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2-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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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라호텔 "광주의 랜드마크로 우뚝서다"
    광주광역시 유일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아우라’가 품격있는 객실과 고객감동서비스로 찾는이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송정역 주변 비즈니스호텔로 품격을 높이다   아우라호텔은 빛고을 광주의 관문인 송정역의 ‘큰 별’로써, 고풍스런 스타일로 광주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아우라호텔 구석구석엔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정성이 담겨있다. ‘고객을 내 가족처럼 무한감동 서비스를 지양’하는 경영철학으로 무장한 경영진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객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려는 직원들이 어우러져 있다. 한결같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은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아우라호텔은 지상 11층 규모다. 3층부터 10층이 스탠다드 더블, 비즈니스 더블, 디럭스 더블과 트윈, 프리미엄 더블과 트윈 VIP룸으로 구분된 60개 객실이다. 2층은 커퍼런스 공간으로 레스토랑(조식뷔페), 세미나실이 구비돼 있으며, 1층은 로비, 프론트 데스크, 커피숍, 주차장이 있다.   ◇다양성과 차별성, 편안한 휴식처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60개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양의 객실을 갖춘 아우라호텔은 도심속의 편안한 휴식처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아늑한 분위기와 고급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객실에서는 송정역1913시장과 함께 송정역 주변의 아름다운 전망이 돋보인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받아 머무르는 동안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   이상오 총 지배인은 아우라호텔은 “비즈니스고객뿐만 아니라 가족과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갖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세미나와 비즈니즈 연회행사   송정역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변 공공기관과 주변 산업단지 내 기업체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10~30명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미팅룸과 세미나실이 있다. 이 공간은 소규모 가족연회, 사업설명회, 워크샵 등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상오 총 지배인은 아우라호텔(http://aurahotel.kr)은 ’비즈니스 성공’은 물론, ‘여행의 즐거움’과 ’도심 속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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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실시간 광주뉴스 기사

  • 김병내 이동 구청장실’ 남구민 사로잡았다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1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의 구정 베스트 5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가 지난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온‧오프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사에는 주민 1,589명과 구청 직원 486명이 참여했으며, 평가 배점은 총 득표수에 따른 차등 배점(주민 75%‧직원 25%)으로 합산했다. 올해 최고의 정책은 주민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 ‘이동 구청장실’로 합산 점수 536점을 기록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정책으로 선정됐다.   김병내 구청장은 지난 7월부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로 출근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는 스킨십 행정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우수 정책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어르신 놀이용품 공유센터’ 사업이 차지했다.   합산 점수 476.75점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 생활 지원을 위해 관내 24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놀이용품 21종을 무료로 제공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어우르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합산점수 440.5점을 기록해 세 번째 우수 정책에 선정됐다.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완공 후에는 무등산을 바라보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내내 수영 등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명상 및 재활치료, 야외 캠핑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남구종합청사 1층 종합민원실 내 ‘북 카페’ 조성은 합산점수 439점을 획득해 베스트 우수 정책에 이름을 올렸다.   책 8,000여권을 소장한 남구청 북 카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민원인과 주민들을 위한 만남의 공간 및 쉼터로 개방하고 있으며, 고충 민원상담을 비롯해 회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마지막 베스트 정책은 최근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통일열차 사업’이 선정됐다. 합산 점수는 412.75점으로, 통일열차에 탑승하는 참가자 공개 모집 과정에서 300석 좌석이 7분여만에 매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민들은 효천역에서 최북단 도라산역을 오가는 열차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을 염원하며 남북 교류협력 사업의 중요성을 피부로 체감했다.   남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주민들의 체감 효과가 큰 정책이 구정 베스트5에 선정됐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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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청년 주도한 광산구 청년정책, 우수성 입증
    [경제]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청년과 함께 만들고 추진한 ‘청년정책’의 성과로 ‘2022년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 6대 국정목표와 관련해 전국 지자체가 추진한 사업‧정책의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청년과 상생하는 삶과 일자리 정책 실현’으로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분야에 응모, 1‧2차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난 30일 전북 완주군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광산구를 포함해 7개 우수사례 지자체가 최종 순위를 겨루는 본 대회가 열린 가운데, 광산구는 전문가 심사와 현장실사, 국민 온라인 심사, 최종 발표 심사를 합산해 행정안전부장관상에 해당하는 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광산구는 청년이 스스로 일과 삶에 대한 의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청년 일자리‧활동 거점인 ‘청청플랫폼’을 중심으로, 청년 취‧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고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대표적이다. 중소기업 취업 연계, 청년이 실제 일터를 경험하며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 ‘미래 삶 일 경험 지원’, 꿈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이 기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창업 활력플러스’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도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2021년부터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총회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발굴하고 기획한 정책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둔, 고립 생활로 사각지대에 놓인 ‘니트 청년(NEET,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이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자립할 수 있는 기반도 다지고 있다. 전국 최초 ‘청년주거독립실’ 조성, 청년의 불안감, 우울감 해소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청년-마음소’ 사업 등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청년을 지키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것이다”며 “일자리부터 건강, 주거, 문화 등 청년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제도‧정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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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광주광역시의회, 대학생 모의의회 본회의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정무창)는 11월 30일(수),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조선대학교·전남대학교와 공동으로 ‘2022년 대학 생 모의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는 대학생 모의의회 의원 23명과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장, 심철의‧이귀순 부의장,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 최선 정치외교 학과장, 공진성 교수, ▲전남대학교 최영미 정치외교학과장 등이 참석 했다.   모의의회 의원들은 ‘퍼져나가는 풀뿌리 지방자치’, ‘현시점, 소명으로서의 한국정치’, ‘청년 그리고 정치’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고, 총 6건의 조례안을 상정하여 의결했다.   (위원회 별로 처리한 조례안)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사회적 약자들의 상가 출입을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광역시 가족돌봄청년지원(영케어러)에 관한 조례안」,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급행노선 신설 계획에 관한 조례안」, *광주광역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혁신학교 지정‧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정무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대학생 모의의회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대학생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의의회 정동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개월간 23명의 모의의회 의원들과 함께 광주를 위한다는 한 마음으로 나눴던 모의의 회 활동은우리를 성장시켰고, 정치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의회는 이번 대학생 모의의회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경 의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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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광주서구장학재단, 94명 청(소)년에게 1억여원 장학금 지급
    [복지]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서구장학재단(이사장 윤풍식)은 지난 29일 서구청 들볼홀에서 2022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를 위해 서구장학재단은 지난 9월 지난 7일 성적우수, 행복(저소득), 다자녀, 학교 밖 청소년, 특별(추천)등 기준을 포함한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해 신청자 접수를 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다양한 유형의 청(소)년 94명을 2022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총 1억 499만원의 장학금이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생 및 학부모, 기탁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여식은 2021년 장학생 인터뷰 영상시청, 장학증서 수여, 격려말씀,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3월 8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월인스님이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면서 장학생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윤풍식 서구 장학재단 이사장은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후원금이 장학생들의 성장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며, “장학재단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후원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10월 설립된 서구장학재단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육성을 위하여 장학사업을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5억원의 기금을 조성, 2016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584명의 학생에게 5억 9천여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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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광산구,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3년 연속 수상
    [사회]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 2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고려인의 숭고한 역사와 문화는 물론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란민을 포용한 ‘역사마을 1번지 광주 고려인마을’의 가치와 의미를 인정받은 결과다.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1‧2차 심사를 통과한 8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 ‘역사마을 1번지를 꿈꾸는 광주 고려인마을’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광산구는 외국인주민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돼 6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회 대회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기록도 써냈다. 광산구는 대한민국 유일의 고려인 역사‧유물 박물관인 ‘월곡고려인문화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역사 유물을 확보, 고려인의 이주사, 항일 독립운동 역사를 생생하게 담아낸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8월에는 봉오동‧청산리 전투의 영웅이자 고려인의 정신적 지주인 홍범도 장군 추모 공간 조성을 완료하며 고려인마을을 ‘중앙아시아 역사테마 관광지구’로 세울 주춧돌을 놓기도 했다. 지난 10월에는 한국-중앙아시아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고려인 최초 정착지인 카자흐스탄 제티수 주 카라탈 군과 우호‧문화 교류 협약을 체결, 세계적 역사관광 도시로의 도약 기반을 다졌다. 특히, 광주 고려인마을은 전쟁과 탄압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포용하는 연대‧인권의 보루로 거듭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피란동포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지원에 나선 것. 지난 3월 광산구 공직자와 광산구 82개 단체가 십시일반 모은 난민 구호 성금 1억 원을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한 데 이어 사단법인 고려인마을은 모금을 통해 7억6000만 원을 모아 우크라이나 피란동포 830여 명에게 항공권뿐만 아니라 주거‧의료비, 한국어 교육 등 정착과 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함께 고려인마을이 가지고 있는 역사와 문화적 다양성을 꽃피우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온 노력들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고려인마을을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관광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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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광주전략회의 첫 개최…“뿌리부터 튼튼한 인공지능 인재 키운다”
    [사회]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제1회 광주전략회의를 열고 뿌리부터 튼튼한 인공지능(AI)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광주전략회의’는 시정 주요 결정권자인 시장, 시의회의장, 시교육감이 참여하는 정책논의 플랫폼으로, 회의 주제에 따라 국회의원, 해당분야 민간전문가들도 참여한다. 광주시는 광주전략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신속하게 결정하고 유기적 협력을 통한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11월29일 오후 남구 송하동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서 제1회 광주전략회의를 열고 시의회의장, 시교육감, 국회의원,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인재양성 사다리 완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공지능 인재양성의 뿌리인 초중등 교육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인공지능(AI) 영재학교 유치·설립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구축과 인재 양성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각 기관별 역할과 유기적 협력 방안 등도 논의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그동안 4차산업 핵심 인재양성 정책이 고등교육에 집중돼 있었던 만큼 체계적인 초중등 교육과정을 만들어 뿌리부터 튼튼한 인재양성 사다리를 완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에서 인공지능(AI) 교육 시간을 최대한 늘리되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과 흥미에 기반한 인공지능(AI) 교육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인재를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는 인공지능(AI)영재고와 인공지능(AI)마이스터고 설립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광주전략회의 실무협의체(가칭)를 꾸려 이와 관련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협력하기로 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광주에 인공지능(AI) 영재고를 설립해 우수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회 차원에서 광주 인공지능(AI) 영재고 설립을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초중등 기초 교육과정부터 인공지능(AI) 교육을 탄탄히 다져야만 광주가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며 “광주전략회의는 교육기관과 입법, 행정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구체적인 내용은 실무협의체를 통해 논의를 이어가자”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민형배 국회의원, 이용빈 국회의원, 정무창 시의회의장, 이정선 교육감, 박철신 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장, 최도성 광주교대 총장, 박선주 광주교대 인공지능(AI)융합교육센터장, 박광렬 광주교대 에듀테크소프트랩단장.조인현 NHN아카데미 팀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시에서는 강기정 시장, 문영훈 행정부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차승세 정무특보, 김순옥 시 여성가족교육국장, 염방열 시 인공지능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초중등 인재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교육 선도학교 34개교, 인공지능(AI)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3개교, 광주 소프트웨어(SW)마이스터고에 인공지능(AI)과를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교육대학교는 인공지능(AI) 분야 창의융합형교원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융합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는고등 인재와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융합대학 지원, 광주 인공지능(AI)사관학교, 인공지능(AI) 직무전환 교육, 인공지능(AI) 대학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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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광주남구 사직동 지사협 김장나눔
                         [복지]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사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옥)는 최근 사직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직접 김장을 담가 관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100가구에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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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송년 특별공연 즐겨요
    [문화]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 광주문화예술회관은 12월에도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다채롭고 신명나는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퓨전 국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입지를 다졌다.   12월에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공연에 명인, 명창, 명무가 참여하는 송년 특집 공연이 준비됐다.   먼저 2일에는 타악그룹 ‘얼쑤’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국악 고유의 마당 문화의 장점을 살려 연주자가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관객과 소통하며 한바탕 어우러진다.   또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통고유의 놀이와 연주로 사람과 사람의 벽을 허무는 공동체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3일에는 ‘예락’의 창작음악극 ‘조선수군재건 난세의 영웅’이 펼쳐진다. ‘난세의 영웅’은 1597년 3월,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수군을 물리쳤던 세계 4대 해전 명량해전의 한 달 전, 수군재건에 나섰던 이순신의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열흘간의 보성지역 일정을 그려내는 가·무·악 음악극으로 호남지역에서의 이순신 장군 행적을 재조명하고자 창작됐다.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송년 특별공연 즐겨요 - 12월 한 달간 매주 수∼일요일 ‘광주국악상설공연’ 운영 - 시립예술단·지역 예술단체 참여…민속악·국악가요 등 선봬 10일에는 ‘소리화’가 창극 ‘춘향전’을 준비했다. 소리화의 춘향전은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가·무·악을 재미있고 신명 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악의 멋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통과 퓨전을 넘나들며 색다른 춘향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22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MERRY! 클쓰 마쓰’ 공연을 선사한다. 1부는 전통국악 공연으로 가야금병창, 기악합주 등 다양한 전통국악공연을, 2부에서는 퓨전국악 공연을 펼친다. 특히 2부 공연에서는 JTBC 풍류대장 세미파이널 진출자 임재현과 그의 프로젝트밴드인 산귀남 밴드가 협업으로 공연한다.   이 밖에도 12월 한 달간 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단체가 국악을 주제로 특색 있는 공연과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명품국악공연을 준비해 관객을 만난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공연과 병행해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하며, 국악방송TV(kt올레tv 251번, LG U+ 189번, LG헬로비전 273번, SK브로드밴드 케이블 229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를 통해 월·화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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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이명노 광주시의원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시의 풍암호수 수질개선방안으로 매립추진은 잘못된 행정이라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광주시의회 이명노(서구3) 의원은 28일 열린 시의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던 광주시를 비판하며, 주민 협의체를 통해 결정된 개선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시와 빛고을중앙공원개발(주)는 지난 7월 중앙공원 1지구 사업지에 포함된 풍암 호수의 수질개선을 위해 호수바닥 일부를 매립해 최대  6m인 수심을1.5~2.5m 가량으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은 신규 관정을 뚫었을 때 주변 환경에 미치는 문제에대한 세부적인 검토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배수로를 통해 물을 흘 려보내는것에 대해서 하류 침수 문제, 지하수 유입에 따른 녹조 등 수질 문제가 확실히 해결될 수 있는지 미지수라는 것이다.   또 수차례 진행된 공청회에서 많은 주민들이 해당 수질개선방안에 대해 반대의견을 피력했으나, 적극적으로 검토되지 않아 주민들은 풍암호 수 매립 반대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주민협의체 구성과 운영을 위한 지역구 시·구의원 전원과 인접한모든 동의 주민대표 35인으로 구성을 마친 그 협의체가 곧 가동 된다”며강기정 시장과 광주시 관계자에게 주민들이 원하는 풍암호수 수질개선 방안을 수용할 태세를 갖춰주기를 요구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수질개선 방안으로 풍암호수를 메인 호수인 1호수와 정화용 소형 호수인 2호수로 분리하고, 2호수에서 정화되는 물이 1호 수와 치환되면서 계속 순환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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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9
  • 북구, 자활근로 참여자 인문학 및 안전교육 실시
    [경제]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는 오는 30일 북구청소년수련관 상상마루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인문학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자활사업장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대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자활근로 참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교육은 인문학 프로그램과 응급상황 대처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먼저 전북대학교 김연희 교수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주제로 특강과 공감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소통 단절과 위축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다.   이어 해경수상구조사인 이세미 강사가 자활사업장 및 일생생활 속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기도 폐쇄 시 조치요령 등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안정을 드리고 안전을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 의지를 갖고 적극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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