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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군, 제11회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이 후원하고 전남지체장애인협회장흥군지회(지회장 정희기)가 주최하는 ‘제11회 장흥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행사가 지난 11월 29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관계자 그리고 장흥군 장애인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마음 대축제에는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애인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 부채춤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정희기 지회장은 “3년 만에 장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정부와 군에서는 장애인 연금 및 수당,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 가족이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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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장흥군, 미래 경쟁력 갖춘 청년 농업인 육성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이 미래의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흥군 4-H연합회는 이 같은 청년농업인 양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장흥군 4-H연합회는 지역 대표 농업인 학습 단체다.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한 자율적 학습 활동을 통해 지도력 배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업성장 잠재력 약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선진농가 현장 견학, 경영진단 컨설팅, 과제교육 등 역량강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어려운 농촌 상황 속에서도 미래농업의 주역인 청년 농업인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   청년4-H회원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사업 및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에 장흥군 청년 농업인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사업을 통해서는 ▲드론을 이용한 벼 항공직파재배(김동건, 장흥군4-H연합회 부회장) ▲고농축버섯추출물을 활용한 어린이 바디케어 제품 개발(차주훈, 삼광버섯영농조합법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미래의 장흥 농업을 선도할 주역이 될 수 있도록 4-H회 육성 등 청년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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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김성 장흥군수, 국회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건의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김성 장흥군수는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설명과 이에 따른 국비 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날 김 군수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윤영덕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의원을 만나 장흥군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건의한 현안사업은 ▲국립 전남호국원 조성 사업 ▲장흥 유치~영암 금정 국도23호선 시설개량사업 ▲대덕 가학·양하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 등 3가지다.   국립 ‘전남호국원’ 조성은 국립묘지 안장 여력 감소에 따른 국가유공자 봉안시설 확충 사업이다.   장흥군은 임실호국원이 전남 권역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2024년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장흥군 남부 지역에 국립묘지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광주~완도(강진) 간 고속도로 개설로 인한 유입인구 및 교통량에 대비해 간선도로 확충도 추진하고 있다.   장흥 유치~영암 금정 국도23호선 시설개량사업은 이와 맞물려 있는 주요 간선도로로 KTX 광주송정역과 나주역을 연결하는 중요 교통기반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   대덕 가학·양하 하수처리구역 확대사업은 대덕천 수질보전과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69억원이 투입되며, 하수관로 신설, 맨홀펌프장 5개소, 배수설비 225개소 설치를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성 군수는 “앞으로도 국회, 정부 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고,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득하겠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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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장흥군, ‘가뭄 극복’ 물 절약 실천방안 내놔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이 최근 지속되는 가뭄에 대비해 물 절약 실천방안을 내놨다. 장흥군 수도사업소는 생활 속 실천할 수 있는 수돗물 절약 요령을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세면대 물 70% 받아서 쓰기, 양치컵 사용, 샤워시간 줄이기, 모아서 빨래하기, 설거지 시 물 받아쓰기, 허드렛물 재사용하기 등이 구체적인 방법으로 제시됐다.   군은 검침원을 통한 절수안내, 홍보물 배포 및 안내 문자 발송 등 수돗물 아껴쓰기 참여를 위해 다방면으로 홍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지방상수도를 위탁 운영 중인 장흥수도관리단과 협업을 통해 인력·장비점검, 비상연락망 구축 등 가뭄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달 28일부터는 장흥군 가뭄대책본부도 구성돼 운영을 시작했다.   5개반 27명으로 구성된 조직은 가뭄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비상 상황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백창선 장흥군 수도사업소장은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 군민 모두가 생활 속 작은 습관의 실천으로 수돗물 절약운동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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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장흥군, 첫 명예군수에 이귀남, 문주현 위촉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이 지난 24일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을 지역 첫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군은 올해 10월 제정된 ‘장흥군 명예군수 운영 조례’에 따라 지역 위상을 높이고 군정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명예군수로 위촉하기로 했다.   명예군수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며, 임기 동안 군정 시책 홍보 활동, 주요 행사 참석,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맡는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되지만 군정 활동 시에는 군수와 같은 예우를 받고, 필요한 경우에는 차량 제공과 관련 공무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귀남 명예군수는 장흥 대덕읍에서 태어나 사법연수원 제12기를 수료하고 법무부 차관을 거쳐 제61대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이후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장흥 유치 등 각종 국비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군수에 위촉됐다.   문주현 명예군수는 장흥 관산에서 태어나 엠디엠그룹 회장, 문주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 회장은 군민 의료봉사 활동, 장학금 지원 등 각종 기부와 기탁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을 벌여 오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그 동안 장흥군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두 분 명예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예우를 갖추고 군정에 대한 고견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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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장흥군 용산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복지]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호, 김정렬)는 지난 23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산면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번영회, 이장자치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21일부터 3일간 배추뽑기, 배추절임, 재료 다듬기, 육수 및 양념 만들기 등 정성껏 장김김치 나눔을 준비했다.   이날 사용한 배추 500포기는 원등마을 이옥천 이장이 기부해 따뜻함을 더했다.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 250여 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배달했다.   김영순 용산면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맛있게 드시고 모두가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주복 새마을지도자용산면협의회장은 “이웃을 위해 도와주신 여러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살기 좋은 용산면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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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장흥군 마실장서 울리는 ‘울 엄니’ 창작곡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문화예술단체인 문화공감 에움(대표 서혜린)은 오는 26일 저녁 6시 용산 마실장 ‘밤마실’에서 특별한 제작 발표회를 선보인다.   평생 동안 토종씨앗 보존 활동을 하고 있는 이영동 선생의 삶을 노래한 창작곡과 시나리오 제작 발표회가 ‘아름다운 사람들의 세상, 마실장‘에서 함께 준비된 것이다.   서혜린 대표는 “평생 동안 토종씨앗을 보존하고자 살아오셨던 선생님의 삶의 흔적을 보면서 어떠한 형태로든 보상받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은 마실장에서 ‘울엄니’라는 창작곡과 시나리오 제작발표회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사업의 소회를 전했다.   문화공감 에움은 장흥군 용산면에 위치한 마실장(용산시장 마실)의 활성화를 위하여 2022년 문화기반 시설활용 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사업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세상, 마실장’을 통해 지난 8월부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장꾼들이 만드는 직거래 및 먹거리 장터, 청년예술인들과 지역예술인들의 문화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총 7회를 밤마실(토요일)과 낮마실(일요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남은 2회의 마실장은 11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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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11-21
  • 장흥군 마실장서 울리는 ‘울 엄니’ 창작곡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문화예술단체인 문화공감 에움(대표 서혜린)은 오는 26일 저녁 6시 용산 마실장 ‘밤마실’에서 특별한 제작 발표회를 선보인다.   평생 동안 토종씨앗 보존 활동을 하고 있는 이영동 선생의 삶을 노래한 창작곡과 시나리오 제작 발표회가 ‘아름다운 사람들의 세상, 마실장‘에서 함께 준비된 것이다.   서혜린 대표는 “평생 동안 토종씨앗을 보존하고자 살아오셨던 선생님의 삶의 흔적을 보면서 어떠한 형태로든 보상받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은 마실장에서 ‘울엄니’라는 창작곡과 시나리오 제작발표회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사업의 소회를 전했다.   문화공감 에움은 장흥군 용산면에 위치한 마실장(용산시장 마실)의 활성화를 위하여 2022년 문화기반 시설활용 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사업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세상, 마실장’을 통해 지난 8월부터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장꾼들이 만드는 직거래 및 먹거리 장터, 청년예술인들과 지역예술인들의 문화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해 총 7회를 밤마실(토요일)과 낮마실(일요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남은 2회의 마실장은 11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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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장흥군, 2024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 개최
    [경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17일 군 상황실에서 ‘2024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 신규사업을 확정하고 체계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군은 3차에 걸쳐 논의된 투자계획을 중심으로 신규사업 발굴에 관한 최종 논의를 마쳤다.   최종 보고회 결과 2024년 국·도비 총사업비는 2조 2160억원으로 45건의 신규사업이 결정됐다.   마지막 3차 보고회에 비해 6건의 사업이 줄고 예산은 34억원 증가한 규모다.   장흥군은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신규사업 발굴을 마무리하고 연차별 투자계획과 체계적인 예산 확보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 확정된 신규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 포함됐으며, 문화·관광 분야, 군민 소득 증대 분야,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김성 군수는 “장흥군 예산 7000억원 시대를 열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것”이라며, “예산확보를 통해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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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장흥군, 고병원성 AI 확산에 ‘고강도 차단방역’
    [사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은 최근 강진만 야생조류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10월부터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망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농장 진입로 통제초소 4개소 및 장흥군 각종 특허출원 신식 설비(차량용 방역장치 및 고속자동문 등)를 갖춘 거점소독시설(가축시장 내)을 24시간 운영 중이다.   장흥군은 10월 말을 기준으로 전업 규모 67호의 가금 농가에서 약 198만 마리의 닭, 오리를 사육하고 있다.   가축전염병 위기경보가 가장 높은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된 점을 고려해 추수가 끝난 농경지, 저수지 인근 야생조류 서식 위험지역에 대해 군 방역차량 3대와 함께 장흥축협 공동방제단 8개반 차량 8대를 동원해 일제소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부터 원거리 소독약 분사가 가능한 광역방제기(3t)를 2대 임차하여 취약지역인 자체 철새도래지(저수지 및 저류지, 하천), 가금농가 인근 농로 등을 교차 소독하고 있다.   오는 12월부터는 방역용 드론을 활용한 소독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리 농장이 밀집한 부산면, 장평면, 회진면은 중점관리지역으로 설정했다.   해당 지역은 방역용 드론 활용 소독지원 및 방역수칙(농장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및 축사 매일 청소·소독 실시, 축사 내부 전용장화 착용 등)에 대해 매일 SMS를 통해 강조하며 농가의 자발적인 차단 방역을 독려하고 있다.   지난 10월 장흥군은 6,000만 원의 자체 예산을 투입해 가금농가에 면역증강제 13톤을 공급했다.   동절기에 효과가 좋은 산화제 종류의 소독약품을 공급하는 등 AI 없는 청정 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고병원성 AI의 발생 위험성이 높은 시기인 1월과 2월경에 특별교부세 1억 확보를 통해 면역증강제 및 생석회, 소독약품 등을 추가 지원하는 등 농장 주변의 AI 발생 오염원을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장흥군 조석훈 부군수는 “최근 가금농장에서 AI 발생이 계속되고 있고 농장 내부와 주변에 잔존 바이러스로 인한 위험이 존재가능성이 있어 축산 관계자들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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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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