 고객응대 역량 등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연계한 서구형 골목경제 모델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서구의 대표정책인 ‘골목경제119 프로젝트’의 비전과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100일만에 서구 전역을 골목형상점가 119곳으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한 것에 대한 의미를 공유했다. 이어 이은상 남도외식문화개발원 대표원장이 외식업 현장의 실제 사례와 실천 가능한 고객 응대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매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골목 현장에서 상인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서구형 골목경제 모델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역 골목에 숨겨진 맛집 100곳을 ‘우리동네 골목맛집’으로 선정하고 경영‧위생 컨설팅, 홍보 마케팅, 공동 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골목맛집 대표자 협의체는 자발적으로 260여 만원 상당의 경품을 마련해 8월까지 ‘스탬프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챌린지는 골목맛집을 방문해 식사 후 스탬프북 도장을 받아 응모하면 경품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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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아이파크 붕괴 4주기 추모성명
-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오늘은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4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오늘 단지 애도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기억하는 것은 곧 책임지는 일입니다.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와 현장을 바꾸고 공공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행정의 역할은 사고 이후가 아니라 사고 이전에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켜내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서구는 모든 공공 공사와 생활 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지키겠습니다. 오늘의 추모가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있는 행정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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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아이파크 붕괴 4주기 추모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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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화정2동, 차승훈 대표 후원으로 청소년 꿈 지원
-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2동(동장 이형숙)은 청소년복지 실천가 차승훈 대표로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정기 후원금 1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화정2동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청소년 3명을 발굴했다. 중학교 성적 상위 10%임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학생과 한부모 기초생활수급 가정 청소년 등에게 가정당 월 30~40만원의 교육비로 정기 지원될 예정이다. 차승훈 대표는 여러 사업 실패를 극복하고 경기도 화성시에서 그린판넬 철강산업을 운영하며 성공을 거둔 기업인이다. 사단법인 청소년만세 설립에 참여해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청소년쉼터 운영과 자립 지원 등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최근 화정2동에 ‘에뜰담베이커리앤커피’를 창업해 운영 중이다. 차 대표는 당일 생산 후 남은 빵을 양로원과 독거노인 가정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향후 청소년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복지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차 대표는 “최근 화정2동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선순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숙 동장은 “열심히 노력해서 쌓은 자산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을 위해 나누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많은 꿈자락마을 화정2동에서도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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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화정2동, 차승훈 대표 후원으로 청소년 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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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안전신문고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광주광역시가 주관한 ‘2025년 안전신문고 업무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주 지역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안전신고 수용 및 조치율 ▲주민 안전신고·참여비율 ▲안전모니터봉사단 신고·참여 실적 ▲자치구 자체 신고 포상금 규모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결정됐다. 서구는 생활 속 위험요소 약 3만 건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받아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안전신고 수용률 84.6%, 조치완료율 83.8%를 기록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전신문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총 600만원 규모의 안전신문고 포상제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 안전모니터단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등 다양한 캠페인도 펼쳐 생활 속 안전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3년 연속 수상은 주민과 안전모니터단,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신문고를 중심으로 ‘내 곁에 안전서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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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안전신문고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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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명호 꽃마름 대표 서구아너스 가입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착한도시 서구민들이 우리 상인들과 골목경제를 살렸으니 이제 지역사회에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5일 고액 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에 특별한 신규 회원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동천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이자 꽃마름 광주동림점을 운영하고 있는 류명호 대표다. 류 대표는 “서구의 골목경제119 프로젝트로 큰 힘을 얻은 만큼 이제는 지역사회에 받은 혜택을 되돌려줘야 한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광주 서구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를 119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대한민국 골목경제 1번지’를 선포했다. 이로써 서구 관내 1만1천여 상점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주민들은 생활 전반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골목상권이 활기를 띄면서 소상공인들은 매출이 최대 20~30%까지 증가하는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류 대표는 동천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골목경제119 정책의 성과를 최일선에서 느끼고 있다. “오랜 시간 경기침체로 힘들어했던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다”며 “착한 서구민들 덕분에 골목이 활기를 되찾은만큼 나도 서구아너스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서구아너스’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공공영역에서 채우지 못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불과 10개월 만에 3천만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회원이 90명을 돌파했으며 총 약정액도 31억원을 초과했다. 서구아너스 회원들은 단순 기부를 넘어 ▲폐지수집 어르신 ‘쉼 지원비’ 지원 ▲자립준비청년‧가족돌봄청년 장학금 ▲다문화가정 외갓집 보내주기 ▲장애인 부부 결혼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공공이 놓치기 쉬운 복지의 틈새를 메우고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골목경제를 살리는 일도, 복지틈새를 메우는 일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가능한 일이다”며 “정책적 혜택을 사회적 나눔으로 되돌려주신 류명호 대표의 선한 영향력이 골목마다 확산돼 ‘착한도시 서구, 행복한 공동체’ 실현의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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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민관 협력으로 수해복구 총력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전례 없는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합동 지원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서구는 호우특보 해제 후인 20일, 서석고등학교 주변, 서창동 비닐하우스 농가, 유덕동 동남아파트 일대 등 침수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청 직원, 서구의회 의원, 자율방재단, 지역 라이온스클럽, 파크골프협회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택가 및 골목길 배수로 정비 ▲침수된 가전제품·가재도구 이동 ▲쓰레기 수거 및 토사 제거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 서구는 수해 복구 현장에 ‘온정나눔 세탁차량’도 긴급 투입했다. 이 차량은 주거지 침수로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1일까지 침수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중심으로 현장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복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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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민관 협력으로 수해복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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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우리동네 골목맛집’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우리동네 골목맛집’으로 선정된 업소 대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골목상권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의 고객응대 역량 등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와 연계한 서구형 골목경제 모델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서구의 대표정책인 ‘골목경제119 프로젝트’의 비전과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100일만에 서구 전역을 골목형상점가 119곳으로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한 것에 대한 의미를 공유했다. 이어 이은상 남도외식문화개발원 대표원장이 외식업 현장의 실제 사례와 실천 가능한 고객 응대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매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골목 현장에서 상인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서구형 골목경제 모델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역 골목에 숨겨진 맛집 100곳을 ‘우리동네 골목맛집’으로 선정하고 경영‧위생 컨설팅, 홍보 마케팅, 공동 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골목맛집 대표자 협의체는 자발적으로 260여 만원 상당의 경품을 마련해 8월까지 ‘스탬프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챌린지는 골목맛집을 방문해 식사 후 스탬프북 도장을 받아 응모하면 경품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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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우리동네 골목맛집’ 대표자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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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마철 재난대응체계 본격 가동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장마철 돌입에 따라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재난 관련 부서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 예방과 현장점검에 본격 나섰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이강 서구청장 주재로 부구청장과 재난 관련 14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부서별 장마철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재난대응계획을 중점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빗물받이 등 하수시설 관리 ▲하천 인근 둔치주차장 및 진출입로 통제 방안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및 반지하주택 침수 예방 대책 등이다. 서구는 침수 우려가 있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3개소와 반지하주택 1개소에 6월 중 물막이판을 설치할 예정이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4억6천만원을 확보해 우기 대비 관로 준설 및 빗물받이 정비사업을 7월 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도 강화 중이다. 지난 20일에는 광천1교 하부도로, 승봉빌라 급경사지, 양동복개상가 하부주차장 3개소를 점검했고 23일에는 그린파크 사면과 세동 소하천 2개소의 시설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국지성 호우와 같은 극한기상이 반복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과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장마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장마 전부터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와 함께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호우특보가 발표된 21일을 앞두고 20일에는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비상 2단계를 가동해 둔치주차장 등 5개소에 대한 차량 및 주민 통행을 선제적으로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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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장마철 재난대응체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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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5일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풍금사거리 일대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촬영 범죄로부터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서구는 시민참여단인 여성안심보안관 30여 명과 함께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홍보 ▲탐지카드, 응급세트 등 홍보 물품 배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및 안심벨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 3월부터 여성안심보안관을 대상으로 안전 모니터링 교육 및 현장 실습을 진행한 뒤 관내 공중화장실 59곳을 대상으로 매월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및 안심 벨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강미숙 양성아동복지과장은 “여성안심보안관과 함께 민·관이 힘을 모아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성인지 감수성이 살아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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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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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은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류미수),광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태호)와 함께 21일(토)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광주 서구 관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주거안정과 삶의질 향상을목적으로 민·관·학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 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봉사에는 광주형 마이스터고 광주공고 ‘빛고을학생봉사단’ 학생들과 복지관·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등총 20여명이 참여해 주거 정리정돈, 도배, 전등 교체, 노후 생활물품 정비등의 작업을진행하였으며 특히 광주공고 학생들은 전공 실습을 바탕으로 전기 보수, 수리 작업, 실내 정비 등 기술봉사에 적극 참여해 청소년 주도형 봉사활동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이대만 관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지역사회 통합적 돌봄 체계 협력을 실현한 뜻깊은 사례”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의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광주형 마이스터고 광주공고 빛고을학생봉사단과함께 장애인의 주거복지 향상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꾸준히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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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한민국 명장과 고향사랑 더한다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13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안유성(조리 분야)·마옥천(제과·제빵) 대한민국 명장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부금 모금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안유성 명장은 가매일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또 마옥천 명장은 ㈜베비에르 대표이자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 회원으로 20년 넘게 각종 사회복지단체 등에 직접 빵을 만들어 후원하고 있다. 또 두 명장은 ‘명장 컬렉션’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제작도 약속했다. ▲안 명장은 명장 액상소스 3종 세트, 장수나주곰탕 밀키트, 들기름비빔면 밀키트 등을 ▲마 명장은 기존 마왕파이 세트에 더해 딸기·블루베리 파이 세트 등을 답례품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안유성·마옥천 명장은 “서구의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져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자와 지역이 모두 만족하는 따뜻한 제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두 분의 대한민국 명장이 홍보대사로 함께해주시고 답례품 공급까지 참여해 주심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기부자에게는 사업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해 사회적 신뢰와 참여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명장은 이날 오후 3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열린 ‘2025 명장 마스터 토크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명장의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고, 창업 희망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는 김이강 서구청장이 직접 진행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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