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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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암군 서호면에서는 고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출향인, 기업인들을 발굴하여 후원과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나눔문화 리더스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부터 나눔문화 리더스클럽의 사업을 출향인, 기업인들에게 설명, 천보로부터 36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남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받게 되었다.

 

천보 이상율 대표는 그동안 성재리 마을에 개인적인 많은 기부를 해왔었으, 서호면의 이번 나눔문화 리더스클럽운영에 동참하고자 서호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쾌히 지정기탁 해 주었다.

 

이에 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탁자의 뜻에 따라 서호면 노인복지회관, 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재리 3개 경로당의 노후된 비품교환, 경로당 환경개선,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체육시설 환경개선, 한부모 자녀 공부방 꾸미기 등의 사업을 발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을 실천한 출향인들에게 감사드린다. 면민들 또한 추석을 앞두고 출향인들과 마음을 나누어 기뻐했으며, 나눔문화 리더스클럽을 바탕으로 출향인과 지역민이 함께 성장하는 서호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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