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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다섬이’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마스코트 ‘다섬이’가 지난 25일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캐릭터를 발굴해 국내 브랜드 인지도와 캐릭터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관하고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후원했다. 산업, 공공기관, 지자체 3가지 부문의 캐릭터를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다섬이를 포함해 서울특별시의 ‘해치와 소울프렌즈’, 부산광역시의 ‘부기’, 예쓰-오일의 ‘구도일’ 등 총 30개의 캐릭터가 선정되었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이하 ‘조직위’)는 공공기관 부문에 공식 마스코트 ‘다섬이’를 응모했고,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다섬이’는 여수가 보유한 365개 섬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섬들이 모여 이루는 풍요와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디자인은 청량감 있는 색채와 친근한 표정으로 ‘섬’이 가진 자연의 고요함과 생동감을 표현했다. 조직위 조형근 기획본부장은 “이번 캐릭터 어워즈에서 ‘다섬이’ 대상 수상은 섬박람회를 홍보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섬이’를 활용한콘텐츠 제작, 굿즈 판매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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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300!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5년 11월 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까지 정확히 300일이 남았다. 1년의 4분의 3을 지나 이제 막바지 준비에 돌입하는 이 시점, 여수는 전 세계 최초 ‘섬 박람회’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본격화하고 있다. D-300. 숫자가 주는 긴박감만큼이나 준비는 구체화되고 있다. 주행사장 돌산 진모지구에는 8개 전시관의 공사가 이뤄지고 있고, 부행사장 금오도와 개도에는 섬 체험 프로그램이 속속 확정되고 있다. 300일 뒤, 여수는 365개의 섬과 바다를 무대로 세계인을 맞이한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왜 특별한가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 세계 최초로 '섬'을 전면에 내세운 정부 승인 국제행사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는 육지와 단절된 섬을 경제적, 환경적,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으로 재조명한다. 기후위기 시대, 해양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개발이 화두가 되면서 섬은 더 이상 고립된 공간이 아닌 미래를 설계하는 실험실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와 도시가 모여 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인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 그것이 바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다. 현재까지 필리핀 세부, 팔라우, 페루, 일본 고치현, 프랑스 코르시카 등 18개국과 1개 국제 기구*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유치 활동이 한창이다. *WHO ACE(아시아태평양환경보건센터) ▶ 주행사장 '돌산 진모지구'에서 만나는 섬의 미래 박람회의 심장부는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이다. 5만 5천 평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는 8개 전시관은 섬의 과거·현재·미래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조직위는 9월 말 섬박람회 주제관과 전시관 착공에 들어가 2026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차질 없는 공사로 박람회장 외관 변화를 가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시민들의 신뢰를 얻고, 자발적인 홍보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랜드마크인 주제관을 중심으로 섬해양생태관, 섬미래관, 섬문화관이 배치되며, 각 전시관은 미디어아트와 그래픽 패널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섬에 가지 않아도 섬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섬미래관에서는 ‘AAM(Advanced Air Mobility·첨단 항공 모빌리티)’전시와 위그선 시연이 펼쳐진다. 하늘을 나는 택시, 바다 위를 나는 배. SF 영화에서나 보던 미래 교통수단이 여수의 섬에서 현실이 되는 것이다. 전 세계 유명 섬과 한국의 섬을 축소판으로 재현한 섬 테마존에서는 세계 섬 여행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그리스 산토리니의 하얀 건물, 몰디브의 푸른 바다, 제주의 돌담길까지. 섬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바다를 바라보는 열린무대와 특별공연장 등 박람회장에서는 61일간 매일 공연이 이어진다. 여수 섬을 모티브로 한 주제공연, 세계 섬 문화공연, 지자체의 날 등 섬 보유 국가와 지역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박람회장 주변에는 도시숲 실외정원도 조성 중이다. ▶ 부행사장 ‘금오도·개도’, 섬 그 자체가 무대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다른 박람회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실제 섬이 전시장이라는 것이다. 금오도와 개도는 관람객들이 직접 섬을 체험하는 부행사장으로 활용된다. 금오도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에 선정된 비렁길로 유명하다.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18.5km의 트레킹 코스에서 관람객들은 남해의 절경을 만끽한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탐방로를 걸으며 섬 마을 주민과 교류하고, 섬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도에는 섬캠핑장이 조성된다. 유수지를 활용한 카약·카누 체험, 갯벌에서의 해산물 채취 체험 등 오감으로 섬을 느끼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비렁길 트레일 러닝, 파밍 트레킹, 섬 요가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단순히 보는 박람회가 아니라 섬의 자연, 역사, 생활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박람회. 이것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추구하는 차별화 전략이다. 금오도와 개도 외에도 여수의 365개 섬을 연결하는 섬 연안 크루즈, 요트투어 등 다양한 섬관광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다. ▶ 부행사장 ‘여수세계박람회장’, 지식과 교류의 플랫폼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의 유산인 여수세계박람회장도 섬박람회의 부행사장으로 재탄생한다. 이곳은 학술대회와 국제 포럼, 전시행사의 중심 공간이다. 2026년 8월에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7회 섬의 날 행사’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8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박람회 개막 한 달 전,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9월 개막에 맞춰서는 ‘세계 섬 도시대회’와 ‘국제 섬 포럼’이 열린다. 전 세계 섬 보유 국가와 도시가 모여 섬 생태, 문화, 지속가능한 개발을 논의하는 글로벌 지식 교류의 장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은 단순한 행사장을 넘어 섬과 해양 분야의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 세 개의 무대, 하나의 메시지 돌산 주행사장에서는 첨단 기술로 섬의 미래를 보여주고, 금오도·개도 부행사장에서는 자연 체험으로 섬의 현재를 느끼며,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학술 교류로 섬의 가치를 논의한다. 세 곳의 행사장은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지만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하나의 주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관람객들은 전시·체험·학술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경험을 통해 섬의 모든 것을 만난다. ▶ D-300, 시민과 함께 만드는 박람회 여수시는 D-300을 맞아 11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을 ‘시민 참여주간’으로 지정했다. 공무원과 시민 2,500여 명이 함께 섬박람회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집중 홍보활동에 나선다. 이번 참여주간은 기존의 관 주도 홍보활동에서 벗어나 여수시 각 부서 공무원과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 기획하고 참여해 ‘시민 주도의 섬박람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 58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일주일간 여수 전역에서 운영된다. 참여·홍보·경제·환경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섬박람회 붐업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지역상가 상인회와 함께하는 SNS 챌린지 ▲여수농협 로컬푸드와 연계한 '섬愛빠지다, 특별 할인의 시작' ▲남면 금오도 비렁길 책방 운영 ▲청소년해양교육원 아동·청소년 대상 '여수 섬 OX 퀴즈 대회' ▲'굴 소비 촉진 무료 시식회' 등이 운영된다. ▶ D-300, 이제 막바지 카운트다운 시작 조직위는 D-300을 맞아 행사장 조성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주행사장 전시관 공사와 부행사장 체험 프로그램, 숙박, 안전 등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다. 특히, 박람회 개최 시 일평균 교통량이 현재 1만 3,600여 대에서 2만 2,700여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직위는 현재 임시 주차장 7,000여 면을 추가로 확충하고 있다. 총 40여억 원을 투입해 임시주차장을 추가 개설하고, 12개 노선 2,310대 규모의 셔틀버스를 주 행사장과 임시주차장 사이에 운행할 계획이다.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과 사전 교통 분산 유도 등을 통해 원활한 행사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김종기 사무총장은 “D-300은 준비의 마지막 고비이자 본격적인 홍보가 시작되는 시점”이라며 “300일 뒤 여수에서 전 세계가 섬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00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여수는 이미 준비되어 있다. 세계 최초 섬 박람회를 향한 카운트다운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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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농업인 단체 섬박람회 입장권 1,500만원 구매 약정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1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여수 농업인 단체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500만 원 규모의 사전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에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여수시연합회, (사)한국쌀전업농여수시연합회, (사)여수시친환경농업협회, (사)한국새농민회중앙회여수시지회 등 총 4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각 단체 대표와 조직위원장 정기명 여수시장이 참석했으며, 농업인단체는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해 입장권 구매에 힘을보태기로 했다. 이는 지난주 여수 농우회의 입장권 구매약정에 이은 두 번째 농업 관련 단체 동참사례다. 농업인 단체 관계자는 “여수의 농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지역의 국제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며 “농업인들도 한마음으로 섬박람회 성공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조직위원장은 “지역 농업을 이끄는 주요 단체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내 ‘시민과 함께하는 섬박람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금오도·개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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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플루언서와 함께 섬박람회 글로벌 홍보 시동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와 협업해 국내․외 인플루언서 26명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31일 조직위와 공사 협약의 첫 실행사례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섬박람회’)의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직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6년 9월 개최될 섬박람회의 개최 목적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고, 글로벌 MZ세대를 대상으로 섬박람회 홍보를 당부했다. 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은 여수의 전통시장인 서시장과 이순신광장, 크루즈 체험 등 1박 2일의 팸투어를 마치고, 개인 SNS를 통해 여수와 섬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통해 ‘여수는 섬박람회 개최지’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섬박람회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오는 11월 초 영국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공사와 함께 섬박람회 해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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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조직위원장, 찾아가는 일일교사 다섬이로 나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정기명 조직위원장(여수시장)이 박람회를 알리기 위해 여수 정보과학고등학교에 일일교사 다섬이로 나섰다. 이날 정기명 조직위원장은 650여 명의 학생들 앞에서 섬의 중요성과 박람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조직위는 지난 6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일일교사 다섬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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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형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는(시장 정기명) 지난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여수형 기본소득(사회) 모델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 감소 등 지방이 당면한 위기 속에서 지자체가 주도하는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마련하는 연구다. 보고회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시도 의원들과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여수시 정책기획자문위원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와 질의응답 및 제안,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에서 용역사 측은 ▲기후‧에너지 연계형 통합기후배당 ▲청년기본소득 ‘섬섬 청년소득(가칭)’ ▲도서지역 수요응답형(DRT) 교통 체계 구축 ▲모바일 기반 노인 통합돌봄 시스템 마련 ▲여수국가산단 폐열 활용 지역난방 ▲시민 금융주치의 제도 도입 등 8개 기본사회 모델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여수형 기본소득 및 기본사회 모델의 실현 가능성과 향후 실행 전략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으며, 특히, 실현 가능성과 지속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 등 현실적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앞서 시는 저출산‧고령화와 지역 경기 침체, 청년 인구 유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사회 실현 방안을 고심해왔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여수형 기본소득’ 실시를 위한전문가 검토와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동수당 및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를 공약한 새 정부의 움직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여수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국비 지원 등 구체적인 정부 건의안도 발굴할 예정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기본사회 실현은 지방 중소도시에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민생과 직결되는 생존 전략”이라며 “지속 가능하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만들기 위해 모두와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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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황금연휴 기간 섬박람회 홍보 박차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서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황금연휴인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서로장터, 그리고 6월 8일여수에서 열린 여수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 이번 서울시 홍보는 지난 3월 조직위, 서울시 간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주요행사에 초대를 받아 참여하게 되었으며, 홍보부스를 설치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의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소개했다. 특히, SNS 구독 이벤트, 포토존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공식마스코트인 ‘다섬이’를 활용한 키링, 샤워볼, 그립톡 등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축제와 박람회 현장에서 섬박람회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섬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간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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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황금연휴 기간 섬박람회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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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황금연휴 기간 섬박람회 홍보 박차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서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황금연휴인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서로장터, 그리고 6월 8일여수에서 열린 여수재즈페스티벌 현장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 이번 서울시 홍보는 지난 3월 조직위, 서울시 간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주요행사에 초대를 받아 참여하게 되었으며, 홍보부스를 설치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의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소개했다. 특히, SNS 구독 이벤트, 포토존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공식마스코트인 ‘다섬이’를 활용한 키링, 샤워볼, 그립톡 등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축제와 박람회 현장에서 섬박람회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섬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간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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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종량제 봉투 디자인 새롭게 바뀝니다”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글자 중심의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그림문자(픽토그램)로 전면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종량제 봉투에는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에 맞춰 배출할 수 있도록 배출 시간을 추가했으며, 환경미화원 등 취급자의 안전을 위해 무게 제한도 명시했다. 또,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엠블럼을 표기해 홍보 효과를더했다. 새 디자인의 종량제 봉투는 6월 중순부터 제작될 예정이며, 기존 종량제 봉투는 소진시까지 사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림을 활용한 직관적인 정보 전달로 시민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께서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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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종량제 봉투 디자인 새롭게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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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국제로타리3610지구, 섬박람회 성공개최 ‘맞손’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와 국제로타리3610지구(총재 김철재)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며 지난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섬박람회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3610지구는 섬박람회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양측은 향후 행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협력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김철재 총재는 “국제로타리3610지구가 가진 전국 봉사 인적망을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시장은 “국제로타리3610지구와의 협력이 섬박람회에 대한 전국적 관심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섬박람회의기반을 튼튼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은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되며,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서는 섬 주제관과 세계 섬 식당 등 8개의 전시관과 함께 세계의 섬, 한국의 섬을 주제로 한 테마존을 만나볼 수 있다. 부행사장인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국제학술대회 등이 개최되고, 금오도·개도 등 관내섬 일원에서는 가족 섬 캠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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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국제로타리3610지구, 섬박람회 성공개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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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종합실행 본격 시동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난 28일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수립 및 운영 대행 용역」착수보고회를갖고 본격적인 종합실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조직위원장인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총감독단, 시의원, 이사회 이사 및 자문위원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조직위는 공개입찰을 통해 ㈜MBC플러스 컨소시엄을 운영대행사로 최종 선정했다. 운영대행사는 박람회장 운영 전반은 물론, 행사 기획과 전시 연출 등 다양한 분야의 세부 콘텐츠를 구체화하는 종합실행계획과 행사 종료 후 사업 정산까지 박람회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된다. 용역 착수 보고에는 △회장 조감도 및 세부조성계획 △주제관 및 전시관 세부연출 방향 △사전 및 공식행사 연출계획 △운영 인력 및 안전관리 계획 등 행사 전 분야 과업 추진 방향이 포함됐다. 주행사장에는 주제관, 섬해양생태관 등을 포함한 총 7개의 전시관이 조성될 예정이며, 한국의 섬, 세계의 섬 등 국내외 주요 섬을 주제로 한 섬 테마존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관은 섬의 가치, 위기치유, 미래발전을 기본방향으로 몰입형 미디어 아트와 참여형 콘텐츠 등 예술적·기술적 기법으로 연출될 계획이다. 전시관 주변으로는 다양한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행사장인 금오도에는 천연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는 비렁길 스탬프 투어 및 섬 캠프 패키지를 운영하고, 개도에는 섬어촌 문화센터를 조성하여 다양한 미디어 영상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D-365 등 사전행사와 개막식 등 공식행사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도 발표됐다. 관람객 예측에 따른 동선관리 계획은 물론 안전관리, 외국어 응대, 스마트·친환경 운영 등 구체적인 운영방안도 도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바다 체험 확대, 전시관 사후활용 방안, 2012엑스포 기념 콘텐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조직위는 이를 검토 및 구체화하여 오는 7월 중 중간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운영대행사 선정으로 박람회 준비가 본격화됐다”며,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금오도·개도 등 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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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종합실행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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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섬박람회 참가 결정…대만서 참가협약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신들의 바다정원이라 불리는 남태평양의 대표 섬 국가 ‘팔라우’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5일 타이베이세계무역센터에서 팔라우 관광청과 공식 참가협약을 체결했다. 카도이 룰루케드 팔라우 관광국장은 “남태평양을 대표하는 섬나라 팔라우가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피지, 사모아 등 남태평양 국가들이 섬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5대만국제관광박람회(이하 TTE)에 참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알리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TTE는 매년 31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 박람회로 1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의 여행업계, 호텔, 항공사 등 다양한 관광업체가 대거 참여한다. 조직위는 한국관 내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방한 잠재력이 높은 대만 관광객들에게 섬박람회 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포하며 섬박람회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공식 마스코트 ‘다섬이’ 굿즈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외국인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24일 열린 크리에이터쇼에서는 대만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섬박람회를 알리고,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 국가와 도시, 기업에 유치협력을 호소했다. 특히, 콜라투어, 오복여행사, 이지플라이 등 대만 대형여행사와 접촉하여 외국인 모객 인센티브를 안내하고 섬박람회 방문 여행상품 구성 등 구체적인 해외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정준 기획본부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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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섬박람회 참가 결정…대만서 참가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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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에 울려 퍼지는 선율”…여수재즈페스티벌 내달 7일 개막
- [사회] [광주NBN뉴스/조현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6월 7일(토)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예술의 섬 장도에서 ‘2025 여수재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여수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재즈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공연으로, 친환경 소풍 콘셉트로 운영돼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신촌블루스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한영애가 이끄는 ‘한영애 밴드’와 세계 재즈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겸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이 주축이 된 ‘마리아 킴 퀄텟’이 무대에 오른다. 또, 감각적인 소리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는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1960년대 쿨재즈부터 스윙, 모던재즈까지 아우르는 정제된 음향의 ‘NS 재즈밴드’가 오프닝을 맡아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관람객 안전을 위해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오는 25일(일) 낮 12시 여수재즈페스티벌 공식 누리집(yeosujazzfestival.com)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예술의 섬 ‘장도’는 물때에 따라 바닷물이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를 덮는 독특한 명소로, 섬 자체가 하나의 무대가 돼 전국의 재즈 팬과 관광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앞서 진행한 1·2차 입장권 예매가 불과 3~4분 만에 매진됐다”며 “재즈에 관심 있는 시민은 예매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 신청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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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에 울려 퍼지는 선율”…여수재즈페스티벌 내달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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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인정상품 모집...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박람회 브랜드 이미지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인정상품’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정상품’으로 선정되면 박람회 종료 시까지 해당 상품에 섬박람회엠블럼을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며, 이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에게섬박람회와 전남을 대표하는 우수 상품을 함께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전라남도 내 기업 제품으로 ▲전라남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 중 섬박람회종료 시까지 통합상표 사용기간이 유효한 제품 ▲조직위원장이 인정하는 기타 우수상품이다. 모집 품목은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이며, 품목당 수수료는 50만 원이다. 선정은 품질, 시장성, 브랜드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이루어진다. 신청 기간은 2025년 5월 15일부터 섬박람회 개최 전까지며, 신청 방법과세부사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인정상품은 전남의 대표 상품과 섬박람회 브랜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의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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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 현장 사전 점검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정기명 여수시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 현장을 찾아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정기명 시장은 2일 오전 현장 간부회의를 열어 국·소·단장 등 30여 명과 이순신광장 일대를방문, 행사 진행 계획과 안전 대책을 보고받고 무대, 시설물 등을 확인했다. 정 시장은 “가정의 달 연휴를 맞이해 축제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행사 진행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주변 교통 통제와 인파 분산 등 분야별로 꼼꼼히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또, “비가 예보된 날에는 빠른 판단으로 우천 시 대책을 시행하고, 행사 후에는 개선사항과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 내년 축제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로 59회째를 맞이한 ‘여수거북선축제’는 전라좌수영의 호국 문화와 역사를 상징하는지역 대표 축제로 오는 3일(토)부터 5일(월)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는 행사장을 이순신광장으로 일원화해 통제영길놀이 구간을 서교동로터리~교동사거리~중앙동로터리로 변경했으며, 가장물 행렬 위주의 구성도 스토리형 퍼포먼스로 변화를 줬다. 또,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순신광장 내에는 음식 부스를 운영하지 않으며, 인근에 위치한 낭만포차에서는 10% 할인 행사를, 진남상가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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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제59회 여수거북선축제 현장 사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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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중보건의 24명 신규 배치…의료공백 최소화
- [사회] [광주NBN뉴스/조현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도서·벽지 등 의료취약지역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공중보건의사 24명을 신규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치 인원은 의과 11명, 치과 5명, 한의과 8명 등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3년간 공중보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근 의대 남학생 비율 감소와 복무기간이 짧은 현역병 선호 현상으로 공중보건의사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복무 만료로 발생한 결원을 채우기 위해 선제적인인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남면·연도·삼산·초도·개도·화정보건지소 등 도서·벽지 위주로 19명을 우선 배치했으며 보건소에는 5명을 배치해 보건소 진료과 더불어 중부보건지소 등 4곳에 대한순회진료를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우두·상암보건지소에는 공중보건의사 공백이 장기화되는 등 인력 부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유연한 인력 배치와 순회·비대면 진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공의료 기반을 탄탄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총 30명으로, 보건기관 10곳에서 근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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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중보건의 24명 신규 배치…의료공백 최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