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3 (일)

뉴스
Home >  뉴스  >  교육

실시간뉴스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지자체·대학·기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힘 모은다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대학, 기관 등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여건에 맞는 선도적 교육혁신 모델 창출, 우수 모델 확산 선도가 목표다.   공모는 1유형(인구감소지역), 2유형(비수도권 광역시·통합특별시 등)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전남권의 경우 무안을 제외한 16개 군이 1유형에 참여하며, 목포·여수 등 5개 시와 무안군은 2유형 참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광주권은 2유형 공모에 참여한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1유형은 연간 20억원씩, 2유형은 연간 40억원씩 최대 5년간 100억~2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활용해 지역 교육격차 완화,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자율과제 등을 추진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이번 사업이 직선5기 교육방향 ‘인재 지산지소’와 맞닿아있는 만큼 일찌감치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광주권은 지난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5개 자치구, 전남광주 18개 대학,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34개 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방시대위원회 이귀현 5극3특 정책국장의 기조발제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방향’,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영훈 교육위원이 좌장을 맡고, 이재남 평동초 교장, 강성모 전남대 입학부처장, 김대들 미래직업교육팀 장학관, 정순례 월곡동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장 등이 참여해 관련 의견을 나눴다.   또 ▲전남광주 특별법 기반 지역인재 특별전형 50% 확대를 통한 ‘교육지산지소’ 실현 ▲고교·대학·산업체 연계 R&E 및 학점인정제 확립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청년 정주 생태계 구축 ▲이주배경 청소년 당사자 중심 성장격차 해소 등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제시됐다.   지정토론 이후에는 시민, 관계자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권은 지역협의체 의견을 모아 정리한 후 9월 말까지 교육부에 운영기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전남권도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지역별 교육지원청·지자체가 운영기획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교육·인재 양성 체계가 구축되고, 전남·광주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강화돼 ‘교육 지산지소’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모 미래교육전략기획관은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키운 우수 인재가 지역 기업과 첨단산업에서 역량을 펼치는 ‘인재 지산지소’의 선순환 구조 구축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민·관·학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과 지역인재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8
  • 광주 중앙도서관, 제26회 중학생 독서퀴즈대회 개최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하 중앙도서관)은 지난5일 도서관 배움터3·4에서 광주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제26회 중학생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중학생 독서퀴즈대회’는 중앙도서관이 청소년의 독서 습관 형성과 사고력·독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끌어안는 소설’(문학) ▲‘한입에 쓱싹 편의점 과학’(과학)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사회) 등 3권의 선정도서를 바탕으로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출제해 최후의 정답자 1인을 가리는 ‘도전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광주지역 중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 채은찬(3학년)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중앙도서관은 차순위 학생 5명에 대해서는 행운상과 행복상을 수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독서퀴즈대회가 세대를 넘어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도전의 경험을 전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6
  • 영광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교육]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을준비하거나 영농 초기 단계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영농기술 부족과 농촌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비 귀농인과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9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과 영광군에 정착한 초기 귀농·귀촌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농업환경과 농촌생활을 이해하여 영광에서 안정적으로 농업을 시작하고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을위해 영농교육 뿐만 아니라 귀농 상담, 농업창업 및 주택 관련 지원사업 안내, 선도농가 현장실습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6-09-03
  • 전남광주 대전환기…혁신학교가 ‘새로운 교육’을 묻다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광주 지역 혁신학교와 교육시민단체들이 통합 이후 첫 대규모 혁신교육 공론장을 연다.   빛고을혁신학교연대(공동대표 김혜자 각화중 교장·정애숙 광주동산초 교장)는 오는 10일 오후 3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6 전남광주혁신학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고을혁신학교연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지난 16년간 전남·광주 혁신학교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고,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혁신학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포럼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혁신교육 다시 길을 묻다’기조강연을 맡은 조희연 전 서울특별시교육감은 혁신교육의 흐름과 향후 과제를 짚는다. 이어 전남 송산초등학교 김현진 교장과 광주 운암중학교 현병순 교사가 ‘혁신학교가 만든 변화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혁신학교 성과와 과제를 공유한다.   또 ▲학생, 보호자, 시민이 혁신학교 현장의 경험과 제언을 나누는 ‘교육주체의 목소리’ ▲영상 ‘혁신학교는 살아있다’ 상영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함께의 힘’ 카드 섹션 등도 진행된다.   김혜자 빛고을혁신학교연대 공동대표는 “지난 16년간 혁신학교가 학교 현장에 만들어온 변화와 남은 과제를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 교직원, 보호자, 시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의 목소리를 모아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3
  • 영암군, 어린이·청소년 200여 명 찾아가 건강습관 교육
     [교육]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암군보건소가 7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센터 8곳의 어린이·청소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건강더하기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했다.   건강증진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영양·구강·금연·한의약 분야를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양교육에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건강한 간식을 고르는 방법과 과일·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이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4곳에는 교육과 연계한 ‘건강과일바구니’도 4주간 제공했다. 수박과 복숭아, 포도, 멜론, 자두, 샤인머스켓 등 다양한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해 어린이들이 교육에서 배운 건강한 간식 선택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성장기에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익히는 것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1
  • 담양군, 중앙상인회 대상 상인대학 역량강화 교육 실시
    담양군은 28일 담빛누리센터에서 담양중앙상인회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담양중앙상인회 상인대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환경 변화와 온라인시장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상인들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자금 활용방법과 폐업지원 서비스, 재창업 및 자립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오는 10월에는 담양중앙상인회가 주도하는 ‘담양군 골목형상점가 페스타’를 개최해상인들이 직접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가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인 주도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담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담양사랑상품권 할인, 소상공인 야간경관 지원사업, 빈 점포 임차료 지원,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메타랜드 입장료 페이백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과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번 교육이 상인들의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인들의 도전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6-08-29

실시간 교육 기사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지자체·대학·기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힘 모은다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대학, 기관 등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여건에 맞는 선도적 교육혁신 모델 창출, 우수 모델 확산 선도가 목표다.   공모는 1유형(인구감소지역), 2유형(비수도권 광역시·통합특별시 등)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   전남권의 경우 무안을 제외한 16개 군이 1유형에 참여하며, 목포·여수 등 5개 시와 무안군은 2유형 참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광주권은 2유형 공모에 참여한다.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1유형은 연간 20억원씩, 2유형은 연간 40억원씩 최대 5년간 100억~2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활용해 지역 교육격차 완화,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자율과제 등을 추진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이번 사업이 직선5기 교육방향 ‘인재 지산지소’와 맞닿아있는 만큼 일찌감치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광주권은 지난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5개 자치구, 전남광주 18개 대학,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34개 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지방시대위원회 이귀현 5극3특 정책국장의 기조발제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방향’,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영훈 교육위원이 좌장을 맡고, 이재남 평동초 교장, 강성모 전남대 입학부처장, 김대들 미래직업교육팀 장학관, 정순례 월곡동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장 등이 참여해 관련 의견을 나눴다.   또 ▲전남광주 특별법 기반 지역인재 특별전형 50% 확대를 통한 ‘교육지산지소’ 실현 ▲고교·대학·산업체 연계 R&E 및 학점인정제 확립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청년 정주 생태계 구축 ▲이주배경 청소년 당사자 중심 성장격차 해소 등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제시됐다.   지정토론 이후에는 시민, 관계자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권은 지역협의체 의견을 모아 정리한 후 9월 말까지 교육부에 운영기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전남권도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지역별 교육지원청·지자체가 운영기획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교육·인재 양성 체계가 구축되고, 전남·광주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강화돼 ‘교육 지산지소’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모 미래교육전략기획관은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키운 우수 인재가 지역 기업과 첨단산업에서 역량을 펼치는 ‘인재 지산지소’의 선순환 구조 구축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민·관·학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과 지역인재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8
  • 광주 중앙도서관, 제26회 중학생 독서퀴즈대회 개최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하 중앙도서관)은 지난5일 도서관 배움터3·4에서 광주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제26회 중학생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중학생 독서퀴즈대회’는 중앙도서관이 청소년의 독서 습관 형성과 사고력·독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끌어안는 소설’(문학) ▲‘한입에 쓱싹 편의점 과학’(과학)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사회) 등 3권의 선정도서를 바탕으로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출제해 최후의 정답자 1인을 가리는 ‘도전 골든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광주지역 중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 채은찬(3학년) 학생이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중앙도서관은 차순위 학생 5명에 대해서는 행운상과 행복상을 수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독서퀴즈대회가 세대를 넘어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도전의 경험을 전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6
  • 영광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교육]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2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을준비하거나 영농 초기 단계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영농기술 부족과 농촌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비 귀농인과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9회,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과 영광군에 정착한 초기 귀농·귀촌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농업환경과 농촌생활을 이해하여 영광에서 안정적으로 농업을 시작하고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을위해 영농교육 뿐만 아니라 귀농 상담, 농업창업 및 주택 관련 지원사업 안내, 선도농가 현장실습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다.
    • 뉴스
    • 교육
    2026-09-03
  • 전남광주 대전환기…혁신학교가 ‘새로운 교육’을 묻다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광주 지역 혁신학교와 교육시민단체들이 통합 이후 첫 대규모 혁신교육 공론장을 연다.   빛고을혁신학교연대(공동대표 김혜자 각화중 교장·정애숙 광주동산초 교장)는 오는 10일 오후 3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6 전남광주혁신학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고을혁신학교연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지난 16년간 전남·광주 혁신학교의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고,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혁신학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포럼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혁신교육 다시 길을 묻다’기조강연을 맡은 조희연 전 서울특별시교육감은 혁신교육의 흐름과 향후 과제를 짚는다. 이어 전남 송산초등학교 김현진 교장과 광주 운암중학교 현병순 교사가 ‘혁신학교가 만든 변화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혁신학교 성과와 과제를 공유한다.   또 ▲학생, 보호자, 시민이 혁신학교 현장의 경험과 제언을 나누는 ‘교육주체의 목소리’ ▲영상 ‘혁신학교는 살아있다’ 상영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함께의 힘’ 카드 섹션 등도 진행된다.   김혜자 빛고을혁신학교연대 공동대표는 “지난 16년간 혁신학교가 학교 현장에 만들어온 변화와 남은 과제를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 교직원, 보호자, 시민 등 다양한 교육주체의 목소리를 모아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그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3
  • 영암군, 어린이·청소년 200여 명 찾아가 건강습관 교육
     [교육]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암군보건소가 7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센터 8곳의 어린이·청소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건강더하기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했다.   건강증진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영양·구강·금연·한의약 분야를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양교육에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건강한 간식을 고르는 방법과 과일·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이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4곳에는 교육과 연계한 ‘건강과일바구니’도 4주간 제공했다. 수박과 복숭아, 포도, 멜론, 자두, 샤인머스켓 등 다양한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해 어린이들이 교육에서 배운 건강한 간식 선택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성장기에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익히는 것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9-01
  • 담양군, 중앙상인회 대상 상인대학 역량강화 교육 실시
    담양군은 28일 담빛누리센터에서 담양중앙상인회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담양중앙상인회 상인대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환경 변화와 온라인시장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상인들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자금 활용방법과 폐업지원 서비스, 재창업 및 자립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오는 10월에는 담양중앙상인회가 주도하는 ‘담양군 골목형상점가 페스타’를 개최해상인들이 직접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가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인 주도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담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담양사랑상품권 할인, 소상공인 야간경관 지원사업, 빈 점포 임차료 지원,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메타랜드 입장료 페이백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과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번 교육이 상인들의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인들의 도전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6-08-29
  • 도암초, 부모과 자녀가 함께 빚은 달콤한 추억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도암초등학교(교장 김옥분)는 8월 25일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도암 학부모 평생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우리 전통음식인 떡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호박인절미를 직접 만드는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재료를 준비하고 반죽을 다듬어 인절미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고 서로 도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완성한 호박인절미를 함께 맛보고 나누면서 전통음식의 의미와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서로 도와가며 호박인절미를 만드니 더 특별한 시간이 됐다. 학교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 학생은 “엄마와 같이 떡을 만들어서 재미있었고, 직접 만든 호박인절미라 더 맛있었다. 다음에도 부모님과 함께하는 체험을 또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26-08-29
  • “안전은 꼼꼼하게, 일자리는 활기차게!”…함평읍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교육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노인 일자리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활동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28일 “‘함평읍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및 소양교육’이 지난 27일 함평어울림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과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7명과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함평읍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계절별 안전수칙과 사고 유형별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자의 역할과 책임, 노인 인권 증진, 성희롱 예방, 부정수급 예방 등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사업 참여를 위한 소양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함평읍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자리 활동 중 안전수칙 준수를 생활화하고 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 뉴스
    • 교육
    2026-08-28
  • 목포시,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및 하반기 간담회 실시
        [교육]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25일 목포시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및 하반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IBK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에 앞서 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포한국병원 응급구조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대응 방법을 익혔다.   교육에 앞서 열린 하반기 간담회에서는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자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6-08-27
  •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어린이수학동아 수학캠프 운영
    [교육]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동아사이언스와 협력해 지난 22일 곡성창의융합교육관 꿈키움마루에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2026 어린이수학동아 수학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어린이수학동아의 수학 콘텐츠를 활용해 학년별 수준에 맞춰 구성했다. 학생들은 만들기와 보드게임,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수와 도형의 관계, 규칙 등을 직접 관찰하고 탐색했다.   특히, 단순히 문제를 풀고 답을 찾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관찰하면서 수학적 원리와 규칙을 발견하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기초 수학 개념을 익히는 동시에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 속에서 수학의 원리를 스스로 발견하며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6-08-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