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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 코로나19 극복‘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5일 ‘광주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가 1억원, 광주은행에서 5천만원을 출연하는 등 총 18억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게 된다.   이로써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은 광주은행을 통해 업체당 최대 2천만원을 최장 5년 상환으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의 2%를 최대 1년간 서구에서 지원한다.   서구는 2013년부터 꾸준히 소상공인의 특례보증을 위해 해마다 1억원의 출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례보증 대출 규모는 총 770건, 120억원에 이른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특례보증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중된 경기침체 속에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특례보증 대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경제과 중소기업지원팀 (☎360-7363) 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서구지점(☎362-009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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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7
  • 광주 서구,「청년 채용매칭데이」열기 후끈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17일「디지털 뉴딜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다!」사업의 일환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청년 정규직 채용을 위한 매칭데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매칭데이에는 청년구인을 원하는 서구 관내 28개 기업과 구직 청년 100여명이 참여하여 열기가 뜨거웠다.   디지털 뉴딜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다!」는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혁신·성장할 수 있는 지역특화 정규직 일자리를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이다.   서구는 이날 매칭데이 개최를 위해 1월 13일 관내 28개 기업과 청년 정규직 채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7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공개모집하여 이날 매칭데이를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면접으로 진행했다.    특히, 참여기업과 청년들은 서구일자리센터를 통해 알선 및 상담을 진행하여 사전에 기업과 청년 간 미스매치를 해소하였으며, 채용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청년 정규직을 채용한 21개 기업에게는 2년 동안 인건비의 80%(월 최대 160만원)을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취업유지장려금, 자기계발지원금, 직무교육 등 각종 혜택을 지원하게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청년 구직난이 여전히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아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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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광주구청장협의회, 광주 붕괴사고 현장 지원키로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시구청장협의회가 최근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수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16일 광주시구청장협의회(회장 문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구청에서 정례회를 갖고 동구와 서구에 각각 5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지난해와 올해 아파트 신축 과정 중 발생한 사고에 따른 피해자와 유가족 및 사고 현장의 빠른 수습을 지원하자는 취지다.   지원금은 법정구호단체인 (사)전국재해구호협회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5개 구청장은 회의를 마치고 서구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추모의 뜻을 전했다.   문인 광주시구청장협의회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피해를 입은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광주시를 비롯한 5개 구청이 적극 협력해 근본적인 사고 예방 대책 마련과 안전사고 점검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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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광주 서구, 소상공인에 전기이륜차 대여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전국 최초로 자체 배달서비스를 운영하는 관내 소상공인(자영업자)을 대상으로 전기이륜차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 다.   이번 사업은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자체 배달서비스를 희망하거나, 운영 중인 소상공인에게 일정 기간(6~10개월) 비유상운송 종합보험에 가입된 전기 이륜차와 배달에 필요한 배달통 및 받침 등을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배달대행 업종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10대로 1인당 1대를 지원하며, 대여 기간은 최대 10개월(3월 ~ 12월)까지 가능하다.   소상공인확인서가 있는 사업자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조건은 ▲ (1순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에 따른 최근 1년 매출액이 낮은 순 ▲ (2순위) 영업신고증 상 영업신고일이 오래된 순 ▲ (3순위) 선착순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 신청서 및 동의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 소상공인 확인서 ▲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 영업신고증이며, 오는 28일(월)까지 신청‧접수가 가능 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구청 기후환경과 기후대기팀(☎062-360-79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 문화가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이륜차 운행이 급증하면서 매연 및 소음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면서,“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기 이륜차 대여사업 추진으로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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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서구 화정2동보장협의체, 정월대보름 행사 개최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 화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희자)가 지난 10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직접 만든 찰밥과 나물 부럼꾸러미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보장협의체는 대보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게 직접 만든 나물 3종과 찰밥을 담은 도시락과 부럼꾸러미(호두,땅콩)을 함께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고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느라 몸이 많이 고되고 힘들었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찰밥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화정2동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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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3
  • 광주 서구 드림스타트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자녀의 건전한 성 가치관을 정립하고 성에 관한 합리적인 지도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2일(토) 드림스타트 가정 12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서구가족센터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자녀 성교육’(『성(性)장하는 우리 아이』)을 주제로 성교육 전문기관인 ‘푸른아우성’ 전문강사 및 책임상담원을 초빙하여 강의를 실시하고 1차(10:30~12:00), 2차(13:30~15:00)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생애주기별 성장과 발달 ▲성인지 감수성 훈련 ▲사춘기 신체 및 정서변화와 성적호기심, 이성교제 ▲성매매·성폭력 및 음란물 예방 ▲성 정체성 및 성적 자기결정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전문적인 자녀 성교육 및 상담을 통해 건강한 성 정체성을 지닌 자녀로 성장하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족의 수요를 반영하여 유익한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련 세부 사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서구청 아동청소년과(☎ 360-713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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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0
  • 광주 서구, 2022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단체 모집!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주민 스스로 마을문제를 해결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2년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3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참여자격은 서구에 주소를 두거나 활동을 하고 있는 5인 이상(이웃만들기, 청년·청소년 동아리의 경우 3인)의 주민 모임 또는 단체로서 마을활동에 관심과 애정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이웃만들기 ▲모임형성 동아리 ▲청년·청소년 동아리 ▲마을공동체 ▲아파트공동체 등 총 14개 분야로 4억 1천 1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08개 내외의 마을공동체를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마을공동체 리부트(reboot)」를 목표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분야를 14개로 확대 운영함과 동시에 2021 서구마을정책총회 대표의제 사항인 커뮤니티 공간 활용사업과 함께 기후변화대응 실천운동에 관한 내용을 공모사업 전반에 적용하여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마을공동체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사업내용이나 지원규모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http://www.seogu.gwangju.kr) 고시공고와 서구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seogu.gwangju.kr/town) 및 서구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350-463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서구마을센터' 유튜브를 통해서도 공모사업에 대한 안내 동영상을 게시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특성을 살린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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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9
  • 광주 서구, 슬레이트 처리비용 지원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주민의 건강 피해 예방과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위해 올해에도『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1억 5천여 만원으로 노후 주택의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지붕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며, 철거·처리의 경우는 축사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도 포함된다.   주택(부속건물 포함)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는 가구당 최대 352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철거‧처리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또한, 창고·축사 등 비주택 건축물도 200㎡(슬레이트 면적) 이하 까지는 철거와 처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일반주민의 지붕개량은 가구당 3백만원 한도 내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가구당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3월 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 청소행정과 폐기물관리팀(062-360-7664)에 방문하여 신청하여야 하며, 이후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4월부터 면적조사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2013년부터 지난 해까지 총 8억 2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486가구의 슬레이트 처리를 완료한 바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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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8
  • 광주 서구, 청년 정규직 채용「매칭데이」운영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오는 17일까지「디지털 뉴딜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다!」사업 일환인 ‘매칭데이’에 참여할 구직 청년을 모집한다.   「디지털 뉴딜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다!」는 금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혁신·성장할 수 있는 지역특화 정규직 일자리를 지원하는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이다.   서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월 디지털 뉴딜분야 정규직 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을 공개 모집하여 최종 29개 기업을 선정하였고,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구직 청년을 모집한 후 오는 17일 매칭데이를 개최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여 접수하면 되며, 부득이하게 사전 접수를 못한 경우에는 공개 면접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매칭데이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기업별 매칭시간을 달리하여 줌(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면접으로 진행되며, 채용된 청년이 2년간 취업을 유지할 경우 최대 1천만원의 취업유지장려금과 자기계발지원금 지원, 직무교육 등 각종 혜택이 지원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고용절벽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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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광주 서구, 임신·출산 지원사업 대폭 확대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전동유축기 대여, 산모․산후관리비 지원 등 올해부터 달라지는 임신·출산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사업으로 서구 거주 산모들의 모유 수유를 권장하기 위해 ‘전동유축기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나 유선 신청 후 방문 수령하면 되고, 첫회 30일간 대여할 수 있으며 1회에 한해 연장신청(총 60일)도 가능하다.   또한 ‘희망아이 출생 산모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은 광주시 5개 구에서 서구에서만 유일하게 실시되는 특화사업으로 산모와 신생아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물품 구입 등의 비용 을 일부 지원하여 출산 및 산후관리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저소득층 및 일반 넷째아 이상 출산가정에서 저소득층과 일반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으로 확대했다.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정부지원 난임시술비 지원 가능 횟수가 기존 17회에서 총 21회(신선배아 9회·동결 배아 7회·인공수정 5회)로 늘어나고, 시술횟수에 따른 차등 지 급기준이 없어짐에 따라 새 가족을 기다리는 대상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임산부와 예비부모에게 임신·출산에 대한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6주 이상 임신부에게 출생아 1인당 10만원 상당의 내의세트와 수유용품 등 6종의 출산용품 을 지원하는 ‘모아모아 행복보따리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사업내용과 관련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062-350-4169)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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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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