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17 (일)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1.jpg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 강남중 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서 참여하는 국악 경연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19회째를 맞이하였다.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명인명창으로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78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특히 작년과 동일하게 이번대회에 2021 무안 전국승달장애인 국악대제전을 겸하여 대회를 진행하였다.

 

시상은 종합대상인 대통령상 1명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상 1, 국무총리상 1,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 교육부장관상 1,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명 등 일반부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로 구분하여 부문별로 시상되었다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2.jpg

 

대회결과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일반부 관악부문에 출전한 충북 청주시 이윤아(, 37)씨가 종합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일반부 가야금병창부문에 출전한 경북 경주시 주영희(, 62)씨가 장애인부 종합대상은 경기도 고양시 김지연(, 27)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국회의원상, 전라남도지사상, 전라남도교육감상, 무안군수상 등 총 7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산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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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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