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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여성 축구동호인들의 전국풋살대회 도전기 출발
    [스포츠]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암 여성들이 ‘달차녀FC’ 이름으로 풋살 전국대회 도전에 나섰다. 달차녀FC 창단멤버 17명이 13일 영암종합스포츠타운에서 창단식을 열고, 본격 활동을 알렸다. 이 여성들은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한국콘텐츠개발원 진행의 프로그램 콘텐츠에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햇병아리 여자 축구 동호인들의 성장 과정이 예능 영상 형태로 담겨, 영암군 SNS와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될 예정. 영암군민을 포함해 영암군과 관계를 맺고 있는 여성들이 구성한 달차녀FC는, 이달 19일 한국축구 레전드 이동국 씨와 ‘스페셜 코칭’을 시작으로 훈련에 본격 돌입한다. 이후 다른 지역팀과 다양한 친선·공식 경기로 경기력을 다듬어 전국풋살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첫 축구 도전에 나선 영암읍의 박미아 씨는 “두려움 반 설렘 반이다. 특히, 여성들은 단체 스포츠 경기를 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더 가슴이 두근거린다. 처음 만나는 분들과 축구로 두근거리는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0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 달차녀FC 창단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 등이 함께해 클럽과 프로그램의 성공을 응원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동국, 김영광 등 한국축구 레전드들이 객원감독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안팎의 기대가 크다. 달차녀FC와 함께 영암의 멋과 아름다움까지 전국에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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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월출산 기찬랜드 7월13일 개장 37일간 운영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무더위를 날려줄 천연 지하 암반수 물놀이장인‘월출산 기찬랜드’를 오는  7월13일(토)부터 개장하여 8월18일(일) 까지37일간 운영한다. (휴장일 7월15일(월), 7월22일(월))   "월출산 기찬랜드는 올해 개장 16주년을 맞이하여, 아트 밸리 사업의 일환으로 ‘아트 쉐이드(예술 그늘막)’ 설치와 버스킹, 마술,  마임,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한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문화·예술 공연이 물놀이장 운영 기간 동안 매주 토, 일에 펼쳐 진다.   기찬랜드는 계곡과 천연 휴양림 등 수려한 경관을 갖추었으며, 청량한지하 암반수 물놀이장에서 힐링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천혜의피서지 다. 계단식으로 이루어진 7개의 풀장은 수심이 0.5 ~ 1.2m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물놀이장은 자연계곡형 풀장과 실내 물놀이장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을 뿐아니라 샤워시설,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기찬묏길,국 민여가캠핑장, 산림욕장, 조훈현바둑기념관, 가야금산조기념관, 한국트로트가요센터,영암곤충박물관등 다양한 공간과 시설을더불어 경험할 수있 다.   아울러 멜론, 수박, 복숭아, 대봉말랭이, 달마지쌀 등 영암 대표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고계곡 내에 설치된평상에서 온 가족이 함 께 음식을 먹으며 온정을나눌 수 있다.   특히, 지역의 고유한 문화 요소를 형상화한 모자·에코백·머그컵·티셔츠등의 영암관광굿즈를 기호에 따라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 인 상점도 운영할 계획이다.   기찬랜드는 물놀이장 개장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는물론, 비상시 신속 대비를 위해 영암경찰서·소방서와 협조 체계 도 이미 갖췄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 김성진 시설관리팀장은 “월출산 기찬랜드는 2008년에개장하여 지난 15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었으며, 올해도 깨끗한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물놀이장 청소, 물 교체, 운영시간 부유물·침전물 제거 등 수질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안전 하고 즐거운 물놀이 장소를마련했다.”고 밝혔다.   월출산 기찬랜드 입장료는 실내외 각각 성인 6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2천원이며, 만3세 미만과 만65세 이상 성인, 영암군민은 무료입장 가능 하다.또한 유료 입장객에게는 입장료의 50%를 영암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1회 총 결제금액 기준) 단, 환급액이 천 원 미만인 경우 상품권 을 지급하지 않는다. 기타 요금 및 물놀이장 관련 상세한 정보는 (재)영암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s://yacf.or.kr.) 또는 시설관리팀(061-471-0831)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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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영암군, 부여서동연꽃축제서 고향사랑기금 상호기부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과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5일 부여군에서 열린 ‘제22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식에서 각각 620만원의 고향사랑기금을 상호기부했다. 올해 3월 영암군은 충남 부여군과 ‘우호 교류 협약식’을 체결했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찾아 두 도시의 우정과 협력을 보여줬다. 이날 개막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여했고, 두 도시에서 공직자 각각 62명이 상호기부에 참여해 서로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상호기부에 참여해 준 영암군과 부여군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자매도시 간 긴밀한 협력과 기부가 민간으로 확산해 지역사회 상생발전의 동력으로 작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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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영암군, 찾아가는 부서별 간담회 진행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15일까지 군청 외부의 21개 부서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부서별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자들을 현장에서 만나 응원하고, 함께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영암도서관을 시작으로 삼호읍 서부출장소까지 민원 현장에서 영암군민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며 상담·지원하는 직원들을 찾는다.   아울러 집중호우, 태풍 등 비상근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식 없는 대화로 일하기 좋은 조직 만들기 의견도 수렴한다.   영암군 관계자는 “직원 간 상호존중은 고맙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같은 말 한마디에서부터 시작된다. 존중과 배려가 있는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직원들을 만나겠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찾아가는 부서별 간담회 이후, 군청 부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직원 의견을 반영해 조직문화 개선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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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영암 학산도서관으로 북캉스 떠나자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무더운 여름 도서관으로 피서 여행 떠나볼까. 영암군 학산도서관이 이달 말일까지 ‘무더운 여름날 북큐레이션으로 책 속 여행’을 진행한다. 정보 수집·선별 및 가치 부여를 뜻하는 큐레이션과 책의 합성어인 북큐레이션은,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제안하는 전시. 학산도서관은 무더위와 장마가 들쭉날쭉한 여름철,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여름과 여행을 주제로 한 책으로 소통하며 피서와 여행을 겸하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어린이 자료실은 ‘여름에 풍덩’을, 북카페는 ‘여름, 어디로 떠날까’를 주제로 여름과 여행 도서 각각 14권씩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학산도서관을 찾은 방문객은 안녕달의 <수박 수영장>,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의 여름 이야기>, 이재희의 <하늘빛 소리맴>, 유철상의 <전국 일주 가이드북>, 김영수의 <둘레둘레 트레킹>, 주말랭이의 <여기 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 등을 열람·대출할 수 있다. 학산도서관 관계자는 “주제별로 책을 전시하는 북큐레이션으로 주민이 가족과 함께 책과 가까이 지내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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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영암 대불산단, 스마트그린산단 변신 본격화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전남 서남권 최대 산단인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첨단 안전 산업단지로 변모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영암 대불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으로 노후 산업단지를 미래형 첨단 산업단지로 바꾼다.   이번에 구축될 통합관제센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시뮬레이션, 가상·증강현실 등 ICT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운영하는 스마트산단 핵심 기반시설이다.   구체적으로 영암군은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국비 등 130억원을 투입, 기존 CCTV통합관제센터를 안전·환경·교통과 중대재해 예방 최첨단 스마트 관제센터로 확장한다.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플랫폼으로 실시간 관제할 수 있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각종 사고 예방, 교통 흐름 개선에 나선다.   나아가 지능형 CCTV와 가로등, 스마트 환경관리 및 중대재해 예방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기업 임직원들에게는 스마트 쉘터 서비스도 제공한다.   영암군은 기존 센터를 통합·확장하는 방식의 사업으로 인력관리 효율화, 예산 절감 등의 효과도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혁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영암군 전체의 교통·안전·환경 등을 실시간 관제할 수 있는 스마트그린도시로 확장해 나갈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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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영암군, 전남 최초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나서
    [복지]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전남 최초로 7월부터 신규사업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   자기 또는 남에게 위협적 상황을 만들거나 해를 가하는 도전행동이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가족 돌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1:1로 제공한다.   18~64세 등록 지적, 자폐성 장애인 가족 등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 신청할 수 있고, 일상생활 능력, 도전행동, 의사소통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70~79점이면 최중증 통합돌봄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기관이 장애인을 방문해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세우고, 1:1 매칭으로 주중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돕는다.   영암군은 이 서비스로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성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이달 18일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심사를 마쳤고, 현재 프로그램·시설·안전 등을 보완하는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사회성 발전을 지원해 모두에게 힘을 주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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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3
  •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신북면 학생에 지정장학금 전달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재)영암군 미래교육재단이 13일 계좌이체 방식으로 신북면 학생에게 지정기탁된 ‘희동&장호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은 지난 4월, ‘제36회 신북면민의 날’에 최경주 미래에셋증권 고문이 1억원을 기탁하며, 그 일부를 신북면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던 뜻을 따른 것.   전달식에서는 초등학생 36명, 중학생 35명, 고등학생 22명, 총 93명의 학생들이 약 1,7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고, 앞으로 2년 더 신북면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이 이어진다.   우승희 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신북면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최경주 고문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영암 신북면 용산리가 고향인 최경주 고문은 영암군민 장학금, 고향사랑 기부금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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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민속씨름 금강급 V20 전설 쓴 최정만 장사의 금의환향
    [스포츠]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20회 금강장사에 오른 것보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이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4체급 중 3체급을 석권한 것이 더 기쁘다.”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장사가, 8~13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린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20번 금장장사에 올라, 대한민국 씨름 금강급 최고의 역사를 썼다. 이틀 뒤인 14일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군청 앞 광장에서 영암군민과 씨름단 서포터즈 등 300여 명의 환영 속에 ‘최정만 금강장사 최다 20회 등극 기념행사’를 열어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최 장사는 자신의 영예보다 씨름단의 성과를 앞세우는 겸손으로 영암군민의 환호를 받았다. 아내와 아들, 딸 앞에서 축하를 받은 그는, “운동은 늘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마음고생이 좀 있다”며 “다음달 단체전까지 있는 보은대회를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덧붙였다. K-씨름의 전설을 쓴 최 장사는 경기대학교와 현대삼호중공업 코끼리씨름단을 거쳐 2017년 영암군민속씨름단에 입단했다. 씨름단 주장을 맡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로써 압도적 실력과 바른 인성으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TV와 유튜브를 포함한 각종 언론매체에 활발하게 출연해 영암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주특기인 잡채기로 승리할 때마다 10만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잡채기’로 체육진흥기부도 앞장서고 있다. 기념행사에서 이맹종 영암축협조합장은 송아지를,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은 격려금을, 김한모 HMG 회장은 행운의 열쇠를 최 장사에게 전달하며 축하했다. 최 장사와 함께 단오대회에서 한라장사에 오른 차민수 장사, 백두장사에 등극한 김민재 장사 등 씨름판을 평정한 영암군민속씨름단 환영식도 함께 진행됐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K-씨름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쓴 최 장사에게 큰 박수를 부탁한다. 해마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단오대회에 강했는데, 이번에도 3체급을 석권해 영암이 K-씨름의 중심임을 확인했다”고 반겼다. 김기태 영암군민씨름단 감독은 “지금까지 씨름판에서 다른 지역 선수들이 영암 선수들을 호랑이처럼 무서워 해왔다. 올해 초에는 고양이처럼 보더니, 이번 단오대회로 다시 호랑이로 등극했다”고 웃었다. 이어 “씨름단이 영암군의 위상을 더 높이겠다. 성적이 안 나오면 군민들께서 실망하지 말고, 씨름단에 오셔서 선수들에게 밥을 사달라”는 말로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덕장 김 감독이 이끄는 17명 영암군민속씨름단 장사들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7년 창단 이래 장사 70회, 전국체전 금메달 6회, 단체전 우승 10회로 총 86회 장사 트로피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최강 씨름단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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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 영암 천연염색, 세계 여행자와 만나는 중
    [경제]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예담은규방문화원(대표 이혜숙)이, 8월까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내 하이커그라운드 ‘신비한 로컬 잡화점’에 대표 콘텐츠 ‘천연염색’을 전시한다. 신비한 로컬 잡화점은 세계 여행자들에게 전국 36개 지역 명소와 축제, 음식 등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제공하는 장. 예담은규방문화원은 ‘전통 천연염색을 생활 속으로’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상품을 제공해, 올해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체 우수업체인 ‘으뜸두레’로 선정됐다. 현재 예담은규방문화원은 영암 월출산이 펼쳐진 정원에서 천연염색을 체험하고, 월출소반을 즐기는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혜숙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세계 여행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영암의 문화유산과 천연염색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영암을 방문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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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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