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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청소년수련관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레고 조립 성료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청소년수련관은 장흥군의 지원을 받아 2024년 청소년공공청소년수련시설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레고 조립 프로그램을 6월 22일에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관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 청소년과 그 가족들이 함께 협동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마무리됐다.   참가한 한 가족은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진 것 같아 정말 좋았다”며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활동 소감을 이야기하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흥군 청소년수련관은 7월 13일(토) 스피치 교육, 7월 23일(화) 프라모델 만들기 및 원예체험, 7월 24일(수) 현장 체험활동, 7월 25일(목) 목공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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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장흥군, ‘따뜻한 복지’로 군민 행복 온도 높인다”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전남 장흥군이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정책을 통해 군민 행복 온도 높이기에 나섰다.   군은 이를 위해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 확대,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 지원 등 소외 없는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 확대 2024년 6월 기준 장흥군의 취약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 0000명, 차상위 계층 0000명으로 전체 군민의 00%에 달한다.   장흥군은 보다 활기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들 취약계층의 자립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장흥군 민선 8기는 복지시책의 우선과제로 취약계층의 자활능력 배양을 목표로 정하고 관련 사업발굴과 시행에 노력하고 있다.   장흥군은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10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여 75명의 자활근로 참여자에 대한 자립을 돕고 있다. 이와 별도로 55명에 대해 통장 매칭사업으로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자활근로사업의 경우‘커피톡’카페 운영, 발효식초 및 누룽지 제조판매, 지역 특산물 생산 및 판매, 편백 장난감 제작 판매 등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자립지원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장흥군은 지난 2023년 전국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도 자활사업의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 지원 대부분의 농어촌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장흥군 역시 인구의 고령화와 평균연령 증가가 두드러진다. 5월말 기준 장흥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3,362명으로 전체인구의 38.5%에 달한다. 군은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장흥군은 일자리, 문화교육, 의료복지에 중점을 두고 노인복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일자리 분야에서는 예산 113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년 대비 322명이 확대된 2,655명으로 늘려 일과 함께하는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지역 어르신 82명이 참여하는 토요시장 어머니텃밭 장터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과 연계한 일자리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문화교육 분야에서는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하여 장흥군 노인복지관 시설을 정비하고, 상담·건강관리·문화활동·교육강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노인복지관의 등록회원수는 2천명, 일 평균 이용인원은 200명에 달한다.   군은 앞으로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확충하는 한편, 남부권 노인복지관 분관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와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의료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치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을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16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양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현 장흥군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복지재단을 통한 특화복지사업 시행과 동시에, 착한가게 확대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5월, 지역 자영업자·소상공인이 참여하여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   착한가게는 매달 3만원 이상 일정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장흥군의 착한가게는 38곳에 달한다. 이들의 기부금액은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봉사분야에서는‘재난현장 긴급 자원봉사대’, ‘우리동네 복지 기동대’등을 운영하고, 자원봉사 확대를 통해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봉사 문화 정착에 노력하였다. 그 결과 2023년 기준 연인원 9,275명이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나눔과 봉사의 지역문화를 정착시켜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에서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에 더해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지원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지역 특화사업으로‘희망가꾸기 주택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희망가꾸기 주택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장흥군·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국토정보공사·장흥지역건축사회·지역 건설사 등이 함께 주택 신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흥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저소득층 43가구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지난해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장,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 국무총리 표창 등 기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군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실현 장애인에 대해서는 장애인단체 복지회관 건립, 뇌병변 장애인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월 5만원), 장애아동수당 미수급 가구 지원(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월 6만원) 등 지역 특화 시책을 추진하고, 장애인일자리사업을 74명으로 확대하여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에 대해서는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교육,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장흥군 가족센터를 통한 가족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에 대해서는 전국 최초 아동수당 확대 지급,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저소득가구 중고생 학습장려금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각종 지원을 강화하고 어린이 의회, 청소년 참여위원회 등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시책을 발굴 추진한다.   김성 장흥군수는 “민선8기 들어 군민들이 복지서비스 제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활동을 늘려가고 있다”며, “장흥군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어머니 품 장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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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김성 장흥군수,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장 선출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김성 장흥군수가 민선8기 후반기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13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를 열고 김성 장흥군수를 협의회장으로 선정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지역 간의 공동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과 협력방안 모색,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조직된 협의체로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으로 구성돼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앞으로 전남도 22개 시장·군수를 대표해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한편, 이날 회의를 통해 22개 시·군은 지역 현안 사업과 전남 및 중앙부처 건의 안건 10건에 대해 의결을 진행했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비 지원, 대통령 공약사항인 수문~녹동 간 연륙교 건설,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 안정 대책 마련 등의 안건을 상정하여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김성 군수는 “전남 시장·군수님들의 지혜를 모아 지역 현안을 풀어가고, 지자체 간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라남도와 중앙정부에 전남 22개 시군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에도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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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장흥군, 주택 수리비 지원 대상자 귀촌인까지 확대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전입 귀촌인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전입세대 희망 주택수리비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흥군에서는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어업인에게 주택수리비 500만원을 지원하는‘귀농어업인 지원사업’, 전월세 거주 전입자에게 5년간 최대 1,3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전입세대 희망주거비 지원사업’등 전입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주거지원 시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농어업에 종사하지 않으면서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귀촌인에게는 이렇다 할 지원 시책이 없어, 노후주택 소유 귀촌인들은 그간 주거지원사업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군은 이들 귀촌인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2월 조례 개정을 통해 귀촌인들에게도 주택수리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4천만원의 예산을 추경에 반영하여 대상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지원대상은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2024년 2월 19일 이후 관내로 전입한 세대로, 본인 또는 세대원 소유의 노후주택 수리비를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붕, 주방, 화장실 등 실 주거 관련 본 건물을 수리하는 경우에 한하여 지원하며, 신청은 사업대상 주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장흥군은 주택 수리비 지원 대상자 확대를 통해 장흥군 전입을 희망하는 귀촌인들이 점차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귀촌마을 조성, 귀촌인 지원시책 확대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며“다시 돌아오고 싶은 곳, 어머니 품 장흥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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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장흥군, 제2회 대한피구연맹회장배 전국피구대회 성황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1일부터 2일까지 장흥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제2회 대한피구연맹회장배 전국피구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피구협회가 주최하고 장흥군피구협회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남녀 8종 600여명의 선수와 심판, 운영진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에는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하종운 전남피구연맹회장, 정성인 장흥군체육회장, 김훈중 장흥군피구협회장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장흥군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 마케팅이 최근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유동인구를 늘리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얻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많은 스포츠 꿈나무들이 장흥에 방문해 기쁘다. 장흥에 처음 온 선수들이 이틀간 좋은 성적을 거두고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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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2
  • 장흥군, “지역 발전 이끈다” 청년공동체 활동 시작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29일 군민회관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내 청년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사회 활동기반 마련과 지역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 팀들은 팀별 6백만 원의 과업수행비를 지원 받아 11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네트워크 행사,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29일 출범식에서는 각 청년공동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히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공동체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아이템 개발과 판매, 문화·관광자원 홍보, 청년대상 취업교육, 지역 축제 참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출범식 이후에는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조어진 정책실장을 초청하여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청년들이 장흥에서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문화·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청년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 많은 청년들이 장흥에서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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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장흥군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의 미래 이끈다”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20일 군민회관에서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아이템 발굴 및 사업화하는 사업이다.   주소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장흥군인 만19~49세 예비창업자 또는 기존 창업자를 모집하여 1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지역 자원조사, 상권분석, SNS 마케팅, 라이브 커머스, 컨설팅, 회계 및 법률 교육 등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14명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15종 이상의 시제품을 선보였다.   주요 시제품으로 장흥만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마음 캔들, 장흥 문학인 글귀가 새겨진 디퓨저, 자소엽을 활용한 술인 자소엽주, 자연, 콘텐츠, 꿈 주제 디스플레이 박스 등이다.   환경친화적인 뷰티·주방·생활·여행 키트, 장흥 표고버섯 캐릭터 굿즈 및 블랜딩 차, 편백 활용 반려식물 등도 선보였다.   이천영 장흥군 부군수는 “시제품 발표를 통해 지역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청년들이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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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장흥 유치면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복지]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유치면은 지난 14일 새마을부녀회(회장 현화자) 주관으로 밑반찬 4종을 만들어 장흥군 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가구 187세대 전달하는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은 새마을부녀회원 18명이 참여해 닭고기 주물럭, 오이무침, 브로콜리 등 4종류의 반찬을 3일 동안 준비하고 요리해 10개 읍면의 새마을부녀회장들이 187세대에 안부를 살피며 전달해드렸다.   현화자 유치면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취약 어르신들께 맛난 한끼를 대접해드리는 봉사 활동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어 힘들지만 뿌듯하다”며 “어르신들과 부녀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경아 유치면장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취약계층을 돌보는 데 면에서 큰 역할을 하시며 주민자치형 복지가 펼쳐지고 있다”며 “사각지대 발굴로 지역이 더 촘촘한 복지네트워크가 형성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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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장흥 관산읍, 어버이날 효사랑 나눔 실천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관산읍은 이번 ‘사랑愛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며, 홀로 어버이날을 보낼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함께 따듯한 사랑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산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단)에서 200명의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준비한 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     김대중 관산읍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어버이날이 따뜻해질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관내 취약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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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장흥군, 전국레슬링대회 개최로 ‘스포츠 마케팅’ 성과
    [스포츠]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가 지난 4월 30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레슬링 꿈나무인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의 레슬링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사단법인 대한레슬링협회와 전라남도 레슬링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1회 대회 대비 출전선수가 300명 이상 늘었다.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우승자뿐만 아니라 2, 3위까지 입상자들에게도 지급하면서 풍성한 대회운영도 호평을 받았다.   헤럴드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체급별 예선과 결선이 하루에 이루어졌다.   때문에 일주일의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오후 4시에 상패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상식이 열려 환호와 박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됐다.   경기장의 훈훈한 분위기는 장흥군 지역경제로 이어졌다.   대회 참가규모는 선수 1,209명, 관계자 300명으로 1,500여명에 달했고, 하루 600명 이상이 장흥군에 방문하여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었다.   장흥군은 이번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남레슬링협회와 협의를 이어왔다.   이후 2차례에 걸쳐 대한레슬링협회의 현장 실사를 받고나서야 대회유치를 확정지었다.   군은 이번 전국레슬링대회 개최를 포함해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 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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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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