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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 9홀 규모 운남파크골프장 개장
    [스포츠]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 광산구가 운남동 107-3번지 일원에 9홀 규모 운남파크골프장 조성을 완료했다. 운남파크골프장은 파크골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해 총 면적 7,200㎡ 규모의 9홀 코스로 조성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운남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열어 기념사, 기념시타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설을 돌아보고 파크골프와 관련된 퀴즈에 참여하며 개장을 축하했다. 운남파크골프장은 예약 없이 현장 발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일 2부제(오전, 오후)로 운영한다. 이용 요금은 2,000원이며, 65세 이상은 1,000원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운남파크골프장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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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지역 음악가 모여라” 광산구 길거리공연 공간 조성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 광산구는 첨단1동 일반광장을 골목상권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길거리공연 공간(버스킹 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길거리공연 공간은 첨단1동 일반광장(쌍암동 666-11)에 조성됐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첨단1동 상인들의 지속적인 의견을 반영해 상인회 대표 캐릭터인 ‘쌍이·아미’를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길거리공연과 사진 공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길거리공연 공간은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공연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연중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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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첨단2동, 고독사 예방 ‘통합 돌봄’ 가동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고독사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첨단2동은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첨단온(ON) 통합 돌봄(케어)'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첨단온(ON)'은 △건강‧안부 집중 돌봄(라이프ON) △음료 배달 및 안부 확인(나눔ON) △주민 주도형 살핌 캠페인(이웃ON) △자조 모임(함께ON) 등 4개 분야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이다. 첨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핵심 동반자로 참여해 현장성을 강화했다. 첨단2동 지사협은 기존 안부 확인 사업을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으로 확대 개편하고, 매월 1회 이상 원룸촌과 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첫 시작으로 첨단2동은 지난 12일 지사협 위원과 통장단, 사회단체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우리 동네 살핌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편물이 쌓여 있거나 인기척이 없는 위기 의심 가구를 점검하는 등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을 펼쳤다. 채동훈 첨단2동장은 “고독사 예방은 관공서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웃을 살피는 지역 사회의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지사협을 비롯한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첨단ON' 시스템이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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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7
  • 차승세 광산구청장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산구청장 출마예정자인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가 7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저 서 『다시 노무현, 바보 차승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하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차 출마예정자의 정치 철학과 광산의 미래 비전에 대 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는 행사장 내 ‘키즈존’을 운영해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단위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치 행사에서는 이례적인 시 도로, ‘아이와 함께하는 출판기념회’, ‘세대를 잇는 정치’라는 긍정적 평가를 이어졌다.   행사의 백미는 AI로 구현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축사 영상이었다. 노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과 말투를 정교하게 재현한 영상이 상영되 자, ‘사람 사는 세상’의 가치를 기억하는 많은 관객이 눈시울을 붉히며 깊은 감동에 젖어 들었다.   진행은 정치인 성대모사의 달인으로 잘 알려진 방송인 정인택 씨가 맡아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광주지역 비보이그룹인 ‘잭팟크 루’의 역동적인 공연이 더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이끌어냈다.   내빈으로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신정훈·박균택 국회의원, 김병내·김이강 구청장, 김삼호 광주노무현재단 상임 대표와 ‘100만 역사 유튜버’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축전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前법무부장관), 황명선·문정복·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 기정 광주광역시장 등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출판기념회의 의미를 전하고 응원의 뜻을 밝혔다.   차 출마예정자는 “『다시 노무현, 바보 차승세』는 고(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고 조직된 시민의  힘’이라는 믿음을 담은 책”이라며, “정치는 누군가에게 맡기는 대상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 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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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광산구의회,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안 철회’ 건의안 채택
    [정치]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산구의회(의장 김명수)가 28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광주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안 철회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광산구의회는 박현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을 통해 “광주광역시 자치구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난 12월 발표한 획정안은 인구수 중심의 단순 산술 논리에 치우쳐, 기초의회의 존립 근거인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 균형 발전’의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광산구 가선거구(송정1·2동, 도산동, 어룡동, 동곡동, 평동, 삼도동, 본량동)는 8개 행정동이 포함된 광범위한 도농 복합 지역임에도, 의원 정수를 기존 4명에서 3명으로 축소하는 안이 제시됐다”며 “넓은 면적과 복잡한 민원 수요를 가진 지역의 의원 수를 줄이는 것은 주민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초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조정안은 소수 의견을 존중하고 정치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 중대선거구제의 취지에도 정면으로 역행한다”며 “기초의회의 역동성을 저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끊는 퇴행적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광산구의회는 광주시 선거구획정위원회에 지역 형평성 확보를 위해 현 조정안을 즉각 철회하고 합리적인 획정안을 재확정할 것과 지역 특수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선거구 획정 제도의 개선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에 중대선거구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의원 정수 배분 정책 마련을, 국회와 정부에는 지역적 소외 문제 해소를 위한 제도 보완과 중대선거구제 확대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국회, 행정안전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광주광역시 자치구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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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광산구 이정수 팀장,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광산구에 근무하는 이정수 팀장이 인사혁신처 주관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올해 11회를 맞는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전체 재직 기간 동안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봉사해 온 우수한 현장실무 공무원에게 수여되며 인사혁신처에서 전국 행정기관과 직종에서 선정한다. 이번에는 최종 66명이 선정됐다. 이정수 팀장은 광주시 재직 당시 장애인복지과, 감염병관리과, 일자리정책관실 등에 근무하며 지역 장애인복지 기반 구축, 코로나19 감염병의 선제 대응, 사회적경제 기반 강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주도하고 광주시 최초 뇌병변장애인 낮 활동 지원계획을 수립해 예산(9억 원)을 확보했으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복지 기반 시설 확충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정수 팀장은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라며 “상생과 혁신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썼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하고, 창의적인 복지를 지속 실현해 우리 사회에서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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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김명숙 광산구의원, 2025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김명숙 광산구의원(진보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명숙 의원은 경제복지위원회 활동과 구정질문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송정5일시장과 비아5일시장의 장옥 공실 및 운영 부실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실태조사 강화와 후속 조치 이행, 공실 해소를 위한 관련 조례의 철저한 집행을 촉구했다. 특히, 전통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짚어내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보험 가입률을 2024년 4월 54%에서 2025년 4월 78%로 크게 끌어올리는 눈에 띄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경계선 지능인의 일상·사회·직업·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촉진에 기여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조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주민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정책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광산구유스호스텔을 반려동물 복합 케어센터로 전환할 것을 제안하고, (가칭) 신가2중학교 설립 취소 결정과 관련해 교육청의 일방적인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고, 주민 의견 반영과 재검토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 김명숙 의원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함께 현장을 뛰며 만들어낸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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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8
  • “피해 복구 총력”…광산구, 제2회 광산워터락 ‘보류’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16일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시민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26일에 열기로 했던 제2회 광산워터락 페스티벌을 보류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산구는 광산구청소년수련관 2층 하이마루에서 제2회 광산워터락 페스티벌 개최 여부에 대한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박형국 첨단지구상인연합회장, 첨단 1·2동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제2회 광산워터락 페스티벌 개최 여부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제2회 광산워터락 페스티벌은 민관이 함께 준비한 뜻깊은 행사다보니 이번 상황에 대해 마음이 무겁다”며 “행정의 요청에 상인, 주민들의 의견이 모아져 이번 광산워터락 페스티벌 일정을 보류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폭우로 인해 피해 본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에 돌아올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광산워터락 페스티벌은 도심 한복판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심형 여름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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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내일 견인”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시민을 주인으로 혁신 기틀을 세운 광산구 3년의 성과와 변화를 발판 삼아 더 나은 민주주의, 더 나은 민생,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진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3일 우산동의 한 골목식당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고, 시민의 뜻이 정책이 되는 구정, 일하는 방식을 위해 혁신을 일으키고자 힘썼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병규 청장은 “민선 8기 1호 결재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구청장 직통 문자서비스를 중심으로 시민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행정 체계를 구축했다”며 “신뢰와 참여로 불법 현수막 근절,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 내 집 앞 맨발길 조성, 비아동 청소년 자율공간 등 정책을 탄생시킨 경청 행정에 시민들께서는 90% 이상 만족도(2024년 조사 결과)를 보내주셨다”고 설명했다. 경청‧소통으로 연대와 참여 기반을 쌓은 광산구는 구 단위에 멈춘 자치분권을 21개 동으로 넓히는 ‘동 미래발전계획’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이 ‘마을정부’를 경영하는 실질적인 자치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로 추진하는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조성 정책은 정부 일자리정책의 새 이정표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시민의 질문 1,436개와 이를 압축한 20개 핵심 질문을 담아 최초의 지속가능 일자리 녹서를 발간한 광산구는 녹서에 대한 답을 구하는 2차 사회적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박병규 청장은 “좋은 일자리가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 노동자가 돌봄, 교육, 의료, 주거의 부담을 덜어야 사람이 살고, 지역이 살며, 나라가 살 수 있다”며 “시민이 직접 나서서 일자리 문제를 정의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뤄내야만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산구는 2차 사회적 대화로 구한 답을 백서로 제작하고, 이것의 실행계획을 담은 청서를 만들어 2026년부터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31개 위원회 실시간 공개, 정보 격차 없이 일자리와 공간을 시민과 나누는 ‘당근광산 프로젝트’, 지역돌봄 복지 혁신 ‘1313이웃살핌’, 이동노동자 일터개선 사업 등 대한민국을 선도한 최초‧최고의 성과를 낸 정책도 제시했다. 박병규 청장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살아온 집과 공동체서 존엄하게 살도록 돕는 ‘살던집 프로젝트’는 국제 협업을 추진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2회 연속 대성공을 거둔 ‘광산뮤직ON페스티벌’ 광주 대표 음악 축제 육성, 광산세계야시장의 국제 축제 성장, 광산CC 직영 체제 전환, 파크골프장 6개 구장 총 81홀 확충 등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시민에 이로운 환경을 만들었다. 평동 주민 40년 숙원인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에 착수하고, 광산고등학교 신설, 원거리 통학문제 해결, 광산교육지원청 원상회복 실마리 등 교육 현안도 속도감 있게 풀고 있다. 박병규 청장은 “이재명 정부 지원에 힘입어 광주 군공항 이전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며 “최근 발생한 금호타이어 화재가 지역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만큼 시민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고, 광주공장 이전을 금호타이어 정상화 계기로 삼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직접 골목식당을 기자간담회 장소로 정한 박병규 청장은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박병규 청장은 “광산구는 지난 3년 동안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키고 회복하는 데에 총력을 쏟았다”며 “올해부터 150억 원을 투입하는 ‘다같이 민생프로젝트’를 실시하고, 9월 1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도 발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병규 청장은 “정의로운 민주주의를 밥이 되는 민주주의로 혁신하는 일을 계속하겠다”며 “경청으로 주권자의 뜻을 파악하고, 시민과의 대화로 정책을 구현해 거둔 지난 최초, 최고의 성과를 더욱 높이면서 민선 8기 구정 목표의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 주권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광산시민과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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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박균택 의원, 제22대 국회 등원 1주년 의정보고회 개최
    [정치]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박균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이 국회 등원 1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1일(토) 오후 2시 광산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박균택 의원이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지난 1년간 펼쳐온 의정활동과 광산구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지역 주민들께 직접 설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균택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이제는 광산 발전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라며 “지난 1년의 의정활동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되돌아보고,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22대 국회 첫해는 윤석열 정권의 크고 작은 사고가 이어지다 12.3 비상계엄 사태까지 발생했다. 이후 국민적인 저항과 ‘빛의 혁명’을 거쳐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는 등 헌정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격동의 시기로 평가받는다.   박균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서 내란 종식과 국정혼란 수습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박균택 의원은 2024년 국정감사에서도 윤석열 정권에 맞선 공로를 인정받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3관왕’을 수상하며 탁월한 의정활동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박균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공약 수립 과정에서 광산구 현안을 대거 반영시키는 데 성공했다. 현재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광주와 광산의 주요현안을 국정과제로 승화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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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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