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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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 운영
    [교육]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8차에 걸쳐 찾아가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 학생 및 위기청소년 208명을 대상으로 MBTI 성격유형검사, LCSI 검사(주도형/우호형/표출형/분석형)와 해석 상담 형식으로 진행하여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학교 부적응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추가적으로 심리적 지원을 제공했다.   찾아가는 심리검사에 참여했던 위기청소년은 “심리검사를 통해 나의 성향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나를 더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시간 전화상담(061-381-1386)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및 학부모 대면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채널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N꿈드림’을 통해 상담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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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북구, 공직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교육]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30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여 비상 상황 및 심정지 환자 발생에 대비해 직원들의 실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북부소방서 현직 소방위가 강사로 나서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심정지 환자의 반응 확인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특히 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영상 중계로 전 직원이 참관할 수 있도록 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민방위통대장 등 주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확대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공직자에 대한 반복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언제 일어날지 모를 위험에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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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진도군, 만감류 영농현장 컨설팅 추진
    [교육] [광주NBN뉴스/조현기자] 진도군이 황금봉, 레드향 등 만감류 재배농가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농가의 영농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련분야 전문가를 구성해 진단․처방 등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농촌진흥청 전문기술위원 3명을 초빙해 분야별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의 주요내용은 ▲만감류의 핵심 재배기술 ▲열과 경감 대책 ▲토양 관리기술 ▲병해충 방제 대한 해결방안 등 각 전문기술위원의 심도 있는 이론 강의와 재배지 현장을 방문, 농가들의 질의응답과 현장 진단을 병행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분야별 전문기술위원으로 구성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여러 컨설팅을 통해 작물 재배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레드향과 한라봉 등 30여 농가가 만감류 6.1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사업비 4억 8천만원을 확보해 2023년에는 신품종 만감류를 보급하는 등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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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순천시,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서 ‘대상’ 수상
    [교육]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5일부터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2 로컬 콘텐츠 페스타’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페스타는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국내 최초 로컬 콘텐츠 박람회로 문화‧관광‧공간 등 전국 지자체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는 장으로 개최됐으며, 노관규 순천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풍요로운 강연도 이어졌다.   이번 대상 수상은 노 시장이 기초지자체장 중 유일하게 특별 초청되어 ‘순천만 전봇대를 뽑은 그남자! 대한민국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강연해 지역의 발전 모델을 기획했던 그간의 과정과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대상을 수상한 노 시장은 14년 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브랜드를 탄생시켰고 이는 국내 첫 정원박람회(2013년), 제1호 국가정원 지정(2015년), 호남3대도시 발전 등이 차례로 성사된 배경이 됐다.   또한 10년 만에 열리는 내년 4월 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세계 최초 람사르 순천만 어싱길과 시내 뱃길 복원 등으로 대한민국 국가정원 1호에 이어 또 한 번 대한민국 최초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25일 페스타에서 노 시장은 세계 최초 흑두루미를 위해 전봇대를 283개를 뽑은 사연을 전격 공개하며 교통, 주거, 인구문제 등 대한민국이 처한 시대 위기에 “순천만과 정원박람회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도시 모습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시민 이모씨는 “순천만 전봇대를 뽑았을 때의 감동이 아직까지 있다.”며 “순천에서 14년 전에 했던 일이 이렇게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수 있다니 자부심을 느끼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호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김모학생은 “다른 도시들이 산업을 선택할 때 순천은 생태가 기반이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강연 내용이 인상깊었다.”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면 꼭 가보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시상식에서 “지역 콘텐츠를 육성해 지역이 잘 사는 세계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행사에서 순천이 대상을 차지해 무척 뜻깊다.”라며 "이제는 지역소멸 시대로 도시는 경쟁력 있는 지방자치단체 연합으로 재편돼야 하며 인접도시와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순천은 수도권 벨트에 대응하기 위해 10년 전부터 남해안 벨트를 구상하고 있으며, 여수, 광양과 인근 군지역과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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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광산구의회, ‘의원다움’ 위한 의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교육]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산구의회(의장 김태완)가 21일~22일 양일간 구의회에서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 및 실무능력 제고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역량강화교육으로 21일 ‘청렴연수과정 부패방지교육’과 21일~22일 ‘행정사무감사 교육’으로 진행됐다.   먼저 21일 진행된 부패방지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소속 전문강사를 초청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특강을 실시했고 이어 청렴서약식을 가져 의원 전체가 서약서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청렴의식을 다짐했다.   21일~22일 두 차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행정사무감사의 일반사항 및 사례 등 실무 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태완 의장은 “이번 교육으로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된 만큼 다가오는 회기도 내실 있게 준비해 구민들께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의회, 배우고 성장하는 의회로서 모범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오는 23일 제276회 정례회를 개회해 제9대 의회 첫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사 등 굵직굵직한 사안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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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담양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딸기수경반’ 수료식 개최
    [교육]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딸기수경반 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귀농인 및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거쳐 딸기 영농기술교육 및 안정적인 농촌 생활적응을 위한 농촌 정착교육을 실시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막연했던 영농계획을 구체화 할 수 있었다”며 “실제 딸기재배를 위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 귀농인 및 신규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며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으로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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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장성군 공직자, 마을이장 ‘심폐소생술 교육’
                              [교육]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지난 14일부터 심폐소생술(CPR, 씨피알) 교육을 시작했다. 군민과 대면 접촉이 빈번한 공직자, 이장단 79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인다. 올해 말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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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주민 주도 마을자치력 향상 ‘마을 배움학교’ 성료
    [교육]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7일 주민 주도 생활의제 실천을 통해 주민의 문제 해결력을 높이고 자치 역량 향상을 위한 ‘2022 하반기 동구 마을 배움학교’를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상의 생활의제 실천 익힘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활의제 공유 ▲생활의제 구체화를 위한 공론화 ▲생활의제 메시지 및 미디어 기획 등 과정을 통해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동구는 마을 교육이 향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연계돼 실질적인 마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참여자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컨설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이 함께 모여 실천한 생활의제 경험의 축적은 개인의 성장이자 마을의 동력이 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자치력을 높여 성장하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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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 장흥군, 다시 시작하는 ‘영유아 오감발달 교실’
    [교육]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영유아 오감발달 교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유아 오감발달 교실은 2일과 7일 장흥군에 거주하는 생후 2~24개월 영·유아와 부모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감발달 교실은 부모와 아기가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강사가 월령별 주기에 따라 ▲베이비 마사지 ▲오감톡톡 신체활동 ▲음악과 함께 다양한 악기놀이(뮤직가튼)등을 통해 영유아의 신체발달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돕고 엄마와 아기의 소통 애착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다. 장흥군, 다시 시작하는 ‘영유아 오감발달 교실’ 15개월 아기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엄마는 “이기의 오감자극과 뇌발달에 좋은 것은 물론, 엄마들과 육아정보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능력을 향상을 위해 영유아 오감발달 교실을 운영해왔으며, 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며 영유아의 균형적인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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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5
  • 광산구, 음악치료로 보호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교육]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아동보호시설에 입소한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심리 발달을 위해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민‧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 아동‧청소년의 안정적 정서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에 재원 중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올바른 자기표현 등을 위한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반적인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보다 더 효과적으로 결핍된 정서를 채워주면서 다양한 욕구를 반영할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한 끝에 음악치료를 시도키로 했다. 다양한 심리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음악치료는 우울, 주의력 부족, 스트레스 등의 여러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이 기분 전환과 불안 및 우울 대처, 즐거움 증가로 이어져 자존감 향상, 내적 갈등 감소, 타인과의 유대감 형성 등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와 전문가의 적극적인 추천을 토대로 광산구는 ‘음악으로 듣는 너의 이야기’라는 이름의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전문 음악치료사를 섭외, 현재 매주 1회 음악치료사가 아동양육시설을 찾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틱, 우울, 분노조절, 지적장애 등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등은 노래 부르기, 악기 연주하기, 노래 개사 및 토의, 영상물 제작 등을 하며 자기를 표현하고, 이해와 공감, 신뢰를 바탕으로 타인과의 유대감, 협동심 등을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지난 4월부터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심리치료를 지원해 온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이번 음악치료가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건반, 통기타, 우쿨렐레, 실로폰, 칼림바, 터치벨, 드럼 등 14종의 음악장비를 지원했다. 아동‧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발하게 진행 중인 음악치료 프로그램은 내년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광산구는 추후 경과를 살펴 치료 연장 및 대상 확대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도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심리발달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약속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치료가 아동‧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억압된 정서를 해방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호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튼튼한 심리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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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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