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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여수 월호해역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양식어류 긴급방류를 실시,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긴급방류는 고수온 특보 발령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양식장 대상으로 어류를 바다에 방류해 어업인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연안 수산자원을 회복에도 기여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방류한 어류는 조피볼락 약 17만 마리다. 방류에 앞서 해양수산과학원 등의 질병 검사와 성장도·기형어 여부 등 자연 생태계 적합성과 안전성 검증을 거쳤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고수온 주의보 발령과 동시에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권역별 어장 예찰을 강화했다. 또한 사료 공급 중단, 액화산소 공급 등 대응 요령과 고수온 특보상황을 양식 어가에 지속해서 안내·전파하고 있다.   전창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수산과장은 “폭염이 이어지면서 연안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어업인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긴급방류를 적극 추진하고, 양식장 현장 지도를 강화해 고수온으로 인한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 월호해역 일원서 조피볼락 17만 마리 ......집단폐사 예방과 연안 수산자원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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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4
  • KBS 전국노래자랑, 8월 2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여수시는 오는8월29일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진모지구)열린무대에서「KBS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을 개최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위는 오는 29일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행사장에서 본선 녹화를 진행하며, 앞서8월 7일부터 21일까지 예심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여수시민을 비롯해 여수시 소재 직장인, 사업자, 학생 등 여수시 연고자등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0팀이다. 참가 신청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8월 27일 오후 1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예심을 통해 15개 내외 팀이본선 진출자로 선발된다. 본선 녹화 무대에는 박서진, 박군, 윤수현, 미스김, 유민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축하 공연을 펼쳐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박람회 개막에 앞서 실제 행사처럼 운영하는사전 리허설 행사가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많은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 전문 경호인력 배치, 안전펜스 설치, 냉풍기 및 응급의료 지원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기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섬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여수의 끼와 흥을 전국에 알리는 한편, 섬박람회를 알리는 특별한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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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4
  • 여수시,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돌입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8월 1일 오전 11시 여수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4개 분야 14개 부서와 27개 읍면동 60여 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체계를 즉시 가동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기온이 39℃ 이상이거나 체감온도가 38℃ 이상인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발효된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폭염중대경보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긴급 개최해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처음 발령된 폭염중대경보인 만큼 분야별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 및 냉방시설 집중 점검 ▲취약계층 안부 확인 하루 2회 실시 ▲쿨링포그·바닥분수 운영시간 오후 8시까지 연장 ▲도로 살수차 운행 확대(1일 3회 → 4회) 등이다.   읍면동에서는 폭염 취약지역과 야외활동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찰과 폭염 저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관급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공사를 중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민간 건설현장과 야외작업 사업장에도 폭염 대응수칙 준수와 휴식시간 보장, 작업시간 조정 등 근로자 보호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서영학 시장은 “현장에서 폭염대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공공부문은 물론 민간사업장에서도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폭염특보 단계에 맞춰 대응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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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1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국 지방의회 순회하며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시·도의회를 방문하며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에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신민호 운영위원장,김진남대변인 등이 참여해 지난28일부터 나흘간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영남권,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 특별시의회는 각 지역 시·도의회 의장단 및 의원들과 만나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주요 내용,섬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조직위는 특별시의회와 협력하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공감대를 넓히고,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전국 지방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은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며, “세계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섬,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9월5일부터11월4일까지61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과 돌산 진모지구,여수세계박람회장,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上)제주특별자치도의회, (下)충청북도의회 방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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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1
  • 여수시청 롤러팀, 제38회 문체부장관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서 ‘메달 행진
    [스포즈]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롤러팀이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실내롤러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충청북도 롤러스포츠연맹과 제천시 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했다.   여수시청 롤러팀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문지윤 선수는 P5,000m에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하고, E10,000m에서도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성건 선수는 E10,000m에서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대한 선수는 EP5,000m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남자일반부 단체전 계주 3,000m에서도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추가해 금메달2개와 동메달3개로 총5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수시청 롤러팀이 앞으로도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롤러팀은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여수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지역 유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사업‘주니어 토요 인라인 롤러 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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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9
  • 전남광주특별시, 여수항 크루즈 유치 총력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과 코리아 포트세일즈에 참가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를 대상으로 여수항의 기항 경쟁력과 남해안 관광 자원을 알렸다.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아시아 주요 크루즈 선사와 기항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크루즈산업 발전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즈 행사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여수시, 관광재단과 함께 여수항 홍보관을 운영해 우수한 기항 여건과 크루즈 입항 지원 제도를 설명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와 남해안 해양레저, 천년 사찰, 남도 미식 등 차별화된 기항지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   대만, 중국, 일본 등 선사 관계자와 교류하며 신규 기항 유치와 재기항 확대를 위한 협력망도 강화했다.   특히 코리아 포트세일즈에선 대만 스타 드림 크루즈와 대만국제크루즈협회 등 현지 선사·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으로 여수항의 관광 경쟁력과 항만 인프라를 소개하고, 2027년 크루즈 입항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여수항 국제 크루즈 입항은 지난해 7항차에서 올해 24항차, 6만 5천 명 규모로 늘어날 예정이다. 6월 말 현재까지 9항차 2만 5천여 명이 여수항을 찾았다. 이는 여수항 개항 이후 가장 많은 국제 크루즈 유치 실적으로, 글로벌 크루즈 관광시장 회복세와 맞물려 남해안 해양관광 산업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은 “포트세일즈를 통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여수항의 우수한 기항 여건과 관광 경쟁력을 국제시장에 알릴 수 있었다”며 “해외 선사와의 전략적 마케팅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국제 크루즈 기항을 늘리고, 여수항이 대한민국 대표 크루즈 모항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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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5

실시간 여수 기사

  •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치카푸카 이를 닦아요!’ 프로그램 운영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회원기관 어린이집·유치원 11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 위생교육 프로그램 ‘치카푸카 이를 닦아요!’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기르고 치아 건강에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플립차트를 이용한 이 닦기의 중요성 인식▲인형을 활용한 올바른 이 닦기 방법 익히기▲놀이형 영·유아 맞춤 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돼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연령별 맞춤 놀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만1~2세는‘입속 세균 닦기(세균 지우기)’을,만3~5세는‘입속 세균 물리치기(볼링)’활동에 참여하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강위생을 실천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아울러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해어린이들의 행동 변화를확인하고 가정에서도 부모와 함께 교육 내용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상희 센터장은“어린 시기에 형성된 위생 습관은 평생의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즐겁게 올바른 이 닦기 방법을 익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여수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회원기관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위생교육 프로그램 ‘치카푸카 이를 닦아요!’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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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부산 향우들, 고향 여수 성공 개최 힘 보탠다”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조직위’)는 지난5월29일 재부산여수향우회와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4,0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재경여수향우회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에 동참한 데이어, 이번에는 재부산여수향우회가 힘을 보태며 전국 출향 향우사회의 참여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재부산여수향우회는 이번 약정을 통해 박람회 홍보와 관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부산지역 향우회원들을 중심으로 박람회 참여를 독려하고, 출향민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활동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재부산여수향우회 관계자는 “여수는 언제나 마음속 고향인 만큼 향우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박람회 성공 개최에 함께하게 됐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여수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재경여수향우회에 이어 재부산여수향우회까지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우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박람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향우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박람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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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31
  • 민주당 여수갑·을,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대통령 전과기록 SNS 게시’ 규탄 기자회견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지역위원회는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대변인의 이재명 대통령 전과기록 SNS 게시 논란을 ″배신의 정치″로 규정하고 강하게 규탄했다.   여수시갑·을 지역위원회에서는 19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현관 앞에서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이 자당 후보 논란을 덮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여수선거 방패막이로 삼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국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면·복권 결단으로 다시 정치적 공간을 얻었음에도,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은 여수선거에서 자당 후보들의 전과와 음주 운전 사실이 논란이 되자 이에 대한 반박으로 대통령의 과거 전과기록을 끌어들였다고 지적했다.   성명에서는 ″명창환 조국혁신당 여수시장 후보의 공직 당시 음주전과와 지역 후보들의 전과 문제에는 답하지 않고, 아무 관련 없는 이재명 대통령을 희생양으로 삼았다″고 비판했다.   특히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최해국 대변인이 자당 후보 논란을 덮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전과기록을 페이스북에 게시한 것은 공당 대변인이자 공직 후보자로서 해서는 안 되는 비상식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이 논란 이후 사과하고 대변인을 해임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와 해임은 책임의 시작일 뿐″ ″최해국 조국혁신당 여수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는 시민 앞에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현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와 여수시의회의원 후보 그리고 당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여수선거에 이용 말고 이재명 마케팅 즉각 중단하라″, ″뜬금없는 대통령 끌어들이기 조국혁신당은 각성하라″, ″잘못은 여수후보가, 방패는 대통령이, 조국혁신당 규탄한다″고 외쳤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지역위원회는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선거 끝까지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고, 민주당 원팀으로 시민들에게 선택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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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9
  • 서영학-민형배, 후보등록 후 첫 행보 여수서 원팀 시동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와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후보등록 후 첫 행보를 여수에서 함께하며 원팀 정책연대에 시동을 걸었다.   민형배 후보는 15일 후보등록을 마친 뒤 첫 공식 방문지로 여수를 선택했다. 이날 오전 서영학 후보와 함께 여수 학동사거리에서 합동 출근 피켓인사를 진행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을 지역위원회가 마련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서영학 후보와 민형배 후보를 비롯해 주철현·조계원 지역위원장,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당원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했다.   이날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이재명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를 잇는 삼각편대로 여수 발전의 속도를 높이자는 것이다.   서영학 후보는 민형배 후보와의 청와대 근무 인연을 직접 소개하며 실행력을 강조했다.   서 후보는 "2018년 청와대 사회수석실에서 근무할 당시 민형배 후보의 실력을 직접 본 적이 있다"며 "여러 부처가 얽힌 복잡한 조직 문제를 하루 만에 정리하고 직접 비서관실을 찾아와 설명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일 잘하는 민형배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맡고, 일 잘하는 서영학이 여수시장을 맡으면 이재명 정부와 통합특별시, 여수시를 잇는 삼각편대가 가장 강력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형배 후보도 서영학 후보에 대해 "지방행정, 중앙행정, 청와대 경험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실무형 후보"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에 여수의 현안을 제대로 풀어낼 후보"라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여수국가산단 재도약 ▲이순신대교 관리 부담 완화 ▲도서지역 교통권 강화 ▲해양관광·복합컨벤션 기반 확충 등 여수 핵심 현안도 논의됐다.   서영학 후보는 "여수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민주당이 원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민형배 후보와 함께 여수의 몫을 확실히 챙기고, 통합특별시 시대 여수의 도약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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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5-15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공천장 수여…"여수 대도약 반드시 만들겠다"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가 12일 전남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전북 공천자대회'에서 여수시장 후보 공천장을 받고 본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공천자대회는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전북 후보자들과 함께 호남권 승리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청래 당대표 및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전남·광주·전북 시·도당위원장, 각 선거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참석했다.   서 후보는 공천장 수여 직후 "무겁고도 뜨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 공천장은 서영학 개인에게 주어진 자리가 아니라, 여수를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민주당 승리를 향한 책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여수는 지금 산단 위기,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원도심 침체, 섬과 농어촌의 소외 등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지방행정과 중앙행정, 대통령실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 온전히 여수에 쏟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특히 여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광역 행정, 기초 행정이 하나로 움직이는 체계를 강조했다.   서 후보는 "이재명 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야 여수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 수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를 잇는 힘 있는 행정으로 예산을 가져오고, 정책을 실현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천장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답하고,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영학 후보는 "더 강한 민주당, 더 유능한 여수시정, 더 자랑스러운 여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여수의 대도약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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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도서지역 의료공백, 행정이 함께 책임지겠다"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서영학 후보는 지난 7일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에서 열린 여수모아치과병원 ‘희망의 모아치과 의료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해 "섬 주민의 의료와 교통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권"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여수모아치과병원 오창주 이사장을 비롯해 여수제일병원, 여수시보건소,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지역에서는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과 김철민·박성미 여수시의원도 참석해 도서지역 의료봉사단 출범에 힘을 보탰다.   여수모아치과병원은 치과 진료를 받기 위해 장시간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와야 하는 거문도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의료봉사단을 발족했다. 거문도는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쾌속선으로도 2시간 이상 걸리는 원거리 도서로, 기상 악화 시 배편 결항이 잦아 주민들이 제때 치료를 받기 어려운 지역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지역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틀니 조정과 수리, 발치, 충치 치료 등 전문 치과 진료가 진행됐다. 여수제일병원과 여수시보건소,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회는 8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영양제 주사 봉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 후보는 "멀어서 병원을 못 가고, 배가 끊기면 치료를 미뤄야 하는 현실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민간 의료기관과 봉사단체가 보여준 따뜻한 공익 의료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서 후보는 "민간의 선한 봉사가 섬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지만, 도서지역 의료공백 해소는 결국 행정이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섬 주민들이 육지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의료와 교통에서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거문도 현장에서 ▲여객선 공영제 도입 ▲닥터헬기 등 응급이송체계 강화 ▲섬 지역 순회진료 확대 ▲고령 주민 맞춤형 의료복지 지원을 약속했다.   서영학 후보는 "섬 주민에게 배편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생명선"이라며 "거문도 주민들이 아파도 걱정 없고, 이동 때문에 삶이 막히지 않도록 여수시가 책임지는 의료·교통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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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9
  • 박수관 위원장,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기부’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박수관 위원장이 지난 6일 오전 10시, 부산상공회의소 8층 회의실에서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에 섬박람회 입장권 2,000매를 전달했다. 박수관 위원장은 지난 3월 31일 열린 부산지역 섬박람회 설명회에서 홍법사 심산 주지스님에게 입장권 5,000매를 전달했으며, 지난달 6일에는 부산상공회의소에 입장권 5,000매를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입장권 전달식은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 등 부산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입장권은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를 통해 회원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조직위원회는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 제고는 물론 부산 지역 섬박람회 홍보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박수관 위원장은 “섬박람회는 섬과 바다의 가치를 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부산 지역의 많은 시민들도 섬박람회를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국내·외 관람객 300만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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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공론화거쳐 돌산진모지구 결정돼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이 여수를 찾아 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둘러보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조직위 측은 주행사장이 돌산 진모지구로 결정된 것은 지난 2020년 섬박람회 국제행사 신청 당시 시민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당시 엑스포장은 박람회를 치르기에는 ▲전시공간이 협소하고 ▲전시관이 70% 이상 임대되어 시설 활용이 용이하지 않았고 ▲시설이 노후되어 리모델링에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돌산(국내 10번째 큰 섬) 진모지구는 ▲섬이라는 상징성 ▲시유지로써 부지 확보 용이 및 박람회 콘셉트에 맞는 전시공간 배치 원활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 등 사후활용 측면에서 장점이 있었다.   섬박람회 전시시설은 8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전시관별 규모가 최소 1천800㎡에서 최대 2천100㎡가 필요했다. 섬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 1천600㎡, 해양생태섬·미래섬·문화섬 3개 전시관은 1천800㎡, 국제교류섬은 2천100㎡로 조성된다.   엑스포장은 4동의 전시관, 3개의 행사장, 16개의 세미나실 및 소회의실이 있는데, 전시관은 441㎡ ~ 1천240㎡, 행사장은 546~1천180㎡로 각종 공연이나 회의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그 외 200㎡ 이내 13개의 세미나실과 회의실은 소규모 회의가 개최되는 공간으로 섬박람회를 개최하기에는 전시공간이 협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따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은 돌산 진모지구로, 엑스포장은 기존 시설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행사장으로 결정됐다.   조직위원회는 행사장 조성을 오는 7월까지 완료하고 콘텐츠 보강, 섬과의 연계 관광프로그램 운영, 도서지역 환경정비, 손님맞이 준비 등 분야별로 꼼꼼히 챙겨 성공적인 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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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3
  • 여수시 이·통장연합회, 개도에서 청결활동·차량 5부제 캠페인 전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장혜훈)가 지난 21일 개도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연합회 소속 이·통장 40여 명은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개도 일대의 해안가와 주요 도로변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화정면 백야도여객선터미널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실시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장혜훈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은 작은 섬 하나하나를 잘 가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부행사장인 개도가 최고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통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이·통장연합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한 마을 환경 정비와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차량 5부제 실천을 비롯한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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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18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 홍보대사로는 배우 원기준과 민도희,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와 여행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트로트 신동 한수정, 조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을 비롯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모델 6인이 위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섬의 가치 동반’을 상징하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수많은 섬이 지닌 가치를 하나로 모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명예홍보대사 여러분의 영향력과 진정성이 더해져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조직위원회 역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명예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참여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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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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