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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남구 방림1동 지사협 물품전달식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 방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생필품세트와 무진새마을금고에서 후원한 백미(10kg) 70포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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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트렌드 음식’ 맛본다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공개모집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백운광장 일원에 조성 중인 ‘스트리트 푸드존’ 입점 희망 가게 점주를 최종 확정했다. . 남구는 24일 “백운광장 일대 경제 활성화의 한 축인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가게 문을 여는 운영자 30명을 선정했다”며 “젊은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트렌드 음식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맛과 문화가 어우러진 거리로 거듭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에 실시한 스트리트 푸드존 운영자 공개 모집은 뜨거운 관심사였다. 스트리트 푸드존에 조성하는 40개 점포 중 외식분야 24개 점포와 문화예술 분야 6개 점포에 대한 운영자 모집에 총 85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외식분야의 경우 71명이 몰려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지원자 14명이 신청해 2.33대 1의 경쟁을 보였다.   이곳에 가게를 여는 점주 30명은 평균 2.83대 1의 경쟁과 조리실습 등 공정한 심사 과정을 뚫고 스트리트 푸드존 입점에 성공한 1호 운영자이다.    몇몇 운영자들은 과거 가게 운영을 통해 음식에 풍미를 더하고, 전시‧체험 분야에서 출중한 실력을 바탕으로 경험을 쌓은 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지난 19일 2차 심사 과정으로 송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실습실에서 열린 조리실습은 참가자간 경쟁이 불을 뿜었고, 평가위원의 눈과 입, 후각을 사로잡은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    특히 음식의 맛과 데코레이션, 조리 용이성 및 제품 완성도, 가격 적합성 등에서 1등을 차지한 ‘새우버터 치즈구이 & 갈릭버터 새우구이’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외식분야 운영자들이 내놓을 요리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와 분식 종류가 가장 많았고, 스테이크 등 양식 및 고기 종류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문화예술 분야 점포에서는 테라리움을 이용한 반려식물을 비롯해 리사이클링 및 업사이클링, 폐가죽 소품 및 잠봉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중에 스트리트 푸드존을 개소할 계획이며, 이곳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면서 “백운광장에 새 활력과 광주를 대표하는 미각‧체험의 거리로 발돋움하는 스트리트 푸드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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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남구, ‘보름달 포토존’ 등 주민 제안사업 추진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올 한해 관내 주민들이 건의한 재활용품 무인 회수기 설치와 보름달 포토존 예술거리 조성 등 주민제안 사업 23개를 추진한다.   주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남구는 21일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5억8,300만원으로 관내 11개동 주민들이 제안한 각종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관내 17개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뒤 구청 담당부서의 사업 타당성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주요 사업을 보면 월산4동 주민들은 주택 및 원룸 밀집지역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쓰레기 불법투기 해소와 자원 재활용을 높이기 위해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월산4동 행정복합센터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대를 설치하기로 했다.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림동 주민들은 근대역사문화 마을을 찾는 방문객에게 추억의 사진을 제공하기 위해 공예특화거리에 위치한 광주 디자인진흥원 2층 옥상에 보름달 포토존 예술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높이 3m에 LED 조명을 가미한 보름달 조형물을 설치해 이색 볼거리와 야간 명소로 만들 생각이다.   봉선2동 아파트 밀집 지역에는 꽃과 나무, 식물 조감도를 담은 어린이공원 조성이 추진된다.   2,000여평의 부지에 장미와 목련, 배롱나무, 수선화 등 꽃과 나무를 심고, 식재한 꽃과 나무에 대한 조감도를 만들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 환경에 대한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또 월산동에서는 눈길 낙상 방지 등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기존에 언덕길에 설치돼 있는 녹슨 안전바를 전면 교체하고, 백운1동에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밖에 주월1동 관내 아파트 옹벽 2곳에 설치된 남구 상징물에 대한 재정비 사업을 비롯해 농촌지역인 화장동 일원의 수해 피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사업도 펼쳐진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구정 참여에 대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제안한 주요 정책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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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한국건강관리협회 월산4동 백미 후원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본부장 김계환) 임직원들은 최근 월산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돌봄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10kg) 31포를 류성자 동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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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남구, 저소득 500세대 ‘에너지 개선사업’ 추진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취약계층 가정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단열과 창호, 보일러 등을 교체하는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9일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보편적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2022년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며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2년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의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 가정을 비롯해 차상위 계층과 17개 동장이 추천하는 일반 저소득 가정이다.   다만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택개선을 희망하는 가구 및 2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100만원 이상의 지원금을 받은 가구, 주거급여 대상자 중 자가 소유인 가구, LH와 한국도시공사 소유의 건물에서 거주하는 세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가구당 지원하는 평균 금액은 200만원이며, 필요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해당 지원금은 단열과 창호, 바닥공사를 비롯해 보일러와 냉방기기를 교체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남구는 올해 관내 저소득층 500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지원하는 사업비가 10억원으로 한정돼 있는 만큼 선착순 지원할 방침이다.   단열과 창호, 보일러 교체 등을 희망하는 세대는 이날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둘러 신청해야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남구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34억5,6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저소득 가정 4,532세대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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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식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는 17일 구청 7층 상황실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김병내 남구청장과 수탁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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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남구, 설 앞두고 ‘코로나19 차단’ 등 종합대책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13일부터 설 연휴 시작 전까지 코로나19 확산을 잠재우고, 일상회복이 가능한 수준의 방역 유지를 목표로 가장 높은 수준의 특별방역 체계를 구축하는 등 ‘설 명절 주민생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 2년간 명절 연휴에 간절하게 바래왔던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설 연휴 전까지 남아 있는 2주 기간을 골든타임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남구는 12일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주간 설 명절 주민생활 종합대책으로 코로나19 방역체계 유지 및 근로자 체불임금 해소 등 11개 분야 44개 과제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종합대책의 핵심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으로, 이를 통해 가족 간 만남의 시간 성사와 코로나19로 무너진 골목경제의 회복에 있다.   우선 최근 급증한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구청 직원 117명을 투입해 코로나19 확진자 심층 역학조사 및 동선 파악 등에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현재 구청 직원들은 출근과 동시에 밤늦은 시간까지 감염병 추가 확산 차단에 전념하고 있다.   자가 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했다.   자가 격리자 관리 앱을 통해 발열과 증상발현 확인 등 일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물품을 비롯해 식료품 지원이 명절 연휴에도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반을 편성해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 및 안전총괄과, 17개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무단이탈 여부도 관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등 다수가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특별방역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남구는 상인회 등과 힘을 합해 내달 2일까지 수시 방역과 이용자 간 거리두기, 취식 제한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1회 이상씩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노래연습장과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2,899곳 및 PC방‧이미용 업소‧실내 체육시설 등 일반관리시설 1,416곳, 종교시설 222개소에 대해서도 방역패스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의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급식과 돌봄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근로자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관급공사 대금 조기 집행과 공사 사업장을 방문해 체불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 및 화재 취약시설도 집중적으로 살피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세를 잡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로 올해 기필코 완전한 일상회복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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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광주남구 제로 웨이스트 날 캠페인
      [[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는 10일 청사 내에서 1회용품 사용 및 반입을 제한하여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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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티끌 모아 태산’ 작년 개미 후원금 8,980만원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관내에서 매월 3만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개미 후원자들이 지난 한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약 9,000만원 상당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영향으로 가계 경제가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티끌이 태산을 이룬 것이다.   7일 남구에 따르면 관내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은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343곳이다. 이중 착한가게는 279곳이고, 착한가정은 64곳이다.   이들이 지난해 모은 금액은 8,980만원에 달한다.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후원금은 관내 17개동에서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큰 힘이 됐다.    특히 관내 17개동에 설치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년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종잣돈 상당 부분은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후원금이었다.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반찬을 비롯해 참고서와 학용품, 장학금을 지원 받거나, 인공 암벽 등 스포츠 문화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에 가능했다.  . 또 착한가게 및 착한가정의 후원금은 교복 구입비와 명절 차례음식 구입, 김장김치, 주거환경 개선 지원 사업 등 유용한 용도로 쓰이기도 했다.   남구 관계자는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개미 후원자들은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경제 여건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의 후원금은 법정 기부금으로 인정돼 연말정산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웃사랑 실천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후원을 하고자 하는 가게점주 및 주민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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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1-07
  • 광주남구 월산4동 신청사 개청식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6일 광주 남구 월산4동 신청사 개청식에서 김병내 남구청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기념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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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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