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2-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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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종합예술제 마을이야기 대회 득량면 호동마을‘대상’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한국예총보성지회가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한 ‘2021 보성종합예술제’ 읍면 마을 이야기 대회에서 득량 예당3리 호동마을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열린 읍면 마을이야기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12개 읍면 마을주민들이 꾸민 마을 스토리 영상을 송출하고 각자 마을의 명물을 알리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득량면 호동마을 주민들은 선사시대 고인돌 16기가 발견된 곳인 호동마을의 유구한 역사문화를 영상을 통해 알렸다. 또, ‘다시 돌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트로트 ‘당신이 최고야’라는 노래를 ‘호동이 최고야’로 개사해 율동과 함께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조승권 득량면장은 “호동마을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고, 특히 토착민과 귀촌인들이 친목을 다지며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어 귀농귀촌 마을로 발전 가능성도 다분하다.”면서 “행정에서도 귀농귀촌뿐만 아니라 영농활동 등에서도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 이야기 대회는 보성 600개 자연마을이 가지고 있는 문화·역사적 스토리를 마을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여 새로운 문화관광 마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 대상을 수상한 마을은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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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보성군,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보성종합예술제 막 내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지난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2021년 보성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제4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는 10월 12일부터 열려 5일간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9개 시ㆍ군 예술 문화인의 작품(서양화, 한국화, 서예, 사진 등)180여 점이 전시되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세계를 공유했다.   야외에 준비된 된 「보성의 멋」 전시관에는 보성지역 예술 문화인들의 천연염색, 다기, 옹기, 낙죽장, 유기, 서각, 종이, 삼베 등의 작품도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16일에 개최된 ‘2021. 보성종합예술제’는 명창들에게 특훈을 받은 보성군민 100명이 함께 부른 「보성의 하모니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이 펼쳐졌으며, 우리 마을의 명물을 알리는 「읍·면의 마을 이야기대회」가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마을 이야기 대회는 외부 심사위원을 초청하여 공정한 심사 속에서 치러졌으며 대상은 득량면 호동마을, 최우수상 보성읍 동암마을, 우수상에 웅치면 용추마을이 선정되었다.   서정미 한국예총보성지회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예술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문화 발전과 영ㆍ호남의 상생을 위한 한국예총보성지회의 다양한 도전이 계속될 것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 행사를 열고, 지역의 예술인들이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술제는 방역소독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관람 및 참여인원을 최소화 하였고, 축하 화환으로 들어온 쌀 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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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15일 보성군의 유일한 섬인 ‘장도’에 거주하는 생계·주거·의료 위기 가구를 찾아 혈압·혈당 체크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벌교읍 맞춤형 복지팀은 코로나19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보성군의 유일한 섬인 장도 대촌마을을 방문하여 보건 서비스를 비롯해 긴급 위기가구 발굴에 힘썼다. 이날 현장 조사에 나간 벌교읍 관계자는 “복지 소외계층, 취약 가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가 인적 안전망이 되어주면 좋겠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 등 읍면사무소로 알려 달라.”고 말했다.   위기가구로 발굴된 대상자는 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장애인복지, 노인, 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공적 지원은 물론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복지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9일까지 ‘행복e음 시스템’에 등록된 21년 5차 복지사각지대 129가구를 대상으로 공적급여제도 신청, 후원물품 및 생활민원처리사업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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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보성군,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 공모 선정… 47억 원 확보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은 주택, 공공청사, 상가, 축사 등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보성군은 보성읍, 득량면, 회천면 웅치면 일원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공모에 도전했으며, 계량평가와 공개평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에는 총 사업비 46억9,700만 원 투입되며 관내 주택, 상가, 축사 등 434개소에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경우 전기료, 난방비 등의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사업장의 경우 영업이익이 높아지고, 주택에는 태양광발전설비(3kw)를 설치하면 월5만 원 이상 전기료가 절감되는 것으로 알려져 사업 신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자부담률이 전체 사업비의 20% 수준으로 지원율이 높아 실질적인 혜택이 크다는 평가가 많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인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보급해 나갈 계획”이며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도 난방비, 전기료 등 군민 생활에 밀접한 생활에너지원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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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보성군, 독감 예방 접종 무료대상자 확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이 12일부터 실시하는 독감 예방 접종(인플루엔자) 무료 대상자를 확대 한다고 밝혔다.   혜택을 받는 무료 접종 대상자는 만 14~18세 청소년과 만 50~64세 일반성인, 취약계층 등으로 국가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연령대이며 접종비는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보성군 자체 무료 접종 대상자는 오는 18일부터 예방접종센터(다향체육관)와 읍·면 보건지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읍면 보건지소의 경우 자체 일정에 따라 진행되므로 홈페이지와 보건소 및 보건지소 전화 문의를 통해 접종일자를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12일부터 실시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는 국가지원 대상으로 거주지와 상관없이 사전예약(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 및 전화, 방문)을 통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보성군은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방역혼란을 막고,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우려가 높은 만 50세 이상 일반성인과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청소년 등 고위험군에 무료 접종을 확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에 진행되므로 안전한 접종을 위하여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군민 건강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금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방역과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서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군민의 건강보호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인플루엔자를 비롯해 어르신 대상포진, 영유아 수막구균성 수막염 등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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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보성군, 섬진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선정… 14억 5천만 원 확보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영산강·섬진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특별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금(국고) 14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총 4개 사업을 공모 신청하였으며, 이 중 ▲생거복내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문덕면 마을회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보성군은 총사업비 17억 9백만 원(기금 1,450 군비 341)을 투입하여, 복내면과 문덕면의 경로당 2개소를 개축하고, 7개소는 그린리모델링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낮추어 기존 노후 건축물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그린리모델링을 실현하기 위해 태양광 시설, 냉난방시설 교체, 화장실·싱크대 교체, 고효율 창호 등이 설치된다.   특히, 농촌 마을 경로당이 대부분 20년 이상 노후 되어 리모델링이 시급하고, 경로당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 주민이 이용하는 마을회관으로도 사용되고 있어 이번 공모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특별지원사업이 상수원 보호를 위해 여러 가지 제약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인 ‘2050 탄소중립’ 정책에도 부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 특별 지원 사업은 매년 전남 지역 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상수원 및 수변지역 수질개선·주민복지증진·소득증대에 기여 할 수 있는 사업을 지자체 공모로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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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실시간 보성 기사

  • 보성군, 공익직불금 9,458농가, 229억 원 지급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이달 말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이하 공익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성군 공익직불금 지급 규모는 9,458농가에 229억 3천 7백만 원으로 농가당 평균 수령액은 240만 원가량이다.   경작규모별로는 0.1~0.5ha 이하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소농 직불금이 44억 원(3,716농가), 0.5~2ha 및 2~6ha, 6ha 이상 등 재배면적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하여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여 지급되는 면적직불금은 185억 원(5,742농가)이다.   특히,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은 7가지 지급요건(0.5ha이하 경작, 농지 소유면적 1.55ha미만, 농촌거주 3년 이상, 영농종사 3년 이상, 농외소득 개인 2,000만 원 미만․농가 4,500만 원 미만 등) 충족 시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 원이 지급된다.   김철우 군수는 “몇 년 만에 찾아온 풍년에, 공익직불금 까지 더하여 그간 힘들었던 농가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핀 것 같아 기쁘다.”라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직불제가 밭농사보다 논농사를 우대하고 소농보다 대농에 유리하게 설계된 점을 보완했고, 쌀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기능 강화로 농가 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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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보성군 채동선실내악단, 예술경영대상 이사장상 수상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채동선실내악단이 문화체육관광부 ‘2021 예술경영대상’에서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수림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6일 수림문화재단 김희수아트센터에서 ‘2021년 예술경영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채동선실내악단은 이사장상과 1천만 원의 부상을 수상했다. 채동선실내악단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연프로그램, 토요 문화학교개설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채동선실내악단은 지금까지 채동선의 음악 보존하고 재해석 하면서 채동선의 정신을 이어 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 벌교읍에서도 행정적 지원과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동선실내악단은 보성 벌교출신 민족음악가 채동선을 기리고 그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 창단되었으며, 4년 연속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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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2021년 보성군이장단협의회 연찬회 성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지난 26일 보성군이장단협의회(회장 조효익) 주관으로 2021년 보성군이장단협의회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 600’등 군정 시책에 적극 참여한 이장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모범 이장 표창을 비롯하여 마을 발전을 위한 이장님들의 결의를 담은 이통장 헌장 낭독,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성공과 정착을 다짐하는 손 현수막 퍼포먼스 행사를 통해 기념식을 빛냈다.   김철우 군수와 보성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미니토크’를 비롯하여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이장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연과 화합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진행됐다.   조효익 회장은 “주민자치 시대에 지금처럼 서로 격려하고 힘과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보성을 만드는 부지런한 이장이 되어보자.”고 당부했다.   군관계자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늘 애써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군정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들은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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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전남보성군 득량면 마천교회 신도들이 ,사랑의김장나눔행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2021.11월28일날 예배후 일주일 동안 정성것 준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득량마천교회 .임종일 담임목사 .주관으로 여전도사와 나눔선교회를 통해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모아삼흥리 지역 어르신 들께 김장을 전달 했다"고 말했다.   삼흥 어르신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맛있께드시고 올겨울 따뜻한 겨울 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나눔행사는 득량마천교회 신도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는 삼흥리 어르신들께 전달한다"고 전했다.   마천교회 임목사 주관으로 신도들이 손수 김장양념 부터 절임배추까지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마천교회신도들은 매년 삼흥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보성군 득량면 마천교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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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8
  • 보성군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24일 관내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정성껏 조리한 제육볶음, 계란말이, 멸치볶음, 겉절이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손말이 조성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문화가 정착되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조성면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는 한해도 빠짐없이 이웃돕기, 밑반찬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다.     [보성군 조성면 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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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보성군,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담기행사 가져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벌교읍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미숙)가 25일 벌교여성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벌교읍여성자원봉사회는 관내 홀로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게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200포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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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보성군, 본예산 제안설명서 ‘리부트 보성333’ 비전 발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김철우 보성군수가 24일 열린 2022년 본예산 제안 설명에서 ‘리부트 보성333’ 비전을 발표했다.   리부트 보성333’ 비전은 2022년 보성군 군정 운영 방향으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전 분야에 재시동(reboot)을 건다는 큰 틀 안에서 세부적인 목표가 제시됐다.   첫 번째는 올해 비전이었던 3대 SOC프로젝트와 5대 뉴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다. 두 번째는 세계를 향한 3대 도전으로 △2022. 보성세계차 엑스포 국제행사 규모 개최, △세계습지의 날 행사 성공개최, △득량 오봉산 구들장 현장 세계문화유산 등재 도전이다.   세 번째는 보성녹차, 벌교꼬막, 보성키위 등 3대 특산품을 주력 상품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녹차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꼬막은 국가 갯벌 정원 사업을 통해 육성하고, 키위는 지리적표시 등재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 공격적인 사업 유치로 외연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보성군은 지난 19일 ‘리부트 보성333’ 비전 실현을 위하여 5,826억 원 규모의 2022년 본예산을 편성해 보성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1년 본예산 5,350억 원보다 476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438억 원이 증가한 5,270억 원, 특별회계는 38억 원이 증가한 556억 원이다.   이번 예산안은 보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다음달 15일에 최종 확정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2022년은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이기도 하지만, 성공적인 코로나19 일상회복을 맞이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이기도 하다.”면서 “보성군은 2022년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두지 않고,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나은 일상과 삶을 군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일반행정‧안전‧교육 분야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35억 원, △보성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행정지원시설) 42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12억 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경비 10억 원 등 559억 원이 편성됐다.   문화 및 관광분야는 △보성신흥동산 조성 16억 원, △구들장 힐링파크 조성사업 8억 원, △보성 다향대축제 7억 원 등 238억 원이 투입된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를 맞아 문화콘텐츠 지원을 대폭 강화하여 문화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는 모두 1천 262억 원이 편성되어 △기초연금 460억 원,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85억 원, △생계 및 주거급여 94억 원, △코로나19 등 각종 예방접종비 14억 원 등 군민의 건강과 빈틈없는 복지를 위해 쓰일 전망이다.   농림 해양 수산 분야에 △공익직불제 지원 236억 원, △율포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69억 원, △농어민 공익수당 64억 원, △득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32억 원, △어촌뉴딜 300사업(장양항) 25억 원 등 1천 626억 원이 편성되며 이밖에 환경 분야에 880억 원, 지역개발 교통 산업 분야에 500억 원이 각각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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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보성군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임병하, 김명섭)는 지난 23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 80가구를 발굴하여,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희망드림협의체 위원들과 여성자원봉사 회원들은 미역국과 잡채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직접 대상 가구를 찾아가 전달했다.   이날 사업에 참여한 희망드림협의체 김명섭 공동위원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봉사를 이어가고자 마음으로 참여 해준 협의체 위원들과 여성자원봉사회원분들게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어면희망드림협의체에서는 『눈愛띠네! 행복愛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민관협력 강화 및 지역 내 문화 확산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신규 복지 사업 개발·추진을 통하여 주민들의 복지 욕구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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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보성군 미력면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미력면여성자원봉사회는 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삼일 동안 300포기의 배추로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 김치를 지역 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60세대에 전달하였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성강수력발전소에서 후원하고, 행사에 참여하며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였다.   미력면여성자원봉사회 백형숙 회장은 “정성으로 만든 김치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삼룡 미력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환경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력면여성자원봉사회는 주변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해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연말을 지낼 수 있도록 밑반찬 나눔과 김치 나누기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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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김장김치·쌀 나눔 봉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동절기 저소득 조손가족 김장김치·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눔 봉사는 회원들이 정성 들여 담근 김장김치와 쌀(10kg/57포대)을 조손가정 57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살피기 봉사도 병행 추진했다.   보성읍 원봉리 안 모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김치를 챙겨줘서 올겨울도 든든히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영미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나누어 지역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절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조손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김장봉사는 올해로 9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매년 60여 세대 150여명의 조손 가족에게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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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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