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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단지지역 불법쓰레기 일제 수거 실시
      [카메라고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암군 환경보전과에서는 지난 7월 11일(월) 삼호읍 대불주거단지 지역에 무단으로 투기된 불법 쓰레기들에 대한 일제 수거를 실시하였다. 이번 수거 활동에는 공무원 및 환경미화요원 20여 명이 투입되어 무분별하게 투기된 불법 쓰레기 28t을 수거 처리하였다.   최근 삼호읍 대불공단이 호황세를 보이면서 대불주거단지에 거주 노동자들이 늘어나면서 생활폐기물의 무단 투기도 늘어남에 따라 기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게 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 차원에서 인도, 나대지 등에 방치된 불법 폐기물들을 일제 수거하였다. 영암군 환경보전과 관계자는“이번 대불주거단지 불법 쓰레기 일제 수거를 통해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앞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출퇴근 시간이나 심야에 잠복근무 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 환경보전과에서는 대불주거단지 지역의 지속적인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한 대책으로 주거단지 지역의 생활폐기물 수거 방식을 기존 쓰레기 투기가 용이한 거점 수거 방식에서 정해진 수거일에 자기 집 앞에 배출하는 문전수거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다.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단지지역 불법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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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기자의눈"슬러지 불법투기 카메라고발 현장
                                                                                                                                                [광주NBN뉴스]폐기물인 무기성오니 진흙케익을  한 농지에 토사세척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무기성오니(슬러지, 진흙케익)가 다량 야적, 불법처리 의도가 엿보이고 있어 관련 지자체의 정밀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21일 현재 해당 부지엔 인근의 모래생산 업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는 진흙케익이 야적돼 있으며 바로 옆에도 이미 자갈, 모래 등과 섞인 진흙이 상당량 야적돼 있다. 인근의 농부에게 알아본 결과 100여m 떨어진 곳에 있는 모래생산 업체에서 갖다 놓은 것이라는 증언이다.   그렇다면 이 모래생산 업체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무기성오니를 사업장 내 부지가 아닌 외부에 보관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여기서 문제는 이 부지가 해당 업체 소유인지, 아니면 임대차계약을 맺은 부지인지가 관건이다.   왜냐면 사업장폐기물 보관장소는 당해 사업장의 부지 내에 설치하여야 하며, 부지가 협소하여 인근의 다른 부지에 보관할 경우 본인(배출자)의 소유이거나 임대차계약서 등으로 사용가능한 토지이어야 하고 다른 법률에 저촉을 받지 않아야 된다고 환경부는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흙케익을 야적 중인 농지의 한 쪽으로 실개천이 흐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흙이 흘러들지 않도록 방지턱 등 저감시설도 갖추지 않아 우천시  그대로 흘러들 개연성이 매우 높아 수질오염이 그대로 노출돼 있다. 실제 법면에는 흘러들었던 토사를 걷어 올려 정리 작업한 흔적이 역력했다.     또한 모래생산 업체는 모래 등 미세물질을 야적하면서도 방진덮개 등  물론 농지 쪽으로 방진벽 등 저감시설조차 설치하지 않아 미세한 바람에도 비산먼지 발생이 높아 보이는 등 지자체의 단속이 절실해 보였다.   그러므로 관할 지자체는 문제의 농지에 갖다 놓은 무기성오니인 진흙의 배출자를 찾아서 그 업체가 현재까지 생산시설을 운용해 오면서 생산한 모래의 량, 이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무기성오니의 발생 예상량과 실제 처리량 등의 관리대장을 엄밀 분석해 불법처리가 이뤄졌었는지를 밝혀내야 할 것이다.   한편 환경부에 따르면 비금속광물 분쇄시설 또는 토사세척시설에서 발생하는 무기성오니(슬러지)의 경우 사업장폐기물이며, 석분(돌가루)을 세척, 선별 및 분쇄해 모래를 생산하고 세척한 물은 침전조에서 소량의 침전제를 투입해 침전시켜 싸이로에 저장 후 휠타프레스(압착식 여과기)로 프레싱 해 생산한 진흙케익 역시 무기성오니로 사업장폐기물이다.   이 진흙케익은 용출시험결과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에서 정한 유해물질기준 이상의 유해물질을 함유한 경우 지정폐기물로, 동기준 이하인 경우 사업장일반폐기물로 분류한다.   지정폐기물이 아닌 경우 제3자에게 유용성(벽돌공장, 사우나, 진흙머드팩, 댐벽홈막기, 매립지성토용, 기와공장 등)이 있어 재활용할 경우 재활용신고를 한 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폐기물의 재활용 기준 및 구체적인 재활용 방법’에 따라 인·허가된 건축·토목공사의 성토재, 매립시설의 복토용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때 재활용대상 폐기물(무기성오니, 진흙케익)에 일반 토사류 또는 건설폐재류를 재활용한 토사류를 부피기준 50%이상 혼합해 사용해야 하며, 무기성오니와 토사류를 혼합해 일반 농지에 토지개량제(복토용)로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농립축산식품부에 문의해 토지개량제로서 품질기준 만족여부 등 타당성이 확인돼야 하고, 농지·저지대·연약지반 등에 사용할 경우엔 시, 도지자가 별도 인정하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태그 취소확인     0                                                                                                                                                                                  카페 Keep 메모 보내기 Keep에 저장되었습니다. 목록보기편집하기 X 이미 Keep에 저장되었습니다.목록에서 확인하시겠습니까?Keep 목록 가기 X 서버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 X 북마크 서비스 점검 중으로,현재 북마크 읽기만 가능하오니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X 이 __feed_info__ 마음에 드셨다면네이버 MY구독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인쇄 댓글쓰기 1/1 이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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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폐기물로 쌓여있는 담양 증암천 뚝방, ‘쓰레기장을 방불케’
    폐기물로 쌓여있는 담양 증암천 뚝방, ‘쓰레기장을 방불케’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담양 증암천 둑에 쌓여있는 각종 폐기물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1 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 쌍암교 밑으로 증암천이 흐르고 있다. 이곳 영산강의 지류인 증암천 둑에는 각종 폐기물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 페트병, 포장지. 스티로폼. 냉장고 등 주민들이 함부로 내다버린 생활 쓰레기는 물론 각종 건설폐기믈 등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 쓰레기더미로 쌓여있는 각종 폐기물은 주변 미관을 해치고 온갖 잡동사니가 쓰레기 매립장을 방불케 하지만 관할 당국의 행정 부재로 진정 단속해야 할 담양군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앞으로 철저히 단속하고 “이번 쓰레기 투기한자를 색출하여 행정조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양 증암천 둑에 쌓여있는 각종 폐기물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2 올려 0 내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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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함평군, 민원 최소화 ‘총력’…육상골재 채취장 일제점검 실시
          [광주NBN 뉴스=안규동기자] 전남 함평군이 관내 육상골재 채취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23일 “건설‧환경 등 골재채취 관련 부서로 합동점검반을 구성, 해보‧월야 지역 골재 채취장 7곳에 대해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비산먼지 발생, 덤프트럭 과속, 미복구 등 최근 골재채취장 인근에서 지속‧반복적으로 발생되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해보‧월야 지역 골재 채취장 7개소로, 군은 채취 심도 준수, 방진덮개 설치, 세륜기 운영 여부 등 주요 점검사항 10개 항목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심도초과(1건), 품질시험 결과서 미비치(2건), 경계표시 미흡 (4건) 등 총 15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골재채취 중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이 없도록 골재채취장에 대해 강력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보‧월야 지역 골재채취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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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장흥군,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장흥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과 주요도로 사거리, 개학기 대비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군은 ‘2022년 옥외광고물 정비 계획’을 수립해 도시미관 향상과 선진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게시 시설물을 지속 증설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은 불법광고물 정비의 날을 운영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노후·불량 간판에 대해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강풍과 태풍에 떨어지거나 날려 생활 안전의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업주의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한다.   장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한 군민 행복 도시를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 행정력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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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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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NBN뉴스=기자] 광주북구 용전동 우치로880번길17 쌍용환경 회사가있다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쌍용환경 에서는 폐기물 운반하여 분리작업을하고 있다.   폐기물은 현장에서 분리작업하여 상차 하여한다.  하지만 쌍용환경은 그려지못타고 사업장에서 분리작업 하고 주의에 눈총을 밭고 있다 행정당국은 단속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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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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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고발     [광주NBN뉴스=기자] 광주북구 용전동 우치로 880번길17' 대원씨엔 회사가있다   그자리에 온갓 쓰레기가 너질하께 있다보니 지나간 행인들에 말썽이다'   현장에서 철거하여 공장으로 가지고와 고철 .비닐.프라스틱.침대메트.온깃물건들 분리하고 있다.   그리고 신씨는 요즘에 코로나19로 인해 직원구하기가 힘들다고 말하고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에만 알바 쓰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 환경에 토양요염은 물론 바로앞 논에 바람에 날러가 피해을주고있다.   관할 관청은 이문제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나는 행인에 목소리가 아우성이다.         쓰레기장 방불께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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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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