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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모집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의 권익을 공정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심판위원회 위촉위원을 오는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에 따른 권익 침해를 받은 시민의 사건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리·의결하는 준사법적 권익구제기구다. 행정의 적법성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한다. 공모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구성되는 행정심판위원회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재 중심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48명 이내 위촉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변호사 31~33명, 교수 등 전문가 10명, 전문의 5~7명이며,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년이다. 응모자격은 ‘행정심판법’ 제7조 제4항에 따라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재직하거나 재직했던 사람,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이다. 응모 희망자는 통합특별시 누리집(https://www.jeonnam-gwangju.go.kr)시정소식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직접 방문·우편(무안군 삼향읍 오룡길1, 법무담당관실)이나 전자메일(js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반드시 접수 사실을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061-286-2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의 첫 행정심판위원회가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권익구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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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지난 6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의일환으로 운영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놀이터 참여 어르신들 대상으로 초당대학교와 연계한 ‘기억한상’프로그램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당대학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학교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어르신들께서 직접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대학교에 와서 맛있는 샌드위치도 직접 만들고 웃다 보니 예전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것 같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오니따뜻한 관심과 참여를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주민의복지증진 및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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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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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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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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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정치]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역명 : 항공기 충돌 영향 분석 기반 무안공항 방위각 제공 시설 구조물 개선 연구용역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결과와 관련하여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보면(5쪽 과업 내용) ①2022~23년(설계변경) 개량사업(상판 콘크리트 지지대 보강) 후 둔덕과 ②부러지기 쉬운 구조 설치 시 충격량의 사상 등 비교분석을 지시했는데, 용역보고서 결과에는 과업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던 ‘상판이 있을 때와 그 이전을 비교’하여 오히려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2020~24년에 걸쳐 무안공항 방위각 개량사업에 참여했던 공무원 및 관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었다. 현재 국토부가 여객기 참사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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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심판위원 모집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의 권익을 공정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정심판위원회 위촉위원을 오는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행정심판위원회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에 따른 권익 침해를 받은 시민의 사건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리·의결하는 준사법적 권익구제기구다. 행정의 적법성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한다. 공모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구성되는 행정심판위원회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재 중심으로 구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48명 이내 위촉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변호사 31~33명, 교수 등 전문가 10명, 전문의 5~7명이며, 임기는 2026년 8월부터 2년이다. 응모자격은 ‘행정심판법’ 제7조 제4항에 따라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재직하거나 재직했던 사람,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이다. 응모 희망자는 통합특별시 누리집(https://www.jeonnam-gwangju.go.kr)시정소식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직접 방문·우편(무안군 삼향읍 오룡길1, 법무담당관실)이나 전자메일(js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전자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반드시 접수 사실을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법무담당관 행정심판팀(061-286-26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통합특별시의 첫 행정심판위원회가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권익구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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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지난 6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의일환으로 운영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놀이터 참여 어르신들 대상으로 초당대학교와 연계한 ‘기억한상’프로그램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당대학교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대학교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어르신들께서 직접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대학교에 와서 맛있는 샌드위치도 직접 만들고 웃다 보니 예전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것 같다”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오니따뜻한 관심과 참여를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주민의복지증진 및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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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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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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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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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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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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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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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무안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정성껏 카네이션 화분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내 손으로 심은 꽃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박성남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장애인들이 직접 심고 꾸민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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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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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 [복지]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은 지난 18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롯데아울렛 남악점 직원들이 복지관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기증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자 70만원 상당의 여행용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배식 봉사 등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박성남 관장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이어져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다”며 “롯데아울렛 남악점의 나눔이 이용자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무안군청과 지역내 다양한 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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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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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회도서관 도서 700권 기증받아…독서문화 확산 박차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국회도서관 책 700여권을 기증받았다. 이번 도서 기증은 국회도서관이 추진하고 있는 ‘2025 도서기증사업’의 일환으로, 서삼석 국회의원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11일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내 무안군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기증식에는 김산 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을 비롯해 지역 작가, 문인협회 회원, 도서관 이용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기증식 이후에는 ‘전성태 작가 초청 강연’도 열려 군민들이 문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전성태 작가는 전라남도의 ‘전남도민 올해의 책 함께 읽기’ 202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여기는 괜찮아요』를 집필한 소설가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기증받은 도서들은 무안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무안군의 발전을 이끌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정책으로 독서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립도서관은 2000년 12월 해제면에서 처음 개관한 이후, 지난해 7월 무안읍에 위치한 무안군 복합문화센터로 신축 이전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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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회도서관 도서 700권 기증받아…독서문화 확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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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 실시…확산 방지에 총력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3월 16일 09시 30분 무안군 일로읍의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농가는 지난 15일에 구제역 예방접종을 받았지만, 15일 오후 8시경 구제역 의심 증상이 확인되어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됐다. 이후 동물위생시험소의 정밀 검사 결과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농가에는 한우 69두가 사육 중으로, 군은 전남도와 협력해 즉시 해당 농가를 통제하고 긴급 소독을 실시하고, 16일 오전 11시부터 모든 개체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역대 농가(3km 이내)에서 사육 중인 소 173농가 5,344두, 돼지 13농가 27,183두, 염소 11농가 931두 등 총 197호 33,458두에는 즉시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으며, 구제역 백신 접종을 17일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구제역 발생 즉시 현장 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이 다른 농가로 확산하지 않도록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역을 집중강화하고 무안의 모든 농가의 방역 상황을 읍면장이 직접 점검하라” 지시했다. 정현구 부군수는 구제역 의심 증상이 확인된 15일 오후 8시부터 구제역 방역 비상대책상황실에 머물며 방역 조치 대응 계획을 총괄하고 대응 방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정현구 부군수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열린 전남도 주재 긴급 시군 영상회의에 참석해 구제역 방역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정현구 부군수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선 백신 접종이 우선”이라며, “무안의 모든 우제류에 접종할 수 있는 백신 32만두를 확보했으니, 백신 효과가 나타나는 10일 후까지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문자 발송을 통해 상황을 신속히 알리고, 주요 도로 및 축산 농가 주변 방역에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농가 1:1 전담 공무원 배치(돼지 전체, 소 100두 이상 농가) ▲24시간 구제역 방역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모든 농가 일시 이동중지 ▲농장 입구·주요도로 24시간 통제초소 운영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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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 실시…확산 방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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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무안전통시장 방문…상인 애로사항 청취 및 합동분향소 조문
-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조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영주 장관, 김산 무안군수, 한승주 전국상인연합회 전남지회장, 문정수 무안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김산 군수는 “무안전통시장이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무안전통시장이 전남의 대표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인회에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오영주 장관은 간담회 이후 시장 내 점포들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산물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고, 이후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조문했다. ※ 사진설명 1.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한 오영주 중기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산 군수 2. 오영주 장관과 김산 군수가 무안전통시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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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무안전통시장 방문…상인 애로사항 청취 및 합동분향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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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유가족 지원·군민 심리치료 등 후속 조치에 끝까지 최선” 강조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무안군 전 간부공무원은 7일 오전 8시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주재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2차 회의(영상회의)에 참석하여 현안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이후 김산 무안군수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모든 희생자가 수습되어 장례 절차가 진행되고 있지만 유가족 지원과 사태 수습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9일까지 대설․한파 특보가 예보되어 있어 유가족과 추모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유가족 방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특히 “군민들이 사고 현장을 목격해 트라우마를 겪는 사례가 많으니, 심리치료와 의료 지원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무안군은 장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유가족들을 위해 공항 쉘터 공간을 2층으로 일원화하고 방역과 환경정리 등 재정비를 마쳤다. 무안군은 장례 후에도 빈틈없는 유가족 지원을 위해 공항 내 현장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의료지원, 아이돌봄서비스, 구호 물품 관리 등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들어온 기부 물품은 유가족과 협의해 배부하고, 사고 직후 기부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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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유가족 지원·군민 심리치료 등 후속 조치에 끝까지 최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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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나눔 손길·온정 물결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나눔 손길과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4일까지 3천 2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전국에서 모여 밥차 운영, 추모객 안내,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고, 의료기관·단체·개인 등434명이 의료지원에 참여해 유가족 의료돌봄을 제공했다. 인천광역시 동구에 거주하는 김용섭 씨는 지난 1일 붕어빵 나눔 선행에 이어, 5일에도 무안을 다시 방문해 피해자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에게 붕어빵을 나눠주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타 지자체 소속 공중보건의사는 자발적으로 24시간 임시안치소에서 유가족 등에 진료 상담 지원에 참여하기도 하고, 각종 의사협회에서는 청심원, 독감키트 등을 지원했다. 이들 자원봉사자와 유가족, 사고 수습 종사자 등을 위해 무안국제공항 구내식당에서는 하루 1,800인분, 공항·분향소 밥차에서는 2,000인분이 넘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무안군은 원활한 장례 절차 진행을 위해 주말에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공항 인근 3개 읍·면사무소를 개방했고, 장례식장 이송, 장례식 등 모든 장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현장 동행하여 지원하고 있다. 무안군 홈페이지에는 온라인 분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가족 동의를 얻어 피해자의 정보를 담은 온라인 부고를 안내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사고 수습을 위해 앞장서 전국에서 달려와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며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가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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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나눔 손길·온정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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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국가애도기간 이후에도 연장 운영
- [사회] [광주NBN뉴스/취재 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운영 중인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연장 운영한다. 국가애도기간은 4일 종료되지만, 무안군은 유가족과 지역사회가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1월 5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무안군은 이후에도 추모객 수와 유가족의 뜻을 최대한 반영하여 운영 시간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4일 13시 기준 무안종합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는 총 13,245명이 방문했다. 무안군은 합동분향소 운영을 위해 현재까지 공무원 657명, 자원봉사자 1,663명을 투입해 추모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합동분향소 외부에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일 청각장애인(농아인) 부부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현수막을 커피차에 걸어놓고, 커피와 유자차 등을 추모객과 자원봉사자 등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또한, 화성특례시에서는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등이 분향소를 방문하고 구호 물품을 전달했으며, 자율방제단 9명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3박4일 동안 무안에서 머물면서 합동분향소 안내 및 관리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소방, 경찰, 감식반 등 1,000명에게 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하는 등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고 있다. 김산 군수는 “유가족들의 슬픔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추모객들의 안전관리와 분향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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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국가애도기간 이후에도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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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
- [사회] [광주NBN뉴스/기동취재 정종덕기자] 김산 무안군수와 무안군 간부공무원들은 3일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를 추모했다. 사고 발생 직후, 무안군 직원들은 사고 수습과 피해자 가족 지원을 위해 밤낮없이 업무에 투입돼 희생자들을 각자 애도했다. 4일 24시에 종료되는 국가애도기간 전 김산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을 함께 모여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다시 한번 추모했다. 한편, 무안군은 현장상황실 10개 반 27개 부서를 중심으로 24시간 피해자 가족 1:1 통합지원, 응급의료소 운영, 합동분향소 관리, 식사 관리, 장례 지원, 구호 물품 관리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2일까지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 12,310명이 방문했고, 희생자 42명을 장례식장으로 이송했다. 군은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무안군 홈페이지에 온라인 부고를 운영하고, 사회재난 피해신고서 방문 접수, 유류품 확인용 가족관계증명서 일괄발급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며, “유가족분들이 빠르게 회복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서 참배하기전 향을 피우는 김산 군수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에서 조의를 표하고 있는 김산 군수와 간부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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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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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국제공항·합동분향소 현장 환경 관리에 온 힘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현장 수습 지원을 위해 이동식 공중화장실 설치와 생활폐기물 처리 등 긴급 지원에 나서며 환경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사고 수습 지원과 추모 편의를 위해 사고 현장 및 임시영안소에 이동식 화장실을 각각 2동, 무안스포츠파크·무안국제공항 분향소에 4동 등 이동식 화장실 8동을 설치했다. 이동식 화장실에는 각각 상주 관리인을 배치하고 환경과장을 중심으로 매일 하루 3번씩 현장 상황을 점검하는 등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 가족과 자원봉사자, 추모객 등이 몰려 혼잡한 공항의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암롤박스 3대, △음식물통 26개, △종량제봉투 38박스(19,000매)를 지원하고 일일 20명의 긴급생활안정반을 투입해 청소인력을 보강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김산 군수는 “사고수습 현장과 공항, 분향소를 찾는 유가족과 추모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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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국제공항·합동분향소 현장 환경 관리에 온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