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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7기 순천시장 허석, 아름다운 마무리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제9대 순천시장 허석이 30일 오전 11시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가지며 민선7기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맺었다.   이날 퇴임식에는 허 시장이 걸어온 발자취와 민선7기의 성과가 녹아있는 영상 상영으로 지난 시정을 되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유관기관 단체 30여 곳에서 준비한 기념패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 시장은 시정 운영에 대한 소회를 담은 퇴임사를 통해 그간 민선7기를 운영하며 느낀 감사와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민선7기 순천시정은 허석이라는 한 개인의 시정이 아닌 시민 여러분 모두의 시정이었다.”라며, 시정을 이끌어가는 동안 도움을 주신 많은 시민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시청에 남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게 될 공무원들에게도 항상 사람을 중심으로 시정에 임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2-06-30
  • 순천시, 여성친화마을 조성! 여성리더와 한걸음 더!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지난 6월 4회에 걸쳐 지역의 여성리더와 시민참여단에게 여성친화마을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여성친화마을 상상하기, 만들기, 체험하기라는 주제로, 1~3회차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와 지역 여성리더의 역할을 이해하고 각종 사업을 기획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마지막 4회차 교육은 1박2일 현장 벤치마킹을 통하여 성평등 사회혁신센터인 ‘성평등 전주’를 방문하여, 선미촌의 재탄생 과정과 성인지 관점의 지역문제를 살펴보고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천시 관계자는 “다양한 재능꾼들이 모인 순천여성리더들의 저력이 느껴지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라며 “순천의 곳곳을 여성친화마을로 세워갈 여성리더들과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2021년 여성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아 젠더전문가 양성교육, 여성안심택배함 운영,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점검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여성친화마을 공모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22-06-30
  • 순천시, 2년만에 도시공원 물놀이형 시설 가동!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도시공원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전격 가동한다.   순천에는 조례호수공원 음악분수, 동천 바닥분수, 장대공원 바닥분수 등 11개 도시공원에 수돗물을 이용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개방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시는 당초 6월 가동을 목표로 지난 5월 시설점검과 청소 및 수질검사 등 사전점검을 끝냈지만,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잠시 연기하여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 정시부터 50분씩 가동한다.   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시설점검을 하고 매월 2차례 청소 및 수질검사를 통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가동하지 못했던 물놀이시설을 가동하게 됐다.”라며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아이들과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6-29
  • 순천시,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개최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오는 8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남녀프로배구대회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사)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공식 프로배구대회인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는 2019년 순천개최 이후 2020년 제천, 2021년 의정부를 거쳐 3년 만에 다시 순천에서 열린다.   지역 배구 팬들이 더욱 설레는 이유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닫혀있었던 관중석이 활짝 열리기 때문이다. 2019년도 순천에서 개최된 ‘순천·MG새마을금고 프로배구대회’는 역대 최고 수준인 관중 4만 명을 돌파해 32억여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둔 바 있지만, 2020년·2021년도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대회를 개최해왔다.   또한 이번 대회는 ‘배구여제’ 김연경의 한국 무대 공식 복귀전이 예상된다. 지난 21일 흥국생명으로 복귀한 김연경은 7월 초 팀 훈련에 합류한다. 김연경을 포함한 다수의 배구스타들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부터 순천이 들썩이고 있다.   순천시와 (사)한국배구연맹은 그동안 V리그를 볼 기회가 적었던 지역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보컵 대회가 다시 순천을 찾아준 만큼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라며 “전국의 배구 팬들을 순천에서 뵙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는 8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는 여자부 경기가,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는 남자부 경기가 순천팔마체육관에서 펼쳐지며, 초청 2팀을 포함해 총 16팀이 출전한다.
    • 스포츠
    2022-06-28
  • 순천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 개최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지난 25일 순천시 연향동 소재 호남호국기념관에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6.25참전유공자 회원 및 보훈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365나라사랑 UCC 공모전 영상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순천시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한 365나라사랑 UCC 공모전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영상을 함께 관람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보답할 수 있도록 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들의 예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고령의 참전유공자에게 예우를 다하고자 올해부터 만80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특별위로금 20만원을 지원한다.
    • 뉴스
    • 사회
    2022-06-27
  • 순천시, 장마철 첫 집중호우 사전대비에 총력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의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대응체제를 강화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올해 장마기간 중 첫 집중호우인 이번 비는 23일 오후에서 24일 오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순천시에는 23일 오전 호우예비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24일 새벽에 집중강우가 예상된다.   시는 23일 손점식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호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기능별 15개 부서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기상전망, 과거 유사 호우 피해내역 등을 공유하고, 소관시설별 중점 관리사항을 점검했다.   손점식 부시장은 “이번 호우는 새벽시간대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큰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고, 특히 과거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에 대한 산사태 발생 예방과 비상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달라”하고 당부했다. 이어 “물꼬 관리 등 농경지점검을 절대적으로 금지하도록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에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는 예상강수량 50~100mm로 많은 곳은 150mm이상이 예상됨에 따라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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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6-23
  •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 국민의힘 조수진 최고위원 만나 지역 현안사업 논의
      [광주NBN뉴스/정기기자]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이 22일 순천을 방문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조수진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남은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이뤄졌다.   노 당선인은 국민의힘 호남포용정책 일환으로 만들어진 이번 만남에서 순천의 미래전략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순천의 미래비전에 대한 여러 가지 현안사업을 요청했다.   내년에 열리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요청을 시작으로 경전선 전철화 사업 도심부 통과 구간 문제 해결, 연향뜰 사업 정부기관 참여지원, 문화기반시설인 에코아트센터 건립지원, 탄소중립을 실현할 차세대 쓰레기 종합처리장 구축 지원, 강변도로 도시숲, 중앙로 샹젤리제 프로젝트, 스타필드 유치 등 굵직한 사업들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다.   실내 브리핑을 마치고 순천만국가정원을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내년에 열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구상과 윤석열 대통령의 개막식 참석 요청 등 세부적인 논의도 있었다.   조수진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께서 호남에 대해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라며 “대통령께서 당부하신대로 순천지역 현안 등 정부와 여당차원에서 노력해야 할 부분을 꼼꼼히 메모해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은 “정권이 바뀐 후 정당의 최고위원이 호남을 이렇게 빨리 방문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지방소멸에서 생존하고 어떻게 호남을 변화시킬 것인가에 대해 진심을 담아 논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관규 당선인은 조수진 최고위원과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걸로 알려졌다. 그래서 이날 순천대 의과대학 유치 등 순천발전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들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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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순천문화재단, ‘2022 시민기록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문화재단은 순천지역 문화자원의 발굴 확대에 따른 시민의 기록 문화가 중요해짐에 따라 ‘2022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교육’ 개강식을 갖고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시작했다.‘시민기록활동가 교육’은 지역 민간자료의 기록·수집·보존(아카이빙) 및 주민 생활사 구술채록 전문인력 확보를 위하여 문화예술 현장에 관심 있는 시민 25명을 선발하여 8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순천부 읍성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기록 마인드를 키우는 기초 소양부터 실질적인 아카이빙 방법론까지 단계별·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의 민간 기록 및 지역 스토리 발굴을 위한 현장조사·수집활동 ▲구술채록 및 인터뷰·사진 촬영 교육 ▲마을기록 실습 답사 ▲선진사례 견학 및 전문가 초청 강연 등 아카이빙 방법론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아카데미의 일부로 기획된 시민기록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의 기록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현장 중심의 기록활동 전문가를 발굴·양성하여 자생적인 민간 기록문화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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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소병철 의원, 캐나다 의회 초청 방문에 여순사건 관련 자료 협력 요청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캐나다 ‘죠지 퓨리’상원 의장의 초청으로 캐나다 의회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국회 캐나다 순방단>은 캐나다 현지시각 20일(월), 캐나다‘죠지 퓨리’상원의장, ‘연아 마틴’상원의원, ‘그레그 맥린’·‘타코 반 폽타’ 하원의원과의 회담에서 양국 간에 협조가 필요한 현안 주제들을 논의하고 이 외에 별도로 캐나다 정부가 ‘여순사건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와 자료 공개 및 협조’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특별법」)을 대표발의했던 소병철 의원은 「여순사건특별법」 통과 1주년(6.29) 시점에 맞춘 이번 순방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캐나다-한국 의원친선협회 회장)에게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과거사 ‘여순사건’에 대해 설명하며 공감대를 나누었다. 마틴 상원의원은 서울 출생 이민자로서 탈북자 인권 등에 관심이 많고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계 첫 캐나다 종신 상원의원으로 유명하다.   소 의원은 마틴 상원의원과의 면담에서 “여순사건은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당한 비극적인 과거사로 1948년부터 1955년 사이에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캐나다는 한국전쟁에 1950년부터 1953년까지 군을 파병했기 때문에 캐나다 정부나 칼 마이던스 미국 기자처럼 당시 파견된 종군기자 등으로부터 취합된 여순사건 관련 자료가 있을 수 있다”면서 “캐나다 정부에 여순 관련 자료가 있는지 확인을 요청드리고, 자료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하루라도 빨리 진상규명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 고 요청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소 의원의 설명을 주의 깊게 경청하고 여순사건 자료 확인 요청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다.   소병철 의원은 마틴 상원의원과의 면담을 마치고 여순사건 관련 자료 확보 협조 요청 서한을 별도로 전달했다.   해당 일정을 마친 소 의원은 “여순사건특별법이 지난 1월에 시행되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신고·접수를 시작했지만 현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그 이유 중 하나가 사건 발생 후 74년이 흘러 관련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캐나다 방문 이후 유엔 관계자를 직접 만나 미국이나 당시 파병국들이 보유하고 있는 여순 관련 자료를 추적해 주고 진상규명에 협조해 줄 것을 권고하도록 강력히 요청할 계획” 이라며 “여순사건의 해결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진상규명이 최우선 과제다. 완전한 과거사 해결을 위해서 외교적 노력을 포함하여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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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6-23
  • 순천시, 가족과 함께 가꾼 소중한 농산물을 이웃에게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20일 신대도시텃밭에서 상반기 가족사랑 텃밭작물 체험활동을 통해 수확된 감자 20kg를 순천시 푸드마켓에 기부했다.   ‘상반기 가족사랑 텃밭작물 체험활동’은 순천시민 10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모종 심기 및 생육관리, 수확 등 감자 재배 전반에 걸쳐 체험 중심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수확 및 기부행사에는 체험활동을 이끈 관내 도시농업공동체인 순천시도시농업연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보탬으로써 지역사회 공동체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가뭄으로 인해 수확량이 적었음에도 가족들의 땀과 노력으로 직접 생산한 소중한 농산물을 기부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뜻 깊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6월 25일부터 하반기 가족사랑 텃밭작물 체험활동을 운영하여 시민 10가족과 함께 고구마 재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농부의 삶을 누리고 생활 속 도시농업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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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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