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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공중보건의 감소 대응 보건지소 운영체계 개편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이 공중보건의 배치 감소에 대응해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의료 취약지 중심의 진료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의 지역 보건 의료기관 기능 개편 시범 사업에 따른 것으로,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지역 내 의료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 공백을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전년 대비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2명 감소함에 따라 관내 11개 보건지소의 운영 방식을 조정하기로 했으며, 각 읍면의 민간의료기관 유무를 기준으로 보건지소를 ‘유지형’과 ‘통합형’으로 구분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민간의료기관이 있는 담양읍, 고서·창평·수북·대전면 등 4개 보건지소는 유지형으로 운영하며, 인근 병의원 및 보건소와 연계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민간의료기관이 없거나 접근성이 낮아 이용이 불편한 봉산·가사문학·대덕·무정·금성·용면·월산면 등 7개 면 지역은 통합형으로 전환한다.   해당 지역은 보건진료소장이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순환하며 주 2회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진료 편의를 돕는다.   남우주 보건소장은 “지역 보건 의료체계 개선을 통해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군민들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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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아이들 환호성 가득!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박 터뜨리기’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황금연휴가 한창인 2일,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담양종합체육관 광장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전통놀이 ‘박 터뜨리기’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힘껏 던진 오색 공이 박에 맞을 때마다 축제장에는 웃음과 환호가 피어났다. 이번 담양대나무축제는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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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2
  • “빛나라 빛나, 대나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개막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5월 1일 화려하게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내세워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으로 풀어낸다.   특히 밤까지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축제장 곳곳의 대나무 소망등과 관방천 수상 조명, 대숲 속 야간 영화 상영 등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후 5시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주차장 주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개막 거리 행진과 윤도현밴드의 공연, 드론 라이팅 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 올해 처음 선보인 담양 관광캐릭터 팝업스토어와 포토존도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담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제 기간 죽녹원과 메타랜드 입장권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장과 읍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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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1
  • 담양군, 담양경찰서 방문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 추진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담양경찰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달라진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인기 답례품 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에는 담양 대전면이 고향이신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으며,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을 위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담양경찰서는 청사 내 고향사랑기부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제도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담양경찰서 임직원분들이 고향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와 답례품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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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후보 선거사무소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1. 항상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4월 25일(토) 오후 2시, 담양읍 죽녹원로 20, 1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3. 이번 개소식에는 서왕진 국회의원(원내대표), 신장식 국회의원 및 조국혁신당 박웅두(곡성 군수후보), 김왕근(장성 군수후보), 정원식(영광 군수후보)후보등 담양군 지방선거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평택 국회의원 보궐선거로 참석하지 못한 조국 당대표를 비롯한 김준형, 강경숙, 이해민, 김선민, 정춘생, 차규근 국회의원 등은 축하 동영상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으며 선거사무소 관계자와 1,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4. 정철원 후보는 “정치는 말로 하는게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며 “약속보다 실천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담양의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변화가 중간에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질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했다.   5. 한편 조국대표는 동영상에서 정철원 후보가 짧은 임기에도 담양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가장 낮은 자세로 현장을 누볐으며 군민을 위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지켰다며 검증된 일꾼 정철원에게 압도적 지지를 당부하면서 조국혁신당은 정철원 후보와 함께 담양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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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5
  • 담양 창평면-완도 청산면, ‘슬로시티’ 우정 담은 고향사랑 상호기부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담양군 창평면과 완도군 청산면이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   담양군 창평면(면장 김성민)과 완도군 청산면(면장 지경란)은 지난 15일 완도군 청산면사무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슬로시티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면사무소 직원들은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서로의 발전을 응원했다. 모인 기부금은 각 지역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두 지역은 대표 축제인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와 ‘창평 전통음식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교차 홍보에 나서고, 답례품 마케팅 등 관광·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경란 청산면장은 “창평면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청산의 바다와 창평의 전통이 어우러진 최고의 슬로시티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공통의 가치를 지닌 두 지역이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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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실시간 담양 기사

  • 담양군, 공중보건의 감소 대응 보건지소 운영체계 개편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이 공중보건의 배치 감소에 대응해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의료 취약지 중심의 진료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의 지역 보건 의료기관 기능 개편 시범 사업에 따른 것으로,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지역 내 의료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 공백을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전년 대비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2명 감소함에 따라 관내 11개 보건지소의 운영 방식을 조정하기로 했으며, 각 읍면의 민간의료기관 유무를 기준으로 보건지소를 ‘유지형’과 ‘통합형’으로 구분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민간의료기관이 있는 담양읍, 고서·창평·수북·대전면 등 4개 보건지소는 유지형으로 운영하며, 인근 병의원 및 보건소와 연계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민간의료기관이 없거나 접근성이 낮아 이용이 불편한 봉산·가사문학·대덕·무정·금성·용면·월산면 등 7개 면 지역은 통합형으로 전환한다.   해당 지역은 보건진료소장이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순환하며 주 2회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진료 편의를 돕는다.   남우주 보건소장은 “지역 보건 의료체계 개선을 통해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군민들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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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아이들 환호성 가득!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박 터뜨리기’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황금연휴가 한창인 2일,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열리는 담양종합체육관 광장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전통놀이 ‘박 터뜨리기’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힘껏 던진 오색 공이 박에 맞을 때마다 축제장에는 웃음과 환호가 피어났다. 이번 담양대나무축제는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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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2
  • “빛나라 빛나, 대나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개막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5월 1일 화려하게 개막했다.   올해 축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내세워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으로 풀어낸다.   특히 밤까지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축제장 곳곳의 대나무 소망등과 관방천 수상 조명, 대숲 속 야간 영화 상영 등 야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후 5시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 주차장 주무대 일원에서 열렸다. 개막 거리 행진과 윤도현밴드의 공연, 드론 라이팅 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장 곳곳에 올해 처음 선보인 담양 관광캐릭터 팝업스토어와 포토존도 관광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담양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제 기간 죽녹원과 메타랜드 입장권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장과 읍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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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1
  • 담양군, 담양경찰서 방문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 추진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담양경찰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달라진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인기 답례품 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에는 담양 대전면이 고향이신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으며,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을 위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담양경찰서는 청사 내 고향사랑기부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제도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담양경찰서 임직원분들이 고향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와 답례품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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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후보 선거사무소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1. 항상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4월 25일(토) 오후 2시, 담양읍 죽녹원로 20, 1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3. 이번 개소식에는 서왕진 국회의원(원내대표), 신장식 국회의원 및 조국혁신당 박웅두(곡성 군수후보), 김왕근(장성 군수후보), 정원식(영광 군수후보)후보등 담양군 지방선거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평택 국회의원 보궐선거로 참석하지 못한 조국 당대표를 비롯한 김준형, 강경숙, 이해민, 김선민, 정춘생, 차규근 국회의원 등은 축하 동영상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으며 선거사무소 관계자와 1,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4. 정철원 후보는 “정치는 말로 하는게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며 “약속보다 실천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년 동안 담양의 변화가 시작되었으며 변화가 중간에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질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했다.   5. 한편 조국대표는 동영상에서 정철원 후보가 짧은 임기에도 담양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가장 낮은 자세로 현장을 누볐으며 군민을 위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지켰다며 검증된 일꾼 정철원에게 압도적 지지를 당부하면서 조국혁신당은 정철원 후보와 함께 담양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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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5
  • 담양 창평면-완도 청산면, ‘슬로시티’ 우정 담은 고향사랑 상호기부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담양군 창평면과 완도군 청산면이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   담양군 창평면(면장 김성민)과 완도군 청산면(면장 지경란)은 지난 15일 완도군 청산면사무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슬로시티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면사무소 직원들은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서로의 발전을 응원했다. 모인 기부금은 각 지역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두 지역은 대표 축제인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와 ‘창평 전통음식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교차 홍보에 나서고, 답례품 마케팅 등 관광·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지경란 청산면장은 “창평면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청산의 바다와 창평의 전통이 어우러진 최고의 슬로시티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공통의 가치를 지닌 두 지역이 인연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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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담양군,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생계비 지급 추진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비 100%로 추진하는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생계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2,277명에게 가구당 5만 원씩 지급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1,545만 원 규모로,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지급 기간은 4월 17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되며, 지급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가구주 계좌로 일괄 입금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시설수급자의 경우 시설 대표 계좌로 지급 후 개인별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지급 확인 절차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계좌이체가 어려운 대상자에 대해서는 현금 지급을 병행해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담양군은 읍면을 통해 대상자 확인 및 계좌 정보를 철저히 점검하고, 지급 누락 및 중복을 방지하는 등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촘촘한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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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현장에서 답을 찾다”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1.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2026년 4월 8일(수) 담양지역 청년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2.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건의와 민원 사항이 제기되었다.   3. 정철원 군수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단순 지원을 넘어, 청년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수렴해 청년 농업인 정착 패키지를 확대하고 청년농의 창업과 소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생산중심에서 수익중심 농업으로 전환하는 방향을 이야기했으며 ‘담양형 로컬크리에이터 농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4. 또한 스마트 농업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개선을 약속했으며 “농업은 담양의 뿌리이자 미래 산업이며, 청년농업인은 담양의 희망”이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정착해 성공 할 수 있는 농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청년농 협의체 및 정례 간담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5. 정철원 군수는 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농사만 지어도 먹고사는 도시 담양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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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담양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선정… 생활인구 유입 가속화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지자체 공모’에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감소 지역에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담양군을 포함해 전국 8개 지자체가 신규로 이름을 올렸다.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은 담양 지역 내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5개 분야 총 43개 업소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호텔 드몽드 숙박료 할인(평일 15%, 주말 10%) ▲딜라이트 담양 관람료 할인(평일 20%, 주말 10%) ▲담양항공 체험료 할인(코스별 30~35%)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담양은 전남도 내 생활인구 순위가 최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체류 시간은 다소 짧은 편으로,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이 담양의 고질적인 과제였던 ‘짧은 체류 시간’을 해결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담양군은 오는 6월 정식 서비스 시작에 맞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참여업체 정보 등록과 큐알(QR) 스캐너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이나 앱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매력 있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많은 관광 주민이 담양의 멋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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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담양군,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이 청명·한식 전후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며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청명과 한식 기간은 급증하는 성묘객과 등산객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이에 담양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주말 산불비상근무 체계를 전 부서로 확대하고, 읍면 산불 취약지에 산림재난대응단 등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청명과 한식은 조상을 기리는 소중한 시기이지만, 사소한 실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농사 부산물 파쇄와 생활쓰레기 소각 단속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진화 장비 점검과 산림재난대응단 교육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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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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