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0-04 (화)
 


사본 -장성군 서삼면 소재 업체 및 농장 대표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미숫가루와 텀블러를 선물했다.jpg

[경제]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 서삼면 소재 업체 및 농장 대표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선물을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축령산편백 임태용 대표와 대덕농장 김형성 대표가 서삼초등학교 전교생과 유치원생에게 숲실마을 미숫가루 51세트를 선물했다.

 

숲실마을 미숫가루는 장성에서 생산된 보리와 쌀, 콩으로 만들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좋다. 특히,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날 임태용 대표와 김형성 대표는 미숫가루를 타 먹을 수 있는 텀블러도 함께 전하며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미숫가루 선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여름에도 서삼면 쌀전업농회에서 아이들에게 미숫가루 세트를 선물한 바 있다.

 

서삼초 학부모 박모 씨는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뜻깊고 풍성한 선물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축령산편백은 축령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편백수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대덕농장은 서삼지역 양돈농가로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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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서삼초 학생들 “여름방학 선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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