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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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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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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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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정치]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역명 : 항공기 충돌 영향 분석 기반 무안공항 방위각 제공 시설 구조물 개선 연구용역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결과와 관련하여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보면(5쪽 과업 내용) ①2022~23년(설계변경) 개량사업(상판 콘크리트 지지대 보강) 후 둔덕과 ②부러지기 쉬운 구조 설치 시 충격량의 사상 등 비교분석을 지시했는데, 용역보고서 결과에는 과업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던 ‘상판이 있을 때와 그 이전을 비교’하여 오히려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2020~24년에 걸쳐 무안공항 방위각 개량사업에 참여했던 공무원 및 관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었다. 현재 국토부가 여객기 참사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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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부는 무안공항 즉각 정상화하라"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가 작년 12월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폐쇄된 지 1년을 맞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사고 후 1년간 공항이 방치되면서 서남권 200만 주민의 하늘길이 막히고, 지역 경제가 회복 불능의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특히 군의회는 사고 피해를 키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제공시설’이 애초에 관련 법규를 위반해 설치된 ‘위법 시설물’이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이 같은 사실을 공적으로 확인함에 따라 정부의 사고조사와 후속 대응이 총체적으로 부실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의회는“사고 이후에도 종단안전구역 연장, 방위각제공시설 구조 개선 등 안전을 위한 핵심 후속 조치가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부의 정상화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을 포함한 7개 공항의 관련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 하면서도, 정작 사고가 난 무안공항에 대한 조치가 늦어지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의회는 “정부가 명확한 정상화 로드맵 제시 없이 임시폐쇄 조치로만 일관해 지역민의 혼란과 불신만 키우고 있다”며, “무안공항의 장기 폐쇄는 관광·물류 산업을 가로막고 지역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군의회는 정부를 향해 ▲ICAO 기준에 부합하는 방위각제공시설 즉시 개선 ․ 설치 ▲종단안전구역 확보 등 공항 안전성 강화 방안 신속 추진 ▲명확한 대책 없이 반복되는 임시폐쇄 연장 조치 즉각 중단 ▲공항 재개항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호성 의장은 “무안국제공항이 더 이상 사고의 상징이 아닌,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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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라남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총경 이후신)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3일(목)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능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심리적 해방감과 스트레스로인해 음주‧흡연‧야간 배회 등 각종 일탈행위에 노출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불법 영업행위 점검,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안내 및 계 도 활동 등을 중점으로 실시됐다. 남악중앙공원 및 오룡지구 주변을 중심으로 ▲ PC방, 코인노래방, 편의점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유해환경 점검 ▲ 상담‧지원 서비스 안내 ▲ 위기청소년 현장 발굴 및 즉각 보호 연계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전남경찰청(여성청소년)과 무안경찰서는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한청소년일탈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 선도 및 비행 예방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청소년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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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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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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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는 20일 본회의장에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즉각 유치 촉구 및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공식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순천시의회에서 열린 ‘동부권 100만 도시를 위한10가지 약속’ 발표 자리에서, 전남의 의대 정원 100명을 순천으로 통합하고 부속 대학병원도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군의회는 이번 발언을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과 의료 접근권을 철저히 외면한 지역 차별적 망언으로 규정하며, 전남 동·서 간 갈등을 조장하는 분열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서남권 주민의 생명과 직결된 절체절명의 과제”라며, “이를 선거용 공약으로 전락시키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서에는 ▲강기정 후보의 망언 철회와 공식 사과 ▲광주특별시장 후보직 사퇴 ▲정부의 의대 정원 100명 목포대학교 배정 및 2028년 조기 개교 추진 등이 담겼다. 정은경 부의장은 “서남권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전남 통합 취지를훼손하는 어떠한 시도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무안군의회는 도민과함께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끝까지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정부와 국회에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조기 설립 및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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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순천 의대 100명 배치 망언 규탄... 강기정 후보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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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9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제32기 무안 노인대학 및 제1기 무안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45명, 노인대학원 45명의 입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노인대학원 과정이 개설됐다. 무안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교양·건강관리·역사·경제·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 노인대학은 1993년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1,6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노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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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1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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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가용 자원 모두 동원해 대응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무안국제공항 내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8개 반을 구성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 내에 마련한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8개 반을 구성해 현장상황을 통제 관리하고 유가족 지원, 응급의료소 운영, 합동분향소 관리, 식사 관리, 피해자 가족 지원, 장례 지원, 구호물품 관리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 임시영안소에 냉동컨테이너를 설치해 시신 176구를 임시안치와 피해자 가족을 위한 PC 및 프린터, 음식물쓰레기를 설치하고 청소인력을 보강하는 등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무안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설치 첫날인 30일에 2,295명의 추모객이 방문하여 희생자들을 위로했다. 특히, 지역사회도 힘을 모아 유가족 지원에 나서고 있다. 30일 기준 15개 기관·단체에서 음료, 간식 등 물품을 전달했고 자원봉사에 465명이 참여해 유가족 위로와 추모객 안내, 식사대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슬픔을 함께 나눴다. 무안군은 전 직원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피해자 지원에 부족함이 없는지 살피고 피해자 가족 분야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대응하겠다”며 “피해자 가족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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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가용 자원 모두 동원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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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 [사회] [광주NBN뉴스/기동취재본부]진보당은 30일 오전 11시 40분,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보당 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 의원이 함께 했습니다. 대책위원인 이성수 전남도당 위원장, 박형대·오미화 도의원도 현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모든 국민과 당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 사고수습과 진상규명, 유가족지원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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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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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습에 총력
- [사회] [광주NBN뉴스/취재 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현장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현장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발생 직후, 무안군은 소방서·경찰서·행안부·국토부·전남도 등과 긴급 대응을 시작하여 신속한 수습과 피해자 구호 활동에 나섰다. 또한, 무안군은 유가족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고 무안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유가족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무안군은 내년 1월 4일까지 지정된 국가애도기간에 맞춰 연말·연초 진행될 예정이던 모든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특히,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무안겨울숭어축제도 전격 취소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무안의 상황 수습과 피해자, 유가족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사고로 인한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을 위해 모든 자원을 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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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습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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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함평군보건소가 전라남도 주관 ‘2024년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군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감염병 예방 시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함평군은 신종 감염병 대응 및 방역 유공 부문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염병 시책 추진, ▲방역소독, ▲결핵관리, ▲예방접종 등 11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함평군은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C형간염 검사,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관리, 친환경 방역소독, 노인 결핵 전수검진 및 치료관리,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감염병 예방사업, 물리적 방역소독, 경로당 결핵 전수검진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신규 시책 발굴과 적극적인 추진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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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전라남도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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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우수 시군 선정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2024 청정 전남 으뜸마을 성과나눔대회’에서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주민 주도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며 주민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자 전라남도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평가에서 사업 추진실적 등 정량평가와 마을 방문 현장평가, 사업성과 등 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상과 시상금 2천만원을 받았으며, 우수 으뜸마을로 5개 마을 대사동마을(무안읍), 맥포백학마을(삼향읍), 구로동·대곡마을(청계면), 톱머리마을(망운면)이 선정되어 각각 2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김산 군수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우수사례 홍보, 컨설팅 및 연계사업 추진 등 주민공동체 의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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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 청정 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우수 시군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