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2-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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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공립사범대학장협의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국의 국.공립사범대학들이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회복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전국 국.공립사범대학장협의회(회장 김회수 사범대학장)는 지난 10월 7일 전남대 교육융합관에서 제4차 협의회를 갖고, 농산어촌에 거주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습격차를 경험하고 있는 중고등학생과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사범대학 학생들의 온라인 멘토링을 적극 독려‧지원하기로 했다.   또 내년에 약 2만여 명의 사범대학과 교육대학 학생들이 멘토링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이를 지원할 「교육회복을 위한 국공립사범대학 컨소시엄 구성 협약」을 체결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실천을 위해 실무위원회도 운영하기로 했다. 국립 사범대학장협의회는 앞으로도 교육부와 긴밀한 협의아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협의회는 전남대와 전남교육청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 에듀테크멘토링 사업을 중요 사례로 소개하고, 이 사업에 참여한 멘토(사범대학생), 멘티(중고등학생), 보호자, 담당 교사 등과 화상간담회도 가졌다.   김회수 회장(전남대 사범대학장)은 “에듀테크멘토링 사업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고교생들에게는 사범대생들의 학습지원이 이뤄지고, 또한 이들도 멘토링을 통해 초중고교생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서 온라인 교육역량까지 강화할 수 있다.”며 사업 확대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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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위생용품제조업체 ㈜에스제이파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코로나 19 4차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에스제이파워(대표이사 신항철)가 10월 12일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보건용마스크(KF94) 5,000매를 기부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이 마스크를 글로벌교육원(원장 고승욱 교수)이 운영하고 있는 이중언어공부방 다문화 가정 아동 및 청소년과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달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에스제이파워는 사회적기업으로 마스크 등 위생물품 생산을 비롯해 관공서를 중심으로 환경 미화, 열차 승무 및 역무 위탁 용역사업을 하는 건물종합관리업체다.   조기량 부총장은 “이번 마스크 기부로 외국인 유학생은 물론 지역내 다문화가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대학의 노력에 기업이 적극 참여해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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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실시간 북구 기사

  • 카메라고발
    카메라고발     [광주NBN뉴스=기자] 광주북구 용전동 우치로 880번길17' 대원씨엔 회사가있다   그자리에 온갓 쓰레기가 너질하께 있다보니 지나간 행인들에 말썽이다'   현장에서 철거하여 공장으로 가지고와 고철 .비닐.프라스틱.침대메트.온깃물건들 분리하고 있다.   그리고 신씨는 요즘에 코로나19로 인해 직원구하기가 힘들다고 말하고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에만 알바 쓰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 환경에 토양요염은 물론 바로앞 논에 바람에 날러가 피해을주고있다.   관할 관청은 이문제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나는 행인에 목소리가 아우성이다.         쓰레기장 방불께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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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고발
    2021-11-26
  • LINC+사업단과 공동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소장 홍은실 생활복지학과 교수)와 전남대 LINC+사업단이 11월 26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기반으로 연합학술대회를 가진다.   2021 생활과학연구소‧LINC+사업단 연합학술대회’는 ‘미래사회변화 대응을 위한 생활과학’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이라는 대전환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의생활, 식생활, 소비생활 등 생활 전반의 분야별 실천 노력들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실천방안들을 모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학술대회에서는 ▲탄소중립시대와 생활과학의 역할(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식물성 대체 식육 제품의 개발 및 개선 전략(홍근표 세종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지속가능한 소비행동의 변화추이(2013-2019)와 확산 방안(손지연 전남대 생활복지학과 교수) ▲업사이클링: 생물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염색(이건희 ECO융합섬유연구원 연구원)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홍은실 생활과학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기후변화를 포함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생활과학이 우리 사회, 특히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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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전남대 등 제2차 고등교육 정책 포럼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 등으로 구성된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가 국회 교육위원회와 공동주최한 제2차 고등교육 정책포럼이 11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국가균형발전과 고등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한 이날 포럼은 4차 산업혁명, 국내 인구감소, 코로나19로부터 시작된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학의 공공성과 책무성 등 국립대학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고등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마강래 중앙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수도권 쏠림현상이 집값폭등, 출산율 하락 등을 불러오고, 중소도시에서는 상위 위계의 생활인프라 이탈, 주민 1인당 행정비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수도권에도 메가시티처럼 일-삶-놀이-배움이 융복합된 공간이 필요하고, 이 속에서 거점국립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 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상진 전북대 교수는 “공동화, 재정 위기, 교육비 부담 증가, 지역 간 교육 및 연구 격차 등 위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대학은 상호 경쟁보다 공유와 협력체계로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특히 국립대는 ‘공유 성장형 대학연합체제’를 통해 대학원 수준의 연구중심 연합체제와 학부 수준의 권역별 연합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가 지역혁신체제(RIS) 역량을 이끌어 나가는 대학체제의 대전환을 이뤄나가야 할 것”을 제시했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에서는 홍원화 경북대 총장, 김동원 전북대 총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 윤영덕 의원, 신익현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 이종승 동아일보 부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이 처한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의 해결과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거점국립대학총장협의회(회장 송석언 제주대 총장)는 지난 8월 26일, 전남대 주관으로 제1회 정책포럼을 가진데 이어 이날 충남대 주관으로 두 번째 포럼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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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전남대 문화관광경영학과- 관광산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대학교 학생들이‘2021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대 문화관광경영학과 학생팀(지도교수: 노은정)은 ‘조선산업과 융합을 통한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에 대한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발전된 조선업과 크루즈산업의 융합을 제안하며 웨어러블 테크를 활용한 크루즈산업내 새로운 일자리 제안과 함께 응용방안 및 관광산업내 기대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사)한국관광학회와 한국호텔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타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한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대학원생도 출전했는데, 전남대 학생팀은 심은혜(20학번), 정유림(20학번), 김윤지(21학번), 홍보은(21학번) 등 저학년으로 구성돼 수상의 기쁨이 더했다. 이들은 11월17일 ‘2021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에서 주제발표를 했으며, 한국관광학회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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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0
  • 오월첫동네에 문화와 예술을 입히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 사업으로 창업하게 된여러 기업들이 함께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행사로모든 행사는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 성장.공유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활동으로 이루어졌습니다고 행사 진행자는 말했다. 도시의역사와 문화.스토리를 머금은 도시재생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주인공은 오월젓동네 라고하지만 .이곳은 5.18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출발점으로 당시 대학생과 시민들이 불의에 맞서고 힘을 모아 대한민국 민주화의 토대를 이룬 곳시다.   오월첫동네는 전남대정문의 상징성을 담고 있는 곳시다" 현재 광주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으로 이 일대는 새롭게 변신 중에 있다고 한다" 함께 주먹밥을 나누며 뜻을 모아 대학생과 주민들이 이제는 재능기부로 마을에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 7월 17일 평화시장길 주차장에서 오월첫동네 문화장터가 열렸다" 주민협의체 창업분과에서 팔을 걷어붙였다.문화와 예술이 깃든과정은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학생과 주민들은 상권을 살리고 각박해져 가는 이웃의 정을 키우기 위해의기투합했다"주민협의체 창업분과는 기획과부스 운영 등 전반적인 과정을 총괄한다고 밝혔다. 십시일반 재능과 열정을 보태다 보니 문화장터 탄력이 붙기 시작한다고 마을기업도 하나둘 힘을 보탰준다고 말했다.   [재능기부로 여는 광주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
    • 문화
    2021-11-19
  •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민주길 걷기-11월 18~19일…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가 광주광역시 북구와 공동으로 11월 18~19일 이틀 동안 5.18 사적지 1호인 전남대 정문과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을 열고, 민주길 걷기를 진행한다.   전남대 지역공헌센터(센터장 민정준)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오월 첫 동네 플리마켓’은 창업 자금을 지원받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기업들이 독창적인 제품, 지역 특색을 갖춘 문화상품 등을 홍보, 판매하면서 침체된 도시상권을 활성화하고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게 된다.   행복어울림센터 30여 개의 판매부스에는 전남대 정문을 대표하는 통닭거리 점포들, 수공예품, 청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 상품 등이 진열된다. 또 도시재생 사업지 내에 위치한 업체와 광주 북구 사회적경제연합회 및 북구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지역 소상공인, 전남대학교 학생 창업인, 외부 판매자도 일부 부스 운영에 참여한다.   이와함께 ‘마을과 문화가 만나는 무대공연‘에는 전남대 동아리 ’맥킨토쉬‘와 ’뉴에라‘, 북구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샌드 애니메이션, 칼림바 연주, 오월첫동네 CM송 실황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남대학교, 북구청, 주민, 학생이 함께 참여해 민주길을 걷는 ‘민주길 동행’을 통해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도 마련된다.  
    • 뉴스
    • 사회
    2021-11-18
  • 전남대-조선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와 조선대는 11월 15일 전남대 대학본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고, 2022학년도 1학기부터 공동 교양교과목을 시범 운영한 뒤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내년에 운영될 공동 교양교과목은 ▲옷장 속의 세계시민(전남대) ▲토론과 민주지성(전남대) ▲공감의 시대와 반려동물(조선대) ▲색채, 문화 그리고 상상력(조선대) 등이다.   이와함께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간 공동 교양교과목 개발 및 교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교육협력 ▲기타 교류 협력이 필요하다고 상호 인정하는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전남대와 조선대가 힘을 모으고, 그 시작점으로 공동 교양 교양교과목을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특성화된 교양교과목 운영을 계기로, 보다 폭넓은 분야로까지 교류협력을 확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영돈 조선대 총장은 “교양과목 공동 운영을 통해 두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여러 대학과도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좋은 사례이자 성과로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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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1-18
  • 전남대 광주+여수 캠퍼스 합작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가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제조공정 혁신과 디지털화를 이끌 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전남대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단지공단)로부터 사업선정 통보를 받음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모두 25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여수산단 삼동지구에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인프라를 조성한다.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사업(총괄책임 마병철 교수)은 ▲분자·소재·부품 시뮬레이션 및 실증 ▲석유화학 플랜트 제조공정 혁신 ▲스마트 화학플랜트 기자재 최적 설계 및 유지보수 ▲제조공정 혁신 전문가 양성 및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등 4개 주제, 16개 특화 분야로 세분화해 추진된다.   여기에는 광주와 여수 캠퍼스 관련 학과 교수 등 44명이 협업하고,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및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이 함께 참여한다. 이중 전남대는 주관기관으로서 시뮬레이션 센터 구축 및 운영, 고급인력 양성 및 기업 기술지원에 나서고, 전남테크노파크는 플랜트 핵심 기자재 설계 및 역 설계지원 분야를, 한국화학연구원은 산학연 공동 연구 및 국책연구 수행 분야를 맡기로 했다.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은 시뮬레이션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분야를 책임진다.   특히, 전남대는 광주 및 여수 캠퍼스 시뮬레이션 분야 교수 및 연구진이 원팀을 이뤄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를 발판으로 고급해석 기술지원 및 신제품 개발 등에 앞장설 계획이며, 다양한 국책사업 등을 발굴해 시뮬레이션 센터를 확대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전남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과도 연계해 화학・에너지 및 공정시뮬레이션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여수산단 탄소중립 등 대형 국책사업 등을 유지해 기술지원, 시험.실증, 교육 및 연구 등을 통해 산업계를 전방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마병철 교수(화학공학부)는 “여수산단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는 여수산학융합캠퍼스와 전남대가 여수산단 입주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여수산단의 저탄소 및 고부가가치산업으로의 전환과 산단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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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26일간 문화예술분야 상호교류 수업-26일간 문화예술분야 상호교류 수업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가 유럽연합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ERASMUS 프로그램 일환으로 방문한 체코 국립오스트라바대학교 학생들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벌였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원장 노시훈)은 지난 4일 전남대를 방문한 체코 예술디자인대학 학생 6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예술, 문화, 트랜드 등 문화예술분야에 대해 11월 말까지 상호 교류수업을 진행한다.   이 교류프로그램은 미디어패러다임과 트렌드분석 교육 과정(변현진 교수), 문화예술과 도시와 미디어아트 강연(조셉 다넥 교수), 디지털 실크스크린 워크샵(최용제 강사), 견화 절첩본 워크샵(김용원 작가), ACC와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 현장체험,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또, 이들은 자체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을 통해 전남대 학생들과 공동으로 전통적 미술재료, 일상소품, 디지털미디어를 융합한 작품을 창·제작하고, 결과물을 11월 25일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전시한다. 공동작품의 중심소재는 Wooden Web으로, 오스트라바대학교의 조셉 다넥교수가 15년 전부터 전 세계 다양한 국가를 방문해 발전시킨 국제 공동작품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인간 대 인간으로 직접 대면 교류하러 여정을 떠나고 실제 몸으로 소통하고 감각하는 삶의 가치를 탐색해 보는 작품이다.   이와함께 예술대학은 BK21 휴먼케어 디자인융합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미술학과 등과 함께 체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화 사군자 체험, 첨단 아트테크놀로지 장비 체험 등에 나서기도 했다.   노시훈 원장은 “학생들의 국제교류가 참여학생들의 글로벌 창작 역량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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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전남대학교 이지웅 교수가 주도한 전남 흑염소산학연협력단이 출범했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 흑염소산학연협력단(단장 이지웅. 전남대 동물자원학부)은 농촌진흥청 『지역농업 특성화 기반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8개 품목 중 유일하게 축산분야 품목으로 선정됐다.   흑염소산학연협력단은 전남대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전라남도청, 지자체, 순천대, 관련 산업체, 흑염소사육농가에서 35명의 기술전문위원을 선정하고, 이들은 육종·번식, 사료·영양, 질병, 경영·유통 등 4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특히, 오는 2023년까지 전남지역 흑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현장컨설팅, 흑염소고기 홍보,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기술 지원 및 교육 등에 나서게 된다.   앞서 지난 10월 21일 제1차 기술전문위원회를 열고, 전남지역 흑염소산업의 발전 방안, 전남 흑염소산학연협력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흑염소산학연협력단은 이지웅 교수가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 흑염소 과정을 운영하면서, 흑염소의 우수성과 흑염소 사육농가의 열의에도 불구하고, 비주류 축종, 또는 건강 보양식이라는 제한적 인식으로 사업화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판단아래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전남축산연구소, 전라남도 등의 지원을 이끌어내 출범시켰다.   이지웅 단장은 “전남 흑염소산학연협력단을 통해 건강한 흑염소가 전남에서 길러지고, 이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개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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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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