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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7월1일 ‘온기 품은 돌, 오봉산 구들장’ 숲속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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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 문체부 공모 선정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제1회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가 ‘2022 지역특화 국제이벤트 공모사업’에 광주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 지역특화 국제이벤트 공모사업’은 지역의 특화된 관광 소재를 활용해 내·외국인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제공함으로써 지역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4월 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지자체, 지방관광공사(RTO)·협회, 민간단체에 진행하는 50명 이상 외국인(최소 2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문화 예술·레저활동·레크리에이션 이벤트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및 평가위원 대상 프레젠테이션(PT) 평가를 거쳐 5개 기관의 이벤트를 ‘2022 지역특화 국제이벤트’로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는 6천만 원의 예산과 한국관광공사 홍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동구는 이 예산을 투입해 ‘제1회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 본선에 진출한 버스커들을 대상으로 무등산 가사문화권 4개 코스가 포함된 광주 관광 시티투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제1회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를 국제이벤트 공모사업과 연계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더 많은 뮤지션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 신청 기간을 연장키로 했다.   당초 ‘제1회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는 이달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전 세계 나라에서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면서 신청 기간을 연장키로 했다.   연장된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공연 활동이 담긴 동영상을 참가 신청서와 함께 버스커즈 월드컵 누리집(www.buskersworldcup.com)에 제출하면 된다.   경연은 예선 온라인 심사(7월 1일~8월 4일)를 거쳐 본선에 올라갈 120개 팀을 선발, 라이브 토너먼트 경연(10월 8일~10월 17일)을 거쳐 충장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7일 최종 1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1등 우승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을 찾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버스커즈 월드컵 및 광주 동구청 누리집 참조.   임택 동구청장은 “접수 기간이 연장된 만큼 ‘제1회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 경연에 많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참여가 기대된다”면서 “이번 경연이 음악을 사랑하고 재능이 넘치는 버스커들이 끼와 열정을 맘껏 표출할 수 있는 글로벌 경연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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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마음안심버스”역할 톡톡!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지역민과 직장인들의 마음 회복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음안심버스는 지난해 서구가 보건복지부 ‘마음안심버스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광주에서는 서구가 최초이다.   버스 내부에는 개인 상담을 비롯해 스트레스 측정 공간, 휴게공간인 맘카페로 꾸며져 있어 주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음안심버스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여 간 서구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면서 홍보 활동을 펼쳐왔으며, 취약계층 밀집 지역과 치평동 금요시장, 관내 관공서 등을 찾아가 총 282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고위험군 마음건강주치의 상담, 심리지원 물품 제공 등 정신건강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 마음안심버스는 광주도시철도공사를 시작으로 생활터별 직장인과 생애주기별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발생할 수 있는 우울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고위험군 대상자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마음건강 돌봄에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나감으로써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 ☎ 350-4196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김이강 당선인, “서구민 안전부터 문화생활까지 현장서 답 찾는다”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민선8기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현장 중심의 활동을 한층 강화하면서 민선8기 구정의 방향과 내용을 구체화해가고 있다. 또한 해묵은 지역현안들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이강 당선인은 본격적인 장마에 접어든 24일 상습침수지역인 서구 화정동 서석고 인근 주택가와 양동시장 태평교 일대를 방문해 비피해 예방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김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만큼은 ‘사후약방문’ 행정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단시간 집중호우 때마다 대규모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들에 대해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은 서구문화센터를 방문해 문예회관, 청소년수련관, 공공도서관 현황을 살피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당선인은 “서구민들의 문화향유와 여가생활, 평생학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들이 제 기능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전문가, 공직자들과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구청장직 인수위는 분과별로 구정 업무보고와 주요현안에 대한 검토와 현장의견 청취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오는 27일에는 김이강 당선인의 핵심 구정철학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8개 동의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광천동, 민관돌봄 네트워크‘마을 E룸’가동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광주 서구 광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용학)가 지난 16일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을 E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마을 E룸 네트워크는 공공 및 민간 기관의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산발적 자원을 조직화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됐다.   마을 E룸 네트워크란,‘마을의 Energy(활기, 자원)를 활용하여 새로운 공간(공동체)을 이룸’이라는 의미를 지닌 광천동만의 특화된 복지 네트워크로 지역아동센터부터 파출소,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이르기까지 총 20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활동하게 된다.   여기에는 위기상황 발생 시 우선적으로 개입하게 될 4개의 실무분과와 1개의 지원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무분과별로▲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복지사업 ▲긴급 위기상황 대응분야를 담당한다.   따라서 복지위기가구 발생 시 행정복지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개입이 필요한 E룸의 분과장에 개입을 요청하게 되고, 분과장은 각 분과원에게 SNS 등 연락망을 통해 사례설명과 함께 참여를 요청한 후 결과를 행정복지센터에 공유하여 수시로 간담회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상호협력하에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아동청소년 E룸의 한 분과원은“기존에는 어려운 세대를 지원함에 있어 기관별 역할이 중복되고, 협력 요청에도 어려움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마을 E룸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유기적인 협력하에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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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 장학금 1,000만원 기부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이 광주 남구 관내 소년‧소녀 가족 및 조손 가정 청소년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27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김승진 (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24일 구청장실을 방문해 김병내 구청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승진 이사장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김교신 선생님의 외손자로, (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을 이끌면서 민족주의 교육과 역사교육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의 정신을 고취하는 등 교육이 미래다는 신념으로 청소년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장본인이다.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 1,000만원은 관내 청소년 10명에게 10개월간 매달 10만원씩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남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을 통해 장학금을 받을 학생을 선정했다.   김승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작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광주효성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2017년 고려인마을 새날학교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2020년과 2021년에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2,1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 청소년들 마음속에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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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AI융합대학 AIMSE팀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제1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전남대 AI융합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AIMSE’팀(지도교수 김찬수)은 지난 5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와 세계전기차협의회 주최로 열렸던 ‘제1회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 AI Autonomous 1/10 Racer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는 실제 차량의 1/10 크기인 인공지능 자율주행 모형자동차로 경주를 벌이는 것으로, 주행 성적뿐만 아니라 여기에 구현된 다양한 기술에 대한 평가까지 종합해 성적이 산출된다.   전남대 ‘AIMSE’팀(고병재 인공지능학부, 김석영 IoT인공지능융합전공, 한이수·김민영 지능형모빌리티융합전공 학생)은 전체 114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딥-러닝, 차량제어, ROS를 이용한 자율주행, 영상처리 등의 자율주행차량 운용 테스트 및 코스주행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고병재 학생은 “연구실이 생기고 처음으로 이런 대회를 나갔는데 팀원들끼리 마음이 잘 맞아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찬수 교수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광주산학융합원·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미래형운송기기사업단·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대회 출전을 지원한 김경백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런 외부행사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우리 대학을 알리고, 관련 기업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7월에 개최되는 SW중심대학 공동AI경진대회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대학생 EV자율주행경진대회는 대한민국 e-모빌리티 분야를 대표하는 경진대회로 신산업 전기차, 자율주행 자동차 인력양성과 국제전기차엑스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전남대 구강모 교수팀

광주NBN뉴스/추하윤기자] 전남대학교 연구팀이 태양광 패널 하부의 유휴부지에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재배하면 경제성이 높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내놨다.   전남대 구강모(원예생명공학과. 교신저자)·김윤형(농경제학과. 공동저자) 교수팀은 전기와 작물을 동시 생산하는 영농형태양광 하부에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심어 2년 이상 실증 실험한 결과, 일반 노지 재배의 경우에 비해 맛과 품질이 전혀 뒤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연구팀은 연구 결과 브로콜리의 경우, 기능성 성분과 식미에 영향을 주는 대사체에서 유의한 변화가 없는 반면, 태양광의 조사량을 줄여줌으로써 오히려 작물의 때깔이 좋아졌고, 양배추의 경우도 즙을 만들어 관능 평가한 결과 소비자의 선호도에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영농형태양광에서의 수확량은 일반 재배에 비해 20%가량이 줄어드는 것을 경제성의 하한선으로 보고 있는데, 연구팀이 실증 실험한 브로콜리와 양배추의 감소량은 10%수준에 그쳐, 경제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는 영농형태양광을 통한 전기의 생산, 판매 수입을 기본으로 하되, 하부 유휴부지에 브로콜리와 양배추를 재배해 수익을 추가로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1저자인 전남대 채승훈, 문현우 대학원생(원예학과)은 기존 영농형태양광 연구에 더해 작물의 품질과 경제성 분석이 더해진 이번 연구 논문을 국제학술지 ‘Foods’(영향력지수 4.092) 2월호와 ‘Agronomy’(영향력지수 3.417) 6월호에 각각 발표했다.   한편, ‘영농형태양광 연구’는 좁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작물과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최근 독일, 일본 등에서 활발히 행해지고 있으며, 전남대학교는 BK21 IT-Bio융합시스템농업교육연구단이 해당산업을 포함한 미래 농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논문명: (Chae et al., Agrivoltaic Systems Enhance Farmers’ Profits through Broccoli Visual Quality and Electricity Production without Dramatic Changes in Yield, Antioxidant Capacity, and Glucosinolates, Agronomy, 2022;12:6; Moon and Ku, Impact of an Agriphotovoltaic System on Metabolites and the Sensorial Quality of Cabbage (Brassica oleracea var. capitata) and Its High-Temperature-Extracted Juice, Foods, 2022;11:4)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 반부패 추진대책 중간 보고회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0일 ‘2022년 반부패 추진대책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17개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키움단이 참석해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 계획과 구 청렴도 현황 등 반부패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했다.   북구는 올해 ▴청렴정책 추진체계 확립 ▴반부패 제도 활성화 ▴공직자 청렴교육 강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된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반부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청렴키움단을 운영,부서별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시행하고 있으며 ‘청렴도 향상 지원 조례’도 제정할 계획이다.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렴 만족도 조사를 실시, 불만족 민원에 대해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청렴 현장조사반’을 운영하며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구민감사관, 구민고충처리위원회 등 주민,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각종 부패행위에 대한 감시・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간부공무원 청렴특강, 부패 취약 분야 업무담당자 청렴교육, 예산 적정 집행 회계・계약 실무교육, 청렴주간 등 생활 속 올바른 청렴의식 함양과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청렴은 잊어서는 안 될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라며 “일하는방식 개선과 함께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대책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북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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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들의 잔치! 한국 최초 풀코스 듀애슬론 대회 전남 나주서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전남 나주에서 한국 최초 풀코스 듀애슬론 경기가 펼쳐진다.   " ‘2022 제1회 광주 영산강  K-듀애슬론 대회 ’는 오는 24일 오전 7시 경기를 시작해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듀애슬론 (Duathlon)이란  철인3종경기인 트라이애슬론 (Triathlon)에서 수영을 제외하고 러닝과 사이클 2종 목을 모두 완주해야 하는 경기를 말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철인3종경기본부가  주최하고 광주철인클럽이  후원한다."  광주 참가자 약 30여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남성 450명, 여성 50명이 참가한다.   '" 대회 종목은 ▲풀코스(226㎞: 런3.9㎞> 사이클180.2㎞> 마라톤42.195㎞)와 ▲하프코스(113km: 런2km 사이클90km> 마라톤21km) 2 종목이다. 풀코스는 15시간, 하프코스 7시간 안에 경기를 완주해야 한다.   한국 철인3종 경기를 전국 최초로 개최한 박기섭 본부장 과 광주 최초철인 노완복 이사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 라에서 처음 치러지는 풀코스 듀애슬론 대회다”  며 “새로운 스포츠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듀애슬론을   전국에 알리는 한편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들의 잔치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 제1회 광주 영산강 K-듀애슬론 대회’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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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퇴임, “믿어준 군민께 깊은 존경과 감사”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난 30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가족과 내빈, 군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퇴임식 자리에서 석별의 정을 나누고 가족과 5만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 군수는 “5만 군민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대과(大過)없이 군정을 마치게 되었다.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돌이켜보면 담양이 매력적인 지역으로 우뚝 일어설 수 있었던 지난 16년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낸 창조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고향 담양에서 전남도의원 11년, 군수로 16년 총 27년을 일한 최 군수는 민선 3기 담양의 정체성인 대나무의 환경적, 경제적 가치를 확신하며 반대를 무릅쓰고 연 100만 명이 찾는 죽녹원을 일궈냈다.   민선 3기부터 흔들림 없이 생태도시 정책을 추진하며 환경유해시설과 난개발을 막아 담양을 친환경농업과 주거, 교육, 문화예술, 관광산업, 인구유입, 민간투자 유치 등 모든 분야를 살려내는 혁신적 정책모델로 발전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이 높은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한 담양은 ‘살고 싶은 최적의 전원도시’이자 연간 700만 관광시대를 열어가는 ‘여행자의 도시’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친환경 위생농업과 위생축산으로 소비자들이 신뢰를 확보하고 담양군이 자체 개발한 죽향, 메리퀸 등 담양 딸기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대숲맑은 담양 쌀은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 군수는 “위대한 군민이 있었기에 오늘의 담양이 있을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뜨거운 애정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담양 발전에 많은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 지역농업 특화품목 딸기 수경재배 과정 교육 진행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에서 운영 중인 제15기 담양군농업인대학의 딸기수경재배 과정이 이론을 접목한 현장중심의 교육 구성으로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인대학에서는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으로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매년 작목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군의 대표농산물인 딸기 수경재배 과정을 개설, 전문강사를 섭외해 체계적인 이론교육, 선도농가 현장학습, 선진지 현장견학, 과학영농시설 활용 실습 교육 등의 구성으로 8개월 간 100시간 이상의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최근 2회에 걸쳐 추진한 현장학습에서는 농업인대학에 참여하고 있는 농가의 딸기육묘 현장을 직접 방문,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해결과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딸기 재배 방법이 토양재배에서 수경재배 형태로 전환됨에 따라 많은 교육생들이 참여했다”며 “딸기 생산 시설 환경을 이해하고, 농가들이 어려워하는 딸기 양액 시스템, 육묘 재배 생리장해 대책 등에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담양 딸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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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 산림청 ,사방사업 현장점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산사태 피해에 대비한 예방사업, 우기 전에 준공 당부- 서부지방산림청장, 전남 곡성군 사방댐설치공사 현장점검 -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 4월 7일 전남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금년도 사방댐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6월말까지 완료하도록 총력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사방댐은 산지의 계곡 및 산지에 연결된 계류의 경사도를 완화시켜 침식을 방지하고 상류에서 내려오는 토석·나무 등과 토석류를 차단하고자 계류를 횡단하는 소규모 댐을 말하며 사방사업에 포함되는 사업이다. 지방청이 관할하는 전남·북, 경남서부 국유림에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사방댐을 400개소를 설치했고, 올해 30억원 예산을 투입하여 12개소에 추가로 설치하고 있으며 우기 이전 완공을 위해 2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지방청장은 “작년 기록적인 장마기간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안타까운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받았다며, 사방댐이 산사태 예방에 효과가 큰 만큼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해줄 것”을 거듭 부탁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출처 전남곡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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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문화도시 추진 탄력, 추진위원회 개최

    [광주NBN뉴스=정기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법정 예비 문화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상호 돌봄의 문화도시”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군청 흥양홀에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위원장  송시종)는 문화예술ㆍ 돌봄ㆍ평생교육ㆍ 주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로  상호돌봄 문화 도시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검토하고, 사업 자문 및 심의역할을 한다.   "" 이번 회의에서는 김주열 고흥문화도시센터장으로부터  문화도시 조성사업 평가 및 2022년 문화도시 사업 계획의 방향성을 공유 하고, 예비사업 추진계획안을 심의ㆍ의결했다.   ,,  고흥군은 2년간 문화도시 추진으로 배양된 문화력을 바탕으로 상호돌봄 문화도시 고흥이라는 비전으로  제5차 법정 예비 문화도 시 지정받기 위해 군민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예비도시로  지정되면 1년간의 예비사업 추진을 통해  예비사업 추진실적 평가를  통해 법정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 5년간 국비  100억원 지원 받는다.   군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서  고흥 사람들이 “문화 모탬”이라는 이름으로  민간 협력체를  구성하여 자발적으로 사업에 참여하 고 있으며,  문화모탬은 지역의 문화 기획자 양성을   위한 모탬학교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분과별 사업의제를 발굴, 지역문제를 실험해 보는 리빙랩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송귀근 고흥군수는“문화도시는  군민주도의 사업으로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도시 지정에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 "" 여와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의 삶 속에 문화가 확산되고 문화를 통해 자생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도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시민주도의 문화도시 추진을 위하여, 오는 4. 20.(수) 오후 2시 고흥군청 1층 우주홀 에서 “고흥 문화도시 진단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며,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 질의 응답을 통해  문화도시 고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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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7월1일 ‘온기 품은 돌, 오봉산 구들장’ 숲속 음악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7월 1일 오후 4시부터 득량 해평호수에서 낭만 가득한 숲속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기 품은 돌, 오봉산 구들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보성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의 국가문화재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전 행사는 해평호수 걷기, 토퍼 들고 사진 찍기, 보성소리한마당의 공연 등보성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준비돼 있다.   기념식에서는 문화재 등재에 기여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패를 전달하고, 보성 오봉산 구들장의 문화재 등재 과정을 공유한다. 공연행사는 3인조 혼성그룹 프롤로그의 포크송 공연과 유달오페라의 공연으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평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관내 주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통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문화재를 음악을 통해 접근해 쉽게 풀어내고, 국가문화재 등재를 보성 군민에게 홍보하여 애향심 고취시키고자 했다.   군 관계자는 “문화재를 이용한 다양한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재의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하며 ‘친근한 문화재’가 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와 콜라보해 주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는 2022년 4월 문화재청 주관 국가문화재 심의회 결과 국가문화재로 등재됐다. 당시 심의 위원은 오봉산 구들장 채석 현장에 대해 “우리나라 온돌문화의 핵심 재료인 구들장을 채취했던 곳으로, 산업 발전의 일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구(채석장 및 운반로)가 비교적 잘 남아있어 근대문화유산으로의 보존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느끼는 여름향기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보성군은 지난 28일 휴양림 야영장 전기 공사를 비롯한 샤워 시설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 재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높이숲’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숲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숲을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야영시설(51개면)도 운영하고 있다. 자연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은 △소나무숲 야영장(29면), △물소리 숲 야영장(20면), △하이데크 야영장(2면)으로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데크 크기에따라 2만 원부터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각 야영장마다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함께하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소나무 숲 야영장은 높이 솟은 나무 덕분에 개방감을 느낄 수 있고,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편이라 가족 단위 캠핑객에게 인기가 많다.   물소리 숲 야영장은 계곡과 가까워 물소리, 바람 소리, 새소리 등을 들으며 더 깊이 있게 자연과 소통하고 조용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야영 시설 이외에도 160ha 규모의 우거진 산림 안에 48개의 숙박시설과 숲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보행약자도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고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데크길은 제암산휴양림의 최대 자랑이다.   특히, 숲 해설 프로그램은 모든 연령층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 속에서 쉼을 찾고, 생태를 이해하는 기회로 삼는 산림휴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유아숲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과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가장 먼저 예약이 마감되는 프로그램이다.   숲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로는 △곰썰매, △전동휠, △어드벤처, △짚라인 등이 있다. 곰썰매는 출발지 높이 15m, 총 길이 238m 규모로 썰매를 타고 내려가며 자연을 느끼며 높은 곳에서 호수를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체험객이 찾고 있다. 특히, 4~5세의 아이들도 부모님과 동반 탑승이 가능해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이용일 3일전 까지 가능하며 곰썰매만 당일 현장 상황을 고려 후 개인 고객에 한하여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기상 상황에 따라 시설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니 매표소 안내(☎061-850-8708)를 통해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본격 성수기 휴가 시즌이 가까워짐에 따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최고로 사랑받는 산림휴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암산자연휴양림 예약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www.foresttrip.go.kr)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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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초등학교 제26회 동창회 모교 방문,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 전달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장흥군 부산면 부산동초등학교 제26회 동창회(1979년 졸업)는 지난 25일 부산초등학교 대강당 한빛관에서 모교 방문 기념행사를 가졌다.졸업 43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동창회원 40여 명과 초등 시절 담임이셨던 은사님 세 분(곽연상, 마영순, 위성철 선생님), 부산초등학교, 부산면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연로하신 은사님들께 꽃다발과 선물을 증정한 후 큰절을 올리며 가르쳐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어린 시절 사진 슬라이드 상영과 감회 가득한 은사님들의 축사를 들으며 그 시절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창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을 부산초등학교에 전달했다.   2부에서는 동창 회원들이 선보인 장기 자랑으로 훈훈해진 분위기 속에서 부산초등학교에 마련된 학교 역사관을 관람하며 부산동초등학교 발자취를 찾아보고, 오래 전 폐교가 된 부산동초등학교로 이동하여 교정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추억을 나눴다.   신봉휴 부산초등학교장은 “오늘의 방문은 후배들한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소향 부산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준 선배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준비해 주신 행사 기념 수건은 면민들께 잘 전달하겠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김준원 동창회장(호계 마을 출신)은 “이번 행사는 3년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 상황으로 이제야 추진이 되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모교와 은사님들께 마음을 표현하게 되어 기쁘다”며 “무엇보다도 은사님들이 건강하셔서 다행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동초등학교는 탈도시화와 고령화로 인한 학령 인구 감소로 1996년부터 부산초등학교와 통합됐다. 이로 인해 부산동초등학교 졸업생들은 원래 한 뿌리였던 부산초등학교에서 모교 방문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2년 제1차 지원협의회 실시

  [광주NBN뉴스/조명열기자] 지난 23일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하주자) 방과후아카데미가 2022년 제1차 꼭다배움터 지원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좌석 간 거리 두기,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10명 내외의 지원협의회 위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장흥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추진 현황 및 전년도 주요 추진 성과를 살피고 지원협의회 운영계획, 방과후아카데미 운영계획, 지원협의회 운영규정개정안을 차례로 공유했다. 또한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참여하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위한 지원 방안과 어린이통학차량 운행기록장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윤선태 지원협의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방과후아카데미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 청소년을 위한 지원 및 연계 방안을 모색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장흥군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청소년 생활 관리 등 청소년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한국사, 코딩, 영상제작, 요리, 향기공예, 창의미술, 뉴스포츠, 방송댄스, 생활공예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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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최우수 기획상 수상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강진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바다)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다시 만난 여행, 다시 만난 자유’를 주제로 대만·괌·스페인·일본·탄자니아·몰타 등 40개 국가와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 그리고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국내외 267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했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인바운드 B2B 트래블마트와 국내관광 여행상품 라이브 커머스, 토크 콘서트, 관광상품전 등 국내·외 문화체험 행사와 여행토크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강진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 및 안전한 힐링 여행지를 홍보하고, 라이브 커머스, 국악공연 등을 진행했으며, 웅장한 월출산과 어우러진 월남사지 3층 석탑을 담은 포토존을 구성해 부스 내에서 촬영한 사진을 관람객들에게 즉석에서 인화하는 이벤트로 인기를 얻었다.   이 외에도 강진책빵, 동백오일, 갈대차, 영랑차 등 강진군 특화상품 홍보 및 판매, 강진군 관광지 퀴즈 등 창의적인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   김바다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특색 있는 테마와 이벤트로 강진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관광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써 강진 지역경기 활성화와 강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민화뮤지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 오슬기)이 ㈜스마트큐브(대표 임지숙)와 협업을 통해 메타버스 전시장을 구축하고 다양한 민화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지난 3월에 ㈜스마트큐브와 MOU를 체결하고 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윌드(Willld)는 WILL과 WOLRD의 합성어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메타버스로 박람회, 전시회 등 글로벌 행사를 진행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실사 기반의 작품을 3D 기반으로 선보이면서 실제 전시장에서 관람을 하는 느낌으로 작품 및 전시 세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존 단순한 온라인 전시와 달리 다양한 건물에 단체 또는 개인이 전시 갤러리를 구축하고 작품을 전시하면서 대중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된다.   윌드에는 한국민화뮤지엄 건물이 구현되어 있고, 현재 한국민화뮤지엄에서 관람 가능한 세 가지 전시가 진행중이다.    우선 한국민화뮤지엄 1층 상설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선시대 진본 민화가 해설과 함께 제공된다.    그리고 현재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현대민화 특별전으로 김지숙 작가가 참여한 《Festival》전과 생활민화관(갤러리코어)에서 선보이고 있는, 김생아 작가 초청 기획전인 《동백 하영 핀 날》도 윌드 내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한국민화뮤지엄 본관인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 주관으로 영월관광센터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민화 꽃새》전도 만나볼 수 있다.   7월 1일부터 한국민화뮤지엄 기획전시실에서 시작하는 《유쾌한 일상》전과 영월관광센터에서 선보일 《한국의 민화 이야기》전도 업로드될 예정이다.   앞으로 윌드에 작품 NFT거래, 가상 부동산 및 자산 구축 및 거래, 발표 매니저 및 화상회의,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개발, 전시 연계 굿즈 판매 등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윌드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스마트폰에서 이용하거나 ㈜스마트큐브 홈페이지에서 PC용을 다운 받아서 접속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민화뮤지엄 홈페이지 (http://minhwamuseum.com) 또는 유선(061-433-97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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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문화예술행사 만들기에 해남군민 함께해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해남군이 우리 마을 대표 문화예술행사 만들기를 위한‘해남, 마을에 文花를 피우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해남, 마을에 文花를 피우다’사업은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해남의 마을 곳곳에 숨겨진 마을 고유의 문화예술, 역사, 세시풍속 자원들을 발굴하고, 마을의 대표 문화예술행사로 만들어 나가게 된다.   군은 사업추진단을 발족하고,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참여 마을을 모집하고 있다.   관내 50개 마을 목표로, 선정된 마을에는 연간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마을문화 기획자 양성과 마을별 대표 문화예술행사 발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형 자문단과의 지속적인 컨설팅과 보완을 통해 주민들이 가장 친근해하고 유익해 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완성할 계획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우리마을 花 페스타」 참여와 해남군 문화예술마을로 지정할 예정이다.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마을의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전문예술인들의 역량을 활용한 마을문화예술 자원 발굴을 통한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누리집(www.haenam.go.kr) 군정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해남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사업추진단(☎061-530-5570)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해남의 마을에 숨겨진 문화예술자원들을 발굴하여 주민들이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고 문화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마을들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남군“민선8기 힘찬 출발”군민 소통행사로 열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해남군 민선8기 출범식 및 명현관 군수 취임식이 군민 소통행사로 치러진다.   군은 오는 7월 1일 군민광장에서“도약, 활짝 핀 해남”을 주제로 민선8기 출범행사를 갖는다. 특히 군은 민선8기 출범식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사로 진행해 군민 누구나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사는 일과가 마무리되는 오후 7시부터 해남군민광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정형화된 취임식 행사보다는 군민들이 참여해 축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계획으로, 해남서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과 중학생 익사이팅 댄스, 군민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예술단 공연 등이 식전 행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제45대 해남군수로 취임하는 명현관 군수의 취임선서와 함께 민선8기 군민과의 약속 등을 공표하는 취임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간소한 취임식 후에는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해남군 출신 풍물 전공자로 구성된 풍물굿패 해원,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천희심 명창, 해남군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홍자와 가수 금강이 출연한다.   군은 별도 내빈소개와 약력소개, 축하영상 등 없이 기념식을 최대한 간소화하는 한편 군민들의 참여와 재능기부 등으로 이루어진 축하행사를 전면에 배치해 민선8기의 힘찬 출발을 군민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제45대 군수로 취임하는 명현관 군수는 1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해남군의회 개원식 등으로 첫날 일정을 소화할 계획으로, 출범식 행사에서 간소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 민선7기 해남군수를 역임했으며, 6월 지방선거에서 무경선, 무투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지난 4년 동안 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덕분에 역대 최대의 군정성과를 이루어냈다”며“군민들과 함께 민선8기‘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말씀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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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무안군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이 한창이다. 센터는 전라남도와 무안군의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 목요일에는 무안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지역민 역량강화사업인 완료지구 활성화 지원으로 ‘켈리그라피 동아리 활동’을 금요일에는 전남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으로 ‘프랑스 자수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동아리 활동으로 주민강사 양성과 지역 문화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켈리그라피 동아리인 ‘사말어사’의 회원들은 켈리그라피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주민은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며“함께 활동하는 회원들 간 협업이 잘 돼 멋진 결과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강성곤 센터 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원하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여가·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고 함께사는 지역공동체 육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무안군,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으로 인구유입 박차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초당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는 관내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여건 상 민원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전입희망자를 직접 찾아가 전입신고를 접수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전입 희망자는 현장에서 군의 전입신고 상담·안내를 받고 신고서를 작성한 후 신분증만 제시하면 누구나 전입신고와 더불어 전입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가 필요한 관내 기관, 사회단체 등은 미래성장과 인구정책팀(☎ 061-450-4183)에 서비스를 요청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인구정책 지원사업 홍보물 배부 등 무안군민이 되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해 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군부대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무안에 전입해 3개월 이상 거주한 대학생에게는 학기별 10만원(최대 4년 지원)의 학비지원금을, 6개월 이상 거주한 기업체 임직원과 군 장병에게는 2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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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은 지난 24일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응대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실 공무원과 청원경찰, 영광경찰서 읍내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훈련은 민원인이 폭언, 집기 파손 등 폭력을 행사하는 가상 상황을 재현하여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으며,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녹취 및 촬영, 청원경찰의 제지,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신속한 경찰서 상황 전파와 출동으로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담당공무원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영광경찰서 읍내지구대와 직접 연결된 비상벨로 경찰관이 출동해 가해 민원인을 제압하고 연행하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대응효과를 높였다.   영광군은 지난 2월, 종합민원실장을 반장으로 하여 민원실 전 직원을 지휘통제, 초기대처, 민원인 대피, 피해공무원 구조팀으로 나눠 비상상황 대응반을 편성하고 각 팀의 임무숙지와 상황 연습을 위해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폭언 및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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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서두르세요”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올해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의무교육 이수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식품 안전, 환경 보전 등 농업 및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농지를 잘 보존함은 물론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의 의무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인 의무 준수사항이 강화되어 오는 9월 30일까지 의무교육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되는 만큼 기한 내에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신규자, 관외경작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교육은 농업교육포털에 개설된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수강하기'를 통해 이수하거나 유관기관 및 읍면 자체 교육을 통해 이수하면 된다.   기존 직불금 수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간편교육은 휴대전화로 송부된 15분 분량의 교육 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의 경우에는 자동전화연결시스템(1644-3656)을 통해 5분간 전화 교육을 청취하면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별 자체 대면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기한 내에 모든 농업인들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이장회의, SNS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재)장성장학회, 작년 기탁자 올해에도 장학금 기탁에 앞장…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재)장성장학회는 지난 29일, (재)원불교 장성교당, 이대원 씨, MG새마을금고 장성지점에서 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재)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장성교당은 대각개교절(원불교 열린날)을 기념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기성 교무는 “교도들이 합력하여 모금한 금액”이라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성군 행정동우회장 이대원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인재 육성을 위한 길”이라며 100만원 기탁했다. 이대원 씨는 (재)장성장학회의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또, MG새마을금고 장성지점에서도 100만 원을 쾌척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유성록 이사는 “지역 학생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MG새마을금고 장성지점은 경제 사정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꾸준히 나눔 문화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자들은 작년에 장학금을 기부하면서 매년 정기적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입을 모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 원씩 기탁하며 그 약속을 지켰다.   군 관계자는 “작년의 약속을 잊지 않고 올해에도 기탁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장성의 교육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옐로우시티 장성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개최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옐로우시티 장성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을 열었다. 개장식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김한종 군수 당선인, 이개호 국회의원, 유관기관‧농업인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군은 지난 14일 직매장을 임시 개장했다. 정육, 수산, 베이커리, 반찬, 떡, 로컬카페, 푸드코트 등 8개 점포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직매장이 들어선 북구 오룡동 일원은(광주과학기술원 옆)은 첨단3지구 개발 예정지 인근으로, 12만 명 규모의 소비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농산물 판로 확보에 이상적인 입지다. 향후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개장한 광주권 직매장은 현재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인 남면 직매장과 더불어 지역 중소농업인들에게 중요한 판로가 될 것”이라면서 “광주시민들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유통시설이다. 중간 유통과정이 생략되어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를 통한 수익 증가를,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장성군 남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한 해 동안 13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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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렴도 향상 전력’ 공직자 대상 교육 실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완도군은 지난 24일 생활문화센터에서 청렴도 향상 및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김세국 전라남도 감사관을 초청해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관련 규정의 이해’라는 주제로,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고 국민들의 신뢰 확보를 위해 2022년 5월 19일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 충돌 방지법’을 비롯하여 적극행정 기법, 감사 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직 생활의 대부분을 감사원에서 근무해 온 김세국 감사관은 본인이 경험해 온 감사 사례들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교육은 유튜브 ‘희망 완도’ 채널에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해 많은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성운 부군수는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청렴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지길 바란다”면서 “전 직원이 업무에 대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 강화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읍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마쳤으며, 청렴 자가 학습, 청렴 방송, 청렴 비즈링, 부패·비리 신고센터, 민원 만족 콜 및 청렴 완도 동행문, 청렴 다짐 행사, 명절맞이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오는 7월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민 청렴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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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5일 시장에서 ‘국산김치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광주NBN뉴스/기자]진도군이 국산김치 소비 촉진을 위한 ‘국산김치 소비 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최근 진도군 5일시장에서 열린 캠페인은 값싼 수입산 김치를 국산 김치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것을 막고, 세계 최고 품질인 전남산 김치의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실시했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체 기관 등을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군은 음식점, 학교, 병원, 공공기관과 기업체 구내식당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100여개소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증 신청은 군청 경제마케팅과와 읍·면사무소에 국산김치 공급과 판매계약서 또는 김치 재료 구입 내역이 기재된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국산김치자율표시위는 신청서를 토대로 심의해 인증마크를 교부한다. 인증 기간은 1년으로 해마다 국산김치 사용 여부를 점검해 재인증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인증 받은 곳은 인증마크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김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견인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관계자는 “최근 청정 진도군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배추와 각종 재료로 만든 품질의 김치를 안심하고 먹도록 김치 소비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국산김치 사용 음식점 이용하는 날’ 운영과 남도장터 100% 국산재료 사용 전남 김치 할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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