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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구례에서 개막’
    [스포츠]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구례군은 7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며 격파·품새·겨루기 3종목에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 3,500여 명 참가해 부문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개최지인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사계절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구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태권도인이 함께하는 뜻깊은 대회를 구례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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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장길선 구례군수 여순10․19항쟁 구례위령탑 참배로 민선9기 임기 시작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장길선 구례군수가 공식 행보의 첫발로 여순10·19항쟁 구례위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지역의 아픈 역사를 보듬는 것으로 민선9기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번 위령탑 참배는 장길선 구례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여순10·19사건 구례유족회 이규종 회장과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배단은 위령탑 앞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를 진행하며, 과거 비극적인 사건으로 무고하게 희생된 양민들의 원혼을 달래고 유가족들의 오랜 아픔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순10․19사건은 구례 지역에서만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해 오랜 세월 지역사회에 큰 상처로 남아있는 만큼, 신임 군수가 취임 첫 행보로 유족회와 함께 위령탑을 찾은 것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함께한 여순10·19사건 구례유족회 관계자는 “새로운 군정의 출발점에서 유족들과 함께 위령탑을 찾아준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진상규명과 희생자들의 온전한 명예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민선 9기 구례군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 지역의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의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오랜 세월 말 못 할 아픔과 한을 가슴에 묻고 살아오신 유족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구례가 화해와 상생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길선 구례군수는 여순10·19사건 위령탑 참배에 앞서 현충탑과 참전용사탑을 찾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민선 9기 동안 군민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구례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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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민주평통구례군협의회, 초등학생‘평화통일 시민교실’개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회장 박은식)는 지난 9일 구례북초등학교 강당에서5학년 학생과교사 등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시민교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통일 인식 형성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우리가 만드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맹지희 팀장의 통일 강연과평화찾기, 있다 없다, 남북철도 이름 짓기 등 단계별 미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평화 관련 단어 만들기>에서는 ‘마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마음이 있어야 평화를 가질 수 있기 때문’과 ‘가족: 가족이 있으면 행복하니까 평화롭다’ 등이 있었다.   또한 <남북철도 이름 짓기>에서는 우리 모두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언제나 열차’와 남과 북을 평화롭게 다닐 수 있게 연결하는 ‘이음 철도’, ‘평화열차’ 등 모둠별 토의·발표를 통한 학생들의 직접 참여와 소통으로 다양한 통일 생각을 들을 수 있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였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구현을 위해 청소년 통일 교육을 비롯해 지역민, 청년,여성 등 대상별 맞춤형통일 사업과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추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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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2026 구례300리 벚꽃축제 개막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전남 구례군이 전국 최장 129㎞ 벚꽃길을 앞세운 ‘2026 구례300리 벚꽃축제’를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시천체육공원과 문척면 행복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구례군은 구례 벚꽃길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구례300리 벚꽃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려 한층 풍성한 내용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서시천체육공원에서는 아름다운 서시천 벚꽃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펼쳐진다.   28일 저녁에는 황가람, 나비 등의 개막식 공연과 퍼포먼스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심용환 박사가 진행하는 ‘구례 역사 인문학 강의’가 열리고, 벚꽃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멍때리기’ 행사도 진행된다.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구례의 역사와 정서를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폭을 넓힌 셈이다.   또한 군은 축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벚꽃 네 컷 부스’를 운영하고, ‘벚꽃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문척면 일원에서는 잔수농악, 관광객 참여 레크레이션, 벚꽃 노래자랑, 지역 가수 공연이 이어지고, 서시천 꽃강에서는벚꽃 풍경과 어울리는 버스킹공연도 열려 봄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구례 300리 벚꽃축제는 자연·사람·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축제”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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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3-21
  • 봄을 알리는 홍매화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전남구례 홍매화 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구례 홍매화는 다른꽃보다 일찍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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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실시간 구례 기사

  •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구례에서 개막’
    [스포츠]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구례군은 7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며 격파·품새·겨루기 3종목에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 3,500여 명 참가해 부문별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개최지인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사계절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꾸준히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구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태권도인이 함께하는 뜻깊은 대회를 구례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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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장길선 구례군수 여순10․19항쟁 구례위령탑 참배로 민선9기 임기 시작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장길선 구례군수가 공식 행보의 첫발로 여순10·19항쟁 구례위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지역의 아픈 역사를 보듬는 것으로 민선9기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번 위령탑 참배는 장길선 구례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여순10·19사건 구례유족회 이규종 회장과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배단은 위령탑 앞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를 진행하며, 과거 비극적인 사건으로 무고하게 희생된 양민들의 원혼을 달래고 유가족들의 오랜 아픔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순10․19사건은 구례 지역에서만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해 오랜 세월 지역사회에 큰 상처로 남아있는 만큼, 신임 군수가 취임 첫 행보로 유족회와 함께 위령탑을 찾은 것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화해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함께한 여순10·19사건 구례유족회 관계자는 “새로운 군정의 출발점에서 유족들과 함께 위령탑을 찾아준 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진상규명과 희생자들의 온전한 명예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민선 9기 구례군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 지역의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의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오랜 세월 말 못 할 아픔과 한을 가슴에 묻고 살아오신 유족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구례가 화해와 상생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길선 구례군수는 여순10·19사건 위령탑 참배에 앞서 현충탑과 참전용사탑을 찾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민선 9기 동안 군민이 화합하고 발전하는 구례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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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 민주평통구례군협의회, 초등학생‘평화통일 시민교실’개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회장 박은식)는 지난 9일 구례북초등학교 강당에서5학년 학생과교사 등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시민교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통일 인식 형성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우리가 만드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 맹지희 팀장의 통일 강연과평화찾기, 있다 없다, 남북철도 이름 짓기 등 단계별 미션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평화 관련 단어 만들기>에서는 ‘마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마음이 있어야 평화를 가질 수 있기 때문’과 ‘가족: 가족이 있으면 행복하니까 평화롭다’ 등이 있었다.   또한 <남북철도 이름 짓기>에서는 우리 모두가 언제나 행복할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언제나 열차’와 남과 북을 평화롭게 다닐 수 있게 연결하는 ‘이음 철도’, ‘평화열차’ 등 모둠별 토의·발표를 통한 학생들의 직접 참여와 소통으로 다양한 통일 생각을 들을 수 있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였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례군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구현을 위해 청소년 통일 교육을 비롯해 지역민, 청년,여성 등 대상별 맞춤형통일 사업과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추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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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2026 구례300리 벚꽃축제 개막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전남 구례군이 전국 최장 129㎞ 벚꽃길을 앞세운 ‘2026 구례300리 벚꽃축제’를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시천체육공원과 문척면 행복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구례군은 구례 벚꽃길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구례300리 벚꽃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늘려 한층 풍성한 내용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서시천체육공원에서는 아름다운 서시천 벚꽃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펼쳐진다.   28일 저녁에는 황가람, 나비 등의 개막식 공연과 퍼포먼스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심용환 박사가 진행하는 ‘구례 역사 인문학 강의’가 열리고, 벚꽃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멍때리기’ 행사도 진행된다.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구례의 역사와 정서를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폭을 넓힌 셈이다.   또한 군은 축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벚꽃 네 컷 부스’를 운영하고, ‘벚꽃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문척면 일원에서는 잔수농악, 관광객 참여 레크레이션, 벚꽃 노래자랑, 지역 가수 공연이 이어지고, 서시천 꽃강에서는벚꽃 풍경과 어울리는 버스킹공연도 열려 봄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구례 300리 벚꽃축제는 자연·사람·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축제”라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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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1
  • 봄을 알리는 홍매화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전남구례 홍매화 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구례 홍매화는 다른꽃보다 일찍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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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구례군청 씨름단,
    [스포츠]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구례군청 반달곰씨름단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개최된‘제2회 괴산유기농배장사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 우승, 단체전 준우승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전국 최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   무궁화급(80kg 이하) 결승전에 출전한 최희화 선수는 화성시청 김아현 선수를 상대로 첫판에서 시작과 동시에 어깨걸어치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고, 두 번째 판에서도 뒷무릎 밀어치기로 마무리하며 2대 0 완승으로 무궁화급 정상에 올랐다.   경기 후 최희화 선수는 “무궁화급 우승을 오랜만에 차지해 감회가 새롭다”며 “슬럼프와 심리적인 어려움도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단체전에서도 구례군청 씨름단은 결승에 올라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팀 전체의 저력을 입증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민들의 자랑인 반달곰씨름단이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뛰어난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정진해 군민들에게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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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3
  • 제23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사회]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전남 구례군은 6월 12일부터 6월 19일까지 8일간‘제23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에서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12일 개막식에서는 태권도 시범 공연단이 화려한 기술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례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구례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례군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시설을 갖춰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전지훈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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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1
  •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 광주지회,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구례군은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차지부 광주지회(지회장 은용철)가 지난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5백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김순호 구례군수, 은용철 기아차지부 광주지회장, 정영이 구례농민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된 쌀은 관내 읍·면 저소득 계층 및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은용철 지회장은“2004년부터 이어진 구례농민회와의 20년 노농연대를 인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로하고 복지사각지대 소외 계층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탁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질 것이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주셔서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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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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