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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스타트 가구 ‘주말 가족농장’ 무료 분양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주말 가족농장’을 무료로 분양·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드림스타트 가족이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직접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자연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한 유대감 증진 및 건강·정서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말농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청에서 내남동 184번지에 조성한 동구 도시농업복합단지 체험텃밭 일부를 분양받아 추진하게 됐다.   분양방법은 신청가구 중 10가구를 추첨해 6~7㎡의 담당구획을 지정하게 되며 상추, 고추, 가지 등 농작물을 자율 경작해 수확물은 가져가도록 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주말 가족농장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자연을 통한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드림가족의 욕구가 반영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가족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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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20
  • 동구복싱팀 24년 만에 전국대회 ‘금빛’ 부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24년 만에 재결성된 광주 동구(청장 임택) 복싱팀이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동구복싱팀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올해 새로 합류한 56kg급 이행석(23)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재창단 시작부터 함께한 69kg급 이동진(29), 64kg급 한영훈(24)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52kg급 최현태(26) 선수는 아쉽지만 8강에 그쳤다. 지난해 1월 팀 창단 후 첫 입상 성적이다.   동구복싱팀은 1996년 해체됐으나 민선 7기 들어 직장운동경기부 재건과 국내 권투 부흥을 약속하며 복싱부를 재창단했다.   이들은 평소 이르면 오전 6시 30분부터 용산체육공원에서 로드워크를 시작으로 오전엔 체력운동, 오후엔 실전 위주의 스파링 그리고 야간에는 웨이트와 개인 훈련 등의 강행군을 소화하며 ‘명가 재건’을 위해 지난 1년간 담금질을 해왔다.   그러나 동구복싱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공식 무대에서 이름을 알릴 기회를 좀처럼 얻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했으나 목표를 이루지 못했고 이번 대회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새 역사를 썼다.   임택 동구청장은 “과거 광주복싱은 올림픽 등에서 국민과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줬고, 그 중심에 동구복싱선수단이 있었다”면서 “이번 수상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광주시민과 동구민에게 기쁜 소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광주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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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1인 가구 ‘면역력 UP! 수제청 만들기 체험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총 6회에 걸쳐 마을사랑채 공유부엌에서 1인 가구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면역력 UP!, 수제청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산수1동, 지산1·2동, 학동, 학운동, 지원1동 마을사랑채 공유부엌에서 동별 1인 가구 6명의 참여희망자를 대상으로 레몬과 백향과를 재료로 수제청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체험행사로 만든 수제청을 포함해 총 340세트를 돌봄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우리 주변의 돌봄 이웃들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웃 간 정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1-04-16
  • “갓 구운 빵 드시고 코로나19 이겨요!”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산수2동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산수오거리점(대표 고재일)에서 지난 10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갓 구운 빵을 꾸준하게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재일 대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산수2동 행정복지센터에 10만 원 상당의 빵을 전달하고 있다. 한 주도 빠짐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봉사와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어 산수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물론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고 대표로부터 매주 빵을 후원받고 있는 산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한부모가구 등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있는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고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든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데 더욱 힘써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저의 작은 실천이 주변에 기부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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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4-15
  • 동계마을 새뜰마을사업 도예교실’ 수료식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9일 지산2동 마을사랑채에서 동계마을 새뜰마을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도예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예교실 과정은 동계마을 새뜰마을 사업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해 12월부터 주민 20여 명이 참가해 도자기 빚기에 대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등 8차시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접시, 꽃병 등 생활용품에 대해 직접 도자기를 빚어보는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번 수료식에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도예품을 전시하고 그동안 함께해온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주신 동계마을 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해 지속적인 마을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마을 새뜰마을 사업에서는 이번 도예교실 과정을 시작으로 원예, 식품 등 4개 분야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과정이 계획돼있어 지속적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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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인문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9일 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21 인문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30개 동아리 대표와 실무자 40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교육은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에 앞서 보조금 사업운영과 동아리 학습활동 시 주의사항,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회의 및 학습지원을 위한 줌 활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21 인문동아리 지원사업’은 주민 인문역량 제고 및 지역 인문정신 확산을 위해 2년째 추진 중인 동구 역점사업으로 지난해 16개 동아리 143명이 학습모임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총 30개 동아리 228명이 신청할 정도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동아리는 4월말부터 오는 9월까지 인문주제 독서토론, 인문생태, 글쓰기, 영화, 철학, 지역인문자원 탐방 등 다채로운 학습주제로 강연, 토론, 탐방 등 정기적인 활동을 하게 되며 10월 중 인문동아리들의 활동 결과물을 모아 성과 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동구는 인문학습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을 비롯한 관내 공공시설 및 민간공간을 연계해 동아리 학습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체계적인 동아리 운영과 역량제고를 위한 워크숍, 전문가 특강 등 맞춤형 심화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문도시정책과 인권인문사업계(☎062-608-2193)로 문의.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의 친구, 마음 맞는 주민들이 모여 인문동아리 활동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공동체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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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4-13
  • “코로나19 확산될라…” 방역고삐 바짝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고삐를 바짝 조이고 나섰다.   동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다중집합장소와 방역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대폭 강화한다고 9일 밝 혔다.   동구는 먼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코로나19 현장방역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위반 현장점검을 실시 중이다.   현장방역반은 무등산 주변 등산객을 대상으로 매주말 5인 이상 동행 금지와 마스크 착용 여부를 점검하고 일부 턱스크 착용자 계도와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은 등산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내 콜라텍을 비롯해 운영시간 제한이 풀린 유흥시설, 식당·카페, 대학가 술집 등을 대상으로 야간과 주중에 경찰과 합동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 중이다.   점검반은 출입자명부 관리, 출입자 증상확인 및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룸당 최대 4명 제한 준수, 테이블 간 이동금지, 1m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업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종교시설과 체육시설, 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도 강화한다.   구는 관내 189개 종교시설에 대해 매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정규예배 시 좌석 수 30% 이내 제한, 타 지역 교류 및 초청행사 금지, 성가대 활동 금지 등을 안내하고 있다.   체육시설과 보육시설, 복지시설에 대해서도 일2회 이상 발열체크, 소독·환기 등 위생점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종사자들에게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유개형 버스승강장과 공영주차장 시설물 자체 방역소독을 비롯해 관내 콜센터, 직업훈련기관 등에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 중이다.   구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영업정지 조치를 취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언제 어디서 전파가 이뤄질지 모르는 위험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에 모두가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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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익명의 기부천사’ 잇단 백미나눔 ‘훈훈’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올해 설 명절에 이어 지난 5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보내온 백미 20㎏ 50포(3백만 원 상당)를 배달업체 직원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천사는 지난 2016년 설날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 50포씩을 기부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50포를 기부하는 등 이번 후원까지 총 13차례, 650포(2천5백만 원 상당)에 달한다.   동구는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전달받은 쌀을 관내 취약계층과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올해 설 명절에 이어 또다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흔쾌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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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딱 먹을 만큼만 주문, ‘잔반제로 스탬프’ 받아요!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차릴 땐 먹을 만큼만, 먹을 땐 남김없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음식점 잔반제로 ‘클린 쿠폰제’ 사업을 4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국내 일 평균 음식물쓰레기는 1만4천 톤, 연간 처리비용은 8천억 원으로 약 20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동구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음식점을 방문한 손님들이 음식을 먹을 만큼만 주문해 남김없이 먹는, 낭비 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권 주변 참여 희망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2일 ‘클린 쿠폰제’ 참여업소 및 외식업중앙회 동구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클린 쿠폰제’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문화전당권역 음식점 10개소(뜰안채, 미스 사이공, 민속촌 등)를 대상으로 잔반제로 클린 쿠폰제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참여방법은 ‘클린 쿠폰제’ 이용객이 잔반을 남기지 않으면 1인당 1회 스탬프를 확인 받고 10회 도달 시 문화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푸짐하게 먹는 남도식 한상 문화의 특성상 많은 잔반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면서 “먹을 만큼만 차리는 풍토를 조성해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음식점 잔반제로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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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장애인 노동자, 성공적인 직장정착에 힘 모은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일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정찬훈)와 장애인 노동자의 고용안정 및 근로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용시장에서 장애인 노동자가 겪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여러 고충을 해결해 장애로 인한 차별이 없는 근무환경 조성, 안정적인 취업상태 유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장애인 노동자 고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인식개선교육 등 장애인의 고용유지를 위한 다양한 협력으로 장애인의 성공적인 직장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사회적 배려계층인 장애인들이 신체·정신적 핸디캡으로 인한 차별을 겪지 않고 안정적으로 취업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노동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더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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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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