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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발대식
    [교육]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7일 조선이공대학교에서 고령 특화 평생학습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5개 반 고령 학습자, 조선이공대 학생, 지도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문 낭독과 함께 향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앞으로 고령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세대융합형 평생학습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교육 나눔 활동(홍보·봉사활동, 재능기부)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나서게 된다.   신동하 부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함으로써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건강한 삶과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면서 “평생학습단의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은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조선이공대와 협업으로 관내 고령자와 학생을 연계, ▲건강증진 ▲천연 발효 식품 ▲실버 뷰티 케어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뇌건강 치매예방 지도사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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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산수2동, 1인 가구 ‘보양 음식 나눔’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1인 가구를 위한 ‘보양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재 맷돌영양두유에서 산수2동 지사협 위원들이 콩물국수와 수박 등을 1인 가구에게 제공하면서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챙기는 뜻깊은 자리로 꾸려졌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산수2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콩물과 사골 육수를 포장해 가정에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산수2동 지사협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고위험군 1인 가구를 방문해 보양 음식 꾸러미를 나누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정숙 위원장은 “보양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주민들이 보양 음식으로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열 산수2동장은 “1인 가구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춘 고독사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무더운 혹서기에 대비해 집중적으로 홀로 계신 분들의 안부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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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충장로 골목 여행’으로 충장로 매력 알린다
    [경제]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광주 역사의 뿌리인 충장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충장 골목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장로는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특색 있는 장소로 1905년부터 상가들이 들어서기 시작해 일제강점기와 근대를 거쳐 현재까지 광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7080 기성세대는 추억을, MZ세대에게는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광주의 중심지가 바로 충장로다.   동구는 오랜 세월을 광주 시민들과 함께해 온 충장로의 변화 양상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충장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충장 골목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 본격적으로 나섰다.   ‘충장 골목 여행’은 ▲추억의 골목 투어 ▲충장로 체험 투어(타임슬립) ▲충장로 야경 투어 ▲충장로 체험 투어(K-POP투어) 4개 테마별 코스로 운영될 계획이다.   테마별로 ‘추억의 골목 투어’는 충장로의 명소와 노포, 명인·명장들이 운영하는 오래된 가게를 마을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체험하는 시간이다. ‘충장로 체험 투어’는 개화기 등 시대에 따른 의상을 입고 사진작가와 동행하며 충장로 곳곳에서 인증샷 촬영이 가능하다.   ‘충장로 야경 투어’는 충장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대표 야경명소를 사진작가와 함께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다. ‘충장로 체험 투어’에서는 K-POP 거리를 중심으로 대중 음악 문화를 느끼고, 댄스 배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충장 골목 여행’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지만 충장 골목 여행이 충장로에 방문하는 하나의 계기가 돼 지역상권이 다시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충장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시도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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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광주 동구의회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나서다
      [정치]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의회(의장 문선화) 김현숙 의원이 ‘광주광역시 동구 장애인과 보호자의 알 권리 보장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조례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그 보호자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정보 접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장애인과 보호자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실행계획 수립 ▲장애인 현황 및 정보화 활용능력 관련 실태조사 ▲사무의 위임 및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현숙 의원은 “장애인과 보호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디지털 정보에 접근하는 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그들의 정보 접근성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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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E.T. 야구단, 학강초 야구단과 친선 교류전
    [스포츠]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고향사랑기금 프로젝트 사업으로 운영 중인 E.T. 야구단이 최근 학강초등학교에서 학강초 야구단과 친선 교류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친선 교류전은 야구 실력 향상과 포지션별 수비 능력 강화를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를 통한 또래 집단 유대강화와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E.T. 야구단은 이번 교류전 이후 체력 강화와 실력 향상을 목표로 올해 가을, 여수에서 집중 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학강초교와 친선 교류전을 통해 야구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적 통합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더불어 장애 인식 개선에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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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KB국민은행과 지산2동 작은도서관 조성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0일 KB국민은행·(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관내 작은도서관 조성을 위한 ‘KB 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임택 구청장과 노현주 KB국민은행 호남지역그룹 대표, 김수연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주관하는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기업의 후원으로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독서와 문화 환경 개선이 목표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도서관 조성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후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서가·열람석 등 도서관 공간 구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동구는 도서관 운영을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지산2동 작은도서관은 마을사랑채 2층에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운영돼 왔으며, 지산동 221-1번지 외 1필지에 넓은 마당과 함께 150㎡ 규모로 조성해 8천여 권 이상의 도서가 비치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산2동 작은도서관을 새롭게 조성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양질의 독서와 문화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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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주민과 함께하는 ‘소소한 마을예술축제’ 초대합니다!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도심 곳곳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이웃 간 대화 단절은 물론 이웃 공동체가 해체되면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관내 13개 동별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변화시키는 참여형 가치축제인 ‘소소한 마을예술축제’를 오는 11월까지 개최한다.   동구는 기존에 해오던 주민총회를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와 소통의 기회로 발전시키고자 올해 초부터 13개 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마을예술축제 기획단을 구성했다.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각 마을의 고유 자원과 마을 브랜드를 적극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지원에 나섰다. 그렇게 주민들과 화합 한마당을 펼친 출발 주자가 산수1동이었다.   지난 8일 오후 산수문화마당에서 펼쳐진 ‘산수1동 아따마을 주민총회 및 마을예술축제’는 ‘사람, 마을, 기억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산수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한 ‘아따갤러리 전시회’. 고사리손으로 그려낸 흔적이 역력한 작품 200여 점이 마을 주민들에게 특별한 꿈과 추억을 선사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바둑대회, 인생의 노래가 된 사연을 담은 ‘아따마을 인생 노래자랑’ 역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삶의 굴곡에서 아픔을 달래주던 노래를 부르며 눈시울을 붉힌 참여자도 있었다. 트로트 가수 김용임의 ‘열두줄’을 열창한 주순자 씨가 구성진 노랫가락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1등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특히 산수1동 마을예술축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통장단·자율방범대·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자생단체와 주민들이 뜻을 모아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다. 김승도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마을예술축제를 산수1동이 가장 먼저 시작하게 돼 뜻깊다”면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마을의 현안을 공유할 수 있는 마을예술축제가 마지막 동까지 잘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각 동별 마을예술축제 일정은 8일 산수1동과 12일 학동에 이어 이달 29일 지원1동(남초교 강당), 9월 8일 지산1동(살레시오여고 강당), 9월 21일 학운동(운림중학교 일원), 9월 28일 충장동(충장 22), 10월 19일 산수2동(율곡초교)과 지원2동(남계어린이공원 주차장), 10월 26일 계림2동(계림초교)과 지산2동(동산초교), 10월 31일 계림1동(마실길 일원), 11월 2일 서남동(서석초교 일원), 11월 9일 동명동(동명동 제2 공영주차장) 순이다.(※일정 및 장소는 동 사정에 따라 변경가능)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만드는 ‘소소한 마을예술축제’가 마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웃들과 가까워지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11월까지 함께 소통하고 마을을 상생하고 발전시키는, 사람 향기 물씬 풍기는 마을예술축제에 주민 여러분을 두 팔 벌려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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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 광주광역시 동구의회 박현정 의원,
    [정치]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의회(의장 김재식)는 박현정 의원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동구 방사능 등 오염으로부터안전한 수산물 관리조례안」이 제309회 정례회 사회도시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됐다고 11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응해 관내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해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 수산물 안전관리 세부추진계획 수립·시행, 수산물의 유해물질의 초과 여부에 대한 안전성 검사, 방사능 등 유해물질 관련 교육 및 홍보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안에는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통 및 판매금지, 폐기등의 조치를 지자체가 내릴 수 있도록 규정했다. 박현정 의원은 “방사능 등으로 오염된 수산물로 인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성 검사를 통해 지역 소비자가 안심하고 관내 유통되는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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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계림2동, ‘맛잼꿀잼 꼬마요리교실’ 운영
    [교육]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2동은 최근 동 행정복합센터 마을사랑채에서 ‘맛잼 꿀잼 꼬마 요리교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계림2동 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와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마을사랑채 공유부엌을 활용한 요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고사리손으로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반죽하고 구워보는 체험을 하면서 지역 예술교육가(CA) 공예강사의 마을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별 모양 하트 모양 여러 가지 쿠키를 만들고 선생님께서 재미있는 마을 이야기도 들려주셔서 매우 신나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민점남 계림2동장은 “계림2동은 아파트와 어린이가 많고 동구에서 가장 젊은 지역”이라면서 “지역 특성을 살려 계림2동 어린이와 보호자가 마을사랑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림2동은 지난해부터 동 행정복합센터 4층에 ‘활짝마을사랑채’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 중으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열린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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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4-05-22
  • 13개 동 ‘2024 마을톡톡 주민과의 대화’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들과 구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소통의 구정 실현을 위해 ‘2024년 마을톡톡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 2일부터 6월 20일까지 두 달간 본격적으로 소통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2일 지산2동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오후 4시 ~6시) 관내 13개 동을 순회 방문하며 올해 구정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임택 구청장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불필요한 의전·행사를 간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및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MZ세대는 물론 각 계층별로 참여 확대와 소통 접점 최대화를 위해 더욱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이를테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전에 온라인 오픈채팅방을 개설,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이라면 누구나 소통 채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이 직접 마을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주민과 구청장 간은 물론 주민들끼리도 상호소통 할 수 있는 열린 소통 창구를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동구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도출된 마을별 현안 사업 및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하고, 해결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면서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한 분 한 분의 귀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는 동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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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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