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7-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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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에 전해진 ‘따스한 나눔 소식’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기업과 사회단체의 연말 기부소식을 전했다.   먼저, 재광장성군향우회(회장 김상덕)가 200만 원, 중앙고속관광 서상호 대표가 300만 원의 성금을 각각 기부하며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성금은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에 쓰이게 된다.   ㈜첨단환경(대표 허관)은 자사 제품인 천연 편백살균제 500세트(시가 27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드림잔디영농조합(대표 김강철)은 20kg 쌀 100포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군에 전달했으며, ㈜대운 안만선 대표도 10kg 백미 200포를 북일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북일면 향우 김성옥 씨는 북일면 어르신들을 위해 김치, 쌀떡국, 쌀국수 30박스 씩 총 9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국제라이온스협회(355-B1지구) 회원들이 함께 마련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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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1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7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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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9

실시간 사회 기사

  • ‘곡성군민 안전보험’, 곡성군민이면 누구나 최대 2천만 원 보장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은‘곡성군민 안전보험’시행으로 곡성 군민이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군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외국인을 포함해 모든 군민이면 누구나 가입 절차 없이 20개 항목에 대해 최대 2천만 원을 보장하고 있다. 보험료는 곡성군에서 전액 부담해 개별 보험료는 없으며, 개인별로 가입한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고, 곡성지역 외 다른 지역에서 난 사고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곡성군은 지난해까지 총 15개 항목에 대해 보상을 했지만, 올해 7월 이후 5개 항목을 새롭게 추가해 총 20개 항복에 대해 보상이 가능해 졌다고 전했다. ‘비탑승중 교통 상해 사망·후유장해(최대 500만원)와 독액성 동물 접촉사고 사망·후유장해(최대 2000만원), 응급실 내원 진료비(10만원)가 새롭게 추가됐고, 추가항목에 대해서는 2024년 7월 1일 이후 피해 발생 시 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비탑승중 교통사고의 경우는 보행뿐 아니라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와 유모차, 킥보드를 탄 사람이 운전 중인 교통수단과의 충돌로 사망 및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지급된다.   보험 청구은 사고일로부터 3년간 가능하며, 보험금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NH농협손해보험 콜센터(02-6010-8790) 또는 곡성군 안전건설과(061-360-861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피해를 입은 군민께서는 보장항목을 꼼꼼히 살펴 적기에 보험금을 청구하시기 바란다”며, “군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재난 대비와 사고 예방 등 사회 안정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곡성군은 화재 사망, 개 물림 응급실 진료비 신청 등 총 4건, 2천 30만원의 보험료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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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안전하고 신나는 물놀이, 광산구 송산근린공원으로!
    [사회] [광주NBN뉴스/나동인기자] 광주 광산구 송산근린공원이 시원한 여름을 위한 안전하고 신나는 어린이 물놀이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송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27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여름철 시민, 어린이 누구나 안전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피서지를 제공하고자 지역 대표 명소인 송산근린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열기로 했다. 27일 첫선을 보일 어린이 물놀이장은 8월 11일까지 16일간 무료로 운영된다. 만 3세 이상 유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주 이용 대상이다. 물놀이장은 연령별 수영장과 ‘유아풀’, ‘워터슬라이드’, ‘워터캐논’, 물놀이튜브 등 다양한 물놀이 기구를 비롯해 간이샤워장, 탈의실, 냉방 쉼터,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표지판, 물놀이장 상부 그늘막, 바닥 매트, 이동 동선 안내선 등을 설치하고, 안전‧간호 요원 등을 배치한다. 꼼꼼한 수질 관리를 위해 하루 3회 청소하고, 수온, 수질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물놀이장 운영 시간은 1회차 오전 10시~오후 1시, 2회차 오후 2시~5시다. 회차별 최대 이용 인원은 300명으로, 이용을 위해선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광산구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www.송산근린공원물놀이장.kr)으로 예약을 접수한다.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기간 매주 월요일 일주일 단위로 총 3회 예약을 받으며, 광산구는 지역주민 예약 100명, 일반예약 200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7일 개장일, 주말에는 장기 자랑 및 레크리에이션, 물총 싸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올해 처음 여는 송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시민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는 최고의 도심 피서지가 되길 바란다”며 “가장 신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이 되도록 수질‧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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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제15회 광주비엔날레 D-50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50일을 앞두고 광주시가 시민들로 구성된 홍보서포터즈를 출범하는 등 광주비엔날레 붐 조성에 나섰다.   광주광역시와 (재)광주비엔날레는 19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광주비엔날레재단 이사장인 강기정 시장, 박양우 대표이사, 홍보서포터즈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광주비엔날레 홍보서포터즈는 운수업, 외식업, 숙박업, 관광업, 미술계 종사자 등 외지인 접촉이 많은 광주시민 400여명으로 구성됐다.   홍보서포터즈는 30주년을 맞는 광주비엔날레가 시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 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이들은 광주비엔날레 관람 독려 입소문(바이럴) 홍보, 고객 친절 응대 캠페인, 포스터·스티커 등 홍보물 부착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날 발대식은 전남대학교 흑인음악동아리 ‘숨’의 ‘랩으로 듣는 광주비엔날레’ 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광주비엔날레 퍼즐포스터 만들기, 홍보서포터즈 다짐, 차량 홍보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운수업‧숙박업 등 분야별 대표 5명에게 홍보서포터즈 위촉장을 수여하며, 서포터즈 참여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향했던 5·18은 문화예술의 영역을 폭발시켰고, 광주비엔날레를 태어나게했다”며 “광주비엔날레는 광주의 민주적 시민 정신과 예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민중미술의 힘으로 시작했다. 인간의 영혼을 풍부하게 만드는, 세계 3대 비엔날레인 광주비엔날레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는 것에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비엔날레를 찾는 이들을 환대해 달라”고 밝혔다.   홍보서포터즈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포스터 퍼즐을 함께 맞춰나가는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하나 돼 힘을 합치면 광주비엔날레를 성공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포터즈는 택시, 교통약자 이동차량, 시장 관용차 등 광주 전역을 누비는 차량에 제15회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차량 홍보 캠페인도 벌였다.   광주비엔날레는 이번 홍보서포터즈와 함께 ‘해설이 있는 광주비엔날레’, 시민 모두가 도슨트가 되는 ‘시민도슨트 교육’ 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광주비엔날레 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판소리, 모두의울림’은 오는 9월 7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 명성의 니콜라 부리오 예술감독이 판소리를 매개로 소리와 공간이 함께하는 오페라적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30개국 72명의 작가가 참여해 비엔날레전시관은 물론 광주의 예술명소로 손꼽히는 양림동 일대 등 9곳을 외부전시장으로 꾸며 관객과 작가, 기획자가 함께 접촉하고 교감하는 전시로 만들 계획이다.   또 파빌리온 전시는 31개 국가 문화기관이 참여,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9개국 파빌리온을 선보인 지난 14회 때보다 3배 이상 확대된 규모로, 각국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통해 광주 전역이 세계미술축제의 현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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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장흥군 안양면 기부행렬 이어져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안양면 정동범은 19일 성금 1백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안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부자(정동범)는 2019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여 현재까지 2천여만 원을 기탁해 오고 있다.   백수영 안양면장은 “정동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안양면민의 복지 향상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안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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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0
  • 보성군, 자원순환 근로자에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은 지난 18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근무를 하는 자원순환 근로자 60여 명에게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더 무더울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환경자원사업소, 생활자원회수센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자원순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식염 포도당, ▲얼음물(생수), ▲쿨토시 등을 지원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의 체감온도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특보 발생 시 작업 중지 및 작업시간 조정 등 탄력적인 근무를 통해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름철은 안전사고 발생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청소 작업 시 안전모, 안전화, 안전조끼 착용을 의무화하고, 쓰레기 상하차 시 낙하물 미끄러짐, 차량 운행 및 끼임 사고 예방 등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자원순환 근무자들은 야외공간에서 안전모, 안전화 등을 착용해 체감온도가 훨씬 높을 것”이라며 “무더위에 군민과 지역의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고생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쓰레기 종량제 배출에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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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장성군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동아리 지원”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을 추진한다.   군은 앞선 4월 사업 공모 이후 자체 심사와 장성군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추진했다. 그 결과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장성군 치유농업협회 등 총 7곳,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에는 영상제작공작소 등 3개 단체가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며 프로그램 당 최대 675만 원, 동아리는 각각 12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예산 집행과 정산 등은 지방보조사업 전산 시스템 ‘보탬이(e)’를 활용해 투명하게 진행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자아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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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9
  • 보성군, 하나 되는 보성 ‘농촌 재능 나눔 한마당’ 사업 추진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은 ‘마을 건강 복지600’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5일까지12개 읍면 경로당에서 ‘농촌 재능 나눔 한마당’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한다고 밝혔다.   ‘농촌 재능 나눔 한마당’은 지역사회 재능기부자를 발굴해 마을에 필요한 활동으로 (사)보성군새마을회(회장 임영서)가 주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7개 재능 봉사단체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재능기부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건강 체크, 손 마사지, 칼갈이, 이미용, 화장(메이크업), 스냅사진 촬영, 부채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온기 나눔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김 모 할아버지는 “이발도 해주고, 팝콘도 즉석에서 만들어 먹고,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보성군새마을회 임영서 회장은 “봉사가 있을 때마다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자신의 재능을 농촌 주민들을 위해 기부하는 모습들이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촌에 활력을 적극 불어넣겠다.”라며, “다양한 사회단체와 재능기부자, 취약계층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재능 나눔 활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농촌 재능 나눔 한마당’ 외에도 지난 11일부터 13일 순천제일교회 주관으로 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노동면 취약계층 11가구와 마을회관 6개소를 대상으로 ‘농어촌 하계 재능봉사’ 활동을 추진했으며, ‘이동 빨래방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등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마을 건강 복지600’은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에서 파생된 세부 사업으로 보성군은 ‘보성600’ 사업을 행정 전 분야로 확대해 ‘문화600’, ‘안심600’, ‘소통600’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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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8
  • “정남진 장흥 물축제, 풀파티와 함께 즐겨보자”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오는 7월 27일 개막하는 ‘제1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핵심 야간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워터월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워터월드는 기존 워터락 풀파티에 멀티미디어쇼를 새롭게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풀파티장 양쪽을 막아 몰입형 공간을 만들고, 화려한 미디어 영상쇼와 함께 풀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글로벌 워터월드는 밤까지 이어지는 물축제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수준급 풀파티지만 입장료가 없고, 유명 DJ들이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인기 비결이다.   관광객들은 무대 위의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댄스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장흥 물축제가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유명세를 얻게 된 것도 워터락 풀파티의 덕이 크다.   올해는 유진스님, 주주, 푸른, 우리, 뮤즈, 배키 등 유명 DJ가 물축제의 시원한 여름밤 속으로 안내한다.   지난해 3차례에 그쳤던 풀파티는 올해부터 7월 28일(일)부터 8월 3일(토)까지 모두 7번, 오후 9시에 펼쳐진다.   축제 기간 중 7월 31일(수)과 8월 1일(목) 오후 4시에는 국내 정상급 락스타와 함께하는 ‘장흥락페스티발’이 열린다.   락페스티발에는 윤도현밴드, 국카스텐, 내귀에도청장치, 크라잉넛, 캐치더영, 맥거핀, 트랜스픽션, 스킵잭 등 정상급 락스타가 출연한다.   7월 27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하는 물축제 개막 축하공연은 트리플에스, 포레스텔라, 기리보이, 키드밀리 등의 출연진이 화끈한 무대를 선보인다.   김성 장흥군수는 “물축제는 생동감 있고 살아있는 체험을 관광객과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축제”라며, “장흥 물축제에 오셔서 가족과 함께 물축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9일 간 장흥군 탐진강과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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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곡성군, ‘2024 대한민국 춤명상축제 in 곡성’개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이 오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목사동면 들말센터에서‘2024 대한민국 춤명상축제 in 곡성’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곡성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100명의 친구들과 함께 100개의 드럼, 1,000개의 소리, 10,000개의 몸짓이어울려 하나의 하트가 된다’는 슬로건으로, 17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할 계획으로 몸의학교와 협동조합 그리곡성이주최하고 전라남도와 곡성군이 후원한다.   2박 3일동안 소리와 몸짓, 소통과 치유, 움직임과 명상, 기쁨·사랑·삶을 노래하는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6일 첫날 대북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다양한 악기를 함께연주하는 드럼서클, 9waves, 서클댄스, 만트라 사운드, 전통타악 공연이 진행된다.   27일 둘째날은 굿모닝 댄스클럽, 차크라 사운드, 수피 춤명상 공연, 만트라 회전 명상, 훌라, 핸드팬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춤명상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28일 마지막 날은 메가 9waves를 비롯해 수피 춤명상, 파이널 축하공연으로마무리된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지역축제와는 다르게 ‘춤과 명상 , ‘소리와 몸짓’이라는 특별한 콘텐츠를 지역의 환경, 문화와 연결해 개최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곡성의 맛과 멋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로컬 음식과 디저트가 제공되며, 전라남도 친환경축제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춤명상소리 축제로 지역자원인 섬진강을 중심으로 치유와 관광, 건강과 활력의 문화 콘텐츠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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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장성 기차여행, 반값 할인 가격에 떠나요”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16일 서울역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여타 지방자치단체들이 함께한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동참했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출시하는 8월 철도여행상품 및 패키지상품 가운데 장성 여행상품의 철도 운임을 최대 5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올 여름 장성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의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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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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