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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정치]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역명 : 항공기 충돌 영향 분석 기반 무안공항 방위각 제공 시설 구조물 개선 연구용역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결과와 관련하여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보면(5쪽 과업 내용) ①2022~23년(설계변경) 개량사업(상판 콘크리트 지지대 보강) 후 둔덕과 ②부러지기 쉬운 구조 설치 시 충격량의 사상 등 비교분석을 지시했는데, 용역보고서 결과에는 과업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던 ‘상판이 있을 때와 그 이전을 비교’하여 오히려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2020~24년에 걸쳐 무안공항 방위각 개량사업에 참여했던 공무원 및 관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었다. 현재 국토부가 여객기 참사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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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부는 무안공항 즉각 정상화하라"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가 작년 12월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폐쇄된 지 1년을 맞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사고 후 1년간 공항이 방치되면서 서남권 200만 주민의 하늘길이 막히고, 지역 경제가 회복 불능의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특히 군의회는 사고 피해를 키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제공시설’이 애초에 관련 법규를 위반해 설치된 ‘위법 시설물’이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이 같은 사실을 공적으로 확인함에 따라 정부의 사고조사와 후속 대응이 총체적으로 부실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의회는“사고 이후에도 종단안전구역 연장, 방위각제공시설 구조 개선 등 안전을 위한 핵심 후속 조치가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부의 정상화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을 포함한 7개 공항의 관련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 하면서도, 정작 사고가 난 무안공항에 대한 조치가 늦어지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의회는 “정부가 명확한 정상화 로드맵 제시 없이 임시폐쇄 조치로만 일관해 지역민의 혼란과 불신만 키우고 있다”며, “무안공항의 장기 폐쇄는 관광·물류 산업을 가로막고 지역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군의회는 정부를 향해 ▲ICAO 기준에 부합하는 방위각제공시설 즉시 개선 ․ 설치 ▲종단안전구역 확보 등 공항 안전성 강화 방안 신속 추진 ▲명확한 대책 없이 반복되는 임시폐쇄 연장 조치 즉각 중단 ▲공항 재개항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호성 의장은 “무안국제공항이 더 이상 사고의 상징이 아닌,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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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라남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총경 이후신)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3일(목)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능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심리적 해방감과 스트레스로인해 음주‧흡연‧야간 배회 등 각종 일탈행위에 노출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불법 영업행위 점검,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안내 및 계 도 활동 등을 중점으로 실시됐다. 남악중앙공원 및 오룡지구 주변을 중심으로 ▲ PC방, 코인노래방, 편의점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유해환경 점검 ▲ 상담‧지원 서비스 안내 ▲ 위기청소년 현장 발굴 및 즉각 보호 연계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전남경찰청(여성청소년)과 무안경찰서는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한청소년일탈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 선도 및 비행 예방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청소년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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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국민 안전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군민의 안전한 일상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회의는 28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계장 및 지·파출소장 등 17명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생활질서·교통질서·서민경제질서 등 3대 기초질서 확립 및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인파 집중으로 인한 치안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기초질서 위반행위 계도·홍보 활성화 ▵교통질서 상습위반구역 중심 시설개선·단속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예방 교육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집중순찰 등 여름철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폭우 등 재해·재난 발생시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기능을 불문하고 총력을 다해야함을 강조하였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여름철 군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질서있고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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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김창숙부띠끄로부터 4억 원 상당 의류 기탁받아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5일 김창숙부띠끄로부터관내 취약계층을위한여성 의류 11,116벌(4억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은 최성열 김창숙부띠끄 총괄이사를 비롯해 김산 군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처장,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나민희 회장 등이 참석해 훈훈한 나눔의뜻을 함께했다. 김창숙부띠끄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다하기위해 펼쳐졌다. 최성열 김창숙부띠끄 총괄이사는 “이번 기탁으로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군에서도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의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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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무안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정성껏 카네이션 화분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내 손으로 심은 꽃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박성남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장애인들이 직접 심고 꾸민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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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 [정치]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역명 : 항공기 충돌 영향 분석 기반 무안공항 방위각 제공 시설 구조물 개선 연구용역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결과와 관련하여 “용역의 과업지시서를 보면(5쪽 과업 내용) ①2022~23년(설계변경) 개량사업(상판 콘크리트 지지대 보강) 후 둔덕과 ②부러지기 쉬운 구조 설치 시 충격량의 사상 등 비교분석을 지시했는데, 용역보고서 결과에는 과업지시를 내리지도 않았던 ‘상판이 있을 때와 그 이전을 비교’하여 오히려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2020~24년에 걸쳐 무안공항 방위각 개량사업에 참여했던 공무원 및 관계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 되었다. 현재 국토부가 여객기 참사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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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위,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용역 ‘한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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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부는 무안공항 즉각 정상화하라"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가 작년 12월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폐쇄된 지 1년을 맞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사고 후 1년간 공항이 방치되면서 서남권 200만 주민의 하늘길이 막히고, 지역 경제가 회복 불능의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특히 군의회는 사고 피해를 키운 핵심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제공시설’이 애초에 관련 법규를 위반해 설치된 ‘위법 시설물’이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이 같은 사실을 공적으로 확인함에 따라 정부의 사고조사와 후속 대응이 총체적으로 부실했음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군의회는“사고 이후에도 종단안전구역 연장, 방위각제공시설 구조 개선 등 안전을 위한 핵심 후속 조치가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부의 정상화 의지마저 의심케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을 포함한 7개 공항의 관련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 하면서도, 정작 사고가 난 무안공항에 대한 조치가 늦어지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의회는 “정부가 명확한 정상화 로드맵 제시 없이 임시폐쇄 조치로만 일관해 지역민의 혼란과 불신만 키우고 있다”며, “무안공항의 장기 폐쇄는 관광·물류 산업을 가로막고 지역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군의회는 정부를 향해 ▲ICAO 기준에 부합하는 방위각제공시설 즉시 개선 ․ 설치 ▲종단안전구역 확보 등 공항 안전성 강화 방안 신속 추진 ▲명확한 대책 없이 반복되는 임시폐쇄 연장 조치 즉각 중단 ▲공항 재개항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호성 의장은 “무안국제공항이 더 이상 사고의 상징이 아닌,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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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정부는 무안공항 즉각 정상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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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라남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총경 이후신)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3일(목)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무안경찰서, 무안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능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심리적 해방감과 스트레스로인해 음주‧흡연‧야간 배회 등 각종 일탈행위에 노출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불법 영업행위 점검,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안내 및 계 도 활동 등을 중점으로 실시됐다. 남악중앙공원 및 오룡지구 주변을 중심으로 ▲ PC방, 코인노래방, 편의점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유해환경 점검 ▲ 상담‧지원 서비스 안내 ▲ 위기청소년 현장 발굴 및 즉각 보호 연계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전남경찰청(여성청소년)과 무안경찰서는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한청소년일탈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 선도 및 비행 예방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청소년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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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국민 안전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 및 군민의 안전한 일상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회의는 28일 오전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계장 및 지·파출소장 등 17명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일상생활 속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생활질서·교통질서·서민경제질서 등 3대 기초질서 확립 및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인파 집중으로 인한 치안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기초질서 위반행위 계도·홍보 활성화 ▵교통질서 상습위반구역 중심 시설개선·단속 ▵소상공인 대상 노쇼사기 예방 교육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집중순찰 등 여름철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폭우 등 재해·재난 발생시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기능을 불문하고 총력을 다해야함을 강조하였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여름철 군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질서있고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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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김창숙부띠끄로부터 4억 원 상당 의류 기탁받아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5일 김창숙부띠끄로부터관내 취약계층을위한여성 의류 11,116벌(4억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은 최성열 김창숙부띠끄 총괄이사를 비롯해 김산 군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처장,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나민희 회장 등이 참석해 훈훈한 나눔의뜻을 함께했다. 김창숙부띠끄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은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다하기위해 펼쳐졌다. 최성열 김창숙부띠끄 총괄이사는 “이번 기탁으로 조금이나마 우리 이웃에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군에서도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의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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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무안군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정성껏 카네이션 화분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내 손으로 심은 꽃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박성남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장애인들이 직접 심고 꾸민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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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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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 [복지]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은 지난 18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롯데아울렛 남악점 직원들이 복지관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기증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자 70만원 상당의 여행용 키트를 전달하였으며,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배식 봉사 등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박성남 관장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이어져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다”며 “롯데아울렛 남악점의 나눔이 이용자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무안군청과 지역내 다양한 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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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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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회도서관 도서 700권 기증받아…독서문화 확산 박차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국회도서관 책 700여권을 기증받았다. 이번 도서 기증은 국회도서관이 추진하고 있는 ‘2025 도서기증사업’의 일환으로, 서삼석 국회의원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11일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내 무안군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기증식에는 김산 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을 비롯해 지역 작가, 문인협회 회원, 도서관 이용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기증식 이후에는 ‘전성태 작가 초청 강연’도 열려 군민들이 문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전성태 작가는 전라남도의 ‘전남도민 올해의 책 함께 읽기’ 202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여기는 괜찮아요』를 집필한 소설가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기증받은 도서들은 무안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무안군의 발전을 이끌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정책으로 독서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립도서관은 2000년 12월 해제면에서 처음 개관한 이후, 지난해 7월 무안읍에 위치한 무안군 복합문화센터로 신축 이전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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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회도서관 도서 700권 기증받아…독서문화 확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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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 실시…확산 방지에 총력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3월 16일 09시 30분 무안군 일로읍의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농가는 지난 15일에 구제역 예방접종을 받았지만, 15일 오후 8시경 구제역 의심 증상이 확인되어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됐다. 이후 동물위생시험소의 정밀 검사 결과 구제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농가에는 한우 69두가 사육 중으로, 군은 전남도와 협력해 즉시 해당 농가를 통제하고 긴급 소독을 실시하고, 16일 오전 11시부터 모든 개체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방역대 농가(3km 이내)에서 사육 중인 소 173농가 5,344두, 돼지 13농가 27,183두, 염소 11농가 931두 등 총 197호 33,458두에는 즉시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으며, 구제역 백신 접종을 17일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구제역 발생 즉시 현장 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이 다른 농가로 확산하지 않도록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역을 집중강화하고 무안의 모든 농가의 방역 상황을 읍면장이 직접 점검하라” 지시했다. 정현구 부군수는 구제역 의심 증상이 확인된 15일 오후 8시부터 구제역 방역 비상대책상황실에 머물며 방역 조치 대응 계획을 총괄하고 대응 방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정현구 부군수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열린 전남도 주재 긴급 시군 영상회의에 참석해 구제역 방역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정현구 부군수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선 백신 접종이 우선”이라며, “무안의 모든 우제류에 접종할 수 있는 백신 32만두를 확보했으니, 백신 효과가 나타나는 10일 후까지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문자 발송을 통해 상황을 신속히 알리고, 주요 도로 및 축산 농가 주변 방역에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농가 1:1 전담 공무원 배치(돼지 전체, 소 100두 이상 농가) ▲24시간 구제역 방역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모든 농가 일시 이동중지 ▲농장 입구·주요도로 24시간 통제초소 운영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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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 실시…확산 방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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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무안전통시장 방문…상인 애로사항 청취 및 합동분향소 조문
-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조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영주 장관, 김산 무안군수, 한승주 전국상인연합회 전남지회장, 문정수 무안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김산 군수는 “무안전통시장이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무안전통시장이 전남의 대표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인회에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오영주 장관은 간담회 이후 시장 내 점포들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산물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고, 이후 무안스포츠파크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조문했다. ※ 사진설명 1.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한 오영주 중기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김산 군수 2. 오영주 장관과 김산 군수가 무안전통시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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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무안전통시장 방문…상인 애로사항 청취 및 합동분향소 조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