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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실시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순천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0일 순천시립공원묘지 인근에서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심는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조성을 위한 경제림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시민과 유관기관 및 임업 관련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1000주를 식재하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고려한 경제림 조성을 중심으로 추진되어 산림의 가치 제고와 탄소저장 효과가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나무심기 요령 교육과 함께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나무 기념식수도 진행됐다. 기념식수로 식재된 편백나무는 곧고 뒤틀림이 적은 특성으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청렴한 자세를 상징하며, 참석자들은 신뢰, 책임, 공정 등 청렴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투자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경제림 조성과 체계적인 산림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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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의 대표 봄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개막을 1개월여 앞두고 행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호랑나비가 함평 상공을 날아올랐다. 함평군은 20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기원 나비날리기 행사가 이날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수생식물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함평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하여 함평군 대표 나비인 호랑나비 28마리를 비롯한 직접 길러낸 여러 종류의 나비를 날려보냈다. 한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에선 ‘나비 날리기’, ‘나비 먹이주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확대한 ‘나비와 함께 왈츠를’ 체험과 어린이 관광객에게 생태 놀이 교육을제공하는‘나빛파크’가 첫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해 나비대축제는 600여 공직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해 축제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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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실 신축 개소식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이 과학 기반 영농 지원과 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실이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과학영농분석실 신축 건물에서 개최한 ‘과학영농분석실 신축 이전 개소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평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농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학영농 기반 확충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시설 현황 보고 ▲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과학 영농 기반 구축에 대한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기대 속에 진행됐다. 신축 개소한 과학영농분석실은 농산물 잔류농약과 중금속·농업용수·토양 성분 등을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가는 토양 상태와 양분 함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시비 관리와 친환경 농업 실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시설 운영을 통해 제공되는 체계적이고 정밀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품질 분석이 로컬푸드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로컬푸드 인증제(함평푸드잇)’ 운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과학영농분석실 개소는 지역 농업의 과학화와 먹거리 안전성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영농 지원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함평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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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청명버섯농장, 라면·쌀 기부 ‘훈훈’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 손불면은 “지난 4일 청명버섯농장(대표 김연수)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라면 40상자와 백미 40포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김연수 청명버섯농장 대표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2023년부터 매년 현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농번기 등 도움이 더욱 필요한 시기에 맞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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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은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3개사와 근로자 3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중장년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층 취업 장려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10개월간 기업은 월 50만 원, 중장년 근로자는 월 3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기준은 기업의 경우 함평군에 소재를 두고 최저임금 이상 월 급여 지급이 가능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명 이상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근로자는 전라남도에 주소지를 둔 만 46세 이상 69세 이하의 중장년 취업 희망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중장년 취업 희망자는 자격 요건 등 세부 내용을 함평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여 내달 13일까지 함평군 농어촌공동체과(☎061-320-2102)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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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함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문정모)는 “지난 9일 회의실에서 9개 팀의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핵심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부서·팀 간 협업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지역 특화작목 기술 보급 확대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청년 4-H 과제 공모사업 발굴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민‧관 협력 기반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 ▲국제 농산물 트렌드 발굴 사업 등을 꼽았다. 올해는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로봇 기반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 기반 구축 ▲국내 육성 사료용 맥류 종자 생산 사업 ▲쪽파 및 애호박 연중 생산 모델 시범사업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농작업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농업대학 운영 등 현장 중심 농촌 지도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함평 농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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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실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순천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0일 순천시립공원묘지 인근에서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심는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조성을 위한 경제림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시민과 유관기관 및 임업 관련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1000주를 식재하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고려한 경제림 조성을 중심으로 추진되어 산림의 가치 제고와 탄소저장 효과가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나무심기 요령 교육과 함께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나무 기념식수도 진행됐다. 기념식수로 식재된 편백나무는 곧고 뒤틀림이 적은 특성으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청렴한 자세를 상징하며, 참석자들은 신뢰, 책임, 공정 등 청렴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투자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경제림 조성과 체계적인 산림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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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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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의 대표 봄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개막을 1개월여 앞두고 행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호랑나비가 함평 상공을 날아올랐다. 함평군은 20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기원 나비날리기 행사가 이날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수생식물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함평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하여 함평군 대표 나비인 호랑나비 28마리를 비롯한 직접 길러낸 여러 종류의 나비를 날려보냈다. 한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에선 ‘나비 날리기’, ‘나비 먹이주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확대한 ‘나비와 함께 왈츠를’ 체험과 어린이 관광객에게 생태 놀이 교육을제공하는‘나빛파크’가 첫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해 나비대축제는 600여 공직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해 축제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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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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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실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순천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0일 순천시립공원묘지 인근에서 청렴의 가치를 함께 심는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조성을 위한 경제림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시민과 유관기관 및 임업 관련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1000주를 식재하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고려한 경제림 조성을 중심으로 추진되어 산림의 가치 제고와 탄소저장 효과가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나무심기 요령 교육과 함께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나무 기념식수도 진행됐다. 기념식수로 식재된 편백나무는 곧고 뒤틀림이 적은 특성으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청렴한 자세를 상징하며, 참석자들은 신뢰, 책임, 공정 등 청렴의 핵심 가치를 되새기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투자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경제림 조성과 체계적인 산림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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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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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의 대표 봄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개막을 1개월여 앞두고 행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호랑나비가 함평 상공을 날아올랐다. 함평군은 20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기원 나비날리기 행사가 이날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수생식물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함평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기념하여 함평군 대표 나비인 호랑나비 28마리를 비롯한 직접 길러낸 여러 종류의 나비를 날려보냈다. 한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에선 ‘나비 날리기’, ‘나비 먹이주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확대한 ‘나비와 함께 왈츠를’ 체험과 어린이 관광객에게 생태 놀이 교육을제공하는‘나빛파크’가 첫선을 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해 나비대축제는 600여 공직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해 축제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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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실 신축 개소식 성료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이 과학 기반 영농 지원과 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분석실이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과학영농분석실 신축 건물에서 개최한 ‘과학영농분석실 신축 이전 개소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평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농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과학영농 기반 확충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시설 현황 보고 ▲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과학 영농 기반 구축에 대한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기대 속에 진행됐다. 신축 개소한 과학영농분석실은 농산물 잔류농약과 중금속·농업용수·토양 성분 등을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가는 토양 상태와 양분 함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시비 관리와 친환경 농업 실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시설 운영을 통해 제공되는 체계적이고 정밀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품질 분석이 로컬푸드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로컬푸드 인증제(함평푸드잇)’ 운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과학영농분석실 개소는 지역 농업의 과학화와 먹거리 안전성 강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영농 지원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함평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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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청명버섯농장, 라면·쌀 기부 ‘훈훈’
-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 손불면은 “지난 4일 청명버섯농장(대표 김연수)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라면 40상자와 백미 40포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김연수 청명버섯농장 대표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2023년부터 매년 현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농번기 등 도움이 더욱 필요한 시기에 맞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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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은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3개사와 근로자 3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중년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중장년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층 취업 장려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10개월간 기업은 월 50만 원, 중장년 근로자는 월 3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기준은 기업의 경우 함평군에 소재를 두고 최저임금 이상 월 급여 지급이 가능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명 이상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근로자는 전라남도에 주소지를 둔 만 46세 이상 69세 이하의 중장년 취업 희망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중장년 취업 희망자는 자격 요건 등 세부 내용을 함평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여 내달 13일까지 함평군 농어촌공동체과(☎061-320-2102)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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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함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문정모)는 “지난 9일 회의실에서 9개 팀의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핵심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부서·팀 간 협업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지역 특화작목 기술 보급 확대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청년 4-H 과제 공모사업 발굴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민‧관 협력 기반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 ▲국제 농산물 트렌드 발굴 사업 등을 꼽았다. 올해는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로봇 기반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 기반 구축 ▲국내 육성 사료용 맥류 종자 생산 사업 ▲쪽파 및 애호박 연중 생산 모델 시범사업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농작업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농업대학 운영 등 현장 중심 농촌 지도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함평 농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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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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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관덕정 회원,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동참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은 “지난 6일 함평 관덕정 회원들이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현금 50만 8,1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함평 관덕정은 활을 쏘아 표적을 맞춰 승부를 겨루는 우리나라 전통 국궁을 수련하는 곳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관덕정에서 몰기(한 번 활을 당긴 후 5개의 화살을 모두 과녁에 맞히는 것) 수련에 참여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뤄진 것이다. 함평 관덕정 정연진 사두는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셨으면 한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국궁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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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관덕정 회원,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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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 개최…국비 확보 총력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며 지역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평군은 31일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당정협의회는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함평군의 주요 현안 사업을 국가정책에 반영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 함평군과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이개호 국회의원과 모정환 전남도의원,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함평군 실·과장,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군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함평군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 ▲함평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동함평 일반산업단지 주거복지센터 건립 ▲함평천 생태습지 준설사업 등 총 5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과 사업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며 정부 예산 반영과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교육원 건립사업’은 교통안전 교육 인프라 확충과 생활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AI 첨단 축산업 융복합 밸리 조성사업’은 스마트축산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함평군은 당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환경개선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의 필요성이 함께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이들 사업이 지역 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국회·지자체 간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개호 국회의원은 “함평군의 주요 사업들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당 차원에서도 예산 반영과 정책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정책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필수”라며, “더불어민주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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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 개최…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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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K-미래 모빌리티·AI축산 중심지 도약…미래 지역발전 비전 사업 ‘탄력’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미래 전남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도시이자 신소재 산업을 선도하는 서남권 중추 도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함평군은 지난 28일 함평읍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상익 함평군수, 모정환 전남도의원,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 청년·농업인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군 정책비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책비전 투어는 전남도의 ‘도민과의 대화’를 발전시킨 정책 간담회로,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발전 시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비전투어는 함평군 미래비전 발표, 정책 현안 토론, 도민의 현장 소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함평군은 대한민국의 미래 그린(Green)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지자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농축산·생태관광·교통인프라 등 전 분야에 대해구체적인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군은 2023년 9월 전남도와 공동 발표한 1조 8,409억 원규모의 ‘함평 미래 지역발전 비전’ 사업 추진 현황을 전남도와 군민에게 공유하며 함평군의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다시금 알렸다. 함평 미래지역 발전 비전 사업은 6개 분야 1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빛그린산단 연계 미래 첨단 도시 구축, AI 첨단 융복합 축산 밸리 조성, 해양관광허브 조성 등 산업·관광·농축산·정주환경이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전남연구원이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축산을 혁신하는 자연을 닮은 K-생태도시 함평’이라는 주제로 향후 10년을 책임질 ‘8대 핵심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함평의 미래 비전 실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8대 핵심 비전은 ▲초광역 K-모빌리티의 중심, 빛그린산단 ▲RE100국가산단(100만명), 미래융복합 첨단 배후신도시(68만평, 인구 5만거주) ‘전남형 그린 디지털도시’ ▲K-축산의 대전환, AI 축산의 중심 함평 ▲K-HC 푸드밸리 조성 농산물 500억 수출 달성 ▲스포츠로 도약하는 올인원 함평 ▲자연을 품은 대한민국 생태관광 대표도시, 함평 ▲대도시 인근 쉼이 있는 해양 힐링 워케이션 조성 ▲촘촘한 교통망 구축으로 서남권 중추도시 도약 등이다. 이어진 정책 토론 자리에서는 ▲함평 해안도로 개설 사업 지원 건의 ▲손불 월천지구 소규모 배수 개선 건의 ▲스마트 친환경 무화과 연중 생산 단지 조성 ▲축산자원개발부(178만 평) 이전에 따른 신광면 피해보상 차원으로 스마트팜 30만 평·스마트축사 15만 평 조성 등 다양한 주민 건의가 이어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함평군의 비전과 가능성에 깊이 공감하며, 도에서도 단계적으로 비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함평 해안도로 개설 사업에 내년도 예산 10억 원을 반영하고, 손불 월천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즉각 정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오늘 선포된 8대 미래 지역발전 비전은 함평이 나아갈방향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구체화한 약속이자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전라남도와 함께 차근차근 이행해 나가며, 군민과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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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K-미래 모빌리티·AI축산 중심지 도약…미래 지역발전 비전 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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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 속으로’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국 최고의 가을꽃 축제 전남 함평군의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화려한 막을 올리며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는 ‘마법의 국향랜드’를 주제로 국화와 예술, 빛과 체험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테마축제로 꾸며졌다. 함평군은 25일 “국화꽃 향기와 환상적인 조명 속에 펼쳐진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식이 지난 24일 오후 함평엑스포공원 주무대에서 국내외 관광객과 군민 등 1,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개호 국회의원, 이상익 함평군수, 김한종 장성군수와 모정환 전남도의원,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주적화 중화인민공화국 광주총영사관 부총영사을 비롯한 내외빈과 관람객이 참석해 축제의 서막을 함께했다. 식전 공연으로는 함평연합학생오케스트라와 함평음악협회의 클래식 연주, 테너 신연석의 성악 무대가 펼쳐졌고, 이후 이상익 군수의 개막선언과 함께 브라스밴드 거리 공연과 라틴댄스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개막 퍼포먼스가 관람객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 또 가수 천록담(이정)과 김정우의 개막 축하공연도 이어져 함평의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였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2004년부터 매년 가을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국화축제로, 올해는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약 17만㎡ 규모의 축제장에는 함평군이 직접 육종한 ‘천지석양’·‘산호’·‘금촌’ 등 신품종 국화 23종이 공원에 국화 향을 가득 메운 채 가을 손님을 맞이한다. 아울러, 중앙광장에는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와 어울리게 함평군의 국화로 연출한 국화조형물 95점을 전시ㆍ연출하였고, 특히, 회전목마와 접시컵 등 대형 포토존은 직접 들어가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가을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국화 분재 전시관에는 명품 국화분재 100점, 국화동호회 회원작 186점 등 총 286점의 국화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국향대전 역사관’에서는 제1회부터 제21회까지의 축제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엑스포공원 내에는 다육식물관, 자연생태관, 아열대농업관, 수생식물관 등 식물전시관과 황금박쥐관, 추억공작소, 나비곤충생태관 등 세대공감형 전시관도 함께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브라스밴드 거리공연, 국향 마술버블쇼, 국향콘서트 in Day, 국향 인문학 강좌, 국향 끼스타를 찾아라 등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가을 축제로 꾸며졌다. 중앙광장 옆 잔디광장에는 농특산품 판매장과 먹거리 장터가 운영돼 함평의 건강한 로컬푸드와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지난 9월 개장한 함평로컬푸드판매장(황소주차장) 과 연계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국향대전은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처럼, 누구나 행복하고 설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국화 향기와 함께 함평의 따뜻한 정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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