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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군보건소,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보건소가 관내 노인복지시설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통해 지역사회 결핵 전파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함평군은 6일 “보건소가 최근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관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팀은 노인복지시설 5개소를 직접 방문해 흉부 방사선 촬영을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객담검사 등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결핵은 기침과 재채기 등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고령자의 경우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결핵 확진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복약 관리와 부작용 상담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찾아가는 검진을 통해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핵 검진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조기 발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함평군보건소 결핵실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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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함평군,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2차 신청 접수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함평군은 3일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생활과 자기 계발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청년(1998~2007년생)이다. 소득 기준은 없으며, 요건 충족 시 1인당 연 25만 원의 체크카드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확인 등을 거쳐 오는 9~10월 중 최종 선정자에게 카드 발급 및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상반기 신청을 놓친 청년들이 이번 추가 신청 기간에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시거나 군청 인구경제과 청년지원팀(☎061-320-1727)으로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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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3
  • ‘명품 무궁화 도시’ 함평군,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서 단체·개인 대상 석권 ‘쾌거’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 대상과 개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명품 무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함평군은 29일 “함평군이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개인 부문 대상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나주시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지자체와 관련 단체, 개인이 정성껏 가꾼 무궁화를 선보이며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이번 품평회에 단체 작품 51점과 개인 작품 15점 등 총 66점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함평군은 단체 대상을, 정천수 함평근화회 회장은 개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단체·개인 대상 석권은 지역별 우수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뜻깊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나라꽃 무궁화를 소중히 여기고 정성껏 가꿔온 군민들의 애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오는 17일까지 함평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 진행하는 ‘제5회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 수상 단체사진) : 왼쪽에서 2번째 김선자 함평군 산림공원과장 직무대리 오른쪽에서 2번째 정천수 함평근화회장   2(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 수상 단체사진) : 왼쪽에서 5번째 정천수 함평근화회장   3(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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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9
  • 함평군, ‘제21회 함평군협회장기 군민 게이트볼대회’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게이트볼대회를 열고 군민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함평군은 23일 “‘제21회 함평군협회장기 군민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2일 함평읍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게이트볼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함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평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했다.   개회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군 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대회는 관내 8개 읍면에서 각 1개 팀이, 대동면에서는 2개 팀이 참가했으며, 총 10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주요 대회 결과로는 대동면 용성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대동면 대동팀, 공동 3위에는 함평읍과 나산면이 올랐다. 엄다면은 패자부활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시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체육 기반 시설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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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 함평군, 국내 육성 미니단호박 우수품종 발굴 나서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니단호박 국내 육성 품종 보급 확대와 지역 특화작목 발굴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함평군은 13일 “‘국내 육성 단호박 시식평가회’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평가회는 함평군의 재배 환경과 소비자 선호에 적합한 미니단호박 우수품종을 선발하고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평군 농업인 단체 회장단과 단호박 재배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서는 국내 육성 단호박 20여 종을 대상으로 ▲외관 선호도 ▲당도 ▲분질도 등 주요 품질 특성에 대한 비교 평가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여러 종류의 단호박을 살피고 맛보며 품종별 특성을 확인하고, 선호도와 재배 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단호박은 소비자의 식미 선호도가 품종 선택과 시장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참여자들은 품종별 특성과 시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취합·분석해 국내 육성 단호박 우수품종 선발과 육종 연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적응성이 우수하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농가 보급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평가회에 참여해 주신 농업인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품종을 발굴해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평가와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단호박을 비롯한 원예작물 국내 육성 품종 실증과 평가를 확대해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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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 함평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진행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마을 공동체의 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주민 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원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답게’라는 목표 아래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특색있게 가꾸는 사업으로, 공동체의 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됐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지난 2일부터 진행한 읍면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함평군 관계자와 함평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사무국장은 해당 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며 마을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현장 컨설팅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마을별 장점을 살릴 특색있는 발전 방안을 제시해, 지속 가능한 ‘함평형 으뜸마을 모델’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주도의 마을을 변화 사업이라는 점에서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할 중요한 해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사업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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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2

실시간 함평 기사

  • 함평군보건소,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보건소가 관내 노인복지시설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통해 지역사회 결핵 전파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함평군은 6일 “보건소가 최근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관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팀은 노인복지시설 5개소를 직접 방문해 흉부 방사선 촬영을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객담검사 등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결핵은 기침과 재채기 등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고령자의 경우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결핵 확진자가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복약 관리와 부작용 상담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찾아가는 검진을 통해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핵 검진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과 조기 발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함평군보건소 결핵실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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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함평군,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2차 신청 접수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함평군은 3일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생활과 자기 계발에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25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청년(1998~2007년생)이다. 소득 기준은 없으며, 요건 충족 시 1인당 연 25만 원의 체크카드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격요건 확인 등을 거쳐 오는 9~10월 중 최종 선정자에게 카드 발급 및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상반기 신청을 놓친 청년들이 이번 추가 신청 기간에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시거나 군청 인구경제과 청년지원팀(☎061-320-1727)으로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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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3
  • ‘명품 무궁화 도시’ 함평군,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서 단체·개인 대상 석권 ‘쾌거’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 대상과 개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명품 무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함평군은 29일 “함평군이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개인 부문 대상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나주시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지자체와 관련 단체, 개인이 정성껏 가꾼 무궁화를 선보이며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함평군은 이번 품평회에 단체 작품 51점과 개인 작품 15점 등 총 66점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함평군은 단체 대상을, 정천수 함평근화회 회장은 개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단체·개인 대상 석권은 지역별 우수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뜻깊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나라꽃 무궁화를 소중히 여기고 정성껏 가꿔온 군민들의 애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오는 17일까지 함평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 진행하는 ‘제5회 함평군 무궁화 전시회’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 수상 단체사진) : 왼쪽에서 2번째 김선자 함평군 산림공원과장 직무대리 오른쪽에서 2번째 정천수 함평근화회장   2(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 수상 단체사진) : 왼쪽에서 5번째 정천수 함평근화회장   3(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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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9
  • 함평군, ‘제21회 함평군협회장기 군민 게이트볼대회’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게이트볼대회를 열고 군민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함평군은 23일 “‘제21회 함평군협회장기 군민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2일 함평읍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게이트볼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함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평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했다.   개회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군 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대회는 관내 8개 읍면에서 각 1개 팀이, 대동면에서는 2개 팀이 참가했으며, 총 10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주요 대회 결과로는 대동면 용성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대동면 대동팀, 공동 3위에는 함평읍과 나산면이 올랐다. 엄다면은 패자부활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시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체육 기반 시설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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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3
  • 함평군, 국내 육성 미니단호박 우수품종 발굴 나서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니단호박 국내 육성 품종 보급 확대와 지역 특화작목 발굴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함평군은 13일 “‘국내 육성 단호박 시식평가회’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평가회는 함평군의 재배 환경과 소비자 선호에 적합한 미니단호박 우수품종을 선발하고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평군 농업인 단체 회장단과 단호박 재배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서는 국내 육성 단호박 20여 종을 대상으로 ▲외관 선호도 ▲당도 ▲분질도 등 주요 품질 특성에 대한 비교 평가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여러 종류의 단호박을 살피고 맛보며 품종별 특성을 확인하고, 선호도와 재배 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단호박은 소비자의 식미 선호도가 품종 선택과 시장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참여자들은 품종별 특성과 시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취합·분석해 국내 육성 단호박 우수품종 선발과 육종 연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적응성이 우수하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농가 보급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평가회에 참여해 주신 농업인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품종을 발굴해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평가와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단호박을 비롯한 원예작물 국내 육성 품종 실증과 평가를 확대해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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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 함평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진행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마을 공동체의 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주민 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원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답게’라는 목표 아래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특색있게 가꾸는 사업으로, 공동체의 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됐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지난 2일부터 진행한 읍면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함평군 관계자와 함평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사무국장은 해당 마을을 방문해 지역 주민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의견을 나누며 마을별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현장 컨설팅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마을별 장점을 살릴 특색있는 발전 방안을 제시해, 지속 가능한 ‘함평형 으뜸마을 모델’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주도의 마을을 변화 사업이라는 점에서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할 중요한 해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사업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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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2
  • 함평군, 나산면 앵두공원 우기철 위험구역 지정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빈번하게 상승하는 나산면 삼축리 앵두공원 일원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이용을 제한한다.   함평군은 “오는 9월 말까지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가 상승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나산면 앵두공원 일원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이용을 제한한다”고 5일 밝혔다.   앵두공원은 나산면 고막원천에 조성된 친수공간으로, 주민과 방문객에게 산책과 휴식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집중호우와 상류 수문 방류 등으로 하천 수위가 빠르게 상승하고 물살이 거세져, 이용객이 고립되거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1조에 의거, 앵두공원 일원을 오는 9월 30일까지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정 기간 야영·취사·차박 등 장시간 머무르는 행위를 제한한다.   군은 나산면과 협조해 현장에 안내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지정 기간 순찰과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제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에는 즉시 이용 중단과 자진 철거를 안내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질 경우에는 단순 이용객에 대해서도 공원 출입을 통제하고, 현장 상황에 따라 퇴거와 대피 안내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앵두공원은 집중호우 시 수위가 급상승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이라며 “이번 조치는 군민과 방문객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이용 제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위험구역 지정 구역 안에서 퇴거 또는 대피 명령을 받고도 이에 따르지 않을 경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79조 및 제82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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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5
  • 민선 9기 이남오 함평군수, 첫 일정 충혼탑 참배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민선 9기 이남오 함평군수가 첫 공식 일정으로 함평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함평 대전환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함평군은 “이날 오전 이남오 함평군수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함평공원 충혼탑에 참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이 군수를 비롯해 함평군의회 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군수는 방명록에 군민과 함께 새로운 함평의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와 함께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군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하는 글을 남겼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본받아 함평 대전환을 위한 새출발을 시작하겠다“며 ”지방 소멸의 위기에 맞서 함평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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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 재난 대응 업무 집중 점검…“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각종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함평군은 “지난 25일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통해 집중호우 침수 예방책과 재해위험지역 정비, 산업안전 및 방사능 방재 체계 강화 등 군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함평읍 시가지와 함평천지전통시장 일원, 손불·나산면 등에서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앞으로는 지난해와 같은 피해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선제적인 재난 예방과 대응책 구축을 강력히 주문했다.   당선인은 우기 전 빗물받이 토사·낙엽 제거 등 배수시설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과 함평읍 작곡재 우수저류지의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읍내 추가 저류지 설치 필요성도 적극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지난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함평천지전통시장 일원의 배수펌프장 처리용량을 재검토하고, 필요시 증설을 추진하는 한편, 최근 시간당 150~200㎜ 이상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점을 고려해 기존 설계기준을 넘어서는 기후변화 대응형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수위원들도 재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재해 위험도와 인명피해 가능성을 고려한 소하천 정비 우선순위 설정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사능 방재 및 주민 대피 매뉴얼 보완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 단체와 복지시설이 함께하는 통합 대응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사전 예방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 안전망 구축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우기 전 모든 재난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한 함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형모 함평대전환 발전위원장은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먼저 고려되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체계와 예방 사업을 꼼꼼히 점검해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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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8
  • 함평군, 민선 9기 인수위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21일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가 지난 19일 인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인구정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인구 유입 확대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인수위원들은 “인구정책이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할 군정 핵심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선정 시 인구 증가 효과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성과지표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위원들은 함평군이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지 못한 점에 아쉬움을 표하며, 향후 공모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함평군 실정에 맞는 기본소득 정책을 발굴해 지방 소멸 대응의 새로운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활 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위원들은 ▲해보전통시장 활성화 ▲로컬푸드 이용 확대 ▲지역 상권 이용 운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행정에서 추진하는 여러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함평대전환 발전위원회는 이날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이 머물고 다시 찾는 함평’,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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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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