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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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전라남도 다문화가족 큰잔치’ 장기자랑 대상 수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이번 16일에 개최한 ‘제3회 다문화가족 큰잔치’에서 나휘찬 학생(학교면, 전남예술고등학교 2학년)이 장기자랑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남도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참여하였으며, 62개의 장기자랑 및 이야기자랑 동영상 중 장기자랑 5개팀, 이야기자랑 5개팀을 선발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나휘찬 학생은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OST 중 ‘The Butterfly(나비)’라는 곡을 연기하여 함평을 홍보하고, ‘배우’의 꿈으로 한걸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기가 됐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특기를 발굴하고,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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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황리에 마쳐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 강남중 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서 참여하는 국악 경연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19회째를 맞이하였다.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명인․명창으로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78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특히 작년과 동일하게 이번대회에 「2021 무안 전국승달장애인 국악대제전」을 겸하여 대회를 진행하였다.   시상은 종합대상인 대통령상 1명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명, 교육부장관상 1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명 등 일반부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로 구분하여 부문별로 시상되었다.       대회결과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일반부 관악부문에 출전한 충북 청주시 이윤아(여, 37세)씨가 종합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일반부 가야금병창부문에 출전한 경북 경주시 주영희(여, 62세)씨가 장애인부 종합대상은 경기도 고양시 김지연(여, 27세)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국회의원상, 전라남도지사상, 전라남도교육감상, 무안군수상 등 총 7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산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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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순천문화재단, 2021 전남 예술동호회 문화리빙랩 사업 본격 추진
      [광주NBN뉴스=정기기 자] 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은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재)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전남 예술동호회 활동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9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8천만원으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다양한 분야(서예, 자수, 밴드, 노래 교실, 색소폰, 우쿨렐레, 시 낭송, 국악, 무용 등)의 20개 동호회를 사전에 모집하고 동호회가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별 맞춤형으로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선정된 동호회가 직접 역량 강화를 위해 원하는 모든 교육내용을 직접 기획하고 제출하면 그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할 수 있는 강사를 재단에서 선정하여 동호회에 직접 매칭해주는 사업으로 혁신적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순천문화재단에서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2021 전남 예술동호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순천시의 20개의 동호회와 20명의 강사를 매칭하였으며, 지역의 다양한 예술 동호회 발굴하고 자생력 강화 등 지역 예술동호회와 강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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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광주문화예술회관장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표명한 성현출 문화예술회관장 후임으로 민간 전문가가 아닌 내부 공무원으로 임명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 해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장은 지난 2019년 지역문화계의 의견을 반영해 개방형 직위로 지정 후 공모절차를 거쳐 민간 전문가인 지금의 관장을 임용했다.   현 관장은 시립예술단의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등 시립예술단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방안을 마련하고, 국악상설공연을 브랜드화하는 등 시립예술단과 적극 소통하며 문예회관의 혁신 기반을 다지며 문예회관의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는 성과를 도출해냈다.   광주시가 내부 논의를 통해 후임을 공무원으로 충원하려고 한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공연이 크게 축소돼 이 기간 동안 문화예술회관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방안 강구, 공연작품과 연계된 관광 상품화를 위한 예산확보, 공사부서와의 유기적 협력 등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개방형 직위 임용절차 진행 시 2~3개월의 업무 공백 발생으로 중요한 시기에 업무추진 차질이 우려돼 당분간 행정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신임 문화예술관장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이 아니라 문화분야에 경험과 소통능력이 풍부하고 열정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을 내부 공모를 통해 임용할 계획이다.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문화예술회관 개방형 직위 해제에 따른 지역 예술계의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의도와 달리 오해의 소지를 만든 점은 유감이다”면서 “지금은 혁신의 기반 위에 안정화를 도모해야 할 시기로 리모델링 등 현안을 해결하는 일정 기간만 공무원이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하고 향후 시의회,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 중으로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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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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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전라남도 다문화가족 큰잔치’ 장기자랑 대상 수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이번 16일에 개최한 ‘제3회 다문화가족 큰잔치’에서 나휘찬 학생(학교면, 전남예술고등학교 2학년)이 장기자랑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남도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이 참여하였으며, 62개의 장기자랑 및 이야기자랑 동영상 중 장기자랑 5개팀, 이야기자랑 5개팀을 선발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나휘찬 학생은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OST 중 ‘The Butterfly(나비)’라는 곡을 연기하여 함평을 홍보하고, ‘배우’의 꿈으로 한걸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기가 됐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특기를 발굴하고,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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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장성 축령산, 위드 코로나 시대 국민 안식처로!
    [광주NBN뉴스=강영 기자] 장성 축령산 금곡영화마을이 주민들의 손길을 거쳐 아름답고 깨끗한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금곡영화마을 주민 20여 명은 최근, 마을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 작업을 벌였다. 또 마을 진출입로에 백일홍과 코스모스 등 가을꽃을 식재했다. 개화 시기는 오는 10월 무렵이다.   금곡영화마을은 축령산 자락에 자리잡은 마을로, 시골의 정취와 자연이 선사하는 감동 어린 풍경을 고이 간직한 곳이다. 좁다란 돌담길과 노랗게 익어가는 벼, 키다리 편백나무 등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림 같은 광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깊은 밤에는 청정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곤충으로 알려진 ‘늦반딧불이’도 만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다.   장성군 출신인 거장 임권택 감독이 영화 ‘태백산맥’을 촬영한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이병헌, 전도연 주연의 영화 ‘내 마음의 풍금’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번 경관 개선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람을 조직하고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 장성군은 축령산 편백숲을 활용한 ‘편백숲 어울림(林) 치유여행 프로젝트’를 제안해 2019년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 4년간 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내 거점공간(하드웨어) 조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금곡영화마을은 현재 마을 경관 개선과 청년‧주민 소득사업 공간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마을 소득 창출을 위한 사업 아이템도 발굴 중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비롯해 축령산 하늘숲길 조성사업, 축령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 사업과 같은 대규모 사업들이 축령산을 무대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면서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쌓아 올린 민관 거버넌스의 힘을 발판 삼아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겠으며, 축령산을 위드 코로나 시대의 국민 안식처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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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제19회 무안 전국승달국악대제전 성황리에 마쳐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전국승달국악대제전은 무안군 출신 한국의 국악명가 강윤학가(강용안, 강남중 강태홍)의 예술혼과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전국에서 참여하는 국악 경연행사로 2003년부터 매년 무안군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19회째를 맞이하였다.      현악, 관악, 판소리, 무용, 가야금 병창, 판소리 고법 등 6개 부문(일반부, 노인부, 신입부, 학생부)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명인․명창으로 등극을 꿈꾸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378여명의 국악 지망생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특히 작년과 동일하게 이번대회에 「2021 무안 전국승달장애인 국악대제전」을 겸하여 대회를 진행하였다.   시상은 종합대상인 대통령상 1명을 시작으로 국회의장상 1명, 국무총리상 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명, 교육부장관상 1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명 등 일반부와 노인부, 신인부, 학생부로 구분하여 부문별로 시상되었다.       대회결과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일반부 관악부문에 출전한 충북 청주시 이윤아(여, 37세)씨가 종합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일반부 가야금병창부문에 출전한 경북 경주시 주영희(여, 62세)씨가 장애인부 종합대상은 경기도 고양시 김지연(여, 27세)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 밖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국회의원상, 전라남도지사상, 전라남도교육감상, 무안군수상 등 총 7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산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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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순천문화재단, 2021 전남 예술동호회 문화리빙랩 사업 본격 추진
      [광주NBN뉴스=정기기 자] 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은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재)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전남 예술동호회 활동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9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8천만원으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다양한 분야(서예, 자수, 밴드, 노래 교실, 색소폰, 우쿨렐레, 시 낭송, 국악, 무용 등)의 20개 동호회를 사전에 모집하고 동호회가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별 맞춤형으로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선정된 동호회가 직접 역량 강화를 위해 원하는 모든 교육내용을 직접 기획하고 제출하면 그 프로그램을 실제 운영할 수 있는 강사를 재단에서 선정하여 동호회에 직접 매칭해주는 사업으로 혁신적 교육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순천문화재단에서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2021 전남 예술동호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순천시의 20개의 동호회와 20명의 강사를 매칭하였으며, 지역의 다양한 예술 동호회 발굴하고 자생력 강화 등 지역 예술동호회와 강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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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문화예술회관장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을 표명한 성현출 문화예술회관장 후임으로 민간 전문가가 아닌 내부 공무원으로 임명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 해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장은 지난 2019년 지역문화계의 의견을 반영해 개방형 직위로 지정 후 공모절차를 거쳐 민간 전문가인 지금의 관장을 임용했다.   현 관장은 시립예술단의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등 시립예술단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방안을 마련하고, 국악상설공연을 브랜드화하는 등 시립예술단과 적극 소통하며 문예회관의 혁신 기반을 다지며 문예회관의 브랜드 가치를 확보하는 성과를 도출해냈다.   광주시가 내부 논의를 통해 후임을 공무원으로 충원하려고 한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공연이 크게 축소돼 이 기간 동안 문화예술회관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방안 강구, 공연작품과 연계된 관광 상품화를 위한 예산확보, 공사부서와의 유기적 협력 등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개방형 직위 임용절차 진행 시 2~3개월의 업무 공백 발생으로 중요한 시기에 업무추진 차질이 우려돼 당분간 행정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신임 문화예술관장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이 아니라 문화분야에 경험과 소통능력이 풍부하고 열정과 비전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을 내부 공모를 통해 임용할 계획이다.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문화예술회관 개방형 직위 해제에 따른 지역 예술계의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의도와 달리 오해의 소지를 만든 점은 유감이다”면서 “지금은 혁신의 기반 위에 안정화를 도모해야 할 시기로 리모델링 등 현안을 해결하는 일정 기간만 공무원이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하고 향후 시의회,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 상반기 중으로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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