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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 2년 연속 인재육성장학금 기부
[교육] [광주NBN뉴스/김선철기자] 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는 5일 (재)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7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학생 주도의 나눔 실천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아나바다 행사와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 기탁식에는 학생 대표 4명과 지도교사인 박하람 교사가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모은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해 기부에 이어 올해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총 156만 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는 학생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2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다”며 “이번 70만 원의 기부금은 금액의 크기를 넘어 7억 원 보다도 값진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또 다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올해에도 장학기금 확충과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에 힘써,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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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년 창업의 꿈에 날개를 달다! ‘창업부터 가업 승계까지’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4단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청년 창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준비(교육), ▲시작(창업), ▲정착(가업 승계), ▲성장(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정책을 체계화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 [준비] 막연한 상상을 구체적 확신으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 보성군은 지난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보성군은 지난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경영 전략, ▲지식재산권, ▲요식·서비스업 운영 등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1대1 집중 수업을 받았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과 아이템 고도화 과정을 통해 2026년 창업 진입을 위한 실질적 준비 단계를 마쳤다. ◆ [시작] 보성의 특색 입힌 청년 가게 탄생… '청년 창업 프로젝트' 군은 ‘2025 보성 청년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총 6개 청년 창업팀을 선발하고, 팀당 1,0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까지 총 7,500만 원의 창업 자금을 차등 지원했다. 선발된 팀들은 자금 지원과 함께 ▲마케팅, ▲재무 관리,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실습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청년 가게 창업으로 이어졌다. 주요 창업 사례로는 녹차·꼬막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점, 청년 감각을 접목한 떡 공방, 관내 축제와 연계한 영상 콘텐츠 제작업체 등이 있다. ◆ [정착] 대를 잇는 청년, 지역의 미래가 되다 … '가업승계 지원사업' 올해 신규 창업과 함께 청년 가업 승계 지원도 병행해 지역 정착의 또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보성군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청년 가업승계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액 군비 7,000만 원을 투입, 가업 승계 희망 업체 3개소를 선정·지원했다. 지원은 낡은 시설 환경 개선과 경영 역량 강화에 집중됐으며, 부모 세대의 기술과 청년 세대의 혁신 역량을 결합해 가업 경쟁력 제고와 세대 간 지속성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 [성장] 창업, 그 이후까지 책임진다… '든든한 후속 지원' 보성군의 청년 창업 정책은 개업 이후에도 이어진다. 군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후속 성장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6개 창업체에 최대 1,000만 원의 성장 지원금과 함께 전문 기관 연계 경영 컨설팅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 단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금·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기반 강화에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보성을 떠나지 않고 이곳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창업의 시작부터 안정화 단계까지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더 고도화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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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생태전환교육 학생이 주도하다
[교육] [광주NBN뉴스/조현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이 12월 12일(금), 진도글로컬교육센터에서 ‘2025 학생주도형 기후변화 환경 동아리 성과나눔의 날’을 열고, 생태전환교육의 학교 정착을 위한 학생 주도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이 중심이 되는 탐구·실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생태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고,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 가치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 생태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으로 연결하는 생태교육의 기반을 넓히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기후변화 환경 동아리 소속 대표 학생과 지도교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각 동아리의 운영 사례 발표, 활동 내용 전시, 친환경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 발표자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신들의 활동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학생들은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생태기록 일지 작성, 교내 정원 가꾸기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중심으로 생태적 전환을 시도한 경험을 소개했고, 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법을 찾는 과정에서 놀라운 성장과 책임감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한 참여 학생은 “작은 실천이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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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교육통합지원체계 성과보고회
[교육]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특구 및 교육통합지원체계 성과보고회’를 개 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및 교육통합 지원체계’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알려 지역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력 을 강화하고자 광주시와 공동으로 마련했다. 보고회는 35개 협약기관 및 특구 사업 담당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추진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수여,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 다. 광주는 지난해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35개 기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특히 시교육청을 비롯한 광주시, 5개 자치구 등이 교육통합 지원체계에 함께하며 ▲공교육 혁신을 통한 맞춤형 인재 양성 ▲ 지역 특화사업 연계 취업· 창업 지원 ▲AI·디지털 인재 양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 4대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 3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 관리’ 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을 받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I 기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광주형 마이스터고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고교 연계형 지역대학 특성화 사업 등 4개 우수사례도 소개됐다. 이중 우수사례로 꼽힌 ‘광주형 마이스터고’는 시교육청이 지난 2024년 광주공업고등학교를 지정하면서, 2년 연속 신입생 지원자가 정원을 넘어서는 등 이변을 일으켰다. 또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초등생 학부모 10시 출근제’ 사업은 여러 지자체가 벤치마킹하는 모범사례로, 정부 정책에 반영돼 2026년에는 전국적 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우리시가 추진해 온 정책들이 그 혁신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정책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며, “이는 행정으로만 이뤄낸 성과가 아니라, 지역 사회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이 더욱 큰 성과를 거두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광주교육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학 교와 지역,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모든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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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광산구, 통학로 개선 업무협약 체결
[교육]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21일 광주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에서 이정선 교육감과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구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송우초등학교와 광산중학교 통학로 확보를 위한 ▲학교부지 제공 및 활용 ▲행정·재정적 협조 ▲공사 시행 및 유지관리 역 할 분담 등을 협력한다. 송우초, 광산중 통학로 개선사업은 지난해 12월 광산구와 협력해 참여한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서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두 학교는 통학로가 제대로 조성되지 않아 학생, 지역민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는 것은 물론 안전 문제 발생 우려가 있었다. 협약 체결을 계기로 시교육청과 광산구는 협력해 광산중-송우초 남측 통학로 176m 구간의 보도 폭을 1m에서 2m로 확장하며, 송우초 동편 114m( 폭 2m) 구간에는 보도를 신설한다. 또 두 학교 주변 도로 일부는 안전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막 포장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서 시교육청은 통학로 조성에 필요한 학교 유휴 부지를 무상으로 임대하고, 광산구는 통학로의 조성·관리 역할을 맡는다. 이정선 교육감은 “통학로 개선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광산구와 교육청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광주시와 협력해 오는 12월까지 광주문화초등학교와 광주양산초등학교 통학로에 폭 2m 규모의 보도와 안전펜스를 설치한다. 또 광 주양산초에는 과속방지턱을 횡단보도로 활용하는 고원식 횡단보도를 조성한다. 또 내년 12월까지 서구와 함께 양동초등학교 정문 앞 진입도로를 포장하고, 보도, 고원식 횡단보도 안전펜스 등 교통시설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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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안전체험 교육’ 성료
[교육]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8월 25일 전라남도교육청 안전체험학습장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안전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고, 복지서비스 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화재, 지진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모의 체험하며, 복지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했다. 또한, 이날은 복지기동대원의 자원봉사 소양 교육도 함께 실시해, 지역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보다 전문적인 복지 활동 수행을위한 기반을 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복지기동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더욱 내실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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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지도사, 2026년 국가자격 전환 앞두고 민간취득 수강생 몰려
- 공공입찰·계약 전문 자격으로 주목받고 있는 공공조달지도사가 오는 2026년부터 국가자격증으로 전환될 예정인 가운데, 민간자격 취득을 원하는 예비 수강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공공조달지도사는 조달청 나라장터 실무, 국가계약법, 입찰제도 분석, 사전심사(PQ) 대응 등 공공조달 전반에 대한 전문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자격으로, 조달컨설팅사,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 실무자 등에게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 해당 과정을 운영 중인 한국입찰협회는 “2026년 국가자격 전환 이후에는 자격 응시 기준이 까다로워지고, 취득절차도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이 마지막 민간 취득의 최적기”라고 밝혔다. 이번 공공조달지도사 자격과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조달 체계 이해 ▲입찰 전략 수립 ▲계약 실무 ▲입찰서류 작성 실습 등 실전 중심 교육이 포함된다. 수강방식은 온라인 강의후 온라인자격시험을 통해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한국입찰협회 수료증과 함께 조달청 정식등록 공공조달지도사 1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자격 취득자는 조달컨설턴트로 활동하거나, 기업 내 조달 담당자, 프리랜서 입찰 전문가, 강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협회 측은 “공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조달입찰 멘토단 운영 및 전문강사 양성 과정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수강생 모집은 한국입찰협회 홈페이지(www.bida.kr) 및 전화상담(☎1599-5883)을 통해 가능하며, 6월 말까지 등록 시 교육비 할인 및 분석프로그램 무료 제공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온라인자격연수는 중앙원격평생교육원(www.centeredu.kr)회원가입후 공공조달지도사 수강신청하면 바로 이수후 취득할 수 있다. 한편, 협회 관계자는 “공공조달 전문인력의 양성과 체계적인 인증제도 마련이 필수적인 시점”이라며 “향후 공공조달지도사와 같은 전문 자격제도의 국가전환은 공공입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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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지도사, 2026년 국가자격 전환 앞두고 민간취득 수강생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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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마약예방교육협회,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 실시
- 사단법인 한국마약예방교육협회가 마약중독 예방교육의 전국 확산을 위한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에 본격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 일반인, 심지어 초등학생까지 마약류에 쉽게 노출되는 사회적 위기 속에서, 마약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협회는 예방교육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기 위해 지역 거점 운영자(본부 및 지사)를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이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약 예방교육” 한국마약예방교육협회는 마약, 약물, 처방약 오남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협회는 마약예방전문강사 양성과정, 교과 연계 마약예방 콘텐츠, 체험형 보드게임 및 활동자료, 뇌과학 기반 중독 이해교육, 마약중독 회복자와의 회복스토리 강의 등 실효성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고 있다. 특히 교육청, 학교, 복지기관, 지자체와 연계한 예방교육 수탁사업 및 공모사업 수행 경험을 토대로, 지역 운영자에게 실질적인 사업 모델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 전국 본부·지사 모집 개요 이번 모집은 마약 예방교육에 대한 사명감과 실천 역량을 갖춘 지역 교육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 마약·약물·중독예방 교육사업에 관심 있는 교육기관 또는 교육운영자 진로·심리·상담·복지 등 유관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지역 내 학교 및 기관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자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교육 창업 희망자 협회 지원 항목 마약예방교육 콘텐츠 및 자격과정 전용 운영권 강의 교안, PPT, 실습 워크북 등 전문 자료 지원 협회 공식 명의 활용 및 수료증/자격증 발급 시스템 제공 본부 연계 공모사업 컨설팅 및 협업 기회 제공 지역 강사 양성 및 파견 지원 ■ 협회 관계자 인터뷰 한국마약예방교육협회 관계자는 “마약문제는 단순 범죄 대응을 넘어서 예방 중심의 교육이 핵심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지사 모집을 통해 지역에서도 즉시 실행 가능한 마약 예방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마약 없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실천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 문의 및 신청 홈페이지: www.antidrug.or.kr 대표전화: 1599-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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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마약예방교육협회,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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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 본격화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중독 예방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www.youth-edu.kr)이 전국 단위의 본부 및 지사 설립을 위한 모집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은 마약, 흡연, 음주, 도박, 스마트폰 중독 등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와 자율적 회복을 위한 예방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왔으며, 이를 체계적인 강사양성과정과 프로그램으로 전국에 보급해왔다. 본부 측은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 중심의 예방교육 허브를 구축하고, 교육 전문기관 및 강사와의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전국 단위의 청소년 예방교육 거점망을 형성하겠다는 계획이다. ■ 예방교육이 국가적 과제인 이유 최근 마약 범죄의 저연령화, 온라인 도박 노출 증가, 청소년 흡연률 반등, 스마트폰 과의존 증가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도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제 생활에서의 위험 회피 및 자기조절력을 키우는 예방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다년간 축적된 전문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문강사 양성과정, 예방교육 인증 프로그램, 실습형 워크숍, 체험형 교구 및 보드게임 교육 콘텐츠까지 다각적인 예방교육 모델을 확립하고 있다. ■ 모집 대상 및 운영 형태 모집 대상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 대상 교육을 운영 중인 기관 또는 교육사업자 진로, 인성, 복지, 상담 등 예방교육과 연계 가능한 교육사업자 전문강사 양성과 콘텐츠 유통을 겸할 수 있는 본부 운영 희망자 공익성과 사업성을 함께 추구하는 비영리 교육 창업자 운영자는 본원의 정규 콘텐츠와 커리큘럼, 자격과정 운영권, 수료증/자격증 발급 시스템, 온라인 홍보 콘텐츠, 보드게임 및 체험자료 패키지 등을 지원받으며, 지역 내 기관연계 및 공모사업 공동 추진도 가능하다. ■ “예방교육의 시작은 지역에서부터”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 관계자는 “위기의 청소년 문제는 어느 한 기관만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지역사회의 협력과 실질적인 예방교육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은 지역 내 교육 전문성을 갖춘 주체들과 함께 청소년을 지키기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운영 및 제휴 문의 홈페이지: www.youth-edu.kr 대표번호: 1599-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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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 전국 본부 및 지사 모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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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전문가 양성절실 ‘중독예방교육강사’ 양성과정 본격운영
- 최근 마약, 흡연, 알코올, 도박, 스마트폰 및 인터넷 중독 등 다양한 중독 문제가 청소년과 일반 성인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전문 예방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대표 이재로)은 중독 예방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중독예방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전국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중독예방교육강사 과정은 마약, 흡연, 도박, 알코올, 스마트폰 중독 등 각 중독 분야별 기초 이론부터 실제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까지 포괄하는 2주 총20시간 과정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마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뇌과학 기반 중독 메커니즘 이론, 중독행동의 조기발견 및 개입방법, 실제 학교 및 기관 적용사례 등을 통해 교육생의 실전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 관계자는 “중독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재난 수준으로 접근해야 하며, 전문 인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예방교육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며, “이번 과정은 전국의 학교, 기관, 지자체 등에서 실질적인 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중독예방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교육과정은 집합과정으로 세종시와 광주광역시에서 매월진행되며, 이수자는 온라인 원격교육 플랫폼 ‘중앙원격평생교육원’을 통해 추가 수강할 수 있어, 지역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수료 후에는 ‘중독예방교육강사 자격증(민간자격 등록)’이 발급되며, 수료생들은 전국 각급 학교 및 복지기관, 청소년센터, 기업체 등에 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한편,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은 중독예방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향후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보드게임 개발, 전문강사 파견사업, 가맹지사 운영, 자격과정 확대 개설 등을 통해 중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한국청소년예방교육원 홈페이지 (www.youth-edu.kr)또는 대표번호(1599-588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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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전문가 양성절실 ‘중독예방교육강사’ 양성과정 본격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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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교육진흥원, 실버교육 가맹점 및 자격과정 본격 확대
-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실버세대를 위한 전문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실버교육진흥원(대표 이재로)이 전국 단위 가맹점 모집 및 실무 중심 자격과정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한국실버교육진흥원은 노인 교육과 돌봄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대표 과정으로는 ▲치매예방지도사 ▲인지놀이프로그램지도사 ▲노인교육지도사 ▲병원돌봄매니저 과정이 있다. 특히 치매예방과 인지놀이 프로그램은 교육과 복지 현장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위탁사업 연계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로 대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실질적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전문 강사 양성과 동시에 지역 중심 실버교육 거점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가맹점 개설 시 본사의 콘텐츠 및 커리큘럼 제공은 물론, 강사 파견과 정부 위탁 교육과정 연계 등 다양한 운영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국실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노인 대상 교육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치매 예방, 사회참여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와 수익을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교육사업으로 주목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실버교육진흥원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1599-588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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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교육진흥원, 실버교육 가맹점 및 자격과정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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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시대, 평생학습의 해답은 원격 교육에 있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육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대면 교육이 제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원격 교육이 빠르게 확산되었고, 이제는 ‘비대면 학습’이 하나의 표준이 되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원격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원격 평생교육원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어 직장인, 주부, 은퇴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적합한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기계발이나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수요자에게는 매우 효율적인 교육 플랫폼이다. 중앙원격평생교육원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다채로운 자격증 과정과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편리성을 모두 갖춘 맞춤형 원격 교육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교육 콘텐츠는 실시간 강의와 VOD를 병행하여 학습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 진도 및 평가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해당 교육원의 관계자는 “이제는 평생 한 직장, 한 기술로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라며 “지속적인 자기 계발과 재교육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원격 평생교육은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라고 설명했다. 정부 또한 ‘국민 평생학습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며, 원격 평생교육의 법적 기반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교육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반이 되고 있다. 앞으로의 교육은 공간을 뛰어넘는 ‘접속의 교육’으로 발전할 것이다. 원격 평생교육원은 단순한 온라인 학습을 넘어, 미래 사회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그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가맹문의 및 교육수강: 1599-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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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 2년 연속 인재육성장학금 기부
- [교육] [광주NBN뉴스/김선철기자] 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는 5일 (재)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7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진 학생 주도의 나눔 실천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아나바다 행사와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 기탁식에는 학생 대표 4명과 지도교사인 박하람 교사가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모은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해 기부에 이어 올해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총 156만 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는 학생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2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다”며 “이번 70만 원의 기부금은 금액의 크기를 넘어 7억 원 보다도 값진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또 다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올해에도 장학기금 확충과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에 힘써,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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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중학교 학생자치회, 2년 연속 인재육성장학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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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년 창업의 꿈에 날개를 달다! ‘창업부터 가업 승계까지’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4단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청년 창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준비(교육), ▲시작(창업), ▲정착(가업 승계), ▲성장(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정책을 체계화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 [준비] 막연한 상상을 구체적 확신으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 보성군은 지난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보성군은 지난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경영 전략, ▲지식재산권, ▲요식·서비스업 운영 등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1대1 집중 수업을 받았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과 아이템 고도화 과정을 통해 2026년 창업 진입을 위한 실질적 준비 단계를 마쳤다. ◆ [시작] 보성의 특색 입힌 청년 가게 탄생… '청년 창업 프로젝트' 군은 ‘2025 보성 청년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총 6개 청년 창업팀을 선발하고, 팀당 1,0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까지 총 7,500만 원의 창업 자금을 차등 지원했다. 선발된 팀들은 자금 지원과 함께 ▲마케팅, ▲재무 관리,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실습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청년 가게 창업으로 이어졌다. 주요 창업 사례로는 녹차·꼬막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점, 청년 감각을 접목한 떡 공방, 관내 축제와 연계한 영상 콘텐츠 제작업체 등이 있다. ◆ [정착] 대를 잇는 청년, 지역의 미래가 되다 … '가업승계 지원사업' 올해 신규 창업과 함께 청년 가업 승계 지원도 병행해 지역 정착의 또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보성군은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청년 가업승계 지원사업’을 추진해, 전액 군비 7,000만 원을 투입, 가업 승계 희망 업체 3개소를 선정·지원했다. 지원은 낡은 시설 환경 개선과 경영 역량 강화에 집중됐으며, 부모 세대의 기술과 청년 세대의 혁신 역량을 결합해 가업 경쟁력 제고와 세대 간 지속성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다. ◆ [성장] 창업, 그 이후까지 책임진다… '든든한 후속 지원' 보성군의 청년 창업 정책은 개업 이후에도 이어진다. 군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후속 성장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6개 창업체에 최대 1,000만 원의 성장 지원금과 함께 전문 기관 연계 경영 컨설팅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 단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금·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기반 강화에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보성을 떠나지 않고 이곳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창업의 시작부터 안정화 단계까지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더 고도화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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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년 창업의 꿈에 날개를 달다! ‘창업부터 가업 승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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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생태전환교육 학생이 주도하다
- [교육] [광주NBN뉴스/조현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이 12월 12일(금), 진도글로컬교육센터에서 ‘2025 학생주도형 기후변화 환경 동아리 성과나눔의 날’을 열고, 생태전환교육의 학교 정착을 위한 학생 주도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이 중심이 되는 탐구·실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생태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고,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 가치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 생태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으로 연결하는 생태교육의 기반을 넓히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기후변화 환경 동아리 소속 대표 학생과 지도교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각 동아리의 운영 사례 발표, 활동 내용 전시, 친환경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 발표자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신들의 활동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학생들은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생태기록 일지 작성, 교내 정원 가꾸기 등 실천 중심의 활동을 중심으로 생태적 전환을 시도한 경험을 소개했고, 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법을 찾는 과정에서 놀라운 성장과 책임감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한 참여 학생은 “작은 실천이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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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생태전환교육 학생이 주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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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교육통합지원체계 성과보고회
- [교육]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특구 및 교육통합지원체계 성과보고회’를 개 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및 교육통합 지원체계’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알려 지역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력 을 강화하고자 광주시와 공동으로 마련했다. 보고회는 35개 협약기관 및 특구 사업 담당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추진성과 공유, 유공자 표창 수여,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 다. 광주는 지난해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35개 기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특히 시교육청을 비롯한 광주시, 5개 자치구 등이 교육통합 지원체계에 함께하며 ▲공교육 혁신을 통한 맞춤형 인재 양성 ▲ 지역 특화사업 연계 취업· 창업 지원 ▲AI·디지털 인재 양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 4대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 3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 관리’ 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을 받았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AI 기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교육 ▲광주형 마이스터고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고교 연계형 지역대학 특성화 사업 등 4개 우수사례도 소개됐다. 이중 우수사례로 꼽힌 ‘광주형 마이스터고’는 시교육청이 지난 2024년 광주공업고등학교를 지정하면서, 2년 연속 신입생 지원자가 정원을 넘어서는 등 이변을 일으켰다. 또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초등생 학부모 10시 출근제’ 사업은 여러 지자체가 벤치마킹하는 모범사례로, 정부 정책에 반영돼 2026년에는 전국적 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우리시가 추진해 온 정책들이 그 혁신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정책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며, “이는 행정으로만 이뤄낸 성과가 아니라, 지역 사회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이 더욱 큰 성과를 거두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광주교육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학 교와 지역,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모든 아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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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교육통합지원체계 성과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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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광산구, 통학로 개선 업무협약 체결
- [교육]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21일 광주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에서 이정선 교육감과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구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송우초등학교와 광산중학교 통학로 확보를 위한 ▲학교부지 제공 및 활용 ▲행정·재정적 협조 ▲공사 시행 및 유지관리 역 할 분담 등을 협력한다. 송우초, 광산중 통학로 개선사업은 지난해 12월 광산구와 협력해 참여한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서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두 학교는 통학로가 제대로 조성되지 않아 학생, 지역민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는 것은 물론 안전 문제 발생 우려가 있었다. 협약 체결을 계기로 시교육청과 광산구는 협력해 광산중-송우초 남측 통학로 176m 구간의 보도 폭을 1m에서 2m로 확장하며, 송우초 동편 114m( 폭 2m) 구간에는 보도를 신설한다. 또 두 학교 주변 도로 일부는 안전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막 포장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서 시교육청은 통학로 조성에 필요한 학교 유휴 부지를 무상으로 임대하고, 광산구는 통학로의 조성·관리 역할을 맡는다. 이정선 교육감은 “통학로 개선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광산구와 교육청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광주시와 협력해 오는 12월까지 광주문화초등학교와 광주양산초등학교 통학로에 폭 2m 규모의 보도와 안전펜스를 설치한다. 또 광 주양산초에는 과속방지턱을 횡단보도로 활용하는 고원식 횡단보도를 조성한다. 또 내년 12월까지 서구와 함께 양동초등학교 정문 앞 진입도로를 포장하고, 보도, 고원식 횡단보도 안전펜스 등 교통시설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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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안전체험 교육’ 성료
- [교육]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8월 25일 전라남도교육청 안전체험학습장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안전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고, 복지서비스 현장에서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화재, 지진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모의 체험하며, 복지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함양했다. 또한, 이날은 복지기동대원의 자원봉사 소양 교육도 함께 실시해, 지역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보다 전문적인 복지 활동 수행을위한 기반을 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복지기동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더욱 내실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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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안전체험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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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치경찰,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네트워크 구축
- [교육]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광주경찰청, 광주시 고령사회정책과·교통운영과,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등 6개 기관과 대한노인회 광주시연합회, 광주시니어클럽협회 2개 단체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홍보와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각 기관과 단체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제언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지역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됐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한 번의 논의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은다면 더욱 안전한 광주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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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치경찰,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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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5년 기후변화 대응 여름철 현장 영농 기술교육 성황리에 마쳐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현장 기술지원을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8일 까지 실시한 ‘2025년 여름철 현장영농 기술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후변화 대응 여름철 현장 영농 기술교육은 집합교육과 읍·면별추가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7월 30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집합 교육에는 4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했으며, 여름철주요 작목인 벼·고추 영농기술,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약 허용 기준 강화(PLS) 제도 홍보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이뤄졌다. 이어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마을회관, 모정 등에서 진행된 추가 교육에는 7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 다. 이 기간에는 병해충 피해 대응, 물관리·잡초관리 요령, 기상 이변에 따른 작물 피해 최소화 방안 등 농가의 현실적인 애로사항 해결 책이 제시됐으며, 농업인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고윤자)는 “이번 교육이 기후변화 대응 여름철농작물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목별로 특화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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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5년 기후변화 대응 여름철 현장 영농 기술교육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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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배송드론 입교식
- [교육]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드론 기반 물류산업에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신산업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 으로 나섰다. 지난 2025년 7월 7일, 영광드론협회 드론교육원에서 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배송드론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하고, 총 4주 간의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올해 배송드론 양성과정은 영광군이 2021년도부터 추진해온 드론 인력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특히 드론을 활용한 무인 물류 배 송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개설된 첫 사례다. 빠르게 성장 중인드론 배송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드론 배송 실증 도시 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 사업이다. 교육 대상은 미취업자, 경력 단절 여성, 중·장년 구직자 등이며, 항공안전법과 비행 프로그래밍, 배송 경로 설정, 시뮬레이션 훈련 등 현장 실무중심의 고난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드론 정비와 유지·관리까지포함해 운용·정비 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배송드론은 단순한 신기술이 아니라, 교통, 지리적한계를 가진 낙월면 등에 일상 물류를 변화시키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 며, “이번 과정을 통해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구축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향후 드론 관련 다양한 산업 분야별 특화 과정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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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배송드론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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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4일 장흥군청 재난안전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 담당자 등 총 15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장흥소방서와 협력하여 ▲구명장비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익수자 구조요령 ▲폭염 대응 요령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장흥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익수 사고에 대비해 연령별 CPR을 반복 실습함으로써 골든타임 확보 능력을 높였다”고 전했다. 군은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탐진강, 장천재, 용둠벙, 봉덕계곡 4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공무원도 현장에 투입해 순찰, 안전계도, 응급상황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요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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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