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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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라호텔 "광주의 랜드마크로 우뚝서다"
    광주광역시 유일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아우라’가 품격있는 객실과 고객감동서비스로 찾는이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송정역 주변 비즈니스호텔로 품격을 높이다   아우라호텔은 빛고을 광주의 관문인 송정역의 ‘큰 별’로써, 고풍스런 스타일로 광주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아우라호텔 구석구석엔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정성이 담겨있다. ‘고객을 내 가족처럼 무한감동 서비스를 지양’하는 경영철학으로 무장한 경영진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객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직원들이 어우러져 있다. 한결같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아우라호텔은 지상 11층 규모다. 3층부터 10층이 스탠다드 더블, 비즈니스 더블, 디럭스 더블과 트윈, 프리미엄 더블과 트윈 VIP룸으로 구분된 60개 객실이다. 2층은 커퍼런스 공간으로 레스토랑(조식뷔페), 세미나실이 구비돼 있으며, 1층은 로비, 프론트 데스크, 커피숍, 주차장이 있다.   ◇다양성과 차별성, 편안한 휴식처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60개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양의 객실을 갖춘 아우라호텔은 도심속의 편안한 휴식처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아늑한 분위기와 고급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객실에서는 송정역1913시장과 함께 송정역 주변의 아름다운 전망이 돋보인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받아 머무르는 동안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   이상오 총 지배인은 아우라호텔은 “비즈니스고객뿐만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갖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세미나와 비즈니즈 연회행사   송정역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변 공공기관과 주변 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10~30명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미팅룸과 세미나실이 있다. 이 공간은 소규모 가족연회, 사업설명회, 워크샵 등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상오 총 지배인은 아우라호텔(http://aurahotel.kr)은 ’비즈니스 성공’은 물론, ‘여행의 즐거움’과 ’도심 속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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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무안군, 만학도 응원 위한 지원사업 확대 운영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뒤늦게 학업과 생업을 병행하는 만학도 응원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만학도를 위해 학력인정 초등 성인문해교실 2개소를 운영하는 한편 지난해까지 학력인정 중학과정 재학생들에게 수업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학력인정 초등학교 과정 학생들까지 수업료를 지원하고 졸업생 중 우수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만학도들의 학업을 적극 응원하기로 했다.   삼향읍에 거주하는 70대의 어르신은 “뒤늦은 나이지만 이제라도 초등학교 졸업장을 따보고 싶어서 큰 맘 먹고 입학을 결정했는데, 무안군에서 수업료를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들었다”며“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군에서 지원을 해준다니 꼭 장학금을 받는 것처럼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기회 자치행정과장은 “학생들이 수강료 지원 신청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기로 했다”며“앞으로도 만학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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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장성군, 2022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성군이 ‘2022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식품접객업소와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의 시설개선자금과 임대료‧인건비 등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를 운영하는 영업주 등이다.   단,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지 1년 미만이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아있는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는 대출금리 1%로 소요 자금의 80%까지 가능하다. 융자한도액은 시설개선자금의 경우 ▲식품접객업소 5천만원(화장실 시설개선은 1천만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HACCP 업소 4억원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 판매업소 3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운영자금(임대료, 인건비)의 경우 업소당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융자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환경위생과 위생팀(☎ 061-390-7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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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강진 병영초등학교, 희망2022 나눔 캠페인 동참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지난 10일 강진 병영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희망2022 나눔 캠페인에 성금 769,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학생들이 1년간 텃밭 가꾸기로 얻은 수익금 및 교직원과 학생의 모금 활동으로 마련했다. 이장 회의 시 문영호 교장선생님과 학생대표가 병영면 이장단에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문영호 교장 선생님은 “적은 액수지만 텃밭 가꾸기에 참여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교직원들의 정성으로 한푼 두푼 모았다” 며 “우리의 노력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영문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분들의 정성에 감동했다”며 “병영면사무소에서도 관내 여러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병영초등학교는 해 년마다 2022년 희망나눔 캠페인에 학생들과 교직원의 참여로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여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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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실시간 뉴스 기사

  • 김병내 이동 구청장실’ 남구민 사로잡았다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1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의 구정 베스트 5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가 지난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온‧오프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는 주민 1,589명과 구청 직원 486명이 참여했으며, 평가 배점은 총 득표수에 따른 차등 배점(주민 75%‧직원 25%)으로 합산했다. 올해 최고의 정책은 주민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 ‘이동 구청장실’로 합산 점수 536점을 기록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정책으로 선정됐다.   김병내 구청장은 지난 7월부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로 출근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는 스킨십 행정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우수 정책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어르신 놀이용품 공유센터’ 사업이 차지했다.   합산 점수 476.75점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 생활 지원을 위해 관내 24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놀이용품 21종을 무료로 제공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어우르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합산점수 440.5점을 기록해 세 번째 우수 정책에 선정됐다.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 후에는 무등산을 바라보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내내 수영 등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명상 및 재활치료, 야외 캠핑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남구종합청사 1층 종합민원실 내 ‘북 카페’ 조성은 합산점수 439점을 획득해 베스트 우수 정책에 이름을 올렸다.   책 8,000여권을 소장한 남구청 북 카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민원인과 주민들을 위한 만남의 공간 및 쉼터로 개방하고 있으며, 고충 민원상담을 비롯해 회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마지막 베스트 정책은 최근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통일열차 사업’이 선정됐다. 합산 점수는 412.75점으로, 통일열차에 탑승하는 참가자 공개 모집 과정에서 300석 좌석이 7분여만에 매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민들은 효천역에서 최북단 도라산역을 오가는 열차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을 염원하며 남북 교류협력 사업의 중요성을 피부로 체감했다.   남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주민들의 체감 효과가 큰 정책이 구정 베스트5에 선정됐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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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청년 주도한 광산구 청년정책, 우수성 입증
    [경제]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청년과 함께 만들고 추진한 ‘청년정책’의 성과로 ‘2022년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 6대 국정목표와 관련해 전국 지자체가 추진한 사업‧정책의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청년과 상생하는 삶과 일자리 정책 실현’으로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분야에 응모, 1‧2차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30일 전북 완주군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광산구를 포함해 7개 우수사례 지자체가 최종 순위를 겨루는 본 대회가 열린 가운데, 광산구는 전문가 심사와 현장실사, 국민 온라인 심사, 최종 발표 심사를 합산해 행정안전부장관상에 해당하는 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광산구는 청년이 스스로 일과 삶에 대한 의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청년 일자리‧활동 거점인 ‘청청플랫폼’을 중심으로, 청년 취‧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고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대표적이다. 중소기업 취업 연계, 청년이 실제 일터를 경험하며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 ‘미래 삶 일 경험 지원’, 꿈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이 기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창업 활력플러스’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2021년부터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총회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기획한 정책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둔, 고립 생활로 사각지대에 놓인 ‘니트 청년(NEET,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이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자립할 수 있는 기반도 다지고 있다. 전국 최초 ‘청년주거독립실’ 조성, 청년의 불안감, 우울감 해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청년-마음소’ 사업 등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청년을 지키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것이다”며 “일자리부터 건강, 주거, 문화 등 청년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제도‧정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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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군 공직자 모두, 영암군 홍보대사!”
    [교육]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암군은 1일 정례조회 직후 군 공직자를 대상으로‘SNS를 활용한 마케팅 PR’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케이미디어스쿨 김수연 대표는 △뉴미디어 시대 SNS 중요성 △ SNS 구독(가입) 방법 △군 공식 SNS 현황 및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해 강의를 펼쳤다.   군 관계자는“우리 군의 다양한 모습을 효과적으로 PR하고 대외 관계 인구를 늘릴 수 있도록 SNS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공직자 모두가 영암군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특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담당관실(미디어팀)에서는 군민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영암이야기(소식지)」와 「당신과 영암의 이야기(영상물)」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신규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신설 등 다양한 미디어 소통 창구를 운영해 영암군 관계 인구 증가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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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담양군, 규제개혁 박차… 개발행위 등 과도한 인허가 규제 완화
    [경제]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1월 2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엄동옥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해당규제 부서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규제개혁위원회에서는 완화의 필요성이 있는 개발행위 등 중요 인허가 관련 규제 완화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상정된 규제는 그동안 군민으로부터 제기된 각종 민원 규제들이며 규제개혁 TF 회의와 민간위원으로 확대 구성된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해당 부서와의 몇 차례에 걸친 협의 및 규제개혁 소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안건들이다.   주요 내용은 주민생활 및 경제활동에 밀접한 사항인 태양광시설 이격거리, 용도지역 내 용적률, 개발행위 시 허가규모와 기준지 반고, 환경·경관 위해시설 허가기준, 건축물의 경관심의 대상 기준으로 현재 상위법령 및 타 시군에 비해 과도하게 규정된 사항을 완화해 주민불편 해소와 경제활동에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   가결된 규제는 앞으로 입법예고 등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완화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러 부서 내 공무원의 규제 발굴 건은 충분한 의견수렴 및 토론을 거쳐 개선여부를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엄동옥 공동위원장은 “이날 상정된 안건 외 제시된 규제완화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관련 부서 공무원과 규제개혁소위윈회의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상정여부를 결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병노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행정과 공감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군민의 행복권과 재산권이 상호 침해되지 않는 방향에서 유연하고 융통성 있는 규제개혁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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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2022년 제22회 보성군 농업인 한마음대회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은 지난달 30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농업인 등 1,200여 명과 함께 ‘제22회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업인한마음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농촌지도자보성군연합회, △생활개선보성군연합회, △보성군농민회, △농업경영인보성군연합회, △(사)쌀전업농보성군연합회, △(사)보성군4-H본부, △4-H보성군연합회로 구성된 7개 농업인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올해는 농촌지도자보성군연합회 회장(정병진)이 대회장을 맡았다.   폭염과 가뭄 등 기상재해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땀 흘리는 농업인들이 추수를 끝내고 고생한 동료들과 한자리에 모여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는 농업인한마음대회는 격년제로 치러진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인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축하공연, 단체게임 등 농업인 화합 한마당과 읍‧면 우수 농‧특산물 전시, 농업기술 보급 성과‧홍보관 등 7개의 전시‧홍보관을 운영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우수 농‧특산물 판매관은 지역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보성군 농업인 단체 회원들은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다짐 결의서 제창과 더불어 수건 퍼포먼스로 장관을 이뤄냈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제22회 농업인 한마음대회장(정병진)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우리 농업은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와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기반 산업인 만큼 농업인이 화합 단결하고, 우리 모두가 농업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농업은 인류 산업 중에 가장 오래된 산업이자,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산업”이라면서 “올 한해도 애써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우리 보성만의 차별화된 농‧특산물 생산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행사장 실내‧외 안전관리 및 질서 유지, 사고 예방을 위해 보성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하에 안전하게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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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장흥군, 제11회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이 후원하고 전남지체장애인협회장흥군지회(지회장 정희기)가 주최하는 ‘제11회 장흥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행사가 지난 11월 29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관계자 그리고 장흥군 장애인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마음 대축제에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애인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 부채춤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정희기 지회장은 “3년 만에 장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정부와 군에서는 장애인 연금 및 수당,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가족이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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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축사 허가 놓고7년간 이어진 수상한 소송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보성의 농촌마을 주민들이 저수지 주변에 축사를 세우려다 지자체로부터 불허되자 두 차례 소송 끝에 허가를 얻어낸 업자를 상대로 허가취소 소송을 벌여 승소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재판장 박현)는 30일 보성군 득량면 도촌저수지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 79명이 보성군수를 상대로 낸 돈사 건축허가처분취소 소송에서 축산업자 A씨의 돈사 건축허가를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다만 환경영향 구역 밖에 거주하는 원고 4명의 소는 각하했다. 보성군은 2017년 3월 A씨의 돈사 건축 신청지가 주거지역으로부터 700m 내에 있어 가축사육 제한지역에 관한 조례에 저촉된다며 신청을 반려했다. 판결이 확정되자 A씨는 2018년 3월 돈사 건축허가를 재신청했고, 보성군은 2019년 12월 신청지에 종오리장이 인접해 축산 관련 시설로부터 500m 이내 축산업 허가를 제한하는 구 축산법 시행령에 위반된다며 재신청을 거부했다. 이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인근 주민들이 나서서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시위와 함께 전남도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제기했지만 기각 재결을 받았다. 법원의 판단이 뒤바뀐 결정적인 이유는 돈사 신청지와 불과 33~48m 가량 떨어져 있는 도촌저수지가 농사를 짓거나 가축을 키우는 주민들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재판장은 "매몰된 돼지 사체가 썩으면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도촌저수지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발생할 수 있고, 위와 같은 사유를 보성군이 예측하지 못하는 사유로 보기도 어렵다"고 지적했다. 주민의 반발 때문에 일단 허가를 반려했으나 패소하기 어려운 소송에서 져서 허가 명분만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원고 소송대리인 김철호 변호사는 "보성군이 로비를 받아 돈사 허가를 내줬다면 부패한 것이고, 위법사유를 몰라서 패소했다면 무능한 것이다"며 "수사와 감사를 통해 허가 과정을 샅샅이 조사하고 책임 있는 공무원들에 대한 문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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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청소년의 생각이 모여 행복한 보성을 만든다
      [사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지난 28일 보성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보성 청소년 정책 제안 토크 콘서트’를 열고 청소년들과 군정운영 발전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토크 콘서트는 보성교육지원청 주최, 보성학생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철우 보성군수, 임용민 보성군의회 의장, 전희 보성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 제안 추진 상황 설명으로 토크콘서트가 시작했으며, 관내 34개교 학교 자치회 활동을 통해 발굴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학생들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일상에서 겪은 불편을 문제의식으로 발전시키고 해결방안과 대안을 마련해 정책으로 제안했다. 이날 제안한 정책은 ▲보성 청소년의 안전을 위한 안심귀가 공공앱 개발, ▲보성 100원 행복택시 활성화, ▲ 청소년만의 공간 구축, ▲ 보성 인구 정책 방안을 담은 ‘이리오소 보성으로’ 등이다.   정책발표 후에는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질의응답 방식으로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철우 군수는 “우리군은 매년 교육관련 사업 지원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우리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소중한 정책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학생연합자치회는 34개교 초‧중‧고 학생회 대표로 구성되어 학생 자치활동과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정책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 연합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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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광주광역시의회, 대학생 모의의회 본회의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정무창)는 11월 30일(수),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조선대학교·전남대학교와 공동으로 ‘2022년 대학 생 모의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는 대학생 모의의회 의원 23명과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장, 심철의‧이귀순 부의장,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 최선 정치외교 학과장, 공진성 교수, ▲전남대학교 최영미 정치외교학과장 등이 참석 했다.   모의의회 의원들은 ‘퍼져나가는 풀뿌리 지방자치’, ‘현시점, 소명으로서의 한국정치’, ‘청년 그리고 정치’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고, 총 6건의 조례안을 상정하여 의결했다.   (위원회 별로 처리한 조례안)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사회적 약자들의 상가 출입을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광역시 가족돌봄청년지원(영케어러)에 관한 조례안」,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급행노선 신설 계획에 관한 조례안」, *광주광역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혁신학교 지정‧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정무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대학생 모의의회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대학생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의의회 정동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개월간 23명의 모의의회 의원들과 함께 광주를 위한다는 한 마음으로 나눴던 모의의 회 활동은우리를 성장시켰고, 정치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의회는 이번 대학생 모의의회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경 의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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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순천시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열려
    [경제]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의회(의장 정병회)는 30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상정된 총 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순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은 원안가결 했고, 「2022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순천시장이 제출한 예산안 중 조례동 성보타워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81억 원 등 총 4건, 92억 5천만 원을 삭감하여 최종 의결했다.   앞으로 시의회는 12월 1일부터 9일까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는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본회의에서 이영란 의원은 전국 도단위 광역자치단체 8곳 가운데 전남에만 유일하게 호국원(국립묘지)이 없다고 지적하며 정부에 전남 호국원 설치 필요성을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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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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