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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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제41회 장애인의날 다채로운 행사 개최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역사회중심의 재활사업 일환으로 장애인의 재활촉진을 위해 재활치료실을 운영하고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방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무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에 마련된 재활치료실은 다양한 재활 운동기구를 비치하고 있으며, 재활 상담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장애인들의 재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소규모 예약제로 운영 중이고, 현재는 장애인 이동차량 운행 또한 중단된 상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여 재활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2명의 방문재활 전담인력이 세대를 방문하여 대상자별 분류에 따른 재활과 보행운동, 낙상예방 등의 생활 중 안전관리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상무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재활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2차 장애를 예방함으로써 지역 장애인들의 지속적인 건강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무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치료실(☏350-41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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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대학교가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비율을 60%이상 확대하고, 수능최저학력 기준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안을 마련했다.   전남대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의학계열 전체 모집인원 220명 가운데 137명을 지역인재 전형(62%)으로 선발한다. 이는 2022학년도에 비해 46명이 늘어난 것으로, 전공별로는 의과대학 80명, 치의학전문대학원 21명, 약학부 36명이다.   의학계열 지역인재전형 지원 자격은 광주, 전남, 전북에 있는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에게 주어지며, 수시모집은 학생부 100%로 일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로, 정시모집은 수능성적 100%로 각각 선발한다.   또 의과대학에도 농어촌 전형을 신설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의대 진학의 기회도 넓혀 주기로 했다.   이와함께 전남대는 2023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크게 완화한다. 의학계열은 기존 4개영역 합에서 3개영역 합으로, 경영대학을 제외한 다른 단과대학은 3개영역 합에서 2개영역 합으로 완화된다.   여수캠퍼스는 수능최저학력 기준과 학생부 종합전형 면접을 폐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대폭 경감시킬 계획이다. 다만,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결정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면접전형과 수산생명의학과 및 해양경찰학과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유지된다.   전남대 양광열 입학본부장은 “2023학년도 의학계열 지역인재 선발확대는 지역우수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의료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라며, “보다 많은 수험생이 전남대학교에 지원할 수 있도록 수능최저기준과 면접을 완화하거나 폐지하는 등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전남대의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은 대학교육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4월 말 전남대학교 입학과 홈페이지(https://admission.jnu.ac.kr)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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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지방대학의 위기가 심각한 수준이다. 유능한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빠져 나가는 것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은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미달사태까지 속출하면서 급기야 폐교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지역의 경우에도 신입생 미달사태가 전반적으로 확산되는 등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   교육부 고위관계자는 앞으로 2~3년 뒤 약 70개 이상의 대학이 폐교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교육전문가들은 학령인구가 적은 남쪽 지방부터 폐교 대학이 속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른바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문을 닫을 것’이란 ‘벚꽃엔딩’ 예측이 나오고 있는 이유다.   지역대학의 위기는 곧 지방의 위기를 초래한다. 지역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교직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며, 나아가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과 연구활동 미흡으로 지역산업과 경제가 황폐화 된다.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이 실리콘밸리를 견인하였고, 영국 등 선진국들의 지역대학 역시 그 지역의 경제와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지역대학이 활기를 잃게 되면 우리 광주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등 각종 정책과 미래산업 육성도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   이제 지역대학의 발전을 중앙정부 정책에만 의존하기에는 상황이 너무 절박하고 심각하다. 따라서 우리시는 지역대학의 문제 역시 지방자치의 범주에 포함시켜 광주공동체가 함께 책임지고 풀어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에 지역대학 위기대응과 발전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인 ‘대학발전협력단’(가칭)을 신설하려고 한다.   대학발전협력단은 광주시 공무원과 교육청, 대학 등으로부터 인력을 파견받아 구성할 것이다. 이를 위해 곧 교육청 및 지역대학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단을 구성하여 운영에 들어가도록 추진하겠다.   참고> 광주광역시 소재 대학 총 18개. 학생수 80,453명(종합대 11개, 전문대 7개) 대학알리미에 등재된 2020년 4월 현황자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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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실시간 광주뉴스 기사

  • 드림스타트 가구 ‘주말 가족농장’ 무료 분양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주말 가족농장’을 무료로 분양·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드림스타트 가족이 오랜만에 도심을 벗어나 직접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자연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한 유대감 증진 및 건강·정서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말농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청에서 내남동 184번지에 조성한 동구 도시농업복합단지 체험텃밭 일부를 분양받아 추진하게 됐다.   분양방법은 신청가구 중 10가구를 추첨해 6~7㎡의 담당구획을 지정하게 되며 상추, 고추, 가지 등 농작물을 자율 경작해 수확물은 가져가도록 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주말 가족농장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자연을 통한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드림가족의 욕구가 반영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가족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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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광산구의회,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 촉구 성명 발표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가 20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지난 13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제1원전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독단적인 결정을 규탄하고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사회뿐 아니라 일본 자국의 국민도 반대하는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의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는 전 세계 바다를 쓸 수 없게 만드는 해양오염이며, 해양 생태계를 넘어 인간에게도 돌이 킬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오염수라는 말 대신 처리수라는 용어를 쓰며 원전 오염수의 위험 사실을 은폐하고 인류 전체에 피해를 떠넘기려 하는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결사반대하고 국제사회가 모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와 연대해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기필코 철회 시켜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야 한다”며 적극적이고 단호한 대처를 촉구했다.    이영훈 의장은 “10년 이상 축적된 오염수가 바다에 방류되는 것은 코로나19와 같은 제2의 팬데믹이 반복될 수 있는 재앙과 같다”며 일본 정부의 방류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정부와 함께 강력히 대처해 나가고, 구민들의 의지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구의회가 20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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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서구,“드림(Dream)나눔단 밑반찬 봉사”운영!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에서는 지난 2017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드림(Dream)나눔단 밑반찬 봉사’를 운영 중이다.   드림(Dream)나눔단’은 드림스타트 7명으로 구성된 부모자조 모임)으로 이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매월 셋째주 금요일 구청 구내식당의 휴관일을 이용하여 밑반찬 만들기 재능을 기부한다.   이들 봉사자들은 불고기, 제육볶음, 장조림, 멸치볶음, 오징어채 등 영양만점 밑반찬을 만들어 부자, 조손, 장애인 가정 등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 20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째 정기후원 중인 뉴밀레니엄 축산(대표 유지상)은 나눔단이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돼지고기, 소고기 등을 후원하여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드림나눔단은 올 하반기에 ‘슬기로운 정리생활’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및 경제활동 능력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슬기로운 정리생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나눔단의 한 참여자는 “우리 아이들을 먹인다는 생각으로 더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으며,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드림나눔단의 밑반찬 봉사는 참여자들이 취약계층인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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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4·19 숭고한 가치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광역시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19일 오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은 시립창극단의 공연 ‘동락(同樂)’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4·19혁명 경과보고, 나라사랑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4·19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나라사랑 유공자에는 김영갑, 김효숙, 박세향, 전해룡, 정주영, 한삼무 씨를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기념공연은 ‘문화공동체 딴청’이 4·19혁명 당시의 상황을 재연해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영혼들을 추모하는 창작뮤지컬을 선보였다.   광주시는 4·19혁명의 의의를 되새기기 위해 4·19혁명 희생자 추모 문화한마당, 4·19혁명 역사자료 전시, 주요 간선도로변 태극기 게양 등 각종 부대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에서 “4·19혁명의 숭고한 가치는 5·18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뿌리가 됐다”며 “61년 전, 불의한 권력에 온 몸으로 맞섰던 시민들이 그토록 바랐던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의 꿈을 위해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미얀마와의 연대를 강조하며 “우리시는 4·19정신으로 민주화를 위해 군부독재와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를 위해 국제사회에 깊은 관심과 함께 강력한 연대를 촉구했다”며 “이 또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온전히 계승하는 것이며, 목숨 바쳐 지켜낸 민주주의와 정의, 인간존엄의 인류 보편적 가치를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확장, 발전시켜 나가는 광주다운 발걸음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는 4·19혁명의 의미를 알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광주역사공원 내 4·19추모비 일원에 4·19혁명 기념탑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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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돌봄 사각지대 해소…다함께돌봄센터 문 열었다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지역중심의 초등학교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광주광역시 북구 다함께돌봄센터(양산사랑으로)’가 19일 북구 양산택지소로 부영사랑으로 아파트 관리동에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이용섭 시장, 장휘국 시교육감, 문인 북구청장, 조호권 광주사회서비스원장, 김준석 입주자대표회장, 김기중 본촌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됐다.   이 시장 등 참석자들은 캔버스에 희망메시지를 적어,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센터 곳곳에 게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2019년 3월 연제동에 1호점이 문을 열었으며, 이번 ‘양산사랑으로’ 다함께돌봄센터는 5호점이다.   양산사랑으로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리적으로 아이들의 집과 가까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운영시간도 학교 돌봄교실보다 2시간 더 연장해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번 돌봄센터에 이어 2022년까지 총 27곳을 개소할 예정이다.   특히 이 시장은 개소식에 이어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임원진 및 다함께돌봄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임원진은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종사자처우개선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광주시는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검토해 지원대책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광주시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공적돌봄 시스템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내 집처럼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면서 마음껏 공부하고 뛰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티 없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라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여성‧보육 특별주간’을 잠정 연기하고, 확산세가 꺾이는 대로 다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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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4-19
  • 어룡동 지사협 청각장애인 주거환경개선 후원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주 광산구 어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석복)는 지난 15일 광산구 가로환경관리원 20여 명과 함께 운수동에 거주하는 A씨(만63세)의 노후 주택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A씨는 폐결핵 후유증을 앓고 있으나, 낡은 도배‧장판으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악화되고, 전기 누전 등의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처지였다.   이에 어룡동 지사협이 도배와 장판, 전기설비 교체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하고, 약 20명의 광산구 가로환경관리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도배, 전기시설 교체에 나섰다.   장석복 어룡동 지사협위원장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룡동 지사협은 21일 번화가를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제도 및 사업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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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국민생활기준 2030’ 논의, 광주에서 첫 출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편적 사회보호제도로 구상 중인 ‘국민생활기준 2030’의 논의가 전국 최초로 광주에서 시작되었다.    광주광역시의회가 주최하고, 신복지국가포럼(준)이 주관한 ‘국민생활기준 2030 광주복지 정책토론회’가 19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신수정(더불어민주당, 북구3) 환경복지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최현수 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생활기준 2030, 대전환의 시대, 전 국민 기본생활 보장을 위한 보편적 사회보장체계”라는 주제로 발제하였다.   보편적 사회 보호 체계의 철학과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하는 ‘국민생활기준 2030’은 2030년까지 국민의 일상적 삶의 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안정성과 포용성을 강화하겠다는 정책이다.   최현수 위원은 발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국민의 불안정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모든 국민에게 잠재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에 따라 ‘국민생활기준 2030’ 정책추진방향을 5가지로 집중하여 실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위원이 제시한 ‘국민생활기준 2030’ 실현을 위한 5가지 정책추진방향은 ‘(1)포용적 사회정책, (2)삶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이행기 지원정책, (3)생애주기 및 지역단위 맞춤형 정책, (4)정책영역 간 연계 및 협력 강화, (5)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이다.   신수정 의원은 “포용적 사회정책으로써 ‘국민생활기준 2030’의 논의가 광주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뜻깊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국민생활기준 2030’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전국적으로 각 복지 영역의 제안들이 수렴되어 실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정성배 교수(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전성남 회장(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김건태 회장(광주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 황수주 센터장(광주광역시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 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광주광역시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한 관심 있는 시민들의 토론 참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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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남구, ‘폭발 위험’ LPG 호스 금속배관으로 교체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정 내 사고 예방을 위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9일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안전사고에 취약한 LPG 용기 고무호스를 사용 중인 관내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설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PG 용기 시설개선은 폭발 사고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시 국비와 시‧구비 지원을 통해 교체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체 비용은 가구당 25만원으로, 지원 대상 가구에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은 5만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남구는 올해 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20가구를 대상으로 이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는 다음달 1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사업 대상가구 선정한 뒤 오는 5월부터 위탁 시행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를 통해 교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관내 2,115가구를 대상으로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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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책으로 지친 일상 극복하고 행복 되찾아요∼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23일부터 9월 17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독서프로그램 ‘해피온라인e 독서챌린지’를 진행한다.   해피온라인e 독서챌린지’는 북커버챌린지와 서평챌린지, 2가지 챌린지로 나눠지며북커버챌린지는 자신이 감명깊게 읽었던 책의 표지를 촬영한 후 ‘행복도서 북커버챌린지’를 해시태그 해 본인의 SNS에 게시하면 선착순 13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서평챌린지는 인권‧평화와 관련된 책을 읽고 서평과 참가신청서를 광주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감상문은 4개 분야(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청소년, 일반부)로 나누어 ▲최우수상(분야별 1명) ▲우수상(분야별 1명) ▲다독상(분야별 1명)을 선정하여 구청장 표창과 부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상록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독서챌린지에 적극 참여하여 슬기로운 집콕 생활과 함께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행복의 의미를 되찾아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62-350-45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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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광주시의회 탄소중립 자립도시를 위해 팔 걷어붙여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시의회 그린뉴딜특위(위원장 김광란)는 16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 사회 의 과제”라는 주제로 이유진 박사(국무총리 그린뉴딜특보)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한국사회의 직면한 과제를 살펴보고 광주의 그린뉴딜을 방향 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자치구‧교육청 간부 공직자들과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의 임직 원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유진 박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각 국가의 정책소개와 정부의 그린뉴딜 5대 대표과제 및 탄 소중립 사회혁신 방안,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추진전략, 탄소중립을 위한 한국사회 및 지방정부의 과제와  대응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내용을 공유했다.   한편 이번 강의영상은 광주시 지식공유플랫폼인 아리바다에 탑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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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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