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1-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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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공익직불금 9,458농가, 229억 원 지급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이달 말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이하 공익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성군 공익직불금 지급 규모는 9,458농가에 229억 3천 7백만 원으로 농가당 평균 수령액은 240만 원가량이다.   경작규모별로는 0.1~0.5ha 이하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소농 직불금이 44억 원(3,716농가), 0.5~2ha 및 2~6ha, 6ha 이상 등 재배면적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하여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여 지급되는 면적직불금은 185억 원(5,742농가)이다.   특히,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7가지 지급요건(0.5ha이하 경작, 농지 소유면적 1.55ha미만, 농촌거주 3년 이상, 영농종사 3년 이상, 농외소득 개인 2,000만 원 미만․농가 4,500만 원 미만 등) 충족 시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 원이 지급된다.   김철우 군수는 “몇 년 만에 찾아온 풍년에, 공익직불금 까지 더하여 그간 힘들었던 농가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핀 것 같아 기쁘다.”라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직불제가 밭농사보다 논농사를 우대하고 소농보다 대농에 유리하게 설계된 점을 보완했고, 쌀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기능 강화로 농가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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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이용섭 시장, “충장축제 성공개최, 광주공동체 힘 보여줘”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0일 오전 김형주 광주충장축제위원장을 만나 충장축제 성공개최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시민들이 즐기고 함께 하는 축제를 치러 광주공동체의 결집된 힘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 시장에게 충장축제 퍼레이드 기념으로 제작한 등번호 14번의 해태타이거즈 유니폼과 선수 사인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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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원회와 2021년 하반기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상호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이병훈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현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동구는 ▲동구청~조선대 정문 사거리 구간 도로 확장 신속 추진 ▲너릿재 명품공원 조성을 위한 근린공원 지정 ▲소태동 위생매립장 최종복토 사업 ▲계림2동·동명동·학동 행정복합센터 건립 사업 등 총 5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병훈 국회의원은 “동구는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관광 산업육성에 지역발전의 미래가 달려있다”면서 “올해 충장축제를 안전하고 모범적인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했듯이 앞으로도 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모든 공직자가 함께 동구 발전에 모든 역량과 힘을 결집해 나가자”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는 그동안 활발한 도시개발·재개발 속에 살고 싶은 동구, 찾고 싶은 동구로 변화해가고 있다”면서 “도새재생을 통한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관광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는 것은 물론 ‘동구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당정이 함께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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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대한건설협회 광주광역시회 조성래 부회장과 임원진은 최근 남구청을 방문,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오백만원을 김병내 남구청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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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장성군, 제14기 장성미래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장성미래농업대학이 14번째 졸업생을 배출하며 전문 농업 경영인 양성을 위한 필수 교육기관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지난 25일 농업인회관에서 제14기 장성미래농업대학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 유두석 장성미래농업대학 학장은 아열대학과 24명, 스마트농업학과 23명, 총 47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증서 수여 후 스마트농업학과 최동식 대표, 아열대학과 김준영 대표 등을 포함한 우수 졸업생 9명에 대한 공로상 시상도 이어졌다.   올해 장성미래농업대학은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유치에 발맞춰 아열대학과를 신설하고 아열대작목 도입 및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추진했다. 또한 4차산업 시대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농업학과를 개설하고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활용 및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1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교육생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그동안 익힌 영농지식을 널리 전파하여 잘 사는 부자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 2008년 농업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급변하는 소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장성미래농업대학을 출범시켰다. ‘배움이 없으면 농업도 없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 이래 지금까지 수준 높은 농업인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현재까지 총 1,59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농촌진흥청의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경진대회에서 전남지역 1위를 차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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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영광군, 여성지도자 연수회 실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45명씩 2회)에 걸쳐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고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여성능력 향상을 위해 국제마음훈련원에서 2021년 영광군 여성 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회는 관내 10개 여성 단체 회원 및 각 읍‧면 여성이장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량 강화와 의식 변화를 위해 지도자를 위한 리더십 강화 교육, 전통놀이로 소통하는 리더십 교육, 마음명상훈련 등을 실시하였다.   연수회에 참여한 강희 여성 단체 협의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여성 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고 여성 단체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여성 지도자로서 행복한 영광군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하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지도력을 배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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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옛)장흥교도소 지역민의 문화공간으로 본격 행보 시작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장흥군은 장기간 지역의 유휴공간으로 남겨졌던 (옛)장흥교도소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옛)장흥교도소는 1975년 개청하여 2014년에 용산면으로 신축이전하기까지 40여년 교정교화의 장소였으나 지역주민에게는 혐오시설이었으며 시설폐쇄 이후에도 지역의 흉물로 남아 있어 지속적으로 개선에 대한 의견이 제기되었다. 그에 따라 2017년 처음으로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사업계획을 수립하였고, 2019  (옛)장흥교도소 부지를 32억원에 매입함으로써 (옛)장흥교도소를 장흥군민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2019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산업단지ㆍ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사업신청을 통해 총 103억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창의적이고 군민 친화적인 문화예술 공간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사업 첫 해인 2020년에는 “리모델링 대상 건물 정밀안전 진단용역”, “공공건축 사업계획 검토”등 사전행정절차를 실시하였고 (옛)장흥교도소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기 위한 “아카이브 용역”을 이행하였으며 2021년 3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12월부터는 전시 설계 및 제작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2년 상반기에는 전시업체의 제안내용을 지역주민,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 하반기부터 건축공사와 전시물 제작설치를 진행하여 2024년 5월 준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꾸며질 (옛)장흥교도소는 “문화예술공간”, “교도소 체험공간”, “영화촬영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문화예술 공간”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장흥군의 전시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지역예술인의 교류공간 및 상설전시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민의 생활문화지수를 높이는 문화예술 복합공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교도소 체험공간”은 교도소라는 전국 유일의 공간이 가진 특수성을 활용하여 관람객을 위한 교도소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던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을 위해 수용동 일부와 운동장, 강당 외부 등은 원형 복원하여 “영화촬영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누군가에겐 꺼림칙한 장소였을 교도소가 갖고 있는 어두운 이미지가 이제는 지역주민의 품으로 돌아와 밝고 활기찬 장소가 될 것이다”며 장흥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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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광산구,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산구는 지난 30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광산구 평생학습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선 연구 용역을 수행한 광주대학교 교육혁신연구원 박진영 원장이 광산구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현황 진단, 시민과 평생학습 관련 실무자의 요구조사 결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연구 용역의 결과물을 공유했다. 광산구 평생학습도시 비전은 ‘행복한 교육 품격 도시 광산’, 목표는 ‘배움과 나눔으로 사람 중심의 따뜻한 행복학습도시 실현’으로 설정했다. 용역에선 이를 달성하기 위한 4개의 중점과제와 16개의 세부 사업을 수립했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평생교육 전문 인력 양성과 이들의 학습 지원 체계 구축 등 향후 5년간 광산구 평생학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광산구는 이를 토대로 4차 산업혁명과 100세 시대를 맞아 배움에 대한 주민의 욕구 해소는 물론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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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광주-대구여성단체협, 저출산 해결 머리 맞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광역시는 대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30일 ‘광주-대구 달빛동맹 공동협력사업’의 하나로 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광주-대구 여성단체 교류 협력 사업’은 영호남 여성단체 상호간 친선과 화합을 목적으로 지역 대표 여성들이 함께 모여 각 지역의 정책교류와 문화체험을 통해 상호간의 이해를 돕고 소통하는 자리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왕래가 활발하지 못했지만, 단체간 방호물품 나눔 등의 교류는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교류 행사에서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양 도시의 노력을 공유했다.   또 저출산 원인분석 및 대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대한민국 1호 노사상생형 지역 일자리로 탄생된 경형SUV ‘캐스퍼’를 생산하고 있는 GGM(광주글로벌모터스)을 방문해 차량 생산과정을 살펴봤다.   이용섭 시장은 “저출산 극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일에 광주와 대구의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달라”며 광주와 대구간 오가는 걸음이 많아질수록 그 길은 더욱 넓어지고 더욱 단단해질 것이며, 달빛동맹이 국민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곽선희 회장은 “짧은 일정이지만 이번 광주 방문이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두 단체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더욱 돈독한 달빛동맹을 이끌어 내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대구여성단체협의회 초청으로 광주여성단체협의회가 대구를 방문해 ‘2038 광주-대구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기원’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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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강진읍,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지난 24일 강진지역 인력협의회(회장 신현수)는 강진읍사무소(읍장 김영일)에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일백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제1호 후원자가 됐다.   강진지역 인력협의회는 2020년에 설립된 모임으로 관내 10여 개 사업소 가운데 9개 사무소가 가입되어 있다. 회원들과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를 작년에는 군민장학재단에, 올해는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신현수 인력협의회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협회 회원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시장이 어렵지만, 구인 구직 연결에 최선을 다해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영일 강진읍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밀알이 되었으면 한다”며 “신현수 회장을 시작으로 해서, 지역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2나눔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전개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문제와 위기를 나눔을 통해 극복하고 회복하자는 의미를 지닌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강진군이 후원해 개최된다.   모금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일상 회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교육·자립 지원 등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된다.    ※ 사진설명 : 강진지역 인력협의회 회장 신현수(오른 두 번째)가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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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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