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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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축제 ‘무한도ZONE’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12일 청년의 날(9.19)을 맞아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 하기 위해 서구청 들불홀에서MBC ‘무한도전’으로 유명한 김태호PD와 서구 관광홍보대사‘슈가토끼’를 초청해‘트렌드를 이끄 는 힘’특강과 마피아 게임 등 참여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서구 청년축제 무한도ZONE’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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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2
  • 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 섬박람회에 떴다!‘13일 쿠킹쇼 열려’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의 섬과 바다가 품은 특별한 맛을 만나볼 수 있는 쿠킹쇼가 돌산 진모지구에서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13일(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섬 쿠킹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섬 쿠킹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안유성 명장이 출연한다. 출연자인 안유성 셰프는 나주 출신으로, 일식 요리사로 오랜 경력과 실력을 인정받아 제16대 대한민국 조리 명장으로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얻기도 했다. 광주옥1947, 장수나주곰탕, 장수회관 대표이자 한국 바다 셰프 협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안유성 명장은 쿠킹쇼에서 여수의 섬 특산물과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을 통해 여수 섬 음식의 특색과 매력을 알리고, 관람객들이 여수의 섬 식재료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토록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선보일 메뉴는 ▲여수 삼치(선어) 타다키&돌산갓 묵은지 롤 ▲여수 돌문어·갑오징어와 거문도 방풍 유자 폰즈 초회 등이다. 여수를 대표하는 삼치와 돌문어를 비롯해 돌산갓과 거문도 방풍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요리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단순 요리 시연을 넘어 관람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쿠킹 토크쇼’ 로 여수 섬 식재료의 특징과 조리법, 활용법 등을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섬박람회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전문 셰프의 요리 시연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여수의 섬과 바다에서 나는 식재료가 한 끼의 음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섬 쿠킹쇼는 여수의 섬과 바다가 품은 다양한 식재료를 통해 섬 음식의 맛과 가치를 소개하는 자리”라며 “전문 셰프의 요리 시연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즐기면서 여수 섬의 특별한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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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2
  • 여수시, 섬박람회 부행사장 개도 관련 일부 언론보도 사실과 달라 ‘유감’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최근 일부 언론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도 부행사장 정전 및 입점상인 철수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다르다’고 해명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문제가 된 음식판매부스와 전기시설 등은 당초 승인된 사용 조건과 달리 초과 설치된 시설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로그램 및 부행사장 운영시설과는 무관하다.   특히, ‘부행사장 내 전력에 문제가 있어 음식이 썩었다’라는 일부 보도내용을 사실과 다르며, 섬박람회 행사 시작부터 지금까지 부행사장 내 전력은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또한, 개도 부행사장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사장 질서 유지와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섬박람회 관련한 합리적인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다만,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확산해 여수시의 이미지와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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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2
  • 전남광주특별시,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 높인다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지난 11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진행했다.   훈련에는 호남권질병대응센터와 22개 시군 보건소·재난·축산부서, 소방, 경찰,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해외에서 지속 발생 중인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의 국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전남지역은 철새도래지와 가금류 사육농가가 많아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에 대한 상시 대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행기반 훈련 ▲개인보호구(Level D) 착·탈의 실습 ▲이론교육 ▲토론기반 훈련 등을 진행했다.   실행기반 훈련에선 시군 보건소 담당자들이 신고·역학조사·환자 이송·검체 채취 등 단계별 초동 대응 절차를 역할극과 OX퀴즈를 통해 점검했다.   이어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에 대한 이론교육을 하고, 보건소·재난·축산부서, 소방·경찰, 보건환경연구원, 검역소 등 유관기관이 13개 조로 나눠 기관별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토론기반 훈련을 진행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대응 절차와 협업체계를 실제 감염병 위기 상황에 적용하도록 계속 보완할 방침이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본부장은 “기후변화와 해외 교류 증가 등으로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지고 있어 실전형 훈련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해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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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2
  •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2026 명량대첩 축제 막올라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026 명량대첩축제가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11~13일 열리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전라남도 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명량대첩축제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로서 이순신 장군의 애국혼을 기리고, 전남광주 통합의 의의를 기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격년제로 주 행사장을 해남과 진도에서 번갈아 개최하면서, 올해는 진도 승전무대를 주무대로 하여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일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11일에는 해남·진도 군민 1,000여명이 참여해 진도대교를 행진하는 출정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진도 승전무대에서 개막식과 명량대첩을 주제로 한 융복합 실감형 공연, 명량 축하쇼와 불꽃쇼 등이 펼쳐졌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판옥선 출정 퍼포먼스에 이어 최첨단 디지털 융·복합 해상전투 재현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모았다. 판옥선 형태의 주무대에서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입체 화면과 태권도로 표현해 낸 전투장면, 불꽃이 어우러진 실감나는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주제 공연은 12일 저녁에도 한차례 더 선보여진다. 개막식과 주제공연 후에는 인기가수 김장훈이 출연하는 명량 축하쇼와 불꽃놀이가 축제의 밤을 수놓았다. 관광객들도 쌍둥이 다리인 진도대교의 한 곳의 차량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전기차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해남과 진도를 오가며 울돌목의 전경을 만끽하였고, 울돌목 해상을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와 울돌목 회오리 바다를 걸어볼 수 있는 울돌목스카이워크에도 하루종일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졌다. 12~13일에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해남 명량무대에서는 12일 청소년 K-팝 댄스 경연대회와 역사학자 심용환의 토크쇼가 열리며, 진도 승전무대에서는 융복합 실감형 명량해전 공연과 가수 송가인과 에녹이 출연하는 명량 트로트 밤 행사가 진행된다. 13일에도 진도대교에서 해군·해상 퍼레이드, 평화의 만가행렬 등이 펼쳐지며,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도 해남 트롯 가요제과 수문장 교대식 등 체험행사를 만날 수 있다. 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명량대첩’을 기념해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대한민국 대표역사·문화축제로 울돌목 승전지에서 매년 가을 열리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올해 명량대첩축제는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신선한 볼거리와 세계적인 인기인 k-컬처의 콘텐츠들을 두루 만날 수 있다”며“가을이 시작되는 곳, 울돌목에서 축제의 진면목을 만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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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2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악성루머 엄정 대응할 것”
    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12일 사실 확인되지 않은 보도 및 이를 악의적으로 인용한 콘텐츠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임을 밝혔다.   조직위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부행사장 전력 문제로 인해 식재료를 폐기해야만 했다”는 내용에 대해 섬박람회와 무관한 내용을 마치 박람회에서 한 것처럼 왜곡한 보도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또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자극적 보도와 이를 악의적으로 인용·유포하는 일부 유튜버 및 네티즌들의 가짜뉴스 행태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부행사장 개도에 입점한 상인이 전력 문제로 인해 모든 식재료를 폐기하고 철수 한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실제 인터뷰한 식당은 섬박람회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이었다.   그리고 국동항 일대의 방치 선박과 폐기물 문제를 지적하며, 마치 섬박람회 부행장을 연결하는 항구를 방치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관계를 외면한 일방적 보도로, 조직위는 ”국동항은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를 잇는 여객선 터미널이 아니며, 압류 조치된 폐선박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항에 감수 ·보존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직위는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유튜버, 일부 네티즌들이 자극적인 영상 및 악성 댓글을 무분별하게 생산·유포하며 섬박람회의 이미지와 여수시민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박람회장 식당인 마켓섬에서 중금속이 나온 것처럼 게시물을 올린 후 12일 조직위 차원에서 단호한 대처를 경고하는 댓글을 달자 바로 삭제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조직위는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악의적인 영상 제작, 무분별한 비방, 명예훼손성 댓글을 작성·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형사 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법적 대응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최근 관람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 보강을 위해 Weekly 콘서트, 미디어 파사드 활용 영화 상영, 감동 메시지 송출, 가을밤 낭만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김종기 사무총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의 작은 문제 하나까지 꼼꼼히 챙기고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건전한 비판과 제언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지만, 의도적인 왜곡과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박람회의 성공과 시민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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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28회 서창만드리 풍년제 개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11일 송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만드리보존회,주민 등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제28회 서창만드리 풍년제’를 개최했다. ‘   서창만드리’는 예부터 세 벌 김매기를 하던7월 백중 무렵에 불리던 노동요로,잊혀가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1999년부터 매년‘풍           년제’로 재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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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1
  • 바로저축은행, 구례군에 1천만 원 성금 및 성품 기탁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지난 11일 ㈜바로저축은행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및 성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및 성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호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구례군과 맺은 소중한 인연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에 필요한 온정을 전하고, 구례군과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달했다.   박지호 만만만생명운동 국내본부 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치가 끊이지 않고 실현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의사를 전하였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로저축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약정하신 1억 원의 나눔을 모두 실천해 주신 뜻을 소중히 새기고, 기탁해 주신 성품 및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지난 2022년 구례군과 바로저축은행이 체결한 1사 1촌 상생 협약에 따른 것으로,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바로저축은행은 협약에 따라 5년간 총 1억 원 기탁을 약정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1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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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1
  • 장흥군노인요양센터, 대한미용사회 장흥군지부와 이미용 봉사 협약
    [복지] [광주NBN뉴스/김선철기자]    장흥군노인요양센터는 대한미용사회 장흥군지부(회장 김정숙)와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미용사회 장흥군지부는 홀수달마다 한 차례씩 장흥군노인요양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머리 손질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과 함께 진행된 첫 봉사활동에서는 미용 전문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손질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번 협약은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정서적 활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어르신들은 단정하게 외모를 가꾸는 즐거움은 물론, 봉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숙 대한미용사회 장흥군지부 회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머리를 손질해 드리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기쁨과 웃음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장흥군노인요양센터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함께해 주신 김정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이미용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단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장흥군노인요양센터와 대한미용사회 장흥군지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봉사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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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1
  • 북구생활문화센터, 4분기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북구생활문화센터(신용·우산·운암·일곡)는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4분기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북구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자신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 공간 대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일상적인 문화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각 센터별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4분기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미술·음악·공예·신체활동·자기탐색·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규 프로그램 12개와 원데이 클래스 4개 등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신용생활문화센터에서는 「감성 펜 수채화 드로잉」, 「손끝의 선율 기타」, 「따뜻한 뜨개」를 통해 그림과 음악, 공예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산생활문화센터에서는 「요들송&카우벨」, 「훌라댄스」, 「뜨개교실」을 마련해 음악과 신체활동, 손으로 만드는 생활공예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운암생활문화센터에서는 「타로, 나를 읽는 시간」, 「가죽, 일상을 담다」, 「AI, 나만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자기탐색부터 가죽공예, 생성형 AI 활용까지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일곡생활문화센터에서는 「고운 한 땀 프랑스자수」, 「신나는 줌바댄스」, 「일상의 예술 AI」를 운영해 공예와 신체활동, 디지털 문화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규 프로그램은 강좌에 따라 8회 또는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재료비 및 준비물 등 프로그램별 세부사항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분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9월 8일(화) 오전 10시부터 9월 22일(화)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신청은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북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생활문화센터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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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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