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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광이 청년작가, 영광의 아름다운 명소 사진 기탁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청년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노광이(영광사진관 대표)씨는 지난 24일에 <사물과 풍경, 일상 속 영광>의 주제로 한 영광 명소와 숨은 명소 사진 13점(11,800만 원 상당)을 영광군에 지정 기탁했다.   이는 지난 9월에 제1회 개인 사진전에 전시됐던 작품들로 타지를 맴돌다 다시 고향에 돌아와 정착하며 자신이 느낀 아름다운 영광을 담아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노광이 청년작가는 1979년 영광태생으로 영광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타지역에서 활동하다 지난 2020년에 고향 영광으로 돌아와 영광군에서 시행하는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굴비골 시장에 위치한 영광군 청년점포에 입점·활동 중에있다.   또한, 그는 청년·기성세대의 협력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제4기 영광군 청년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영광군 청년정책에 있어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지역 청년의 활발한 활동이 매우 고맙고 앞으로도 적극적인활동을 통해 우리군의 역사적 기록이 많이 남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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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영광군의회,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25일에 열린 제26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임영민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빛 3‧4호기 현안문제 조속해결 촉구결의문”을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영광군의회는한빛3․4호기 건설당시 수많은 부실의혹이 제기되어 국회 진상조사를요구하였으나 오히려 불순한 의도를 가진 집단으로 매도하며 영광군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실추시켰으며, 20여년이 지난 후 민관합동조사에서 부실이사실로 드러났다고지적하며,   결의문을 통해 한빛3․4호기 격납건물 부실공사에 따른 후속조치인 7대 약속사항을 이행 할 것을강력히 촉구하였다.   이날군 의회는 결의문에서 민관합동조사단 후속조치에 의한 지역주민과 약속한7대 사항 해결 전에는 4호기 재가동은 절대 반대하며, 한수원과 산업부,원자력안전위원회는 독단적인 4호기 재가동 추진을 즉시 멈추고 군민과약속사항을 이행 할 것을 요구하였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임영민 의원은 “우리 지역은 지금까지 다수 국민의 이익을 위해 수많은 희생을 강요당해 왔다.”며“군민과 약속한 7대 사항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대통령실과 국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계획이다. 한빛 3·4호기 현안문제 조속해결 촉구 결의문   한빛 3·4호기는 1989년에 건설허가, 1994년도와 1995년도에 운영허가를거쳐 1995년과 1996년도에 상업운전을 시작하였다.   건설 당시 공급사 선정부터 시공까지 수많은 부실의혹이 제기되어 국회진상조사를 청원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불순한 의도를 가진집단으로 매도하며 영광군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실추시켰다.   하지만, 20여년이 지난 후 2017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시행된국무총리실, 산업부, 한수원, 주민대표로 구성된 민관합동조사에서 격납건물 콘크리트 공극, 그리스 누설, 내부철판 부식, 증기발생기내 쇠망치 등부실이 사실로 드러났으며, 지난 2022년 7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국내원전 격납건물 콘크리트 공극 대부분이 한빛원전 3·4호기에서 발견됨을 확인하였다. (총 341개소 중 264개소(한빛3호기: 124개소, 한빛4호기: 140개소)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실시된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격납건물 콘크리트타설시에 제거토록 설계된 매설판 임시보강재 미제거, 잦은 콘크리트 야간타설, 경험부족과 공기단축을 최우선 목표로 한 경영문화 등 영광군민이주장한대로 부실공사임이 명백히 밝혀진 것이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는 지난 2019년 12월 한빛 3·4호기 원전 공극 유관기관 협의체를 출범시켜 부실공사 근본 원인과 이에 대한 반성, 발전적 미래를 위한 대안을 추진한다고 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회는 유관기관 협의체 출범 이후 단한번의 회의도개최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으며,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3·4호기 격납건물 부실공사 진상조사도 국회에서 출범시킨 유관기관 협의체를통하여 추진이 필요하단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   또한, 한수원과 산업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3·4호기 격납건물 부실공사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합의된 7대 약속사항이 완료된 후 4호기를 가동한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독단적으로 한빛 4호기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우리 영광군의회는 군민의 염원을 담아 다음과 같이 강력히 결의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5만2천여 영광군민과 함께 적극 투쟁에나설 것임을 선포한다.   하나, 민관합동조사단에서 한빛원전 3·4호기 부실공사에 따른 후속조치로지역주민과 약속한 7대 사항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4호기 재가동을  절대 반대한다.   하나, 한수원과 산업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독단적인 4호기 재가동 추진을 즉시 멈추고, 군민과의 약속사항을 이행하라.     ※ 한빛원전 3·4호기 부실공사에 따른 후속조치 7대 약속사항 1. 대군민 사과 및 군민 명예회복(원안위·산업부·한수원·한국전력기술·현대건설 등) 2. 한빛원전 3·4호기 격납건물 구조 건전성 제3자 평가실시 3.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 상부돔 CLP검사 4. 민관합동조사단 전문기관 조사결과 후속조치(원안위·산업부·한수원) 5. 국회차원의 부실공사 진상조사 및 대책마련(원안위·산업부·한수원) 6. 부실공사에 대한 군민 피해보상(한수원 등) 7. 한빛원전 관련 제도개선 추진(원안위·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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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7
  • 영광군, 2022년 축제 추진넵과 평가보고회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축제발전위원회 위원장인김장오 부군수 주재로 ‘2022 영광군 축제 추진성과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발전위원회 위원과 축제 관계자,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올해 영광군에서 개최한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제22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제13회 영광백수해안도로 노을축제에 대한 평가, 분석 등 추진성과를 피드백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김장오 축제발전위원장은 “축제의 성공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축제 추진위원회의 조직 역량에 따라 좌우되므로 여러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축제추진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며, “매년 열악한 여건 속노고가 많으시겠지만 앞으로 지역축제가 우리 군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중심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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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안산시영광군향우회”회원 일동, 영광곳간에 100만 원 기탁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지난 19일 안산시영광군향우회(회장 정명성) 회원 일동이 100만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리군위기가정에 사용해 달라며 영광곳간에 기탁하였다.   이날 참석한 안산시영광군향우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3년만에 고향을 방문하였고,영광군은 방문한 40여명의 향우들의 일정에맞춰 기탁식을 진행하였다.고향인 영광군민에게 더욱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광곳간에기탁하게 되었다면서, 소외된 이웃 없이 영광군민모두가 행복해지는데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종만 군수는 “정명성 회장님을 비롯한 안산시영광군향우회가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가지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앞장서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귀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달해 드리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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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2주년 기념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통일과 인류공영을 위해 일생을 바치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숭고한 얼과 빛나는 업적을 기리며, 한민족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 22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김대중 평화 세계국악축제」개최로 평화와 생명의 샘터인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행복시대’에 발맞춰 ‘천년의 빛 영광’에서 지구촌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국악축제가 열린다.   주요내용은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유, 가야금병창, 전통무용, 미얀마의 전통춤, 가수 김범룡, 판소리 김산옥, 개똥벌레 신형원 등의 축하공연과 부대행사로 대통령 사진전, 수석전시 등이 12월 3일 14:00부터 영광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행사는 (재)김대중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김대중사이버기념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연세대 김대중기념관, 전라남도, 영광군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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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강종만 영광군수, 수능 시험장 앞 응원 메시지 전달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인 영광고등학교와 해룡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이른 아침교문을 들어서는 수험생들을격려하였다.   이날 강종만 영광군수는 수능이라는 관문을 위해 지난 3년간의 긴 시간을 보내고 고사장에 들어가는학생 한명 한명에게“수험생 여러분힘내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격려의 박수를 보냈고, 자녀의 배웅을 위해 함께 온 부모에게는 “그동안 수고하셨다”라는 위로의말을 전달하였다.   한편, 이날 영광군에서는 영광고 시험장 159명, 해룡고 시험장 163명 등모두 322명이 시험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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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한여농),
    [보지]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회장 최성화)은 지난 11일, 올해로 27번째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해 영광읍 만남의 광장 일대에서 회원들이 재배한 쌀로 만든 가래떡을 군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이하 한여농)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쌀 300kg 가량을 십시일반 모금하여 가래떡으로 만들어 나눠주면서 영광쌀 소비촉진과 우리쌀 홍보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 100여 명의 회원은 2002년 결성 이래 여성 후계농 협동체로서 농업경영의 합리화,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등 영광농업의 지킴이로서 앞장서고 있다.   최성화 회장은 “작년기준 1인당 쌀 소비량이 56kg으로 10년 전에 비해 13kg이 줄었으나 쌀값은 그대로인 현실이다. 이렇게 농업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행사가 우리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여성농업인 선도 단체로서 어려운 농촌환경 속에서 항상 영광군 농업에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한 해 동안 고생한 모든 농업인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영광쌀을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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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강종만 영광군수,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방문하여(국민의 힘 이규철 예산위 간사면담)
                         [경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강종만 영광군수가 11월 9일 오후 23년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국민의힘 이철규 예결위 간사)하여 지역현안 사업을 건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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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0
  • 영광군, 2022년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훈련 실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9일 전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주의’단계가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훈련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시 각 소관부서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발견하여 매뉴얼을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연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모의단속, 비산먼지 배출 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 및 도로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하여 미세먼지 쉼터 11개소를 개방하였다.   김장오 영광부군수는 “재난 상황에서는 모든 소관부서가 총괄부서와 긴밀히 협조하여 각자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발굴한 개선점은 매뉴얼에 반영하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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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영광군의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8일에 열린 제268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등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한국전쟁으로 발생한 민간인 전체 피해의약 35%(21,225명)가 영광군에 집중되었으며, 참사 이후 오랜 세월이지났으나 충분한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등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영혼을 달래 드릴 수 있는 조치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후대인들에게 제대로 된 바른 역사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공권력이 잘못 활용된 불행한 역사에 대해서는 숨겨서도 안 되며 책임 있는 자들의 사과와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조사 및 유해발굴 등의 내용을 담은 한국전쟁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장기소 의원은 “전쟁으로 인한 과거의 상처를치유하고 화합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희생자와 그들의 유족을 위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등이 절실하다”며 “정부는 한국전쟁 특별법 제정을 부르짖는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전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청와대와 국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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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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