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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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라호텔 "광주의 랜드마크로 우뚝서다"
    광주광역시 유일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아우라’가 품격있는 객실과 고객감동서비스로 찾는이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송정역 주변 비즈니스호텔로 품격을 높이다   아우라호텔은 빛고을 광주의 관문인 송정역의 ‘큰 별’로써, 고풍스런 스타일로 광주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아우라호텔 구석구석엔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정성이 담겨있다. ‘고객을 내 가족처럼 무한감동 서비스를 지양’하는 경영철학으로 무장한 경영진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객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직원들이 어우러져 있다. 한결같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아우라호텔은 지상 11층 규모다. 3층부터 10층이 스탠다드 더블, 비즈니스 더블, 디럭스 더블과 트윈, 프리미엄 더블과 트윈 VIP룸으로 구분된 60개 객실이다. 2층은 커퍼런스 공간으로 레스토랑(조식뷔페), 세미나실이 구비돼 있으며, 1층은 로비, 프론트 데스크, 커피숍, 주차장이 있다.   ◇다양성과 차별성, 편안한 휴식처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60개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양의 객실을 갖춘 아우라호텔은 도심속의 편안한 휴식처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아늑한 분위기와 고급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객실에서는 송정역1913시장과 함께 송정역 주변의 아름다운 전망이 돋보인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받아 머무르는 동안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   이상오 총 지배인은 아우라호텔은 “비즈니스고객뿐만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갖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세미나와 비즈니즈 연회행사   송정역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변 공공기관과 주변 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10~30명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미팅룸과 세미나실이 있다. 이 공간은 소규모 가족연회, 사업설명회, 워크샵 등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상오 총 지배인은 아우라호텔(http://aurahotel.kr)은 ’비즈니스 성공’은 물론, ‘여행의 즐거움’과 ’도심 속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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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무안군, 만학도 응원 위한 지원사업 확대 운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뒤늦게 학업과 생업을 병행하는 만학도 응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만학도를 위해 학력인정 초등 성인문해교실 2개소를 운영하는 한편 지난해까지 학력인정 중학과정 재학생들에게 수업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학력인정 초등학교 과정 학생들까지 수업료를 지원하고 졸업생 중 우수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만학도들의 학업을 적극 응원하기로 했다.   삼향읍에 거주하는 70대의 어르신은 “뒤늦은 나이지만 이제라도 초등학교 졸업장을 따보고 싶어서 큰 맘 먹고 입학을 결정했는데, 무안군에서 수업료를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들었다”며“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군에서 지원을 해준다니 꼭 장학금을 받는 것처럼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기회 자치행정과장은 “학생들이 수강료 지원 신청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기로 했다”며“앞으로도 만학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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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실시간 경제 기사

  • 순천시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열려
    [경제]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의회(의장 정병회)는 30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상정된 총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순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은 원안가결 했고,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순천시장이 제출한 예산안 중 조례동 성보타워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81억 원 등 총 4건, 92억 5천만 원을 삭감하여 최종 의결했다.   앞으로 시의회는 12월 1일부터 9일까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는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본회의에서 이영란 의원은 전국 도단위 광역자치단체 8곳 가운데 전남에만 유일하게 호국원(국립묘지)이 없다고 지적하며 정부에 전남 호국원 설치 필요성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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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장흥군, 미래 경쟁력 갖춘 청년 농업인 육성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이 미래의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흥군 4-H연합회는 이 같은 청년농업인 양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장흥군 4-H연합회는 지역 대표 농업인 학습 단체다.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한 자율적 학습 활동을 통해 지도력 배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업성장 잠재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선진농가 현장 견학, 경영진단 컨설팅, 과제교육 등 역량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어려운 농촌 상황 속에서도 미래농업의 주역인 청년 농업인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   청년4-H회원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사업 및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에 장흥군 청년 농업인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사업을 통해서는 ▲드론을 이용한 벼 항공직파재배(김동건, 장흥군4-H연합회 부회장) ▲고농축버섯추출물을 활용한 어린이 바디케어 제품 개발(차주훈, 삼광버섯영농조합법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미래의 장흥 농업을 선도할 주역이 될 수 있도록 4-H회 육성 등 청년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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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완도군, “물 절약, 같이 할 水 있어요!” 캠페인 전개
    [경제] [광주NBN뉴스/기자] 완도군은 신우철 군수를 시작으로 ‘가뭄 극복을 위한 물 절약’ SNS 릴레이 캠페인을 12월 말까지 전개한다. 완도의 연간 평균 강수량은 1,427mm지만, 올해는 725mm로 생활용수뿐만 아니라 농업‧공업용수도 부족해 생활 속 물 절약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광역 상수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금일, 노화, 고금, 약산, 소안, 보길, 금당 등 급수 취약 지역의 아픔을 공감하고 갈수기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군 공직자뿐만 아니라 교육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 많은 관내 기관‧사회단체에서도 적극 참여하며 물 절약 실천에 뜻을 모으고 있다.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으로는 ▲세면대와 싱크대 하부의 수도 밸브 조절하기 ▲양변기 수조에 1.8L 물병 1~2개 넣어 두기 ▲샤워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빨랫감 모아서 한 번에 세탁하기 ▲설거지통을 이용하여 설거지하기 등이 있다. 신우철 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전 군민과 함께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을 실천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캠페인 동참을 당부하고 “군은 가뭄 위기 극복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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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순천시, 일류순천 도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가져
    [경제]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8일 순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회의실에서‘새로운 미래 일류순천으로 도약’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순천경실련, 시민사회단체, 시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여 분간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노관규 순천시장의 주제 발표로 시작해 민선8기 순천시 정책과 시정추진 방향에 관한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를 맡은 노관규 시장은 순천의 발전을 위한 시장·공직자·시민의 역할, 14년 전 순천을 ‘대한민국 생태수도’로 브랜드화했던 경험과 과정 소개,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비전 제시, 국가정원 1호에 이어 새로운 대한민국 최초에 도전하기 위한 일류 순천 미래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후 진행된 공약사업과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방안 질의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재정압박이 오지 않도록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것이며, 정치력을 발휘해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청년을 위한 항구적인 정책에 대한 질문에는 스마트팜 육성뿐만 아니라 청년을 위한 저렴한 임대료의 주택 공급을 통해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청년농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과대학 유치는 투트랙으로 의사협회와 함께 입법 활동을 펼쳐나가는 한편,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분야를 특화해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공공 비상 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실련에서는 ▲정책에 대한 A/S 개념의 정책 평가제 도입 ▲시 주요 정책에 대해 실질적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마련 ▲실질적 심의회 개최를 통한 중요 정책 결정 ▲사전정보 공개제도 확대 ▲세수 증대를 위한 정책개발 등을 순천시에 제안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시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말씀드리고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경실련에서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안해 주신 좋은 정책과 제안들은 시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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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성 장흥군수, 국회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건의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김성 장흥군수는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설명과 이에 따른 국비 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날 김 군수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윤영덕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의원을 만나 장흥군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건의한 현안사업은 ▲국립 전남호국원 조성 사업 ▲장흥 유치~영암 금정 국도23호선 시설개량사업 ▲대덕 가학·양하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 등 3가지다.   국립 ‘전남호국원’ 조성은 국립묘지 안장 여력 감소에 따른 국가유공자 봉안시설 확충 사업이다.   장흥군은 임실호국원이 전남 권역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2024년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장흥군 남부 지역에 국립묘지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광주~완도(강진) 간 고속도로 개설로 인한 유입인구 및 교통량에 대비해 간선도로 확충도 추진하고 있다.   장흥 유치~영암 금정 국도23호선 시설개량사업은 이와 맞물려 있는 주요 간선도로로 KTX 광주송정역과 나주역을 연결하는 중요 교통기반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   대덕 가학·양하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은 대덕천 수질보전과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69억원이 투입되며, 하수관로 신설, 맨홀펌프장 5개소, 배수설비 225개소 설치를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성 군수는 “앞으로도 국회, 정부 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고,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득하겠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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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북구, 자활근로 참여자 인문학 및 안전교육 실시
    [경제]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는 오는 30일 북구청소년수련관 상상마루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인문학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자활사업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대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자활근로 참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교육은 인문학 프로그램과 응급상황 대처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먼저 전북대학교 김연희 교수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주제로 특강과 공감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소통 단절과 위축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다.   이어 해경수상구조사인 이세미 강사가 자활사업장 및 일생생활 속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기도 폐쇄 시 조치요령 등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안정을 드리고 안전을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 의지를 갖고 적극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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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2기 수료식 개최
    [경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9일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2기 수료식이 수료생과 가족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는 예비 농업인의 귀농 실행단계에서의 두려움 해소를 돕고, 침체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난 2021년 문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귀농‧귀촌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11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센터는 지난 1월 제2기 입교자를 모집, 총 10세대 19명을 선발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영농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을 실시했다.   교육은 총 40회로 운영됐으며 각종 영농 이론교육을 비롯한 선도농가 현장방문 등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실무 위주 교육으로 구성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료식을 마친 2기 교육생 가운데 6세대 총 8명이 함평 정착을 희망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용 부군수는 “앞으로 신규 농업인들의 조기 정착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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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보성군, 시정연설에서 2023년도 군정 운영방향 제시
    [경제]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은 지난 25일 열린 제291회 보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보성군은 2023년을 민선 8기 시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로 설정하고, 군민과 함께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여민가의(與民可矣)의 자세로 ‘다시 뛰는 보성 3·6·5’를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종합청렴도 2등급, 전남 1위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168억 원 확보, ▲2,185억 원 규모 여자만 국가갯벌 해양정원사업 추진, ▲430억 원 규모의 보성사랑상품권 발행,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 국가등록문화재 지정, ▲행안부 정부혁신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군민과 의회,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점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2023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소외 없는 복지, 군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행정, ▲ 다 함께 잘사는 농·어업 육성, ▲매력 넘치는 문화체육관광, ▲녹색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개발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등 5대 목표를 제시했다.   ▲보성형 노인일자리 사업, ▲마을복지600사업,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농어민 공익수당 120만 원 연차 확대, ▲보성키위 적극 육성, ▲제2회 통합축제 개최, ▲특색있는 해양·산림 관광인프라 구축, ▲2050 탄소중립 중장기 계획 마련, ▲조성 제2농공단지 조성, ▲신흥동산 종합개발사업 준공, ▲어업기반시설 마련 등을 각 분야의 핵심 과제로 언급하며, 예산 1조 원 시대의 기틀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맞춰 예산을 편성하는 한편 복지 분야, 경제 활성화 등 군민의 삶에 꼭 필요한 예산은 최대한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새해 군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역점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군 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2022년 본예산 5,896억 원보다 304억 원 증액된 6,200억 원을 2023년 본예산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으며, 12월 군 의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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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장성군, 광주 소비자 대상 ‘로컬푸드 팸투어’ 호응
    [경제]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장성군이 광주권 장성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팸투어를 진행했다.   광산구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호평받았다. 장성에서 기른 사과를 수확하거나 직접 인절미를 만들어 먹는 등 ‘오감 만족’ 체험이 이어졌다.   팸투어 마지막 순서에는 광주권 장성로컬푸드직매장에서 직접 장을 보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김모 씨는 “아이들과 함께 로컬푸드를 체험하며 ‘좋은 먹거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 박모 씨는 “농업인이 매일 수확한 신선한 먹거리가 우리 밥상에 올라온다는 사실에 새삼 고마움을 느꼈다”면서 “앞으로 직매장을 더욱 자주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성군이 운영 중인 로컬푸드직매장은 총 두 곳이다. 남면에 이어 올해 6월 광주 북구 오룡동에 새 직매장을 열었는데, 개점 150여 일 만에 총매출액 30억 원을 넘기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장성군과 광주 광산구의 도농상생을 향한 ‘함께 걷는 첫걸음’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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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광주시의원 신수정
    [경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김근태재단(이사장 유은혜) 광주‧전남지부는 지난 27일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광주광역시 내 취약계층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펼쳤다.   이번 ‘22년 김근태재단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에는 김근태재단 광주 ‧ 전남지부신수정(광주광역시의원)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취약계층을 대상으로 6가구에 연탄 1,800장을 전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보미(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운영위원은 “오늘 전해드린 연탄의온기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취약계층을 잊지 않고 세심히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광주시의원   신수정   광주광역시 내 취약계층 대상으로 6가구에 연탄 1,800장 전달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현장에는 김근태재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위원인 고영임(광주 북구의원), 남호현(광주 남구의원) 등이 동참한 가운데 회원 모두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올해는 민주주의자 故김근태선생 11주기로 오는 12월 10일 토요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ESG사회로 대전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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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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