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05 (금)
 


1-3. 광양시, 11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당면 현안업무 점검 - 총무과(회의 사진1).jpg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광양시는 지난 11월 10일 시청 창의실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당면 현안을 점검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인화 광양시장은 올해가 두 달밖에 남지 않은 만큼 부서별 당면 업무를 철저히 점검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요 현안사업은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과 접근 방식으로 추진하라내년 업무의 추진 기반 마련에도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이어 동절기 산불·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관련 부서는 점검과 조치에 철저를 기하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국무조정실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고, 수소도시 조성과 관련해 타 시군의 수소생산시설 구축 현황을 면밀히 파악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오는 1119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추진되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존중 캠페인에 시민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 밖에도 광양시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전 심사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 추진 시민작가 발간도서 온라인서비스 추진 2026년 바우처택시 사업자 모집 고로쇠 친환경인증 추진 용강 푸르지오센터파크 입주 전 사전 점검 철저 등 부서별 주요 현안 과제를 꼼꼼히 챙기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강조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36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광양시, 11월 확대간부회의 열고 당면 현안업무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