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4-19 (금)
 

사본 -베트남달랏 수출.jpg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지난 24일 베트남 달랏시에 2000만원 규모의 장흥군 농특산물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수출 품목은 김, 미역 등 해조류다.

 

이번 수출은 5월 초 마이 꾸엔 트레이딩(베트남 달랏)과 수출협약을 체결한 후 첫 번째 물량이다.

 

장흥군(정남진장흥직거래지원센터)은 베트남 달랏시 청년마트에 이미 두 차례 수출한 실적이 있다.

 

마이 꾸엔 트레이딩은 달랏시 청년마트에 511장흥군 특산품 판매센터를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장흥군 무산김, 표고버섯, 농수산물 가공품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장흥군 이번 수출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100만달러의 장흥군 농특산물을 수출할 예정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수출을 통해 장흥군 농특산물 판로가 안정적으로 구축되길 기대한다, “기업 및 농가의 수출품목 일관화로 장흥군 수출 플랫폼을 구축히거 동남아, 유럽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에서는 이번 물축제 기간(2023. 7. 29. ~ 8. 6.)동안 해외바이어 초청을 통해 우리 농특산물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수출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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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특산물 베트남 수출 ‘쾌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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