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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모집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의 권익을 공정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심판위원회 위촉위원을 오는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에 따른 권익 침해를 받은 시민의 사건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리·의결하는 준사법적 권익구제기구다. 행정의 적법성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한다. 공모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구성되는 행정심판위원회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재 중심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48명 이내 위촉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변호사 31~33명, 교수 등 전문가 10명, 전문의 5~7명이며,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년이다. 응모자격은 ‘행정심판법’ 제7조 제4항에 따라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재직하거나 재직했던 사람,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이다. 응모 희망자는 통합특별시 누리집(https://www.jeonnam-gwangju.go.kr)시정소식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직접 방문·우편(무안군 삼향읍 오룡길1, 법무담당관실)이나 전자메일(js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반드시 접수 사실을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061-286-2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의 첫 행정심판위원회가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권익구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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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지난 6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의일환으로 운영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놀이터 참여 어르신들 대상으로 초당대학교와 연계한 ‘기억한상’프로그램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당대학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학교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어르신들께서 직접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대학교에 와서 맛있는 샌드위치도 직접 만들고 웃다 보니 예전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것 같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오니따뜻한 관심과 참여를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주민의복지증진 및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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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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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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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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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정치]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역명 : 항공기 충돌 영향 분석 기반 무안공항 방위각 제공 시설 구조물 개선 연구용역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결과와 관련하여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보면(5쪽 과업 내용) ①2022~23년(설계변경) 개량사업(상판 콘크리트 지지대 보강) 후 둔덕과 ②부러지기 쉬운 구조 설치 시 충격량의 사상 등 비교분석을 지시했는데, 용역보고서 결과에는 과업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던 ‘상판이 있을 때와 그 이전을 비교’하여 오히려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2020~24년에 걸쳐 무안공항 방위각 개량사업에 참여했던 공무원 및 관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었다. 현재 국토부가 여객기 참사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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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모집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의 권익을 공정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심판위원회 위촉위원을 오는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에 따른 권익 침해를 받은 시민의 사건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리·의결하는 준사법적 권익구제기구다. 행정의 적법성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한다. 공모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구성되는 행정심판위원회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재 중심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48명 이내 위촉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변호사 31~33명, 교수 등 전문가 10명, 전문의 5~7명이며,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년이다. 응모자격은 ‘행정심판법’ 제7조 제4항에 따라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재직하거나 재직했던 사람,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이다. 응모 희망자는 통합특별시 누리집(https://www.jeonnam-gwangju.go.kr)시정소식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직접 방문·우편(무안군 삼향읍 오룡길1, 법무담당관실)이나 전자메일(js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반드시 접수 사실을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061-286-2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의 첫 행정심판위원회가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권익구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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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지난 6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의일환으로 운영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놀이터 참여 어르신들 대상으로 초당대학교와 연계한 ‘기억한상’프로그램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당대학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학교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어르신들께서 직접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대학교에 와서 맛있는 샌드위치도 직접 만들고 웃다 보니 예전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것 같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오니따뜻한 관심과 참여를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주민의복지증진 및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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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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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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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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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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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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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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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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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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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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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 [정치]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역명 : 항공기 충돌 영향 분석 기반 무안공항 방위각 제공 시설 구조물 개선 연구용역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결과와 관련하여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보면(5쪽 과업 내용) ①2022~23년(설계변경) 개량사업(상판 콘크리트 지지대 보강) 후 둔덕과 ②부러지기 쉬운 구조 설치 시 충격량의 사상 등 비교분석을 지시했는데, 용역보고서 결과에는 과업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던 ‘상판이 있을 때와 그 이전을 비교’하여 오히려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2020~24년에 걸쳐 무안공항 방위각 개량사업에 참여했던 공무원 및 관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었다. 현재 국토부가 여객기 참사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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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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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부는 무안공항 즉각 정상화하라"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가 작년 12월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폐쇄된 지 1년을 맞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사고 후 1년간 공항이 방치되면서 서남권 200만 주민의 하늘길이 막히고, 지역 경제가 회복 불능의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특히 군의회는 사고 피해를 키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제공시설’이 애초에 관련 법규를 위반해 설치된 ‘위법 시설물’이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이 같은 사실을 공적으로 확인함에 따라 정부의 사고조사와 후속 대응이 총체적으로 부실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의회는“사고 이후에도 종단안전구역 연장, 방위각제공시설 구조 개선 등 안전을 위한 핵심 후속 조치가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부의 정상화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을 포함한 7개 공항의 관련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 하면서도, 정작 사고가 난 무안공항에 대한 조치가 늦어지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의회는 “정부가 명확한 정상화 로드맵 제시 없이 임시폐쇄 조치로만 일관해 지역민의 혼란과 불신만 키우고 있다”며, “무안공항의 장기 폐쇄는 관광·물류 산업을 가로막고 지역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군의회는 정부를 향해 ▲ICAO 기준에 부합하는 방위각제공시설 즉시 개선 ․ 설치 ▲종단안전구역 확보 등 공항 안전성 강화 방안 신속 추진 ▲명확한 대책 없이 반복되는 임시폐쇄 연장 조치 즉각 중단 ▲공항 재개항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호성 의장은 “무안국제공항이 더 이상 사고의 상징이 아닌,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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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부는 무안공항 즉각 정상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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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라남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총경 이후신)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3일(목)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능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심리적 해방감과 스트레스로인해 음주‧흡연‧야간 배회 등 각종 일탈행위에 노출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불법 영업행위 점검,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안내 및 계 도 활동 등을 중점으로 실시됐다. 남악중앙공원 및 오룡지구 주변을 중심으로 ▲ PC방, 코인노래방, 편의점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유해환경 점검 ▲ 상담‧지원 서비스 안내 ▲ 위기청소년 현장 발굴 및 즉각 보호 연계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전남경찰청(여성청소년)과 무안경찰서는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한청소년일탈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 선도 및 비행 예방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청소년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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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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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국민 안전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군민의 안전한 일상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회의는 28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계장 및 지·파출소장 등 17명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생활질서·교통질서·서민경제질서 등 3대 기초질서 확립 및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인파 집중으로 인한 치안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기초질서 위반행위 계도·홍보 활성화 ▵교통질서 상습위반구역 중심 시설개선·단속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예방 교육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집중순찰 등 여름철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폭우 등 재해·재난 발생시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기능을 불문하고 총력을 다해야함을 강조하였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여름철 군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질서있고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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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국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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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김창숙부띠끄로부터 4억 원 상당 의류 기탁받아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5일 김창숙부띠끄로부터관내 취약계층을위한여성 의류 11,116벌(4억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은 최성열 김창숙부띠끄 총괄이사를 비롯해 김산 군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처장,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나민희 회장 등이 참석해 훈훈한 나눔의뜻을 함께했다. 김창숙부띠끄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다하기위해 펼쳐졌다. 최성열 김창숙부띠끄 총괄이사는 “이번 기탁으로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군에서도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의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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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김창숙부띠끄로부터 4억 원 상당 의류 기탁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