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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2022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성군이 ‘2022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의 시설개선자금과 임대료‧인건비 등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를 운영하는 영업주 등이다.   단,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지 1년 미만이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아있는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는 대출금리 1%로 소요 자금의 80%까지 가능하다. 융자한도액은 시설개선자금의 경우 ▲식품접객업소 5천만원(화장실 시설개선은 1천만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HACCP 업소 4억원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 판매업소 3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운영자금(임대료, 인건비)의 경우 업소당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융자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환경위생과 위생팀(☎ 061-390-7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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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실시간 장성 기사

  •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8일 ‘팡파르’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강가를 수놓은 수십억 송이 가을꽃과 화려한 야경, 다채로운 공연과 즐길거리가 가득한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만큼, 장성군은 알찬 콘텐츠로 축제 일정을 빼곡하게 채웠다.가장 주목되는 건 ‘가을꽃’이다. 올해도 ‘평생 볼 꽃을 황룡강에서 다 본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장성군은 가을을 상징하는 꽃인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부터 백일홍, 천일홍, 핑크뮬리, 메밀꽃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빛깔의 꽃들을 강변에 식재했다. 정원과 포토스팟도 조성해 풍경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여유롭게 강가를 거닐기만 해도 축제 주제인 ‘쉼’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휴식이 메인 테마지만 정적인 콘텐츠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공연 등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개막을 알리는 ‘남도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8일, 장성문화예술회관)을 필두로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드림 드림 드림 하이!! 7’(13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무료 자동차 극장(8일, 장성댐) 등 기억해 둘 만한 이벤트가 많다.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시킨 특색있는 공연도 열린다. 10일 오후 1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성 필암서원에서는 하서 김인후 선생의 생애를 예술적 감성으로 풀어낸 명품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묵죽도의 정, 예술이 되다’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극단 지니컬쳐의 단막극 ‘필암별곡’과 건국대 신병주 교수의 인문학 강연, 퓨전국악(팔도보부상), 전통탈춤(천하제일탈공작소)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암서원은 조선시대 학자인 하서 김인후 선생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묵죽도는 인종 임금이 스승인 하서 선생에게 직접 하사한 그림이다.   해가 뉘엿뉘엿 기울기 시작하는 저녁에는 옛 공설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축제기간 내내 콘서트가 열린다. 특히 축제 초반인 8~9일에는 유성은, 루이, 플라워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도예 체험부터 일자리 박람회(8일), 민속놀이 한마당(12일) 등 즐길거리가 많다. 가족단위 방문객이라면 어린이 테마파크를 찾으면 된다. 에어바운스, 천사전동카, 미니바이킹 등 7종류의 놀이기구가 설치돼 있다. 15일 오전에는 황룡강 걷기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총 5km 구간으로, 참가 신청은 당일 현장(옛 공설운동장)에서 접수받는다.   장성에서 생산된 양질의 농특산물을 농가 직거래로 만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된다. 제철 과일과 야채, 특산품 등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황룡강의 야경도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8일, 9일 그리고 축제 막바지인 15일 저녁 8시 무렵에는 ‘밤하늘 불꽃쇼’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야밤에 즐기는 수상 체험 ‘문(moon)보트’도 마련됐다. 이름 그대로 달 모양 조명이 설치된 2인승 보트다.   야경 명소로는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앞 수변공원이 첫 손에 꼽힌다. 장성군은 최근 다양한 조명과 조형물을 설치해 동화 속 나라 같은 환상적인 밤 풍경을 완성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3년 만에 열리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를 찾아 주신 모든 방문객에게 몸과 마음의 건강한 휴식, 그리고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정성스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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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3
  • 장성군 “가을꽃축제도 즐기고 일자리도 찾고”
    [축제]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황룡강 가을꽃축제 첫날인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구직자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업체에는 우수인력 채용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다양한 취업정보 취득과 현장면접을 통한 취업까지 한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될 예정이다.   먼저 현장면접에는 총 9개 업체가 참여해 인력 채용에 나선다. 군은 심층면접을 통해 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면접부스를 제공한다.   직업유형검사와 이력서 컨설팅을 통한 구직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50여 개 업체에서 제공한 구인자료 열람과 ‘감정 아로마오일 체험’ 등 유망 일자리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해 다각도로 구직 활동을 지원한다.   그밖에 유관기관인 고용노동부 대체인력뱅크와 전남고용노동연구원에서도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구직자 발굴과 기관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3년 만에 개최되는 황룡강 가을꽃축제에 맞춰 일자리 박람회를 재개하게 됐다”면서 “구직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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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가을 하면 사과, 사과 하면 장성!
    [경제]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사과의 계절 가을을 맞아 장성사과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성군의 대표 과일인 사과는 일교차가 크고 볕이 좋은 청정지역에서 재배되어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좋다. 저장성도 우수해 타 지역 사과보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차나 잼부터 김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리에 두루 쓰인다.   출하 시기는 황금사과(시나노골드)가 10월 초, 부사는 11월 무렵이다. 출하를 앞두고 있는 황금사과는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고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효과가 있다.   부사는 서리 내린 후 수확해 당도와 강도가 매우 뛰어나다. 오늘날 ‘장성사과’의 명성을 있게 한 품종으로 전국적으로 고른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사과 구입은 남면농협 로컬푸드직매장(061-394-7500) 또는 첨단 인근 광주권 장성로컬푸드직매장(0507-1365-9260)에서 할 수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올해에는 비가 적게 내리고 맑은 날이 많아 예년보다 더욱 맛있는 사과가 출하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제철과일 ‘명품 장성사과’와 함께 건강한 가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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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장성군 “불법개발행위 하시면 안 됩니다”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불법개발행위 근절을 위해 팔을 걷었다. 군은 관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법으로 정해 놓은 기준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장성군에 따르면 국토계획법을 위반한 개발행위 가운데 가장 주된 사안은 ‘토지형질 변경’이다. 농촌의 특성상 이웃과 경작지가 맞닿아 있는 경우가 많아 종종 분쟁이나 민원을 야기하곤 한다.   관련법에 따르면 경작지의 경우 2m를 초과하는 성토, 절토, 정지 및 포장은 위법행위다. 경작지가 아닌 경우에는 50cm가 기준이다. 인접 토지의 관개, 배수, 농작업에 영향을 끼치거나 재활용 골재, 폐토양 등 토질을 오염시킬 수 있는 토사를 사용해서도 안 된다.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도 법에 저촉될 수 있다. 녹지‧관리지역이나 자연환경보전지역에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으면 단속 대상이다.   공작물을 설치하는 데 있어서도 주의를 요한다. 비(非)도시지역에서는 수평투영면적 150㎡, 무게 150t, 부피 150㎥를 초과하면 안 된다. 도시지역 기준은 50㎡, 50t, 50㎥다.   그밖에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모든 건축이 불법개발행위에 해당된다. 단, 가설건축물은 제외된다.   장성군은 불법개발행위 관련 민원 발생 시 신속한 현장확인 후 원상복구 시정명령을 내리고 있으며, 지켜지지 않을 경우 경찰 고발조치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사전 불법개발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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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장성군 여행 가고 숙박비 할인 받자!”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남도 숙박할인 빅(big)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라남도, 광주광역시를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요금을 할인해 주는 사업이다.이용 방법은 이렇다.   먼저, 타지에 거주하는 관광객이 장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 참여 숙박업소를 확인하고 전화로 예약한다.   숙박 예약 사이트를 이용한 할인이나 법인회사 제휴 할인과는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이후, 여행 당일 타지 거주자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신청서와 함께 업소에 제출하면 할인받은 금액으로 숙박료를 결제할 수 있다.   할인 금액은 숙박비에 따라 다르다. 10만 원 이상은 4만 원, 7만 원 이상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의 경우에는 2만 원이 각각 할인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황룡강 가을꽃축제와 가을 단풍 명소 백양사, 축령산 편백숲 등지에 외부 관광객들의 발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벤트 운영 기간인 12월 11일 안에 꼭 참여해 혜택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이벤트에 참여할 숙박업소도 오는 11월까지 모집한다. 관련 문의는 장성군청 문화관광과(061-390-725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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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제3기 장성군 청년협의체 출범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2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3기 장성군 청년협의체’출범식을 갖고 청년 위원 28명을 위촉했다.   장성군 청년협의체는 청년 문제 발굴과 의견 수렴, 개선방안 모색 등의 활동을 펼치는 모임이다. 장성군 청년발전 기본조례에 의거해 구성된다.   이날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국형진 영광군 청년센터소장 강연에 이어 협의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3기 위원들은 지역 청년들이 단순히 정책 수혜자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장성군 청년협의체 운영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들과 청년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축사를 맡은 김한종 군수는 “3기 장성군 청년협의체가 청년정책과 지역현안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들려 주시기 바란다”면서 “군도 청년이 행복하고, 나아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앞으로도 청년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며, 청년협의체 의견 수렴을 위한 정기 및 비정기 모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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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장성군 “30일까지 공중이용시설 금연 집중 점검”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공공기관, 음식점, PC방 등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지도 및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공무원과 금연지도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을 일제히 점검 중이다.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등이다. 지난 20일부터 시작해 이달 30일까지 시행한다.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또 시설 관리자가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가 내려진다. 시정 명령 위반 시 1차 170만 원, 2차 330만 원, 3차 500만 원의 과태료를 받게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 및 단속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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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어려울수록 더 따스한 장성군… 지역사회 기탁 이어져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장성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과 소년 가장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더해져 이목을 끌었다. 21일 장성군에 따르면 동화면 소재 푸른솔골프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군에 기탁했다. 푸른솔골프클럽 유순태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하루 앞선 20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지역 내 소년 가장을 위한 생활비 지원금 810만 원을 학생에게 전달했다. 해당 지원금은 복지재단이 네이버 기부 플랫폼 해피빈 후원자 857명과 익명 기업의 후원을 받아 마련했다.  후원금을 전달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보인스님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응원하고 있으니 밝고 건강하게 자라서 꼭 꿈을 이루길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군도 복지 소외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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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장성군 “소상공인 코로나 극복지원금 접수 서두르세요”
    [복지]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소상공인코로나19극복지원금’ 지급을 오는 30일 종료한다. ‘소상공인코로나19극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20만 원을 계좌이체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7월 1일 0시 기준 장성지역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1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이다.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기준에 해당되어야 한다.   단, 유흥이나 사행성 업종 등 전라남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업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매출증빙서류가 없으면 지원받을 수 없다.   현재까지 지급률은 70%로, 아직 800여 명의 소상공인이 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은 상황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지원금 지급이 이달 30일자로 마무리되므로 지원 자격에 해당되는 소상공인은 서둘러 접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소상공인은 사업장이 등록되어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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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장성군, 전국 최고 무궁화 명소로 ‘우뚝’
    [포토뉴스]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무궁화 명소로 인정받았다.   21일 군에 따르면, 산림청 주관 제9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에서 장성무궁화공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기관에서 조성한 공원, 가로수길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무궁화 명소 21곳에 대해 ▲생육환경 ▲규모 ▲접근성 ▲사후관리 ▲명소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장성무궁화공원은 꽃의 생육 및 관리상태가 뛰어나 무궁화 본연의 아름다움을 잘 간직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원은 지난해 10월, 장성공원 잔디광장에 장성군과 두산그룹이 함께 조성했다. 9500㎡ 부지에 무궁화 46개 품종 1만 1000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100종 규모의 품종원도 별도로 마련되어, 거의 모든 종의 무궁화를 만날 수 있다.   KTX 경유역인 장성역이 있는 장성읍시가지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올해 초에는 산림청 무궁화동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억(국 5000, 군 5000)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 진입로, 도로변 등에 무궁화를 추가 식재해 풍성함을 더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궁화 명소로 공인받은 만큼,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 가겠다”면서 “추후 장성무궁화공원과 읍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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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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