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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최종 확정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8일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을 5대 분야 47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공약 기본안을 확정한 후, 추진부서별 검토, 공약 실천 계획 수립, 보고회 등을 거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점검한 뒤 보성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확정됐다. 특히 민선 9기는 새로운 사업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선 7기부터 다져온 기반과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로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확정된 공약은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맞춤형 복지·교육도시 실현, ▲미래형 농어촌 혁신과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대전환,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과 균형성장 거점도시 구축, ▲행정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청년·지역경제 성장 플랫폼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으로 보성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 등 5대 분야·4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군은 최종 확정된 공약 사항을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분기마다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이행 과정과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확정된 공약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며 “담당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공약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1-1. 보성군은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5대 분야 47개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선다_보성군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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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 접수
[경제]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농촌 지역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 농민상담소 또는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치기 부산물 등이다. 군은 이를 현장에서 잘게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을 줄일 계획이다. 군은 산림에서 100m 이내에 있는 농경지를 경작하는 고령 농업인, 장애 농업인, 여성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소규모 재배 농가와 일반 농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파쇄지원단은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선정된 농가를 차례대로으로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작업 비용은 무료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는 작업 전에 파쇄 장비가 농경지 안에서 이동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영농부산물을 여러 곳에 나누어 모아 두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작업을 위해 비닐 끈, 철사, 쓰레기 등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한다. 마을이나 단체가 공동으로 파쇄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 이장 등 마을 대표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무료로 빌려 사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하면 화재를 예방하고,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효과도 있다”라며 “농업인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061-850-57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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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지난 2일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8개소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친절 및 위생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22회 벌교꼬막축제를 앞두고 꼬막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음식점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축제와 연계한 꼬막거리 홍보 방안과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홍보 부스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 사업에 대한 영업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식품위생법령,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단계별 위생 관리 요령, 친절한 고객 응대 방법 등을 다뤘다. 정인숙 문화관광과장은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영업주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명품 음식문화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명품화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환경 정비,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영업주 간담회, 친절·위생 교육, ▲음식 거리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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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빈틈없는 민방위 대비 태세로 국무총리 표창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기관·단체의 민방위 업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군은 민방위 대원 편성·관리, 교육·훈련 운영, 시설·장비 유지·관리, 민방위훈련 실시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원의 임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민방위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인력과 시설을 아우르는 대비 태세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비상 상황에서 대원들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훈련을 운영했으며,비상소집 대상자의 연락망과 응소 현황을 점검해 유사시 대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집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민방위 비상 대피시설 20개소와 비상 급수시설 8개소의 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하고, 노후 설비와 보수가 필요한 시설·비상 물품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비상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안정적으로 급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설의 상시 활용 태세를 강화했다. 이상철 보성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준 민방위 대원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되는 교육·훈련과 철저한 시설 관리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보성군이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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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직원들과 함께한 10월 달모임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1일 군청4층 대회의실에서‘10월 보성 달모임’을 열고,신규 직원63명에게 발령장을 수여하며 공직 생활의 첫걸음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모임은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선후배 직원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발령장 수여와 환영 선물 전달에 이어 달톡(달모임+토크)영상 시청,직원 자유발언,군수 당부 말씀,직원 참여 행사 등을 진행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원 자유발언에서는 입직1년을 맞은 직원과 올해 말 공로연수를 앞둔 기획예산실장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했다.입직1년 차 직원은 업무를 익히며 느낀 점을 전했고,기획예산실장은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직원에게 응원과 조언을 건넸다. 또한,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달톡(달모임+토크)’영상을 상영했다.영상에서는 직원 복지제도와 주요 군정 현황 등 신규 직원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 공직 생활과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군은 신규 직원들에게‘공직 생활의 시작을 힘차게 써 내려가길 바란다’라는 뜻을 담아 키보드를 선물했다.지난해‘운동화가 닳도록 보성을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로 운동화를 전달한 데 이어,올해는 일상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새출발을 응원했다.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도 신규 직원들에게 업무에 사용할 도장을 선물하며 공직 생활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공직 생활을 하다 보면 힘든 순간도 있겠지만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라며“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면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보성군은 매월‘달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 설명] 1-1.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보성군의 신규 직원63명의 공직생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1-2.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보성군의 신규 직원63명의 공직생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1-3.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0월 달모임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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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
[복지]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30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관내 79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용환)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보성 복지, 오늘만큼은 놀아도 됩니다!’를 주제로, 지역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민간 시설 종사자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녹차 공감 나무’ 퍼포먼스를 통해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화합 한마당 장기자랑과 체험·홍보 부스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했다. 셔플 댄스와 스텝 박스 공연,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등도 진행돼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정용환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복지 종사자분들이야말로 보성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보성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체계야말로 행복보성을 견인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촘촘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장기자랑 중심의 화합 행사와 토크 콘서트 중심의 공감·치유 행사를 해마다 번갈아 개최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초청 강사와 함께하는 ‘희망 토크 콘서트’를 열어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1-1.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_‘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1-2.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_‘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에서 8명이 보성군수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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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최종 확정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8일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을 5대 분야 47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공약 기본안을 확정한 후, 추진부서별 검토, 공약 실천 계획 수립, 보고회 등을 거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점검한 뒤 보성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확정됐다. 특히 민선 9기는 새로운 사업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선 7기부터 다져온 기반과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로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확정된 공약은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맞춤형 복지·교육도시 실현, ▲미래형 농어촌 혁신과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대전환,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과 균형성장 거점도시 구축, ▲행정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청년·지역경제 성장 플랫폼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으로 보성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 등 5대 분야·4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군은 최종 확정된 공약 사항을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분기마다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이행 과정과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확정된 공약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며 “담당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공약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1-1. 보성군은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5대 분야 47개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선다_보성군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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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 접수
- [경제]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농촌 지역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 농민상담소 또는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치기 부산물 등이다. 군은 이를 현장에서 잘게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을 줄일 계획이다. 군은 산림에서 100m 이내에 있는 농경지를 경작하는 고령 농업인, 장애 농업인, 여성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소규모 재배 농가와 일반 농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파쇄지원단은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선정된 농가를 차례대로으로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작업 비용은 무료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는 작업 전에 파쇄 장비가 농경지 안에서 이동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영농부산물을 여러 곳에 나누어 모아 두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작업을 위해 비닐 끈, 철사, 쓰레기 등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한다. 마을이나 단체가 공동으로 파쇄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 이장 등 마을 대표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무료로 빌려 사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하면 화재를 예방하고,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효과도 있다”라며 “농업인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061-850-57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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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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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지난 2일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8개소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친절 및 위생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22회 벌교꼬막축제를 앞두고 꼬막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음식점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축제와 연계한 꼬막거리 홍보 방안과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홍보 부스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 사업에 대한 영업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식품위생법령,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단계별 위생 관리 요령, 친절한 고객 응대 방법 등을 다뤘다. 정인숙 문화관광과장은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영업주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명품 음식문화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명품화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환경 정비,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영업주 간담회, 친절·위생 교육, ▲음식 거리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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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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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빈틈없는 민방위 대비 태세로 국무총리 표창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기관·단체의 민방위 업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군은 민방위 대원 편성·관리, 교육·훈련 운영, 시설·장비 유지·관리, 민방위훈련 실시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원의 임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민방위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인력과 시설을 아우르는 대비 태세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비상 상황에서 대원들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훈련을 운영했으며,비상소집 대상자의 연락망과 응소 현황을 점검해 유사시 대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집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민방위 비상 대피시설 20개소와 비상 급수시설 8개소의 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하고, 노후 설비와 보수가 필요한 시설·비상 물품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비상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안정적으로 급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설의 상시 활용 태세를 강화했다. 이상철 보성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준 민방위 대원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되는 교육·훈련과 철저한 시설 관리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보성군이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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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빈틈없는 민방위 대비 태세로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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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직원들과 함께한 10월 달모임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1일 군청4층 대회의실에서‘10월 보성 달모임’을 열고,신규 직원63명에게 발령장을 수여하며 공직 생활의 첫걸음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모임은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선후배 직원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발령장 수여와 환영 선물 전달에 이어 달톡(달모임+토크)영상 시청,직원 자유발언,군수 당부 말씀,직원 참여 행사 등을 진행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원 자유발언에서는 입직1년을 맞은 직원과 올해 말 공로연수를 앞둔 기획예산실장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했다.입직1년 차 직원은 업무를 익히며 느낀 점을 전했고,기획예산실장은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직원에게 응원과 조언을 건넸다. 또한,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달톡(달모임+토크)’영상을 상영했다.영상에서는 직원 복지제도와 주요 군정 현황 등 신규 직원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 공직 생활과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군은 신규 직원들에게‘공직 생활의 시작을 힘차게 써 내려가길 바란다’라는 뜻을 담아 키보드를 선물했다.지난해‘운동화가 닳도록 보성을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로 운동화를 전달한 데 이어,올해는 일상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새출발을 응원했다.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도 신규 직원들에게 업무에 사용할 도장을 선물하며 공직 생활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공직 생활을 하다 보면 힘든 순간도 있겠지만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라며“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면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보성군은 매월‘달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 설명] 1-1.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보성군의 신규 직원63명의 공직생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1-2.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보성군의 신규 직원63명의 공직생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1-3.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0월 달모임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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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직원들과 함께한 10월 달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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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
- [복지]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30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관내 79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용환)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보성 복지, 오늘만큼은 놀아도 됩니다!’를 주제로, 지역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민간 시설 종사자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녹차 공감 나무’ 퍼포먼스를 통해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화합 한마당 장기자랑과 체험·홍보 부스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했다. 셔플 댄스와 스텝 박스 공연,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등도 진행돼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정용환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복지 종사자분들이야말로 보성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보성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체계야말로 행복보성을 견인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촘촘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장기자랑 중심의 화합 행사와 토크 콘서트 중심의 공감·치유 행사를 해마다 번갈아 개최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초청 강사와 함께하는 ‘희망 토크 콘서트’를 열어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1-1.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_‘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1-2.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_‘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에서 8명이 보성군수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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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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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최종 확정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8일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을 5대 분야 47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공약 기본안을 확정한 후, 추진부서별 검토, 공약 실천 계획 수립, 보고회 등을 거쳐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을 점검한 뒤 보성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확정됐다. 특히 민선 9기는 새로운 사업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선 7기부터 다져온 기반과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로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확정된 공약은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맞춤형 복지·교육도시 실현, ▲미래형 농어촌 혁신과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대전환,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과 균형성장 거점도시 구축, ▲행정통합 시대를 선도하는 청년·지역경제 성장 플랫폼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으로 보성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 등 5대 분야·4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군은 최종 확정된 공약 사항을 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분기마다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이행 과정과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확정된 공약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며 “담당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공약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1-1. 보성군은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5대 분야 47개 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약 이행에 나선다_보성군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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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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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 접수
- [경제]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농촌 지역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 농민상담소 또는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치기 부산물 등이다. 군은 이를 현장에서 잘게 파쇄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을 줄일 계획이다. 군은 산림에서 100m 이내에 있는 농경지를 경작하는 고령 농업인, 장애 농업인, 여성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소규모 재배 농가와 일반 농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파쇄지원단은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선정된 농가를 차례대로으로 방문해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작업 비용은 무료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농가는 작업 전에 파쇄 장비가 농경지 안에서 이동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영농부산물을 여러 곳에 나누어 모아 두어야 한다. 또한 안전한 작업을 위해 비닐 끈, 철사, 쓰레기 등 이물질을 미리 제거해야 한다. 마을이나 단체가 공동으로 파쇄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 이장 등 마을 대표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무료로 빌려 사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하면 화재를 예방하고, 부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효과도 있다”라며 “농업인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061-850-57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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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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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지난 2일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8개소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친절 및 위생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22회 벌교꼬막축제를 앞두고 꼬막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음식점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축제와 연계한 꼬막거리 홍보 방안과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홍보 부스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 사업에 대한 영업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식품위생법령,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단계별 위생 관리 요령, 친절한 고객 응대 방법 등을 다뤘다. 정인숙 문화관광과장은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영업주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명품 음식문화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명품화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환경 정비,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영, ▲영업주 간담회, 친절·위생 교육, ▲음식 거리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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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활성화 위한 영업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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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빈틈없는 민방위 대비 태세로 국무총리 표창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기관·단체의 민방위 업무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군은 민방위 대원 편성·관리, 교육·훈련 운영, 시설·장비 유지·관리, 민방위훈련 실시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원의 임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민방위 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인력과 시설을 아우르는 대비 태세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비상 상황에서 대원들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훈련을 운영했으며,비상소집 대상자의 연락망과 응소 현황을 점검해 유사시 대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집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민방위 비상 대피시설 20개소와 비상 급수시설 8개소의 관리 상태를 정밀 점검하고, 노후 설비와 보수가 필요한 시설·비상 물품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비상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안정적으로 급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설의 상시 활용 태세를 강화했다. 이상철 보성부군수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준 민방위 대원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준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되는 교육·훈련과 철저한 시설 관리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보성군이 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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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빈틈없는 민방위 대비 태세로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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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직원들과 함께한 10월 달모임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1일 군청4층 대회의실에서‘10월 보성 달모임’을 열고,신규 직원63명에게 발령장을 수여하며 공직 생활의 첫걸음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모임은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선후배 직원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발령장 수여와 환영 선물 전달에 이어 달톡(달모임+토크)영상 시청,직원 자유발언,군수 당부 말씀,직원 참여 행사 등을 진행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원 자유발언에서는 입직1년을 맞은 직원과 올해 말 공로연수를 앞둔 기획예산실장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했다.입직1년 차 직원은 업무를 익히며 느낀 점을 전했고,기획예산실장은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직원에게 응원과 조언을 건넸다. 또한,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달톡(달모임+토크)’영상을 상영했다.영상에서는 직원 복지제도와 주요 군정 현황 등 신규 직원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 공직 생활과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군은 신규 직원들에게‘공직 생활의 시작을 힘차게 써 내려가길 바란다’라는 뜻을 담아 키보드를 선물했다.지난해‘운동화가 닳도록 보성을 위해 열심히 뛰어달라’는 의미로 운동화를 전달한 데 이어,올해는 일상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새출발을 응원했다. 보성군공무원노동조합도 신규 직원들에게 업무에 사용할 도장을 선물하며 공직 생활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공직 생활을 하다 보면 힘든 순간도 있겠지만 혼자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라며“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면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보성군은 매월‘달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 설명] 1-1.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보성군의 신규 직원63명의 공직생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1-2.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보성군의 신규 직원63명의 공직생활 첫걸음을 응원합니다 1-3.보성군,신규 직원들과 함께한10월 달모임 개최_0월 달모임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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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직원들과 함께한 10월 달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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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
- [복지]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30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관내 79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용환)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보성 복지, 오늘만큼은 놀아도 됩니다!’를 주제로, 지역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민간 시설 종사자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녹차 공감 나무’ 퍼포먼스를 통해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화합 한마당 장기자랑과 체험·홍보 부스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했다. 셔플 댄스와 스텝 박스 공연, 보성군립국악단 공연 등도 진행돼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 정용환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복지 종사자분들이야말로 보성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보성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체계야말로 행복보성을 견인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촘촘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장기자랑 중심의 화합 행사와 토크 콘서트 중심의 공감·치유 행사를 해마다 번갈아 개최할 계획이다. 2027년에는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초청 강사와 함께하는 ‘희망 토크 콘서트’를 열어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1-1.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_‘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에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1-2.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_‘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에서 8명이 보성군수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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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복지공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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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 개최
- [복지]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오현경)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보성읍과 벌교읍에서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을 두 차례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성군과 보성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11개소와 관내 병설유치원 9개소의 어린이 등 380여 명이 참여했다. 공연은 레이저 쇼와 놀이형 인형극을 통해 손 씻기, 골고루 먹기, 채소와 과일 먹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공연 후에는 어린이들이 가정에서도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골고루 먹기’와 ‘건강한 간식 먹기’를 주제로 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식습관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지역에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만족도를 나타냈다. 오현경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공연 속 이야기에 즐겁게 참여하고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과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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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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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7년 농업인 교육 수요 조사 실시
- [경제]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2027년 농업인 교육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검토하고 내년도 농업인 교육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사 분야는 ▲보성생명농업대학, ▲농업기술 전문교육, ▲정보화 교육, ▲농산물 가공 교육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희망하는 교육과정과 교육 방식·시간을 선택하고, 기존 교육 운영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제안할 수 있다. 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이나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방문 조사를 원하는 경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민상담소에서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보성군농업기술센터 김숙희 소장은“농업인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만드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라며,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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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7년 농업인 교육 수요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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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전어, 우리가 직접 잡아요!"
- [문화]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25일 전남 보성군 율포솔밭해변에서 열린 '제18회 보성전어축제' 행사에서 관광객들이 전어잡기 체험에 참여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전하게 마련된 체험장에서 어른과 아이들 모두 직접 잡은 전어를 투명한 비닐봉지에 담아 들어 보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체험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해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직접 잡은 싱싱한 전어를 숯불 화로에 바로 구워 먹으며 가을 전어의 고소한 맛과 축제의 묘미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만끽하고 있다. [사진 설명] [포토뉴스]1-1.관광객들이 직접 작은 전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포토뉴스]1-2.아이들이 직접 작은 전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포토뉴스]1-3.가족이 직접 작은 전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포토뉴스]1-4.관광객들이 직접 작은 전어를 화로에 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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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전어, 우리가 직접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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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서 90대 보행자 SUV에 치여 숨져
- (전남 보성경찰서의 모습.(전남지방경찰청 제공) 전남 보성경찰서는 60대 남성 A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3시 52분쯤 전남 보성군 복내면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SUV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보행자 B 씨(95)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다. 사고 당시 A 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B 씨 역시도 무단횡단 등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경황이 없어 어떻게 사람을 친 것인지 알 수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 상태가 안정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광주NBN뉴스/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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