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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 위원장 김혜란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국회도서관 분관은 국회 전문자료와 다양한 지식정보 이용을 넘어 강연·전시·문화행사·아카이브를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지식·교육·문화 인프라를 한 단계 높이는 새로운 시민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최근 광주 남구가 ‘국회도서관 광주관’ 유치장소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거리엔 서로를 공격하는 현수막이 난무합니다. 심지어 주민 의견을 하나로 모아내는 주민 설명회, 정책토론회마저 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과 남구의회, 그리고 정진욱 국회의원 사이의 힘겨루기식 갈등과 대립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차기 총선을 대비하기 위한 치적 쌓기 경쟁이 아닌가라는 우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식 파편화된 유치전은 필패입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혜란)는 갈등과 분열을 멈추고 남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가기 위한 해법을 두 가지로 제안합니다. 첫째.민주당,진보당,조국혁신당 등 제 정당과 남구청,남구회가 참여하는‘국회도서관 광주관 남구 유치 공동추진본부’를 구성 둘째.공동추진본부를 통해 남구 주민들의 뜻을 한데 모아 국회에 전달하기 위한 공동 행동 전개 국회도서관 분관을 남구에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힘을 모을 것인가를 논의하고 주민 간 갈등과 대립을 넘어‘남구 유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정중하게 제안드립니다. [설명] : 정진욱 국회의원의 국회도서관 광주관 (구)보훈병원 부지 유치를 반대하는 상인들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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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월산4동-신우신협 .출생축하용품 전달식
[복지]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특별시 남구 월산4동은 4일 광주신우신협 본점에서 출산 장려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출생축하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신우신협과 월산4동은 23년 6월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출생신고자를 대상으로 출생축하용품(기저귀) 을 지급하고 있다. 월산4동 김미희 동장과 신우신협 정찬권 이사장 등 양 기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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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항공사진 판독 ‘위법 의심 건축물’ 정비한다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항공사진 판독 결과 위법이 의심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 남구는 21일 “항공사진 촬영 및 판독을 통해 확인된 위법 의심 건축물에 대한 후속 조치로 다음 달부터 현장 조사를 시행한다”면서 “위법 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항공사진 판독 결과 무단 증축이나 형질 변경 등 위법 사항이 의심되는 건축물 2,752건이다. 남구는 우선 항공사진 판독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다만 항공사진 판독은 위법 건축물을 확정하는 절차가 아닌 만큼 현장 조사를 통해 실제 건축물의 현황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 후 행정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남구는 담당 부서 공무원 5명을 현장에 투입, 실제 건축물의 현황과 건축물 대장, 인허가 사항 등을 비교‧확인하면서 위법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기로 했다. 현장 조사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건축주 등에게 시정 명령을 내리고, 자진 시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후속 행정조치를 통해 위법 건축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항공사진 판독으로 위법이 의심되는 건축물을 먼저 선별한 만큼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면서 “위반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건축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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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한국 정서 노래하는 ‘외국인 합창단’ 온다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초청 음악회가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대한민국의 정서를 노래하는 세계 유일의 외국인 합창단으로, 스페인 및 유럽인들에게 우리의 민요와 노래를 전파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펼쳐진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이날 무대에서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평화와 우정,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남구 합창단은 1‧2부 마지막 부분에 마련된 특별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먼저 1부에서는 스페인의 정서와 이국적인 음악의 매력이 전통음악과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6곡을 합창으로 선보인다. 이어 남구 합창단은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의 노래 3곡을 합창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서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부 무대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한국 가곡과 민요 실력을 뽐내는 장으로 이어진다. ‘밀양 아리랑’부터 ‘울릉도 트위스트’, ‘아름다운 나라’까지 11곡을 합창하면서 국적과 언어,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두 합창단은 2부 마지막 특별공연 무대에서 ‘청산에 살리라’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협연, 국경은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는 합창처럼 주민들도 음악을 통해 평화와 우정, 화합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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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본경선 투표를 앞두고 남구지역 내 주요 직능 단체들이 김병내 예비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 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광주지역 택시노동조합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일동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 등 3개 단체가 잇따라 김병내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한목소리로 김 후보의 ‘검증된 실천력’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택시 노동계 “시민의 발 이해하는 서민 구청장 지지” 지난 27일, 전국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의장 문홍근)와 민주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윤택)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발인 택시 노동자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서민 경제를 살릴 적임자는 김병내 후보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 후보가 그간 보여준 운수종사자 권익 향상에 대한 의지와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과 지역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사회적 경제인 “사람 중심 경제, 따뜻한 공동체 적임자” 같은 날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도 지지를 선언하며 세를 보탰다. 연합회 측은 “김 후보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확대에 힘써왔다”며, “에너지밸리 조성 등 남구의 대형 프로젝트 결실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사회적 경제로 스며들게 할 비전을 가진 후보”라고 신뢰를 보냈다. ■ 주민자치 리더들 “주민 자치 완성할 소통 전문가” 28일에는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낼 줄 아는 진정한 소통 전문가”라며, “지난 임기 동안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백운광장 뉴딜사업 등 남구의 지도를 바꾼 실천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시대’를 완성할 적임자로 김 후보를 지목했다. ■ 김병내 예비후보 “남구의 황금기, 반드시 완성하겠다” 연이은 지지 선언에 김병내 예비후보는 “지역 현장에서 헌신해오신 분들의 소중한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택시 노동자의 땀방울, 사회적 경제인들의 따뜻한 마음, 주민자치 위원들의 열정을 받들어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더 큰 남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탄탄한 조직력과 행정 성과에 대한 지역민의 긍정적 여론을 방증하는 것으로 보고,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당선 가도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압도적 대세론의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장 및 의원들 41명과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들,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 단체들은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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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를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로…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남구를 기술과 물류, 인재가 순환하는 ‘초연결 융복합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매머드급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전남 대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위해 ▲광주~나주 광역철도 효천역 경유 노선의 신속 추진과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구간 조기 착공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도로개설(터널)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광주~나주 광역철도 ‘효천역 경유’로 메가시티 동맥 잇는다 먼저 김 예비후보는 광주와 나주를 단일 생활권으로 묶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에 효천역 경유를 확정 짓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1조 6,543억 원을 투입해 상무역에서 효천역을 거쳐 나주역 KTX까지 잇는 28.77km 구간의 복선전철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해 10월 효천역 경유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7월 예정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와의 협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 노선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의 1호 안건이자 초광역 메가시티의 핵심 동맥”이라며 “효천역 중심의 환승 체계를 구축해 효천 1·2지구 및 송암공단 주민들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조기 착공… 남구 교통 지도 바꾼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숙원 사업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약속했다. 백운광장~진월~효천역을 잇는 4.84km 구간(6개 정거장)으로, 총사업비 2조 8,772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재 백운광장부터 효천역에 이르는 구간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송암산단이 밀집해 교통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2호선 3단계가 완공되면 남부권의 교통 소외 문제가 전면 해소되는 것은 물론, 탄소 저감 및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도로 개설(터널)로 백운광장 병목 해소 현재 진월동 서문대로에서 봉선동 대화아파트를 잇는 0.76km(터널 495m 포함) 구간을 왕복 4차로로 개설하는 이 사업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총사업비가 당초 491억 원에서 700여억 원 규모로 증액된 상태다. 김 후보는 중단없이 이 사업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봉선·진월·효덕 등 남구 인구의 절반인 10만여 명이 백운광장이라는 하나의 통로에 갇혀 매일 전쟁 같은 출퇴근을 반복하고 있다”며, “백운광장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이 터널은 남구의 동·서 균형 발전은 물론, 노대·효천지구까지 이어지는 남구 교통망의 근본적인 틀을 바꾸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로 개설은 수많은 인허가와 복잡한 보상 절차, 환경영향평가 등 고도의 행정력이 집중되어야 하는 작업”이라며, 현장 행정을 빈틈없이 추진해 봉선·진월·효덕 등 10만 여명의 주민들에게 ‘5분 생활권’으로 시원하게 뚫린 터널을 선물하겠다”고 다짐했다. ■ “기술·물류·인재가 모이는 남구, 경제 영토 확장할 것” 김 예비후보는 이번 교통 공약이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철도망 확충을 통해 ▲송암산단 및 에너지밸리·도시첨단 산단 활성화 ▲남부권 도시개발 촉진 ▲지역 상권 및 일자리 창출 등 경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병내 예비후보는 “남구를 광주와 전남을 잇는 가교이자 교통·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광주~나주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진월~봉선 터널 개설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남구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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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 위원장 김혜란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국회도서관 분관은 국회 전문자료와 다양한 지식정보 이용을 넘어 강연·전시·문화행사·아카이브를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지식·교육·문화 인프라를 한 단계 높이는 새로운 시민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최근 광주 남구가 ‘국회도서관 광주관’ 유치장소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거리엔 서로를 공격하는 현수막이 난무합니다. 심지어 주민 의견을 하나로 모아내는 주민 설명회, 정책토론회마저 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과 남구의회, 그리고 정진욱 국회의원 사이의 힘겨루기식 갈등과 대립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차기 총선을 대비하기 위한 치적 쌓기 경쟁이 아닌가라는 우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식 파편화된 유치전은 필패입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혜란)는 갈등과 분열을 멈추고 남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가기 위한 해법을 두 가지로 제안합니다. 첫째.민주당,진보당,조국혁신당 등 제 정당과 남구청,남구회가 참여하는‘국회도서관 광주관 남구 유치 공동추진본부’를 구성 둘째.공동추진본부를 통해 남구 주민들의 뜻을 한데 모아 국회에 전달하기 위한 공동 행동 전개 국회도서관 분관을 남구에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힘을 모을 것인가를 논의하고 주민 간 갈등과 대립을 넘어‘남구 유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정중하게 제안드립니다. [설명] : 정진욱 국회의원의 국회도서관 광주관 (구)보훈병원 부지 유치를 반대하는 상인들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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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 위원장 김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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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월산4동-신우신협 .출생축하용품 전달식
- [복지]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특별시 남구 월산4동은 4일 광주신우신협 본점에서 출산 장려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출생축하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신우신협과 월산4동은 23년 6월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출생신고자를 대상으로 출생축하용품(기저귀) 을 지급하고 있다. 월산4동 김미희 동장과 신우신협 정찬권 이사장 등 양 기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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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월산4동-신우신협 .출생축하용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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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항공사진 판독 ‘위법 의심 건축물’ 정비한다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항공사진 판독 결과 위법이 의심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 남구는 21일 “항공사진 촬영 및 판독을 통해 확인된 위법 의심 건축물에 대한 후속 조치로 다음 달부터 현장 조사를 시행한다”면서 “위법 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항공사진 판독 결과 무단 증축이나 형질 변경 등 위법 사항이 의심되는 건축물 2,752건이다. 남구는 우선 항공사진 판독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다만 항공사진 판독은 위법 건축물을 확정하는 절차가 아닌 만큼 현장 조사를 통해 실제 건축물의 현황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 후 행정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남구는 담당 부서 공무원 5명을 현장에 투입, 실제 건축물의 현황과 건축물 대장, 인허가 사항 등을 비교‧확인하면서 위법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기로 했다. 현장 조사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건축주 등에게 시정 명령을 내리고, 자진 시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후속 행정조치를 통해 위법 건축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항공사진 판독으로 위법이 의심되는 건축물을 먼저 선별한 만큼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면서 “위반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건축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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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항공사진 판독 ‘위법 의심 건축물’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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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한국 정서 노래하는 ‘외국인 합창단’ 온다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초청 음악회가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대한민국의 정서를 노래하는 세계 유일의 외국인 합창단으로, 스페인 및 유럽인들에게 우리의 민요와 노래를 전파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펼쳐진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이날 무대에서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평화와 우정,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남구 합창단은 1‧2부 마지막 부분에 마련된 특별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먼저 1부에서는 스페인의 정서와 이국적인 음악의 매력이 전통음악과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6곡을 합창으로 선보인다. 이어 남구 합창단은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의 노래 3곡을 합창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서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부 무대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한국 가곡과 민요 실력을 뽐내는 장으로 이어진다. ‘밀양 아리랑’부터 ‘울릉도 트위스트’, ‘아름다운 나라’까지 11곡을 합창하면서 국적과 언어,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두 합창단은 2부 마지막 특별공연 무대에서 ‘청산에 살리라’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협연, 국경은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는 합창처럼 주민들도 음악을 통해 평화와 우정, 화합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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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본경선 투표를 앞두고 남구지역 내 주요 직능 단체들이 김병내 예비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 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광주지역 택시노동조합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일동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 등 3개 단체가 잇따라 김병내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한목소리로 김 후보의 ‘검증된 실천력’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택시 노동계 “시민의 발 이해하는 서민 구청장 지지” 지난 27일, 전국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의장 문홍근)와 민주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윤택)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발인 택시 노동자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서민 경제를 살릴 적임자는 김병내 후보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 후보가 그간 보여준 운수종사자 권익 향상에 대한 의지와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과 지역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사회적 경제인 “사람 중심 경제, 따뜻한 공동체 적임자” 같은 날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도 지지를 선언하며 세를 보탰다. 연합회 측은 “김 후보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확대에 힘써왔다”며, “에너지밸리 조성 등 남구의 대형 프로젝트 결실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사회적 경제로 스며들게 할 비전을 가진 후보”라고 신뢰를 보냈다. ■ 주민자치 리더들 “주민 자치 완성할 소통 전문가” 28일에는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낼 줄 아는 진정한 소통 전문가”라며, “지난 임기 동안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백운광장 뉴딜사업 등 남구의 지도를 바꾼 실천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시대’를 완성할 적임자로 김 후보를 지목했다. ■ 김병내 예비후보 “남구의 황금기, 반드시 완성하겠다” 연이은 지지 선언에 김병내 예비후보는 “지역 현장에서 헌신해오신 분들의 소중한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택시 노동자의 땀방울, 사회적 경제인들의 따뜻한 마음, 주민자치 위원들의 열정을 받들어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더 큰 남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탄탄한 조직력과 행정 성과에 대한 지역민의 긍정적 여론을 방증하는 것으로 보고,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당선 가도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압도적 대세론의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장 및 의원들 41명과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들,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 단체들은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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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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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를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로…
-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남구를 기술과 물류, 인재가 순환하는 ‘초연결 융복합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매머드급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전남 대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위해 ▲광주~나주 광역철도 효천역 경유 노선의 신속 추진과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구간 조기 착공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도로개설(터널)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광주~나주 광역철도 ‘효천역 경유’로 메가시티 동맥 잇는다 먼저 김 예비후보는 광주와 나주를 단일 생활권으로 묶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에 효천역 경유를 확정 짓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1조 6,543억 원을 투입해 상무역에서 효천역을 거쳐 나주역 KTX까지 잇는 28.77km 구간의 복선전철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해 10월 효천역 경유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7월 예정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와의 협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 노선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의 1호 안건이자 초광역 메가시티의 핵심 동맥”이라며 “효천역 중심의 환승 체계를 구축해 효천 1·2지구 및 송암공단 주민들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조기 착공… 남구 교통 지도 바꾼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숙원 사업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약속했다. 백운광장~진월~효천역을 잇는 4.84km 구간(6개 정거장)으로, 총사업비 2조 8,772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재 백운광장부터 효천역에 이르는 구간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송암산단이 밀집해 교통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2호선 3단계가 완공되면 남부권의 교통 소외 문제가 전면 해소되는 것은 물론, 탄소 저감 및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도로 개설(터널)로 백운광장 병목 해소 현재 진월동 서문대로에서 봉선동 대화아파트를 잇는 0.76km(터널 495m 포함) 구간을 왕복 4차로로 개설하는 이 사업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총사업비가 당초 491억 원에서 700여억 원 규모로 증액된 상태다. 김 후보는 중단없이 이 사업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봉선·진월·효덕 등 남구 인구의 절반인 10만여 명이 백운광장이라는 하나의 통로에 갇혀 매일 전쟁 같은 출퇴근을 반복하고 있다”며, “백운광장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이 터널은 남구의 동·서 균형 발전은 물론, 노대·효천지구까지 이어지는 남구 교통망의 근본적인 틀을 바꾸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로 개설은 수많은 인허가와 복잡한 보상 절차, 환경영향평가 등 고도의 행정력이 집중되어야 하는 작업”이라며, 현장 행정을 빈틈없이 추진해 봉선·진월·효덕 등 10만 여명의 주민들에게 ‘5분 생활권’으로 시원하게 뚫린 터널을 선물하겠다”고 다짐했다. ■ “기술·물류·인재가 모이는 남구, 경제 영토 확장할 것” 김 예비후보는 이번 교통 공약이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철도망 확충을 통해 ▲송암산단 및 에너지밸리·도시첨단 산단 활성화 ▲남부권 도시개발 촉진 ▲지역 상권 및 일자리 창출 등 경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병내 예비후보는 “남구를 광주와 전남을 잇는 가교이자 교통·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광주~나주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진월~봉선 터널 개설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남구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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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를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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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 위원장 김혜란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국회도서관 분관은 국회 전문자료와 다양한 지식정보 이용을 넘어 강연·전시·문화행사·아카이브를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지식·교육·문화 인프라를 한 단계 높이는 새로운 시민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최근 광주 남구가 ‘국회도서관 광주관’ 유치장소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거리엔 서로를 공격하는 현수막이 난무합니다. 심지어 주민 의견을 하나로 모아내는 주민 설명회, 정책토론회마저 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과 남구의회, 그리고 정진욱 국회의원 사이의 힘겨루기식 갈등과 대립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차기 총선을 대비하기 위한 치적 쌓기 경쟁이 아닌가라는 우려까지 나돌고 있습니다. 각자도생식 파편화된 유치전은 필패입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김혜란)는 갈등과 분열을 멈추고 남구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가기 위한 해법을 두 가지로 제안합니다. 첫째.민주당,진보당,조국혁신당 등 제 정당과 남구청,남구회가 참여하는‘국회도서관 광주관 남구 유치 공동추진본부’를 구성 둘째.공동추진본부를 통해 남구 주민들의 뜻을 한데 모아 국회에 전달하기 위한 공동 행동 전개 국회도서관 분관을 남구에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힘을 모을 것인가를 논의하고 주민 간 갈등과 대립을 넘어‘남구 유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정중하게 제안드립니다. [설명] : 정진욱 국회의원의 국회도서관 광주관 (구)보훈병원 부지 유치를 반대하는 상인들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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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당 동구남구갑지역위원회 위원장 김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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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월산4동-신우신협 .출생축하용품 전달식
- [복지]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특별시 남구 월산4동은 4일 광주신우신협 본점에서 출산 장려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출생축하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신우신협과 월산4동은 23년 6월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출생신고자를 대상으로 출생축하용품(기저귀) 을 지급하고 있다. 월산4동 김미희 동장과 신우신협 정찬권 이사장 등 양 기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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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월산4동-신우신협 .출생축하용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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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항공사진 판독 ‘위법 의심 건축물’ 정비한다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항공사진 판독 결과 위법이 의심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 남구는 21일 “항공사진 촬영 및 판독을 통해 확인된 위법 의심 건축물에 대한 후속 조치로 다음 달부터 현장 조사를 시행한다”면서 “위법 사항이 확인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항공사진 판독 결과 무단 증축이나 형질 변경 등 위법 사항이 의심되는 건축물 2,752건이다. 남구는 우선 항공사진 판독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다만 항공사진 판독은 위법 건축물을 확정하는 절차가 아닌 만큼 현장 조사를 통해 실제 건축물의 현황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 후 행정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남구는 담당 부서 공무원 5명을 현장에 투입, 실제 건축물의 현황과 건축물 대장, 인허가 사항 등을 비교‧확인하면서 위법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기로 했다. 현장 조사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건축주 등에게 시정 명령을 내리고, 자진 시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때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후속 행정조치를 통해 위법 건축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항공사진 판독으로 위법이 의심되는 건축물을 먼저 선별한 만큼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위법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면서 “위반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건축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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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항공사진 판독 ‘위법 의심 건축물’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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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한국 정서 노래하는 ‘외국인 합창단’ 온다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초청 음악회가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대한민국의 정서를 노래하는 세계 유일의 외국인 합창단으로, 스페인 및 유럽인들에게 우리의 민요와 노래를 전파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펼쳐진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이날 무대에서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평화와 우정,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지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남구 합창단은 1‧2부 마지막 부분에 마련된 특별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먼저 1부에서는 스페인의 정서와 이국적인 음악의 매력이 전통음악과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6곡을 합창으로 선보인다. 이어 남구 합창단은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의 노래 3곡을 합창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서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부 무대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한국 가곡과 민요 실력을 뽐내는 장으로 이어진다. ‘밀양 아리랑’부터 ‘울릉도 트위스트’, ‘아름다운 나라’까지 11곡을 합창하면서 국적과 언어, 세대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두 합창단은 2부 마지막 특별공연 무대에서 ‘청산에 살리라’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협연, 국경은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는 합창처럼 주민들도 음악을 통해 평화와 우정, 화합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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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한국 정서 노래하는 ‘외국인 합창단’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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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본경선 투표를 앞두고 남구지역 내 주요 직능 단체들이 김병내 예비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 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광주지역 택시노동조합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일동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 등 3개 단체가 잇따라 김병내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한목소리로 김 후보의 ‘검증된 실천력’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택시 노동계 “시민의 발 이해하는 서민 구청장 지지” 지난 27일, 전국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의장 문홍근)와 민주택시노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윤택)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시민의 발인 택시 노동자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서민 경제를 살릴 적임자는 김병내 후보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김 후보가 그간 보여준 운수종사자 권익 향상에 대한 의지와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과 지역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사회적 경제인 “사람 중심 경제, 따뜻한 공동체 적임자” 같은 날 남구 사회적경제연합회도 지지를 선언하며 세를 보탰다. 연합회 측은 “김 후보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깊은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확대에 힘써왔다”며, “에너지밸리 조성 등 남구의 대형 프로젝트 결실이 지역사회 구석구석 사회적 경제로 스며들게 할 비전을 가진 후보”라고 신뢰를 보냈다. ■ 주민자치 리더들 “주민 자치 완성할 소통 전문가” 28일에는 전직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이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낼 줄 아는 진정한 소통 전문가”라며, “지난 임기 동안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백운광장 뉴딜사업 등 남구의 지도를 바꾼 실천력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시대’를 완성할 적임자로 김 후보를 지목했다. ■ 김병내 예비후보 “남구의 황금기, 반드시 완성하겠다” 연이은 지지 선언에 김병내 예비후보는 “지역 현장에서 헌신해오신 분들의 소중한 지지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택시 노동자의 땀방울, 사회적 경제인들의 따뜻한 마음, 주민자치 위원들의 열정을 받들어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더 큰 남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탄탄한 조직력과 행정 성과에 대한 지역민의 긍정적 여론을 방증하는 것으로 보고, 이번 연쇄 지지 선언이 김 후보의 당선 가도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압도적 대세론의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 남구 출신 전현직 시·구의장 및 의원들 41명과 남구청 민선 7기·8기 퇴직 공직자들, 효천지구(SRF 시설) 악취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원회, 남구 청년 리더들(깨시민) 단체들은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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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 릴레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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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를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로…
-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남구를 기술과 물류, 인재가 순환하는 ‘초연결 융복합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매머드급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전남 대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초광역 교통·경제 허브’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위해 ▲광주~나주 광역철도 효천역 경유 노선의 신속 추진과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구간 조기 착공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도로개설(터널)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광주~나주 광역철도 ‘효천역 경유’로 메가시티 동맥 잇는다 먼저 김 예비후보는 광주와 나주를 단일 생활권으로 묶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업에 효천역 경유를 확정 짓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1조 6,543억 원을 투입해 상무역에서 효천역을 거쳐 나주역 KTX까지 잇는 28.77km 구간의 복선전철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지난해 10월 효천역 경유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7월 예정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와의 협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 노선은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의 1호 안건이자 초광역 메가시티의 핵심 동맥”이라며 “효천역 중심의 환승 체계를 구축해 효천 1·2지구 및 송암공단 주민들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조기 착공… 남구 교통 지도 바꾼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숙원 사업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약속했다. 백운광장~진월~효천역을 잇는 4.84km 구간(6개 정거장)으로, 총사업비 2조 8,772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재 백운광장부터 효천역에 이르는 구간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송암산단이 밀집해 교통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2호선 3단계가 완공되면 남부권의 교통 소외 문제가 전면 해소되는 것은 물론, 탄소 저감 및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도로 개설(터널)로 백운광장 병목 해소 현재 진월동 서문대로에서 봉선동 대화아파트를 잇는 0.76km(터널 495m 포함) 구간을 왕복 4차로로 개설하는 이 사업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총사업비가 당초 491억 원에서 700여억 원 규모로 증액된 상태다. 김 후보는 중단없이 이 사업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봉선·진월·효덕 등 남구 인구의 절반인 10만여 명이 백운광장이라는 하나의 통로에 갇혀 매일 전쟁 같은 출퇴근을 반복하고 있다”며, “백운광장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이 터널은 남구의 동·서 균형 발전은 물론, 노대·효천지구까지 이어지는 남구 교통망의 근본적인 틀을 바꾸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로 개설은 수많은 인허가와 복잡한 보상 절차, 환경영향평가 등 고도의 행정력이 집중되어야 하는 작업”이라며, 현장 행정을 빈틈없이 추진해 봉선·진월·효덕 등 10만 여명의 주민들에게 ‘5분 생활권’으로 시원하게 뚫린 터널을 선물하겠다”고 다짐했다. ■ “기술·물류·인재가 모이는 남구, 경제 영토 확장할 것” 김 예비후보는 이번 교통 공약이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철도망 확충을 통해 ▲송암산단 및 에너지밸리·도시첨단 산단 활성화 ▲남부권 도시개발 촉진 ▲지역 상권 및 일자리 창출 등 경제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병내 예비후보는 “남구를 광주와 전남을 잇는 가교이자 교통·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광주~나주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진월~봉선 터널 개설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남구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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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란 예비후보,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남구 제2선거구(봉선2동·진월동·효덕동·송암동·대촌동) 임미란 예비후보가 오는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개소식은 남구 서문대로 661(2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본행사는 오후 3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임 예비후보는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거사무소가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방문해 자유롭게 축하와 격려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 예비후보는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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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란 예비후보,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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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을 기회로,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광역시의원 남구1선거구 박철호 예비후보가 남구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박철호 예비후보는 “남구는 구도심과 신도심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교통, 생활 인프라, 주거환경, 복지 등 다양한 정책이 균형 있게 추진돼야 한다”며 “국회·광주시·남구를 두루 경험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교통 환경 개선, 생활 SOC 확충, 도시재생, 복지 인프라 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남구의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주월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광역 교통체계 연계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과 도시 트램 도입, 광역 환승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남구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월산동 도시재생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구도심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월산동 일대에 복합 문화·생활 거점 시설을 조성하고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을 연계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월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은 물론 중단된 월산권역 우·오수 분리사업도 조속히 마무리 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박 예비후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남구가 통합 시대의 중심 생활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행정통합에 대비한 지역 발전 전략 마련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철호 예비후보는 “지방정치는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 내는 정책이 중요하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로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철호 예비후보는 남구 주요 지역별 발전 전략을 담은 세부 공약을 별도 자료로 함께 발표했다. <첨부> 박철호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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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을 기회로, 남구의 변화를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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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건강 약자 ‘천원 택시‧돌봄 택시’ 운영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병오년 새해 신규 시책으로 이동 약자의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는 ‘천원 택시’와 ‘돌봄 택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남구는 30일 “고령화 가속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지만 이동 여건이 좋지 않아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2가지 이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면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먼저 천원 택시는 남구에 주소를 둔 장기요양등급 1~4등급 어르신 가운데 기초연금을 받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편도 기준으로 1회당 본인부담금 1,000원만 내면 월 2회 빛고을 택시를 이용해 광주권역 병원과 화순 전남대병원을 다녀올 수 있다. 나머지 택시비는 구청에서 1회당 광주권 병원의 경우 최대 2만원을, 화순 전남대병원은 3만원 이내 범위에서 빛고을 택시에 지급한다. 이와 함께 남구는 관내에 주소를 둔 산정특례 등록자 중 기초 의료급여 1종 수급자를 대상으로 ‘돌봄 택시’ 이용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희귀질환자와 중증난치질환자, 암환자 등은 정기적인 치료와 검사가 필수인데, 스스로 이동이 어렵거나 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천원 택시와 달리 본인부담금은 없으며, 월 2회 이용할 수 있다. 1회당 광주권역은 최대 2만원 범위 내에서, 화순 전남대병원은 3만원까지 택시 비용을 지원한다. 천원 택시와 돌봄 택시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청에서 지원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뒤 각 가정에 빛고을 택시 이용권을 배부하며, 이용권 뒷면에는 활용 방법 등이 자세히 적혀 있다. 해당 이용권은 복제 또는 타인 양도‧양수를 금지하며, 이를 어길 시에는 지원금 전액을 환수한다. 남구 관계자는 “천원 택시와 돌봄 택시는 이동 문제로 치료를 포기하거나, 돌봄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면서 “2가지 이동지원 서비스가 본격 시행되면 주민들의 실생활 및 통합돌봄 지원 사업의 효과를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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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건강 약자 ‘천원 택시‧돌봄 택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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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체육회골프협회, 사랑의 쌀 120포 후원…소외계층 도시락에 사용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남구체육회골프협회(회장 양승남)는 10일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에 20kg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2년째 이어지고 있다. 기부된 쌀은 남구 17개 동 소외계층을 위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도시락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남구체육회골프협회(회장 양승남)는 10일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에 20kg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2년째 이어지고 있다. 기부된 쌀은 남구 17개 동 소외계층을 위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도시락 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병내 남구청장과 협회회원,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웠다. 양승남 회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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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체육회골프협회, 사랑의 쌀 120포 후원…소외계층 도시락에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