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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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부산면, 경로당 26개소에 식기 세트 전달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장흥군 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저소득가구 및 지역 26곳의 경로당에 식기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흥전기 대표 김장규, 정남진건설 대표 최희심 부부로부터 성금 350만 원을 후원 받아 저소득 어르신 가구와 경로당 26개소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노후 식기를 교체·지원하게 됐다.   식기 세트를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식기가 낡아서 불편했는데 이렇게 식기 세트를 지원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소향 부산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식기 세트를 교체·지원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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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15일 보성군의 유일한 섬인 ‘장도’에 거주하는 생계·주거·의료 위기 가구를 찾아 혈압·혈당 체크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벌교읍 맞춤형 복지팀은 코로나19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보성군의 유일한 섬인 장도 대촌마을을 방문하여 보건 서비스를 비롯해 긴급 위기가구 발굴에 힘썼다. 이날 현장 조사에 나간 벌교읍 관계자는 “복지 소외계층, 취약 가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가 인적 안전망이 되어주면 좋겠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 등 읍면사무소로 알려 달라.”고 말했다.   위기가구로 발굴된 대상자는 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노인, 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공적 지원은 물론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복지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9일까지 ‘행복e음 시스템’에 등록된 21년 5차 복지사각지대 129가구를 대상으로 공적급여제도 신청, 후원물품 및 생활민원처리사업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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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무안군직장새마을협의회, 다문화가정 친정집 생활용품 보내기 행사 가져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마을직장협의회(회장 이해숙) 주최로 지난 8일 무안군새마을사무실에서 관내(무안읍·현경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2세대를 선정해 친정집 생활용품 보내기 주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마련한 치약, 비누, 샴푸, 김, 먹거리 등을 포함한 생활용품 50점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베트남 고향 친정집에 보냈다.   선정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 여성들은 “코로나19로 무척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친정집에 생활용품을 보내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안군의 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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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해제면 새마을부녀회, 자원재활용 헌 옷 모으기 활동 전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 해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애순)는 지난 8일 자원재활용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헌 옷 모으기 운동을 대비해 헌 옷 집중수거와 사용 가능한 자원 분리작업 등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24일에 실시 예정인 헌 옷 모으기 운동 참여를 위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쓰지 않고 집안에 묵혀있는 헌 옷 등을 집중 수거하고 사용 가능한 자원을 모아 분리 작업하는 등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헌 옷 모으기 운동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의 3R을 통해 자원을 재활용해 저탄소 녹색생활화와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계획이다.   강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을 재활용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이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살기 좋은 해제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혜향 해제면장은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되는 헌 옷 모으기 운동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자원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깨끗한 지역 환경조성에 솔선하고 계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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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살모넬라균 항생제 내성 현황 및 내성기전에 대한 연구논문이 감염병분야의 저명 국제학술지 JMII(Journal of microbiology immunology and infection, Impact factor ; 4.399)에 최근 게재됐다.   Impact factor: 피인용지수 혹은 영향력 지수로 학술잡지의 영향력과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   이번 논문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급성설사환자에서 분리된 살모넬라균을 대상으로 베타락탐계 항생제 등 13종 항생제에 대한 내성 정도, 내성 유전자의 보유 여부, 내성균주 간의 분자역학적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연구 논문에서는 동일한 살모넬라 혈청형 집단에서는 일반적인 수평적 유전자 전달방식이 아닌 수직적 전파 (clonal dissemination)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전파되는 것을 확인했다. 주요 내성유전자는 CTX-M-15, CTX-M-1형으로 밝혔다.   또한, 대부분의 항생제내성 연구가 대형병원, 성인을 대상으로 수행되지만 이번 연구는 광주지역 아동병원 등 중·소형병원을 대상으로 항생제 내성 현황과 전파 양상을 분석해 지역사회 맞춤형 감염병관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MII는 감염병분야 상위 10% 수준에 해당하는 SCI 국제학술지로,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태순 수인성질환과장은 “항생제 내성은 나이나 성별불문, 세계 모든 국가에서 발생하는 인류의 큰 위협으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50년에 암, 당뇨, 설사질환 등에 의한 사망자보다 더 많은 인류가 항생제내성균에 의해 사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항생제 내성균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환경을 포함하는 개념(원헬스‧One-health)에서 접근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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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영암군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암군에서는 가을 행락철 방문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의 분기점이 되지 않도록 월출산기찬랜드 국화전시장 및 재래시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방역강화에 나섰다.   월출산 기찬랜드 국화전시장에서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는 10.25(월)~11.21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여 관내 주민 및 타지역 방문객의 자발적 검사를 유도하고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어 지역사회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자 함이다.   또한 찾아가는 재래시장 오일장(영암읍, 학산면) 임시선별검사소는 10.14(목)~10.30까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코로나19 검사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외에도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고 돌파감염의 확산으로 가을 행락철의 대유행 차단을 위해 사회적 접촉 최소화를 홍보하고 백신 접종자도 실내·외 어디서나 반드시 마스크 착용할 수 있도록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보건소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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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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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부산면, 경로당 26개소에 식기 세트 전달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장흥군 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15일 저소득가구 및 지역 26곳의 경로당에 식기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흥전기 대표 김장규, 정남진건설 대표 최희심 부부로부터 성금 350만 원을 후원 받아 저소득 어르신 가구와 경로당 26개소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노후 식기를 교체·지원하게 됐다.   식기 세트를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식기가 낡아서 불편했는데 이렇게 식기 세트를 지원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소향 부산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식기 세트를 교체·지원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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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15일 보성군의 유일한 섬인 ‘장도’에 거주하는 생계·주거·의료 위기 가구를 찾아 혈압·혈당 체크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벌교읍 맞춤형 복지팀은 코로나19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보성군의 유일한 섬인 장도 대촌마을을 방문하여 보건 서비스를 비롯해 긴급 위기가구 발굴에 힘썼다. 이날 현장 조사에 나간 벌교읍 관계자는 “복지 소외계층, 취약 가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가 인적 안전망이 되어주면 좋겠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 등 읍면사무소로 알려 달라.”고 말했다.   위기가구로 발굴된 대상자는 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노인, 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공적 지원은 물론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복지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9일까지 ‘행복e음 시스템’에 등록된 21년 5차 복지사각지대 129가구를 대상으로 공적급여제도 신청, 후원물품 및 생활민원처리사업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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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무안군직장새마을협의회, 다문화가정 친정집 생활용품 보내기 행사 가져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새마을직장협의회(회장 이해숙) 주최로 지난 8일 무안군새마을사무실에서 관내(무안읍·현경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2세대를 선정해 친정집 생활용품 보내기 주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마련한 치약, 비누, 샴푸, 김, 먹거리 등을 포함한 생활용품 50점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베트남 고향 친정집에 보냈다.   선정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 여성들은 “코로나19로 무척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친정집에 생활용품을 보내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안군의 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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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해제면 새마을부녀회, 자원재활용 헌 옷 모으기 활동 전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 해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애순)는 지난 8일 자원재활용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헌 옷 모으기 운동을 대비해 헌 옷 집중수거와 사용 가능한 자원 분리작업 등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24일에 실시 예정인 헌 옷 모으기 운동 참여를 위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쓰지 않고 집안에 묵혀있는 헌 옷 등을 집중 수거하고 사용 가능한 자원을 모아 분리 작업하는 등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헌 옷 모으기 운동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의 3R을 통해 자원을 재활용해 저탄소 녹색생활화와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계획이다.   강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을 재활용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이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살기 좋은 해제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혜향 해제면장은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되는 헌 옷 모으기 운동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자원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깨끗한 지역 환경조성에 솔선하고 계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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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분야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살모넬라균 항생제 내성 현황 및 내성기전에 대한 연구논문이 감염병분야의 저명 국제학술지 JMII(Journal of microbiology immunology and infection, Impact factor ; 4.399)에 최근 게재됐다.   Impact factor: 피인용지수 혹은 영향력 지수로 학술잡지의 영향력과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   이번 논문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급성설사환자에서 분리된 살모넬라균을 대상으로 베타락탐계 항생제 등 13종 항생제에 대한 내성 정도, 내성 유전자의 보유 여부, 내성균주 간의 분자역학적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연구 논문에서는 동일한 살모넬라 혈청형 집단에서는 일반적인 수평적 유전자 전달방식이 아닌 수직적 전파 (clonal dissemination)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전파되는 것을 확인했다. 주요 내성유전자는 CTX-M-15, CTX-M-1형으로 밝혔다.   또한, 대부분의 항생제내성 연구가 대형병원, 성인을 대상으로 수행되지만 이번 연구는 광주지역 아동병원 등 중·소형병원을 대상으로 항생제 내성 현황과 전파 양상을 분석해 지역사회 맞춤형 감염병관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MII는 감염병분야 상위 10% 수준에 해당하는 SCI 국제학술지로,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그동안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태순 수인성질환과장은 “항생제 내성은 나이나 성별불문, 세계 모든 국가에서 발생하는 인류의 큰 위협으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50년에 암, 당뇨, 설사질환 등에 의한 사망자보다 더 많은 인류가 항생제내성균에 의해 사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항생제 내성균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환경을 포함하는 개념(원헬스‧One-health)에서 접근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항생제 내성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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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영암군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암군에서는 가을 행락철 방문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의 분기점이 되지 않도록 월출산기찬랜드 국화전시장 및 재래시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방역강화에 나섰다.   월출산 기찬랜드 국화전시장에서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는 10.25(월)~11.21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여 관내 주민 및 타지역 방문객의 자발적 검사를 유도하고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어 지역사회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자 함이다.   또한 찾아가는 재래시장 오일장(영암읍, 학산면) 임시선별검사소는 10.14(목)~10.30까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코로나19 검사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외에도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고 돌파감염의 확산으로 가을 행락철의 대유행 차단을 위해 사회적 접촉 최소화를 홍보하고 백신 접종자도 실내·외 어디서나 반드시 마스크 착용할 수 있도록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보건소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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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장성군,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으로 심신건강 쑥쑥”
      [광주NBN뉴스=강영기자]  장성군이 추진 중인 ‘농촌융복합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융복합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은 각종 체험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이 담긴 꾸러미를 남도장터를 통해 복지시설이 구입하면 구입 비용 전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남도장터에서는 음식부터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전남도 내 60여 종의 다양한 체험 꾸러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장성 지역 경영체에서도 김치 체험 꾸러미와 편백 도마, 편백 캐릭터 시계 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꾸러미를 판매 중이다.   사업을 지원받은 노인시설 관계자는 “꾸러미가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만들어져 체험활동을 함께하신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현재 장성 관내 사회복지시설 중 21개소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많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가 지원을 희망하는 시설은 이달 말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061-390-845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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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장흥군⇔다솜둥지복지재단⇔장흥군새마을회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추진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장흥군 장동면 율리마을에서는 (사)장흥군새마을회(회장 김일진) 회원 20명이 지붕누수와 외부 재래식 화장실 이용으로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댁의 지붕교체와 실내화장실 설치 등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이사장 허상만)의 공모사업비와 장흥군새마을회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14가구에 지붕교체, 실내화장실 설치, 싱크대 교체, 도배장판 등 생활속 어려움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코로나19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오늘 장동을 마지막으로 10개 읍면 14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마무리 되었다. (사)장흥군새마을회는 경로식당 운영, 이미용 봉사, 김장김치 나눔 등 복지사업과 환경보존, 자원재활용 사업 등 지역내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장흥군은 2013년부터 다솜둥지복지재단의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 공모에 참여해 8년째 주거환경개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은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생봉사단과 (사)장흥군새마을회 봉사단의 참여로 21가구의 열악한 주택을 개보수 하였다.   김일진 장흥군새마을회 회장은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14가구 어르신들의 열악한 주택을 깨끗하고 편리하게 고쳐드릴 수 있었다.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군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보람되고 기쁘다. 장흥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장흥군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바쁜 농사철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해주신 장흥군새마을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장흥군새마을회는 올해 처음 다솜둥지복지재단의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 많은 성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장흥군민의 주거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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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김준성 영광군수, 100세 장수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 청려장 전달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12일,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의 줄기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된 어르신에게 대통령 명의로 축하서한 장수기념 선물과 함께 증정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장수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면서 청려장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우리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에 힘쓰면서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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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빨래봉사로 소외가구에 포근한 가을 선물
      [광주NBN뉴스=강영기자] 담양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고근석, 민간위원장 박형선)는 지난 13일 이웃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가을맞이 찾아가는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커진 시기에 세탁시설이 열악해 부피가 큰 침구류 세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이장이 직접 대상자 20여 가구에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깨끗이 세탁 후 직접 배달했다.   깨끗한 이불을 받은 마을주민은 “세탁을 할 만한 장소도 없고 몸이 좋지 않아 빨래가 걱정이었는데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형선 위원장은 “직접 찾아가는 빨래봉사를 통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공동체 회복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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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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