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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추석 명절 맞아 ‘청렴 캠페인’ 실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시청 현관과 트윈스타 입구에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추석 명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진행했으며, 강성휘 시장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참여했다.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기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과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목포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도 발령하고 ▲명절 전후 금품·향응 수수 금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직무관련자와의 부적절한 접촉 금지 등 주요 청렴수칙을 안내했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사회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토대”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형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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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문제점으로 ▲법정요건 부지를 소유한 대학과 부지가 전혀 없는 대학을 동일하게 평가한 점 ▲‘공유재산법’상 건물 신축이 불가능한 무상임대 부지를 적격 평가한 점 ▲핵심지표인 ‘지역 내 의대 신설 필요성’ 항목을 평가에서 제외한 점 ▲평가위원 구성의 전문성·공정성·객관성을 상실한 점을 꼽았다. 특히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르면 교지와 교사는 국가 소유여야 한다. 목포대학교는 의대설립 부지를 소유한 반면, 소유 부지가 1㎡도 없는 순천대학교는 시유지 무상 임대 계획만 제출했다. 그럼에도 순천대학교는 의대 신설 계획서에 부지를 이미 확보했다고 명시했다. 심사 이후 부지 확보 문제가 드러나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측은 “사후에 부지 문제를 보완해서 2030년 개교에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강변했다. 그러나 평가는 평가 시점의 계획서를 바탕으로 엄정하게 이뤄져야 한다. 심사 당시 확보하지도 못한 부지를 사후에 보완하겠다는 것은 평가 자체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행위다. 이에 서남권 단체장들은 교육부에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를 요청했다. 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된 자료 일체를 전면 공개하고 결자해지 할 것을 촉구했다. 서남권 단체장들은 “잘못된 추천안을 바로잡는 것만이 36년간 의료 소외를 견뎌온 서남권 주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이자, 60여만 서남권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는 길”이라며 “끝까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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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 즉각 바로 잡아야… 중앙부처에 호소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는 지난 8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교육부에 제출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안과 관련해, 심사 과정 전반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정황을 바로잡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을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의 공문과 함께 입장문을 관계 기관에 발송하고, 공정한 절차 회복을촉구했다. 대통령실,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국회(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이 전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교육부에는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정의와공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결자해지 차원에서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주문했다.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불법·불공정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서남권주민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 앞 집회를 시작으로 교육부·광주청사·전남청사 1인 시위, 삭발과 단식투쟁, 총궐기대회 등 각계의 항의와 이의제기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교육부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을 즉각 반려하고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시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성이 바로 설 때까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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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권 국립의대 동시 설립만이 갈등과 의료 불균형 해결의 길이다.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김주업)은 목포대와 순천대 두 곳 모두에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을 동시 설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남광주의 동부권, 서부권은 전국에서 가장 고령화율이 높고 섬이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986년 광주직할시 분리 이후 40년 동안 의대와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수많은 고령 환자와 응급·중증 환자들이 광주나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는 구조적 고통을 겪어왔다. 국립중앙의료원 연구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중 16곳이 응급의료취약지이며, 주민의 59.8%가 30분 이내에 응급의료센터에 접근하기 어렵다. 특히 서부권은 도서 지역이 많아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생명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국립의대와 상급종합병원 지역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결정을 한 다음에도 갈등이 계속 고조되고 있으며 이러한 갈등은 전남광주 통합, 지방균형발전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갈등의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갈등의 근본 원인은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 전남권 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제한한 차별적 정책에 있다. 진보당은 이러한 제한을 뛰어넘어 동부권, 서부권 양쪽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반해 민주당의 정치인들은 각기 자기 지역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하는데 몰두함으로써 갈등의 당사자로 전락하고 말았다. 더 크게, 깊게 보지 못한 민주당 정치인들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의 지역 차별적이고 잘못된 정책에서 과감히 벗어나 의대 정원을 대폭 확대하고 동서부 양측 모두에 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 아울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정부에 두 곳 모두의 설립을 강력히 요구하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두 지역 동시 설립은 지역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동시에,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국가적 과제인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유일한 길이다. 진보당은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한 삶,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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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인도 정부 관계자, ‘김산업 중심도시 목포’방문
[겅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세계은행(World Bank)과 인도 정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9월 7일 목포를 찾아 지역 수산식품산업의 육성 현황과 기업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시는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해조류 산업 확대 및 기술교류 협력사업」의 한국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은행 관계자와 세계은행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인도 정부·유관기관 등 35명이 목포를 방문해 목포의 김산업 육성정책과 산업화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날 오전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열린 주제발표에 참석해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와 한국김산업연합회로부터 국내 해조류 연구 및 김산업 현황과 발전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센터장 윤영승)를 방문해 목포시 김산업 현황과 발전전략, 수산식품 기업지원 체계 및 기업 성장사례 등을 공유했다. 목포시는 이날 발표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김 생산·가공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성장해 온 목포시의 김 산업 현황을 비롯해 국제마른김거래소 등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연구개발, 제품개발, 시험·분석, 품질관리, 시험생산 등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인프라와 주요 지원사례를 소개했다. 센터는 전국 최초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김 품질·등급 분석과 제품 연구·분석 등 김산업 관련 전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수산식품 가공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안전성 시험·분석, 품질관리, 시험생산까지 지원하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화와 산업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어 센터 입주기업인 빅토리인터내셔널(주) 정그리 대표는 김 원물의 1·2차 가공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이어지는 사업 과정과 해외시장 진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산과 국제인증·추적성 확보를 통해 한국 김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는 기업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단은 센터 연구동과 생산동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개발과 시험생산, 품질관리 등을 지원하는 현장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해조류 산업을 단순한 수출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해양자원의 활용과 지역 생산자·기업의 동반성장, 글로벌 시장과의 연결이라는 관점에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목포의 김산업 육성 경험과 기업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목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김 생산·가공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계은행 프로그램 참여국·기관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인도 정부·유관기관과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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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광주NBN뉴스/취재 임내섭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위법·불공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김원이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 의장, 박용식의대유치 특별위원장, 통합시의회 의원(최선국, 최정훈, 강성찬), 목포시의회 의원(박효상, 이정상, 김호한), 목포대학교 교수(류동영, 임한규) 등12명이 삭발했다. 국립의대·병원 신설은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이달린 중차대한 문제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해야했다며 삭발을 단행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심사 결과에 대한 승복은 적법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을때 가능하다며 심사과정의 문제점이 철저히 규명되고, 바로 잡아질때국립 의과대학 설립의 정당성이 확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정부가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공정한 절차가 이뤄졌는지다시 판단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대학설립·운영규정」제2조6항,교사와 교지는 설립주체(국가)소유여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또한「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3조에 의해 국가가 시유지를 무상으로 빌린 상태에서는 현행법상의과대학 건물 건립이 불가하다. 하지만 순천대는 국가 소유의 교지를확보하지 못하고,시유지 무상 임대 협약서를 제출했다. 이에 목포대학교는 지난3일 공정하지 못한 위법 심사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청구의 소와 효력 정지 신청을 제기했다. 이어4일에는 교육부 관계자에게 전남국립의대 추천안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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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추석 명절 맞아 ‘청렴 캠페인’ 실시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시청 현관과 트윈스타 입구에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추석 명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진행했으며, 강성휘 시장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참여했다.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기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과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목포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도 발령하고 ▲명절 전후 금품·향응 수수 금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직무관련자와의 부적절한 접촉 금지 등 주요 청렴수칙을 안내했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사회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토대”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형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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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추석 명절 맞아 ‘청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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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문제점으로 ▲법정요건 부지를 소유한 대학과 부지가 전혀 없는 대학을 동일하게 평가한 점 ▲‘공유재산법’상 건물 신축이 불가능한 무상임대 부지를 적격 평가한 점 ▲핵심지표인 ‘지역 내 의대 신설 필요성’ 항목을 평가에서 제외한 점 ▲평가위원 구성의 전문성·공정성·객관성을 상실한 점을 꼽았다. 특히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르면 교지와 교사는 국가 소유여야 한다. 목포대학교는 의대설립 부지를 소유한 반면, 소유 부지가 1㎡도 없는 순천대학교는 시유지 무상 임대 계획만 제출했다. 그럼에도 순천대학교는 의대 신설 계획서에 부지를 이미 확보했다고 명시했다. 심사 이후 부지 확보 문제가 드러나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측은 “사후에 부지 문제를 보완해서 2030년 개교에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강변했다. 그러나 평가는 평가 시점의 계획서를 바탕으로 엄정하게 이뤄져야 한다. 심사 당시 확보하지도 못한 부지를 사후에 보완하겠다는 것은 평가 자체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행위다. 이에 서남권 단체장들은 교육부에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를 요청했다. 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된 자료 일체를 전면 공개하고 결자해지 할 것을 촉구했다. 서남권 단체장들은 “잘못된 추천안을 바로잡는 것만이 36년간 의료 소외를 견뎌온 서남권 주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이자, 60여만 서남권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는 길”이라며 “끝까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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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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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 즉각 바로 잡아야… 중앙부처에 호소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는 지난 8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교육부에 제출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안과 관련해, 심사 과정 전반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정황을 바로잡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을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의 공문과 함께 입장문을 관계 기관에 발송하고, 공정한 절차 회복을촉구했다. 대통령실,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국회(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이 전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교육부에는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정의와공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결자해지 차원에서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주문했다.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불법·불공정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서남권주민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 앞 집회를 시작으로 교육부·광주청사·전남청사 1인 시위, 삭발과 단식투쟁, 총궐기대회 등 각계의 항의와 이의제기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교육부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을 즉각 반려하고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시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성이 바로 설 때까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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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 즉각 바로 잡아야… 중앙부처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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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권 국립의대 동시 설립만이 갈등과 의료 불균형 해결의 길이다.
-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김주업)은 목포대와 순천대 두 곳 모두에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을 동시 설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남광주의 동부권, 서부권은 전국에서 가장 고령화율이 높고 섬이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986년 광주직할시 분리 이후 40년 동안 의대와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수많은 고령 환자와 응급·중증 환자들이 광주나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는 구조적 고통을 겪어왔다. 국립중앙의료원 연구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중 16곳이 응급의료취약지이며, 주민의 59.8%가 30분 이내에 응급의료센터에 접근하기 어렵다. 특히 서부권은 도서 지역이 많아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생명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국립의대와 상급종합병원 지역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결정을 한 다음에도 갈등이 계속 고조되고 있으며 이러한 갈등은 전남광주 통합, 지방균형발전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갈등의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갈등의 근본 원인은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 전남권 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제한한 차별적 정책에 있다. 진보당은 이러한 제한을 뛰어넘어 동부권, 서부권 양쪽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반해 민주당의 정치인들은 각기 자기 지역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하는데 몰두함으로써 갈등의 당사자로 전락하고 말았다. 더 크게, 깊게 보지 못한 민주당 정치인들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의 지역 차별적이고 잘못된 정책에서 과감히 벗어나 의대 정원을 대폭 확대하고 동서부 양측 모두에 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 아울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정부에 두 곳 모두의 설립을 강력히 요구하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두 지역 동시 설립은 지역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동시에,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국가적 과제인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유일한 길이다. 진보당은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한 삶,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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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권 국립의대 동시 설립만이 갈등과 의료 불균형 해결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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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인도 정부 관계자, ‘김산업 중심도시 목포’방문
- [겅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세계은행(World Bank)과 인도 정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9월 7일 목포를 찾아 지역 수산식품산업의 육성 현황과 기업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시는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해조류 산업 확대 및 기술교류 협력사업」의 한국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은행 관계자와 세계은행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인도 정부·유관기관 등 35명이 목포를 방문해 목포의 김산업 육성정책과 산업화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날 오전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열린 주제발표에 참석해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와 한국김산업연합회로부터 국내 해조류 연구 및 김산업 현황과 발전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센터장 윤영승)를 방문해 목포시 김산업 현황과 발전전략, 수산식품 기업지원 체계 및 기업 성장사례 등을 공유했다. 목포시는 이날 발표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김 생산·가공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성장해 온 목포시의 김 산업 현황을 비롯해 국제마른김거래소 등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연구개발, 제품개발, 시험·분석, 품질관리, 시험생산 등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인프라와 주요 지원사례를 소개했다. 센터는 전국 최초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김 품질·등급 분석과 제품 연구·분석 등 김산업 관련 전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수산식품 가공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안전성 시험·분석, 품질관리, 시험생산까지 지원하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화와 산업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어 센터 입주기업인 빅토리인터내셔널(주) 정그리 대표는 김 원물의 1·2차 가공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이어지는 사업 과정과 해외시장 진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산과 국제인증·추적성 확보를 통해 한국 김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는 기업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단은 센터 연구동과 생산동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개발과 시험생산, 품질관리 등을 지원하는 현장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해조류 산업을 단순한 수출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해양자원의 활용과 지역 생산자·기업의 동반성장, 글로벌 시장과의 연결이라는 관점에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목포의 김산업 육성 경험과 기업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목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김 생산·가공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계은행 프로그램 참여국·기관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인도 정부·유관기관과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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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인도 정부 관계자, ‘김산업 중심도시 목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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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 [광주NBN뉴스/취재 임내섭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위법·불공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김원이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 의장, 박용식의대유치 특별위원장, 통합시의회 의원(최선국, 최정훈, 강성찬), 목포시의회 의원(박효상, 이정상, 김호한), 목포대학교 교수(류동영, 임한규) 등12명이 삭발했다. 국립의대·병원 신설은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이달린 중차대한 문제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해야했다며 삭발을 단행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심사 결과에 대한 승복은 적법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을때 가능하다며 심사과정의 문제점이 철저히 규명되고, 바로 잡아질때국립 의과대학 설립의 정당성이 확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정부가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공정한 절차가 이뤄졌는지다시 판단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대학설립·운영규정」제2조6항,교사와 교지는 설립주체(국가)소유여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또한「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3조에 의해 국가가 시유지를 무상으로 빌린 상태에서는 현행법상의과대학 건물 건립이 불가하다. 하지만 순천대는 국가 소유의 교지를확보하지 못하고,시유지 무상 임대 협약서를 제출했다. 이에 목포대학교는 지난3일 공정하지 못한 위법 심사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청구의 소와 효력 정지 신청을 제기했다. 이어4일에는 교육부 관계자에게 전남국립의대 추천안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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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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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추석 명절 맞아 ‘청렴 캠페인’ 실시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1일 시청 현관과 트윈스타 입구에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추석 명절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진행했으며, 강성휘 시장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참여했다.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 실천 수칙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기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 확립과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목포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도 발령하고 ▲명절 전후 금품·향응 수수 금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직무관련자와의 부적절한 접촉 금지 등 주요 청렴수칙을 안내했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사회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토대”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형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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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추석 명절 맞아 ‘청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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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문제점으로 ▲법정요건 부지를 소유한 대학과 부지가 전혀 없는 대학을 동일하게 평가한 점 ▲‘공유재산법’상 건물 신축이 불가능한 무상임대 부지를 적격 평가한 점 ▲핵심지표인 ‘지역 내 의대 신설 필요성’ 항목을 평가에서 제외한 점 ▲평가위원 구성의 전문성·공정성·객관성을 상실한 점을 꼽았다. 특히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르면 교지와 교사는 국가 소유여야 한다. 목포대학교는 의대설립 부지를 소유한 반면, 소유 부지가 1㎡도 없는 순천대학교는 시유지 무상 임대 계획만 제출했다. 그럼에도 순천대학교는 의대 신설 계획서에 부지를 이미 확보했다고 명시했다. 심사 이후 부지 확보 문제가 드러나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측은 “사후에 부지 문제를 보완해서 2030년 개교에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강변했다. 그러나 평가는 평가 시점의 계획서를 바탕으로 엄정하게 이뤄져야 한다. 심사 당시 확보하지도 못한 부지를 사후에 보완하겠다는 것은 평가 자체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행위다. 이에 서남권 단체장들은 교육부에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를 요청했다. 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된 자료 일체를 전면 공개하고 결자해지 할 것을 촉구했다. 서남권 단체장들은 “잘못된 추천안을 바로잡는 것만이 36년간 의료 소외를 견뎌온 서남권 주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이자, 60여만 서남권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는 길”이라며 “끝까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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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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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 즉각 바로 잡아야… 중앙부처에 호소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는 지난 8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교육부에 제출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안과 관련해, 심사 과정 전반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정황을 바로잡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을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의 공문과 함께 입장문을 관계 기관에 발송하고, 공정한 절차 회복을촉구했다. 대통령실,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국회(교육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이 전면 재검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교육부에는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즉각 반려할 것을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정의와공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결자해지 차원에서 책임 있게 나설 것을 주문했다.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불법·불공정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서남권주민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 앞 집회를 시작으로 교육부·광주청사·전남청사 1인 시위, 삭발과 단식투쟁, 총궐기대회 등 각계의 항의와 이의제기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교육부는 위법·불공정한 추천안을 즉각 반려하고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시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성이 바로 설 때까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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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국립의대 추천, 즉각 바로 잡아야… 중앙부처에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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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권 국립의대 동시 설립만이 갈등과 의료 불균형 해결의 길이다.
- [정치]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김주업)은 목포대와 순천대 두 곳 모두에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을 동시 설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남광주의 동부권, 서부권은 전국에서 가장 고령화율이 높고 섬이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986년 광주직할시 분리 이후 40년 동안 의대와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수많은 고령 환자와 응급·중증 환자들이 광주나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나는 구조적 고통을 겪어왔다. 국립중앙의료원 연구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중 16곳이 응급의료취약지이며, 주민의 59.8%가 30분 이내에 응급의료센터에 접근하기 어렵다. 특히 서부권은 도서 지역이 많아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생명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국립의대와 상급종합병원 지역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결정을 한 다음에도 갈등이 계속 고조되고 있으며 이러한 갈등은 전남광주 통합, 지방균형발전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갈등의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갈등의 근본 원인은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 전남권 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제한한 차별적 정책에 있다. 진보당은 이러한 제한을 뛰어넘어 동부권, 서부권 양쪽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반해 민주당의 정치인들은 각기 자기 지역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하는데 몰두함으로써 갈등의 당사자로 전락하고 말았다. 더 크게, 깊게 보지 못한 민주당 정치인들은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의 지역 차별적이고 잘못된 정책에서 과감히 벗어나 의대 정원을 대폭 확대하고 동서부 양측 모두에 의대와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 아울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정부에 두 곳 모두의 설립을 강력히 요구하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두 지역 동시 설립은 지역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동시에, 통합특별시의 성공과 국가적 과제인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유일한 길이다. 진보당은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한 삶,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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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권 국립의대 동시 설립만이 갈등과 의료 불균형 해결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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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인도 정부 관계자, ‘김산업 중심도시 목포’방문
- [겅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세계은행(World Bank)과 인도 정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9월 7일 목포를 찾아 지역 수산식품산업의 육성 현황과 기업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시는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해조류 산업 확대 및 기술교류 협력사업」의 한국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계은행 관계자와 세계은행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인도 정부·유관기관 등 35명이 목포를 방문해 목포의 김산업 육성정책과 산업화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날 오전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열린 주제발표에 참석해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와 한국김산업연합회로부터 국내 해조류 연구 및 김산업 현황과 발전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센터장 윤영승)를 방문해 목포시 김산업 현황과 발전전략, 수산식품 기업지원 체계 및 기업 성장사례 등을 공유했다. 목포시는 이날 발표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김 생산·가공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성장해 온 목포시의 김 산업 현황을 비롯해 국제마른김거래소 등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연구개발, 제품개발, 시험·분석, 품질관리, 시험생산 등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인프라와 주요 지원사례를 소개했다. 센터는 전국 최초 김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김 품질·등급 분석과 제품 연구·분석 등 김산업 관련 전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수산식품 가공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안전성 시험·분석, 품질관리, 시험생산까지 지원하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화와 산업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어 센터 입주기업인 빅토리인터내셔널(주) 정그리 대표는 김 원물의 1·2차 가공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이어지는 사업 과정과 해외시장 진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산과 국제인증·추적성 확보를 통해 한국 김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는 기업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단은 센터 연구동과 생산동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제품개발과 시험생산, 품질관리 등을 지원하는 현장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김·해조류 산업을 단순한 수출산업을 넘어 지속가능한 해양자원의 활용과 지역 생산자·기업의 동반성장, 글로벌 시장과의 연결이라는 관점에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가능성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목포의 김산업 육성 경험과 기업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해조류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적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목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김 생산·가공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계은행 프로그램 참여국·기관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인도 정부·유관기관과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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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인도 정부 관계자, ‘김산업 중심도시 목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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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 [광주NBN뉴스/취재 임내섭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정·관·학계와 지역민 300여명이 5일 청와대앞에 집결했다. 이들은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입장문을 낭독하고,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36년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이위법·불공정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김원이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 의장, 박용식의대유치 특별위원장, 통합시의회 의원(최선국, 최정훈, 강성찬), 목포시의회 의원(박효상, 이정상, 김호한), 목포대학교 교수(류동영, 임한규) 등12명이 삭발했다. 국립의대·병원 신설은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이달린 중차대한 문제로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해야했다며 삭발을 단행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심사 결과에 대한 승복은 적법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졌을때 가능하다며 심사과정의 문제점이 철저히 규명되고, 바로 잡아질때국립 의과대학 설립의 정당성이 확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정부가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 공정한 절차가 이뤄졌는지다시 판단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대학설립·운영규정」제2조6항,교사와 교지는 설립주체(국가)소유여야 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또한「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13조에 의해 국가가 시유지를 무상으로 빌린 상태에서는 현행법상의과대학 건물 건립이 불가하다. 하지만 순천대는 국가 소유의 교지를확보하지 못하고,시유지 무상 임대 협약서를 제출했다. 이에 목포대학교는 지난3일 공정하지 못한 위법 심사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청구의 소와 효력 정지 신청을 제기했다. 이어4일에는 교육부 관계자에게 전남국립의대 추천안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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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불공정한 전남 국립의대 추천」전면 재검토 촉구… 청와대 앞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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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정치권·목포대, 국회 소통관서 「위법·불공정 전남국립의대 추천안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지역 김원이·서미화 국회의원,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목포지역 통합시의회 의원 및 목포시의원 일동과 목포대학교는4일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국립의대 위법·불공정 추천안을전면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목포대학교는 전남광주통합시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에 의뢰해 심사한 국립 의과대학․병원 신설 후보대학 추천과정이 위법․불공정하다며 교육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대학설립‧운영규정 제2조6항은 교사와 교지는 설립 주체의 소유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3조에 의하면 국가가 시유지를무상으로 빌린 상태에서는 현행법상 의과대학 건물 건립이 불가하다. 순천대는 국가소유의 교지를 확보하지 못하고, 시유지를 무상 임대하겠다는 협약서를 제출했다. 부지 미확보는 그 자체로 결격사유임에도 양 대학의 전체 평가점수 차이는 1.3점에 불과했으며, 부지 확보 확실성 평가에서는 목포대가 단 0.06점 앞섰다. ‘법적 요건인 부지를 확보하지 못한 대학이, 청사진만 가지고심사에참여했고, 이미 부지를 가지고 있는 대학과 동일한 잣대로 평가받았다’며 이는 심각한 평가기준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심사위원 구성의 전문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전남연구원이 제출한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세부 운영 방안」에 따르면 위원을 8명으로 구성하되, 5개 전문 영역을 균형 배치한다고 되어있다. 그중 의료시설 설계·건축전문가 2명을 위촉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실제로는 한 명도 없었다. ‘8명의 심사위원 중, 과연 누가 의대부지 관련 법률및 행정절차에 대해 심사할 수 있었겠느냐’며 지탄했다. 또 전남 국립의대 신설 취지는 의료 취약지 현실을 개선하기위한 사업임에도 지역 내 의과대학 신설 필요성 항목이 평가에서 제외된 점에 대해서도앞뒤가 맞지 않은 처사라고 호소했다. 이어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 청구의 소와후보대학 선정·추천 효력정지 신청이 제기된 만큼, 교육부가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 심사를 중단하고, 먼저 사법부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심사과정의 문제점이 철저히 규명되고 바로잡아질 때,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정당성이 확보될 수 있다’며 ‘그 길만이 36년 동안 한결같이 외쳐온 서남권 지역민의 간절한 호소에 응답하고, 대한민국 국립의대 설립에 부응하는 책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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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정치권·목포대, 국회 소통관서 「위법·불공정 전남국립의대 추천안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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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의 말씀을 듣겠습니다…‘찾아가는 경청투어’성료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시민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찾아가는 경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8월 24일 용당1동·용당2동·연동·삼학동 권역을 시작으로 31일 신흥동·부흥동·부주동 권역까지 관내 23개 동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순회하며 경청투어를 진행했다. 총 3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137건의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도로·교통 및 주차환경 개선 ▲보행안전 ▲공원·녹지 정비 ▲노후주택 및 빈집 관리 ▲경로당 등 생활복지시설 확충 ▲원도심 활성화 ▲관광자원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이 제시됐다. 목포시는 접수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소관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이번 경청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목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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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의 말씀을 듣겠습니다…‘찾아가는 경청투어’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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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IBK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 시작
- [복지]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오는 9월 1일부터 목포시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IBK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하반기 사랑의 밥차는 혹서기 휴식 기간인 7~8월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3회 운영된다. 정성스러운 식사와 함께 재능기부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목포시자원봉사센터는 운영 재개에 앞서 지난 25일 자원봉사자 안전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 정비를 마치는 등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특히 최고령 봉사자로 ‘목포시 봉사의 왕언니’로 불리는 김영자 씨가 사랑의 밥차 운영과 봉사자 활동 준비, 작업 공간 마련에 쓰일 수 있도록 1,000만 원을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기업은행과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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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IBK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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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 무산에 따른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오늘 목포시 국회의원, 목포시장을 비롯한목포지역 통합특별시 및 시의원 일동은 목포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신설 후보대학 선정이무산된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합니다. 36년의 절규가 무산된 것에 대해 목포시민을 비롯한 서남권 주민 여러분께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서남권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생각하면,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의료취약지역, 전국의 유인도서 41%를 차지하는 머나먼 곳,3시간이내 이내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하지 못해 사망할 확률이 20.7%인 곳.이 기막힌 현실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정부에 요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의료현실에 처해있는전남 서남권 주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동등한 생명권과 건강권을보장받을 수 있도록국가적 책무를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통합특별시에 요구합니다. 통합특별시는 어제(8월29일)「국립의대 신설 지역상생협력회의」를 통해 선정되지 않은 대학과 지역도 함께 성장하는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약속한 대로목포대와 목포시에 대학병원급 중증진료 역량을 갖춘 지역 거점병원, 필수․공공의료, 의학교육과 연구,권역별전문의료기능 등 실질적인 의료․교육․연구기반을 확충해 주십시오.아울러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통합특별시 어디에 살든 제 때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있도록 지역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지속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서남권 지역민 여러분 목포대 의대․병원 신설 후보대학 선정이무산됐다고 해서 결코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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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 무산에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