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0-26 (월)

보성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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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실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 무화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달 1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행정명령 위반 당사자에게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방역관리 지침을 위반한 시설의 관리자·운영자에게 최고 300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곳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등 고위험시설 11종과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요양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이다.   다만 만 14세 미만과 스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 세면음식섭취·물속에 있을 때 등은 예외 대상이다.   마스크는 착용하였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 과태료 부과대상이 되며 썼어도 정부가 인정하는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이 아닌 망사형·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도 단속 대상이다.   방역당국은 실내 전체 및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것이 원칙이나,모든 시설.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행정명령 대상 시설장소 등을 선정 한 것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서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은 최선의 방역수칙이자 최고의 백신이다”라며 “불편하더라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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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4회 문화예술공동체 비대면 축제 성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제4회 동구마을 문화예술공동체 축제 ‘그대 가슴에 풍경소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개 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관중 없는 ‘비대면 전시‧공연’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동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동체 축제로 한 해 활동성과를 결산하고, 공동체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꾸며졌다.   전시는 ‘마마굿즈’, ‘상상곳간’, ‘아트마실’ 등 3개 공동체가 참여해 가죽 소품, 한지 인형, 천 아트 등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 이목을 끌었다.   공연에는 ‘동행문학지교’, ‘동명함세아오카리나’, ‘세시봉 문화연대’, ‘풍선마마스토리’, ‘우리문화예술원’, ‘해금합주단 이현’, ‘우리동네 월남오케스트라’ 등 7개 공동체가 참여해 노래와 시 낭독, 오카리나 합주, 통기타, 풍선마술, 해금 연주, 오케스트라 합주 등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동구는 이번 전시‧공연 행사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동구 문화예술공동체 밴드에 게시하고 회원 투표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각각의 문화예술공동체가 뜻을 모아 동구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랑을 전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난 여그 동구가 좋아’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가수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개사한 것으로, 동구 주민으로서 자부심과 기쁨을 노래와 율동으로 표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훌륭한 전시와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문화예술공동체 지원 등 지역문화예술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에서 추진하는 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중 하나인 ‘문화예술공동체 지원사업’은 5개 자치구 중 동구에서만 하는 사업으로, 올해 11개의 공동체를 선정해 2천8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동구, 상습투기지역에 ‘향기나는정원’ 조성

  [광주NBN뉴스=강영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동구 만들기’를 위해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지역에 향나무 등을 식재해 ‘향기 나는 정원’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최근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명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동명동 행복동거단, 마을환경관리사, 원룸촌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기 나는 따뜻한 골목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골목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명동 원룸골목에 술래잡기 벽화그림을 그리고, 국화와 메리골드, 향나무 등을 식재해 색다른 쓰레기 문제해결 접근으로 주민이 참여하는 골목정원을 조성했다.   조성된 골목정원은 동명동 주민자치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행복동거단(보행자가 행복한 동명동거리 만들기 추진단모임)’이 골목정원사가 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동명동 원룸골목은 그동안 상습적인 무단투기로 인한 불법쓰레기가 매일 1톤 가까이 발생해 환경개선이 절실하게 필요한 지역이었다.   이에 동구는 민선7기 들어 민관 협력으로 ‘2020 청소행정혁신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정원 조성 등 다양한 청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를 통해 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청소행정혁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면서 “이번에 새롭게 시도하는 골목정원 조성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은 물론 골목과 이웃이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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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 범람 초읽기'...양동시장 상인 "긴급 대피령"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전남 시간당 최고 65mm물폭탁에 곳곳이 침수하여 .양동시장 인근 범람 초읽기에 들어가며 인명 피해마저 우려가 있다.   집중호우로 광주·전남 주요 하천이 넘칠 위기에 처해지면서, 도심을 흐르는 광주천 수위가 범람 직전까지 올라가 주변 상인들에게 긴급 대피령.   7일 광주 서구에 따르면 양동 태평교(KDB 빌딩 앞) 광주천의 수위가 높아져 범람이 우려.   호남 최대 전통시장인 양동시장, 복개상가 인근에는 하천물이 불과 몇m 위 도로를 삼킬 듯 넘실대 위태로운 상황으로 양동 둔치주차장, 광주천 1·2교와 광암교 등 광주천 하부 도로도 침수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고 밝혔다.   재난 당국은 주변 도로를 통제해 통행자 등을 대피하고 차량 등은 우회 운행하도록 했고, 상인들도 상가의 전기를 차단하고 폭우 상황을 예의주시 하며 시민들은 하늘에 원망하고 있다.   당국은 폭우가 이어지면 범람과 침수로 큰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상인들에게 신속히 대피하도록 안내함.   시설피해 6천162건"...'일주일 장마'에 이재민 2천500명 이라고 말했다.   8월 들어 지속된 폭우로 이재민이 2천500명 발생.   사망·실종은 27명, 시설피해는 6천162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피해가 계속 늘어나면서 응급복구율은 60%대에 머물러.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집계(오전 6시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7명, 실종자는 10명이다. 수난사고로 분류된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 인명피해(사망 1명·실종 5명)는 포함하지 않은 수치.   이재민은 6개 시·도에서 1천447세대 2천500명으로 전날보다 275명이 늘었는데, 지역별로는 충남이 748명으로 가장 많고 충북 636명, 강원 628명, 경기 479명, 서울 6명, 경북 3명 등.   이들 가운데 626세대 1천139명은 여전히 친인척 집이나 체육관,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머물고 있으며, 일시 대피 인원은 1천937세대 4천721명에 달했다. 이 중 508명이 아직 귀가하지 못함.   접경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유실 지뢰 신고도 들어왔는데, 전날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는 물에 떠내려온 지뢰 2발과 대전차 지뢰 빈 통이 발견됐다. 당국은 주민 신고를 받고 처리를 완료.   1일 이후 현재까지 집계된 시설 피해는 모두 6천162건이다. 사유시설이 3천297건, 공공시설은 2천865건이 보고.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침수·매몰 1천949건, 축사·창고 1천179건, 비닐하우스 169건 등으로 집계됐다.  농경지 피해면적은 8천161㏊.   공공시설 피해는 도로·교량이 1천69건, 산사태 515건, 하천 382건, 가로수 220건, 상하수도 90건, 저수지·배수로 등 수리시설 72건, 철도 44건 등으로 보고.   시설피해 6천162건 가운데 65.5%에 해당하는 4천85건에서 응급복구가 완료 했다.  

광주 인근지역 광역버스노선 정보 한눈에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오는 18일부터 광주광역시와 나주시, 담양군, 화순군, 함평군을 오가는 광역버스 의 47개 노선에 대한 도착정보 등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는 인근 지자체 주민의 광역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시 버스운행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시내버스 노선과 동일하게 광역버스노선 정보도 실시간 제공하는 ‘광역버스 통합 교통정보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광역버스에 대한 서비스는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2개 이상의 지자체 간을 운행하는 버스의 실시간 위 치와 운행상태 등 정보를 센터에 전송하면, 센터에서는 운행정보를 가공해 버스정류장의 버스도착안내단말기 와 홈페이지, 어플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실시간으로 노선 검색, 노선도 확인, 경유노선, 정류소별 버스도착정 보, 버스 위치정보 등을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광역버스운행 정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을 겪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권에 맞게 버스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버스 대기시간 등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류장에 설치된 버스도착안내단말기를 통해 외국어 표출, 온도, 미세먼지 정보, 재난문자 등 다양한 정 보 제공에도 주력하고 있다.   손두영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광역버스 노선 정보 제공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성이 개선되 고 대중교통 이용객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버스 운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추가 편의 기능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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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민원실 회색빛 계단 ‘친절‧스마일’로 변신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별관동에 위치한 종합민원실의 출입 계단이 친절‧스마일 계단으로 탈바꿈했다.   남구는 21일 “주민들에게 친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 행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마인드 재고를 위해 종합민원실 주 출입 계단에 산뜻한 이미지와 글귀를 부착한 친절‧스마일 계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친절‧스마일 계단은 3가지 테마에 따라 각각 달리 설계됐다.   우선 별관동 종합민원실 출입구 1층에서부터 2층까지 계단에는 친절과 스마일을 주제로 담았다.   따뜻한 사랑의 한마디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민원인에게 환한 웃음을 선보이는 공직자들의 이미지가 반영됐다.   또 2층에서 3층 직장 어린이집으로 이어지는 계단에는 이곳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신나게 학습활동을 하는 모습을 그림에 담았다.   남구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이곳 계단을 오르면서 친절행정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더불어 종합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남구청의 의지가 이곳 친절‧스마일 계단에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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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가정폭력 사각지대에 있는 피해자 보호를 위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북부결찰서(서장 권영만) 는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피해자 등 사회적 약 자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무력감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위하여 북구청 등 지역사회 네트워 크를 활용한「희망_브릿지 프로젝트」사업을 추진 중이다.   북부경찰서는 「희망-브릿지 프로젝트」 사업 성공을  위하여 지난 6월부터  북구청 등 관계기관과의 아이디 어 회의를 개최하여, 자치단체의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결과, 북구청 관련  부서와 각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팀을  통한 경제적·교육 적 지원  및 푸드 지원 (푸드뱅크 단체 7곳)을 연계하기로  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동대응 시스템 을 구축하였다.   현재「희망-브릿지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5곳의 가정을 선정하여 1년간 1일 27,000원 상당의 도시락 및 식자재 재료 등을 제공하는 푸드 지원 및 심리치료 연계 등을 실시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권영만 북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NGO들과 소통을 통하여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 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업의 범위(주거지원사업과 교육지원사업 등)를 확대함으로써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부경찰서, 원룸촌 일대 여성 범죄예방 환경개선 추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광주 북부경찰서(서장 권영만)는,관내 원룸촌 일대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북부서  관계자는 북구청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여 해당 사업지역 내 원룸 촌이  밀되어있는 중흥동(전남대 정문) 여성안심귀갓길을 경찰청에서 실시한『2죄 예방인프라구축 사업』 중 집중개선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예산을 확보해 범죄예방 시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북부경찰은 지난 4월부터 두달간  해당지역을 면밀히 점검하여 범죄취약 시설을 확고,  올10말까지 침입범죄 예방을 위해 △원룸 특수형광물질도포, △가스배관덮개, △침입감 장치 설치, 야간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노후정류장 교체, △조명설치 등 환경개선을 실시중이다.   또한  일곡동  원룸촌 등 범죄에  취약하다고  진단한 여성안심귀갓길 4개소에 대해서 도보안등 LED 교체를 통한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권영만 북부서장은 “북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에 대해 구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구축에 힘쓰고 있다”면서 “시설개선과 함께 범죄 취약 시간·장소에 대해 적극 적인 순찰을 실시하여 범죄예방 및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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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집중호우로 발생된 해양쓰레기 처리에 연일 총력(방역1)

[광주NBN뉴스= 안규동기자]  동명동 물량장, 문화예술회관 ~ 평화광장 등 해안로 따라 1일 평균 120톤 수거 했다.목포시가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구와 목포 해안가를 뒤덮은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지난 9일부터 공무원을 필두로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조해 대대적인 수거 작업을 펼치고 있다.시는 평화광장에서 목포 내항에 이르기까지 목포 해안가에 분포한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군부대, 사회단체 등과 협조해 1일 평균 120톤가량을 수거하고 있다.또 영산강 하구에 쌓인 부유쓰레기는 중장비를 투입하고, 목포해양경찰, 군부대 등의 인력 협조를 받아 1일 평균 100톤가량을 수거하고 있다. 시는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중장비를 추가 투입하는 등 이달 말까지 수거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아울러 해양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해충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활동도 함께 전개 중이다. 차량  및 인력  방역에 총  32명을  투입해  수변공원에서 평화광장,  갓바위 일원 해안가를 집중적인 살충·살균 방역 실시 하고 있다.김종식 시장은 “해양 쓰레기 수거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쓰레기량이 워낙 방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민간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하루 빨리 미항 목포의 본모습을 되찾겠다”고 전했다.한편, 목포시는 전라남도와 협의해 쓰레기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 약 10억원을 환경부에 지원 요청할 예정이다

신안비치호텔 이상오 차장, 룸메이드양성과정 명강의 성료

  [룸메이드 양성과정 교육모습]   [코로나를 극복하고 12주과정 수료]   [명강사 신안비치호텔 이상오 차장]   [광주NBN뉴스=이재로기자]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취업 지원을 위해 실시한 ‘현장맞춤형룸메이드 양성과정’ 프로그램이 6일 성료했다. 지난 6월2일부터 12주간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및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여성분들에게 구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운영됐다.   참가자들 모두 마스크 착용, 손씻기, 생활 속 방역수칙을 잘 지켜줘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룸메이드양성과정은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객실관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   이번과정은 호텔업계에서 명강사로 인지도가 높은 신안비치호텔 이상오 차장이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직접 교육생들에게 전해주는 시간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수업을 진행한 이상오 차장은 “코로나19로 취업활동 및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높은 만족도 속에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목포시장,, 시 공직자 선제적 행정펼칠 것,,당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난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상반기 하루도 쉬지 않고 방역에 힘써준 공직자에 감사하다. 이제 코로나가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니 선제적으로 행정을 펼치자”고 말했다.김 시장은 주요 당면 업무로 목포대 의과대 유치를 강조했다. 최근 정부의 전남권 의과대 신설 발표에 따른 것이다. 목포는 의과대 유치를 위해 지난30년간 공론화하며 정부에 건의해왔으며, 옥암부지 6만평을 대학부지로 남겨두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의 ‘목포대 의과대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그 경제성과 타당성이 입증되었다며 의료기반이 취약한 서남권의 의대 유치는 물러설 수 없는 지역의 숙원사업이라고 강조했다.신안ㆍ목포 통합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김 시장은 신안ㆍ목포의 통합은 지역 상생을 위해 필수라며 목포시민과 신안군민의 통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위한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9월 공동실무추진단을 구성해 통합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최근 세월호 거치 장소 후보지 중 고하도가 유력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설문조사 결과 지역민의 74%가 찬성하고 있어, 거치가 확정될 경우 정부에서 1,500억원을 투자해 안전체험 시설과 공원 등이 조성된다며 추모공간으로써 많은 사람이 찾아 고하도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김 시장은 끝으로 “상반기 코로나로 쉴 틈 없이 달려온 공직자 여러분이 휴가를 충전의 기회로 삼고 다시 열정과 의지를 갖고 하반기 주요업무를 추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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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루즈선 4월2일 입항, 3일엔 부산 출발 한국 연안크루즈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아름다운 바다와 수많은 역사유적, 여기에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까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남 여수를 꼭 찾는 이유다. 오는 4월2일과 3일, 일본과 국내 연안크루즈선이 잇따라 여수를 찾는다. 12일 여수시에 따르면 일본 해외크루즈선 니뽄마루(2만2천톤급)는 ‘꽃의 한국 크루즈’란 여행상품을 통해 다음달 2일 승무원 포함 550명이 여수를 방문한다. 대부분 60대 안팎인 일본 관광객들은 이날 오전 여수신항 3부두에 입항, 오동도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홍보관, 국보 제304호인 진남관, 돌산대교, 향일암, 수산시장, 진남상가 등을 둘러본다. 시는 이날 일본 관광객들을 위해 환영행사를 준비한다. 시립국악단과 취타대, 농악대 등이 우리의 전통 문화공연을 펼치며 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선물을 교환한다. 이와함께 관광해설사를 지원, 여수 중앙동과 서교동, 진남상가, 수산시자 등을 자세히 안내한다. 이어 3일에는 국내 연안크루즈선인 팬스타허니호(1만5천톤급)가 여수에 입항한다. 승객 300명 등 500명을 태운 팬스타허니호는 부산에서 여수로 와 진해를 거쳐 다시 부산으로 가는 일정이다. 팬스타허니호는 올 해 열차례 여수를 기항할 예정이다.  여수를 찾은 국내 관광객들은 국립공원 오동도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홍보관, 진남관, 수산시장 및 진남상가 쇼핑을 즐길 예정이다.  거문도권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국내 제7호 명승지 백도와 거문도 등대, 수월산, 유림해수욕장, 활어경매장을 들러 거문도, 백도의 절경과 섬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한다. 여수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여수관광에 대한 이미지는 갈수록 향상되고 있다”면서 “친절하고 정성스런 안내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수를 더 자주 찾도록 최선을 다해 모실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국내외 관광객들 여수 나들이 (여수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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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오천동, 순천만국제습지센터)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전남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이 6월말 기준 250만명을 넘어서는 등 올해 500만 관람객 돌파가 무난할 전망이다.   4일 순천시에 따르면 6월까지 순천만국가정원 250만명 돌파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는 8월초에 250만명을 돌파했지만 올해는 한 달 가량 앞당겨졌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주요 요인으로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볼거리 확보를 통한 효율적인 운영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순천만국가정원을 문화·체험 힐링 명소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들이 주효했다는 것이다.  계절을 반영한 수국 컬러링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정원 곳곳에 피어난 매화, 영춘화, 수선화, 튤립, 심비디움을 포함한 50여종의 꽃들로 습지센터 1층에 조성한 '신비원'에 상춘객들이 발길이 모아졌다.  5월부터는 흑두루미 탄생을 주제로 한 '꾸루꾸미원'과 네덜란드 정원의 다알리아꽃, 디기탈리스를 이용한 포토존과 수만송이의 장미, 작약, 라일락으로 꽃들의 향연을 펼쳤다.  최근 정원은 다양한 수국과 칼라 등 2000여 본의 여름 꽃들이 녹음이 짙어지는 정원에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사색의 길로 인기를 끌었던 나눔 숲 메타세콰이아 길에도 100주의 나무를 추가 식재해 산책로를 기존보다 2배 이상 연장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공사가 계속되고 있다..   우선 동문입구에는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추가 설치중이다. 동·서문 매표소 대기열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맨디니의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교체한다.  지난해 38만여명이 이용해 정원의 명물이 된 관람차 운행노선도 이달 중순경부터 새롭게 변경된다.    관람차 매표소는 프랑스정원 앞에서 꿈틀 정원 쪽으로 장소를 변경해 알렉산드르 맨디니 디자인으로새단장을 하고 있으며, 정원의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관람차 노선도 도시 숲 쪽으로 변경해 탑승시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중국정원 앞 매점 옆에는 관람차 이용객 편의를 위해 중간 승하차장을 추가 설치하고, 9월경에는 40명까지 탈 수 있는 미니기차도 정원에서 만날 수 있다.   10월에는 '2016순천만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을 개최해 시민 참여공연과 유명 해외 초청작가 정원, 스타정원, 한평 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정원 1호에 걸맞은 품격 높은 정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관람객에게 품격 높은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대한민국의 대표 힐링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순천만 국가정원 상반기 방문객 250 만명 돌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전남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이 6월말 기준 250만명을 넘어서는 등 올해 500만 관람객 돌파가 무난할 전망이다.   4일 순천시에 따르면 6월까지 순천만국가정원 250만명 돌파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는 8월초에 250만명을 돌파했지만 올해는 한 달 가량 앞당겨졌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주요 요인으로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볼거리 확보를 통한 효율적인 운영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순천만국가정원을 문화·체험 힐링 명소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들이 주효했다는 것이다.  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가족과 연인 관람객을 위한 시민재능기부공연, △갯지렁이 도서관, △갤러리를 활용한 전시행사, △정원원예교실 및 런닝맨 운영, △계절을 반영한 수국 컬러링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봄에는 정원 곳곳에 피어난 매화, 영춘화, 수선화, 튤립, 심비디움을 포함한 50여종의 꽃들로 습지센터 1층에 조성한 '신비원'에 상춘객들이 발길이 모아졌다.  5월부터는 흑두루미 탄생을 주제로 한 '꾸루꾸미원'과 네덜란드 정원의 다알리아꽃, 디기탈리스를 이용한 포토존과 수만송이의 장미, 작약, 라일락으로 꽃들의 향연을 펼쳤다.  최근 정원은 다양한 수국과 칼라 등 2000여 본의 여름 꽃들이 녹음이 짙어지는 정원에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사색의 길로 인기를 끌었던 나눔 숲 메타세콰이아 길에도 100주의 나무를 추가 식재해 산책로를 기존보다 2배 이상 연장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공사가 계속되고 있다..   우선 동문입구에는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추가 설치중이다. 동·서문 매표소 대기열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드르 맨디니의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교체한다.  지난해 38만여명이 이용해 정원의 명물이 된 관람차 운행노선도 이달 중순경부터 새롭게 변경된다.    관람차 매표소는 프랑스정원 앞에서 꿈틀 정원 쪽으로 장소를 변경해 알렉산드르 맨디니 디자인으로새단장을 하고 있으며, 정원의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관람차 노선도 도시 숲 쪽으로 변경해 탑승시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중국정원 앞 매점 옆에는 관람차 이용객 편의를 위해 중간 승하차장을 추가 설치하고, 9월경에는 40명까지 탈 수 있는 미니기차도 정원에서 만날 수 있다.   10월에는 '2016순천만국가정원산업디자인전'을 개최해 시민 참여공연과 유명 해외 초청작가 정원, 스타정원, 한평 정원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정원 1호에 걸맞은 품격 높은 정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관람객에게 품격 높은 관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대한민국의 대표 힐링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사진 ) 순천시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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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7일 호우.홍수경보 발령....24시간 재해대책본부 가동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해대책본부, 도로 침수 구간 긴급조치 시행 … 호우 특보 시 행동요령 당부했다.고 밝혔다.  나주시가 7일 호우경보에 이어 오후 4시 기준 남평읍 지석천 주변 홍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읍·면·동 피해 접수와 즉각적인 현장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나주지역  강수량은  181.5mm를  기록했다. 호우경보  이후  빗줄기가  거세지면서  도로,  주택 등  공공· 사유시설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나주시는  이날 조사를  통해 도로 13개소를  비롯해  시설채소 20ha·벼 350ha·밭 5ha 등 농경지, 주택 41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관내 배수펌프장 22개소를 풀가동하는 한편 도로침수 구간 긴급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 안전재난과를 필두로 13개 협업부서로 편성된 24시간 재해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산사태, 하천범람, 시설물 파손 등 각종 사고 피해 예방에 있어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호우  특보 시  TV·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해 실시간 기상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귀가  시에는  반드시  주택  안전을 확인한  후 출입하고  피해  여부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침수된 주택은 가스와 전기 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주택 내·외 전기 수리는 금해야한다. 특히 호우 피해를 입은 주택은 가스가 누출될 수 있기 때문에 라이터 등 화기물질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거주지와 주변 상하수도·축대·도로 등 시설물 파손이 발견되면 시청 또는 관할 읍 ·면· 동에 즉시 신고해 2차 피해를 예방해야한다. 침수된 도로나 교량, 하천제방은 붕괴 위험이 있으니 보행·접근을 금지해야하며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경우 무리하게 건너지 않고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해야한다. 식품 섭취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돗물이나 저장식수는 오염여부 확인 후 사용하고 물에 젖거나 침수된 재료는 식중독 위험이 있으므로 폐기 처리해야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까지 150mm이상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재해대책본부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즉각적인 피해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급적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하고 실시간 기상 정보에 귀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주시,장마철 침수피해.안전사고 예방 다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실시간 기상 예보 확인, 거주지 주변 하수구·배수로 점검 등 장마철 안전 수칙 안내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5일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침수, 산사태, 하천 범람, 시설물 파손 등에 따른 각종 재난·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주요 행동요령으로는 먼저 TV·인터넷·라디오 등으로 실시간 기상 예보 및 강우 상황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주택 하수구와 담장 상태, 주변 배수로를 수시로 점검하고 대형 공사장, 옹벽, 축대, 비탈면 등이 위험할 경우 목격 즉시 시청 또는 관할 읍·면·동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여기에 저지대, 상습침수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대처 요령을 숙지하고 대피 경로·장소와 비상용품(응급약, 식수 등)을 미리 준비해놓는 것이 좋다. 또 하천이나 하상도로 통행은 금하고 하천 변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은 미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급격히 불어나는 하천 수위에 사전 대비해야한다. 장마철에는 특히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감전사고 위험이 높다. 주택 내· 외 전기수리를  지양하고  침수 지역 가로등,  신호등,  고압전선 근처에는 절대 접근해서는 안된다.  전신주나 송전철탑이 넘어졌을 때는 119, 시청 또는 한전에 즉시 연락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농촌지역은  농경지 침수에  대비해 사전에  논둑 점검 및  물꼬를  조정하는 것이 좋지만 호우가 시작된 이후에는 노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야 한다. 빗길에서의 차량 고속 주행은 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물의 막이 생기는 수막현상으로 조향성을 잃기 쉽기 때문에 앞차와의 간격을 평소보다 50%이상 유지하고 감속운행과 운전자 시야 확보에 신경써야한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나주 지역은 지난 12일 35.4mm, 13일 116.6mm의 평균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중 동강면은 이틀 간 169mm의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동강 지역 농경지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또 왕곡면 도로변 사면 붕괴에 따른 낙석방지책 파손 현장을 비롯해 공공·사유시설물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도로변 토사제거, 붕괴사면 방수포 시공, 배수로 정비 등 응급조치를 지시·완료했다. 나주시는  이날부터  읍· 면· 동  공공· 사유시설물에  대한 추가 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재난관리시스템을 통해 사후 복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이틀 간 집중 호우에 따른 공공·사유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응급조치를 시행했고 추가 조사 후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수립해가겠다”며 “장마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요령 숙지는 물론 집 주변 시설물 점검과 기상 상황 파악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주시 농경지 침수 현장 과 산사태로 도로가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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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0년도 정부합동평가 전남도내 군단위 ‘1위’ 쾌거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4위, 군단위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와 1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작년대비 순위가 3단계 상승한 결과로 담양군은 행정 전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보건위생과 환경・산림, 사회복지, 지역개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일관성 있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정책의 추진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지난해 수행한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사업 등을 평가한 것이다.   이에 전라남도는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시군의 관심도 제고와 실적향상을 위해 5대 국정목표, 100대 국정과제, 122개 세부지표를 선정, 정부시책에 기여한 실적을 매년 종합평가해 시상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업무수행 성과를 가늠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로, 담양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는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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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인문학교육특구,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 ‘우수특구’ 선정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1일 담양 인문학교육 특구가 전국 190개 특구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19년 실적)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담양 인문학교육 특구는 광주광역시 등 인근 대도시로의 인구유출에 대응하고 자급자족도시를 향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6년 3월 지정됐으며, 4개 분야 17개 세부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90개 지역특구 중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지역특구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평가 및 지역특구위원회 전문가 정책평가를 거쳐 특구운영 추진전략, 규제특례 활용실적 뿐 아니라 기업유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여 정도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은 평생교육시설 498개소를 활용하여 309개의 인문학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문화의집, 해동문화예술촌 조성, 미래형 대안공립고등학교인 송강고등학교 유치 등 인문학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인문학과 연계한 예술, 생태, 문화재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인문학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고, 가사문학의 산실인 담양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형식 군수는 “담양 인문학교육 특구의 우수특구 선정은 우리군이 가지고 있는 가사문학과 정자문학의 문화유산을 현대적 계승하여 담양다움의 매력이 인정된 결과라며 앞으로 인문학교육을 체계적으로 특화해 나가면서 죽녹원과 연계하여 전통 정원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특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 인문학교육특구는 지난 5월 인문학과 연계한 생태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담양 인문학교육•전통정원 특구로 변경 승인됐으며,  기존 인문학교육에  남도정원 조성, 맞춤형 정원교육, 정원 고부가 가치  산업화 등 2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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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가 할퀸 곡성군, 전 공무원 휴가 취소 수해복구 나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 전 직원들이 하계 휴가를 취소하고 수해복구에 나섰다.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곡성군에는 최대 555㎜(옥과면), 평균 429㎜라는 역대급 폭우가 쏟아지며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9일 집계기준으로 산사태와 급류로 6명의 목숨을 잃었고, 주택 120여 동(완파 5, 반파 5, 침수 110여 동)이 피해를 입었다. 농가 피해도 심각하다. 현재 시설하우스 700동, 벼와 밭작물 침수 420ha이 확인되고 있다. 축산농가 34개소에서 한우 젖소 1,113두, 오리 8만 9천수 등 172억 원의 피해도 발생했다.  아울러 상수도와 도로, 배수로, 저수지 등 공공시설도 파손 도 잇따랐다.심각한 피해에 곡성군은 실과별로 2~3명만 남긴 채 전 직원을 수해현장으로 급파했다. 10일부터 14일까지는 하계휴가를 계획했었던 직원들은 휴가를 취소토록 했다. 이들은 곡성읍, 오곡면, 고달면, 옥과면, 입면, 겸면으로 배치돼 폐사한 오리를 치우고, 침수된 주택 등을 정리하고 있다.유례없는 수해에 전남도청, 31사단, 곡성경찰서도 수해복구에 힘을 모았다. 전남도청은 8월 10일 200명의 직원을 수해현장 일손돕기 인원으로 차출했고, 31사단 100명, 곡성경찰서 70명이 참여했다. 지역주민들도 수재민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곡성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주민 대피소에서 식사 제공 등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역 농축협은 탑차를 제공해 구호물품을 신속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석곡농협과 옥과농협은 구호품으로 각각 백세미 500kg과 김밥 등 50인분을 제공했다. 이러한 도움에 오곡면 오지 6구 양말남 이장은 비상근무요원 및 자원봉사자에게 30인분의 아침 및 점심을 제공하며 서로를 챙겼다. 타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기도 했다. 함양재해구호협회는 바닥매트, 모포, 칸막이 등 6개 품목 1,663개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수해복구 중인 곡성군 공무원 A씨는 “심각한 수해 현장을 보니 말문이 막힐 정도다. 지금은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쳐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고 있어서 잘 극복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착한가격업소 16개소 지정해 물가안정 선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2020 착한가격업소 16개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착한가격업소 중 재지정된 곳이 3개소, 새롭게 지정된 곳이 13개소다. 선정된 업소들은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과 장비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업소별 1백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곡성군은 군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곡성군은 와 행안부 에 따라 가격, 위생 및 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을 착한가격업소 선정의 기준으로 삼았다. 그리고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청을 받았고, 지역 평균가격 조사, 서류심사, 현장평가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됐다.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들은 곡성군으로부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받게 된다. 곡성군은 상하반기 정기 점검과 매년 일제 정비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적격여부를 심사한다. 점검 결과 기준에 미달하는 업소는 착한업소 지정이 취소된다. 반면 자영업자들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되는 상황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한 자영업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곡성군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곡성군 홈페이지 ‘농산업경제-지역경제-물가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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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단오 씨름 대회 여자부, 이아란. 임수정. 이다현. 최강자. 등극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체급별 장사에 올랐다.   이아란은 22일 경북 영덕군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매화급(60㎏ 이하) 장사결정전(3전 2승제)에서 매화급 최강자로 꼽히는 양윤서(구례군청)를 2-1로 제압했다.첫판에서 양윤서의 밀어치기에 한 점을 내준 이아란은 이어진 두 경기에서 잡채기로 상대를 물리쳐 지난해 추석 대회와 올해 설날 대회에 이어 세 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국화급(70㎏ 이하)에서는 13차례나 국화 장사에 오른 임수정이 이변 없이 우승을 차지했다.임수정은 결승전에서 맞붙은 김다혜(안산시청)를 밀어치기와 배지기로 쓰러뜨렸다.무궁화급(80㎏ 이하) 결승전에서는 이다현과 조현주(구례군청)가 만났다.조현주가 밀어치기로 한 점을 먼저 얻었지만, 이다현이 배지기로 두 점을 얻어 승리했다.여자부 단체전(팀 간 5전 3선승제 / 개인 간 3선 2선승제)에서는 화성시청이 지난해 단오대회 우승팀인 거제시청을 3-1로 제압했다.김미리(매화급), 김주연(국화급), 김시우(매화급), 권수진(국화급), 신유리(무궁화급)로 구성된 화성시청은 2-1 상황에서 권수진이 배지기로 상대를 제압해 단체전 첫 우승을 맛봤다   (사진 제공 대한씨름협회)

[전남 구례] 집중호우로 최소 568억원 피해발생 긴급복구 추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공무원·자원봉사자 1천 8백명 5일시장, 민가주택 등 복구 나서다.고말했다.  지난 8일 집중호우로 역대급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이 긴급 피해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태풍 장미의 북상에 따라 지리산권에 300mm 이상의 비와 강한 바람이 예고되어 비상이 걸렸다.구례군은 중장비 45대를 동원하여 서시천 제방, 국도 17호선 서시1교, 구산저수지 하류 사면, 주요 도로, 토사 유출지 등 주요 피해시설을 응급 복구하고 있다.당초 상수도 중단이 7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8월 11일까지 전 지역급수를 목표로 임시복구 중이다. 한 때 물에 잠긴 구례취수장과 섬진강정수장에 대한 배수를 완료하고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다. 산동정수장의 급수관을 구례읍에 연결하고, 마산정수장에 임시 원수를 확보하여 구례읍·마산․광의․용방면에 제한 급수를 실시한다. 문척․간전면은 기존 배수지 수량으로 공급 후 마을 상수도를 이용한다.한때 통행이 제한되었던 화엄사 삼거리와 간전면 간문회전교차로, 구례~순천를 잇는 구례교 등의 제한이 풀렸다. 그러나 도로가 유실된 국도17호선의 냉천IC~문척교차로 구간과 천은사~성삼재~도계삼거리 구간 등 6개 구간이 통제 중이다. 군청․소방․경찰 공무원 등 1천 2백여 명이 긴급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투입되고 자원봉사자 6백여 명도 수해피해지역 복구 등에 나섰다. 투입된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5일시장, 민가 주택 등에서 적치물 제거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구례읍 양정지구 민가 지붕 위에 고립된 소 20마리에 대한 구출작전도 오전 9시부터 진행하고 있다. 공무원, 축협직원 등 27명을 동원해 마취총으로 소를 진정시킨 후 덤프트럭 및 굴삭기 5대를 동원해 구출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지난 8일 집중호우 피해액을 약 568억원으로 예상했다. 8일 9일 23시 기준 민가주택 1,182가구, 공공시설 11개소 등이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농경지 421ha가 물에 잠기고 가축 3650마리가 피해를 입었다.피해신고가 지속적으로 접수되는 상황이며, 태풍 장미가 북상함에 따라 피해 규모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재난상황 총괄: 구례군 재난안전대책본부(061-780-2620~2630)로 신고 해달나고 당부했다.대피소 문의 : 구례읍사무소(061-780-2911), 문척면(2921), 간전면(2931), 토지면(2941), 마산면(2951), 광의면(2961), 용방면(2971), 산동면(2981) 

450 mm폭우에 섬진강 범람 곡성..구례 일부 제방 범람으로 농경지 침수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8일 오전 전남  곡성군 고달면 부근 섬진강이 범람해 고달면 소재지 앞 농지가  물바다로 변했다.   전날  오후부터  집중된 폭우로  섬진강  수위가  고조되다가,  밤새 비가 이어져 이날 새벽부터 강물이 제방안쪽으로 넘어온 것이다.물에 잠긴  농경지는 메론,  옥수수 등 작물을 재배하는 비닐하우스들과 벼를 재배하는 논들이 있다.고달면 앞 농지를 둘러싸고 외곽 섬진강쪽으로는 제방이 구축되어 있는 상태다. 이날 홍수로 고달면 뇌죽리, 목동리, 고달리앞까지 물이 들어왔다. 고달리 일부 농지와 가까운 주택에는 마당에까지 물에 차 있고 일부 주택은 담벼락이 무너졌다. 고달리 등 일부마을에는 간밤에 정전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섬진강수계의 경우 전날 자정 홍수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농경지와 저지대 주택가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주민대피령에 대비해달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에 폭우가 내리면서 8일 오전 전남 구례군 섬진강의 물이 불어 범람 위기에 놓여 있다.         곡성군 오산면에서는 전날 산사태로 4명이 숨졌다. 오산면 성덕마을 주민 50여명은 오산초등학교에 대피했다.전남도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남 곡성군에는 전날 오전 0시부터 8일 오전 8시까지 459㎜의 비가 쏟아졌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날 오전 전라선 동산~ 전주역간,  곡성 압록~ 구례구역 사이 철로가 침수되어 익산~여수엑스포간 열차운행을 중지했다. (사진)  곡성군청 . 구례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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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프트,고흥군청 동영상 솔루션 구축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멀티미디어 동영상 및 통합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주)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고흥군청 ‘대표홈페이지 개편 및 고도화 사업’에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청 대표 홈페이지는 군민에게 질 높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신규 개편한 사이트로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 증가와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고흥군의 홈페이지를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은 다양한 브라우저와 모바일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Non-ActiveX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군민들의 편의성 및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특히, 반응형 웹을 통하여 브라우저의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구현 되었다.   (주)티젠소프트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로 CMS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편리한 동영상 등록을 지원하여 웹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고, 현존하는 대다수의 동영상 포맷의 트랜스코딩 지원, 간편한 동영상 편집 기능 지원, Non-ActiveX 방식의 HTML5 동영상 플레이어 지원, 동시 사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지원 기능을 제공하며 VR 동영상 콘텐츠의 트랜스코딩 및 플레이어 VR 재생 기능을 개발하여 통합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부서에서 생산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대용량 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등)의 공유 및 효율적 보관을 위하여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콘텐츠통합 관리 중심의 시스템 도입을 문의하는 기관이 증가하고 있어 고객의 니즈에 맞게 개발 된 ‘멀티미디어콘텐츠 통합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주)티젠소프트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TG 1st MCMS(디지털 아카이브/멀티미디어 통합관리솔루션), TG 1st Movie(동영상등록변환 및 스트리밍솔루션), TG 1st Player(Html5 동영상 플레이어), TG 1st Streaming(동영상 스트리밍/Live솔루션) 제품군을 삼성전자, 국민은행, 우리은행, 엔씨소프트, 대법원, 기획재정부, 중소벤처기업부, 영상물등급위원회, 서울소방재난본부, 경남도청, 전남도청 등 다수 기업 및 기관에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고 덧붙였다.   (주)티젠소프트(http://www.tigensoft.co.kr)는 고객의 편의를 위한 솔루션의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해오고 있으며, 동영상 콘텐츠의 머신러닝, 딥러닝 기반의 자동 추천 알고리즘 개발 및 동영상 패턴을 분석하여 유사한 동영상을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알고리즘 개발과 실시간 컴퓨터 영상 프로그램 라이브러리 컴퓨터 비전(OpenCV) 코드를 이용한 응용서비스 분야도 연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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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실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 무화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달 1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행정명령 위반 당사자에게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방역관리 지침을 위반한 시설의 관리자·운영자에게 최고 300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곳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등 고위험시설 11종과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요양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이다.   다만 만 14세 미만과 스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 세면음식섭취·물속에 있을 때 등은 예외 대상이다.   마스크는 착용하였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 과태료 부과대상이 되며 썼어도 정부가 인정하는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이 아닌 망사형·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의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도 단속 대상이다.   방역당국은 실내 전체 및 실외에서 다른 사람과 2m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것이 원칙이나,모든 시설.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행정명령 대상 시설장소 등을 선정 한 것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서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은 최선의 방역수칙이자 최고의 백신이다”라며 “불편하더라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보성군,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하세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군민들이 직접 적극행정 공무원과 정책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국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   보성군은 지난 3월부터 홈페이지 내 적극행정 코너를 개설하여 적극행정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군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과 우수사례 등을 추천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천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은 군민이라면 누구나 군 홈페이지 참여민원 하단에 있는 적극행정 코너에서 추천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총무과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보성군은 지난 8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공무원을 선발하여 포상하였으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2021년 2월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군민 추천 사항은 하반기 경진대회부터 반영된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정착과 군민 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분기별 점검을 통해 이행현황을 집중관리하고 있다. 또한, 적극행정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자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필요한 것은 업무에 임하는 적극적인 자세이며, 이를 기본으로 관련제도 정비, 인식 개선 등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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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안간힘...공무원들, 복구 지원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 공무원들이 7~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도로·하천·주택·농경지 등 복구 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화순군은  7일 오후 호우경보  발효 후 전 직원이 3일째 비상근무를 하며 피해 긴급 조치, 복구 지원, 피해 조사 등에 힘을 쏟고 있다.9일 오전과 오후 광덕리, 도웅리 등 화순읍 지역에 배치된 본청 직원 40명, 화순읍 직원 10명, 군부대 30명 등 80명은 46가구를 방문해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이들은 토사를 씻어내고, 빗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가구 정리, 집안 청소와 쓰레기 수거 등을 도왔다. 12개 면 지역에서도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합심해 피해 복구에 나섰다. 집 안까지 물이 들어찬 주택에는 양수기를 지원했다.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토사 유실, 낙석, 침수 등으로 일시 통행을 금지한 도로와 하천 등 피해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응급조치를 완료하고 추가 복구 중이다.화순군이 9일 오전 9시 현재 잠정 집계한 피해 현황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1명으로 한천면에서 수리시설을 정비하러 나간 농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8일 오전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동복면 소재 동복댐 물을 방류하면서 동복면 천변리·한천리 85세대 111명이 긴급 대피했다. 또한, 연월리와 연둔리 70세대 111명은 갑자기 불어난 물에 일시 고립되기도 했다. 동복면과  사평면 농경지 약 91ha가 침수되고 도로 3곳(구간 7.6km)의 통행을 통제했다. 동복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고립이 해제되고 대피 주민 중이던 주민들도 모두 귀가했다. 동면 동천이 범람해 인근 마을 주민 141명도 복지센터로 대피했다 귀가했다.주택 30동이 침수되고 358농가의 벼와 과수 247ha가 침수됐다. 임도, 마을 진입로, 등 24곳에서 토사 유입, 침수 등 피해를 봤다. 주요 도로·다리·하천 제방 등 공공시설 18곳이 침하, 침수, 유실됐다.화순군은 행정력을 총동원해 최대한 빨리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복구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정확한 피해 조사가 이뤄지면,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구충곤 군수는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복구하고 주민 피해 복구를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취약 지역, 위험 시설 등 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예방으로 호우와 태풍 북상에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체육회, 비대면 생활체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화순군체육회(최규범 회장)가 화순군체육회 누리집과 밴드 90개를 통해 군민에게 생활체육 동영상 공유, 비대면 생활체육 지도에 나섰다.화순군체육회(이하 체육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중 이용 공공시설과 스포츠 시설 이용 제한·금지, 스포츠 클럽 활동 제한 등으로 생활체육 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생활체육 지도에 나섰다.체육회는 군민들의 비대면 생활체육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13명의 생활체육 지도자가 900명 회원에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생활체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지도 종목은 건강 체조, 요가, 라인댄스, 차밍댄스, 우리 춤, 배드민턴, 당구, 탁구, 건강 스트레칭, 헬스 등이다.서비스 제공 방식은 지도자가 월 1편 이상 수업 영상을 직접 촬영 제작해 밴드에 게시하고 회원들이 각자 비대면 영상을 통해 참여하는 방식이다.화순군체육회 관계자는 “현재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해 영상 제작 수준을 높이고 화순군 생활체조TV 채널을 확보해 항상 모든 군민이 비대면 생활체육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다”며 “디지털,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군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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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새내기 공직자 임용식 가져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강진군이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공직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임용장을 수여 받은 대상은 신규 발령자 50명(정규공무원 3, 실무수습 47)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해 축하의 기쁨을 더했다.   임용식은 군정 홍보 동영상 시청, 임용장 및 강진산 수국 수여, 공무원 선서 및 강진군 배지 수여, 가족에게 꽃 달아드리기,신규 임용자의 다짐 및 가족의 소회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소명의식과 자부심으로 군민에게 성실히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신규자 대표로서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이보람 신규자는. 그동안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강진군 공무원으로서 지역 주민을 성심껏 섬기며 맡은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발표하였다.   신규자 가족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에서 안전재난교통과에 배치된 강인규 군의 아버지 강성남 씨는 “매일 혼자 출근을 하다가, 오늘 아침에는 아들과 함께 집을 나서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아들이 강진군 발전에 기여하는 공무원이 되었으며 좋겠다"  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에 연고가 없는 신규자가 많아 우리 아이가 공직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으실텐데, 부모님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강진에 맡겨주시면 좋겠다”며, 신규 공직자에게“여러분의 제2의 고향이 강진이 되었으니,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며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은 본청 및 읍면에 실무수습으로 배치돼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게 되며 3개월 정도의 실무수습을 거쳐 정규 임용될 예정이다.

강진 대표 상품 한자리에 모였다!‘강진품애’ 마켓 행사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강진군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군은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강진중앙로 상가에서 ‘강진품애’ 마켓행사를 개최한다. 마켓에서는 수제공예품과 지역특산물, 특화상품의 판촉행사가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극장통 골목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진품애’ 마켓에서는 귀걸이와 팔찌 등 액세서리류부터 생활자기 및 부채, 도자기류 등 다양한 수제공예품이 판매된다. 또한 표고버섯과 수제청, 유기농 쌀과 잡곡류 등 지역 특산물과 함께 강진책빵, 쌀귀리, 동백오일, 황칠진액 등 강진군의 특화상품 또한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근대의상 무료체험장, 근대거리 포토존, 관광객 상품권 증정행사, SNS 업로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근대의상 무료체험장에서는 근대의상과 교복 등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한 강진의 옛 점포와 추억의 물건들로 조성된 근대거리 포토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군은극장통길에서 찍은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5천 원상당의 메탈포토를 즉석에서인화해주는이벤트도 진행하고있다.   행사가 펼쳐지는 극장통 골목 일원에는 사전 방역작업을 철저히 진행하하고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문객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안전한 행사 개최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한편 상권활성화를 촉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준범 강진군 일자리창출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하고 지역상권의 경영난을 타파하고자 극장통길만의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이 있는 상권 공간을 창출해나가겠다. 상권활성화 및 중앙로상가 인지도를 제고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강진중앙로 상가에서 ‘강진품애’ 마켓행사를 개최한다. 마켓에서는 수제공예품과 지역특산물, 특화상품의 판촉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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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남군청 배드민턴 동호회 우정의 교류 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해남군청 배드민턴 동호회(회장 김완국)가 지난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남해를 찾아 남해군청 배드민턴 동호회(회장 정문한)과 상호 우호증진을 위한 우정의 교류전을 가졌다.   이날 교류전에는 정문한 남해군청 배드민턴 동호회장과 김완국 해남군청 배드민턴 동호회장을 비롯한 남해와 해남군청소속 배드민턴 동회회원 60여명이 참가했으며, 남해와 해남 선수들을 한 팀으로 묶어 남, 여 복식과 혼합복식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하면서 상호 우의를 다졌다.   이날 경기장에는 해남군 청년회의소와 자매결연 단체인 남해군 청년회의소 김창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경기장을 찾아 회원들에게 꽃다발과 금일봉을 전달해 미담이 되기도 했으며, 남해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를, 해남군은 새송이버섯을 각각 기념품으로 교환했다.   양 도시 동호회원들은 첫날인 15일에는 친선경기를 가진 후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뒷날에는 금산과 상주해수욕장 등 군내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남과 남해군청은 지난 2003년 제주도에서 열린 전국 직장배드민턴대회에서 우연히도 전남과 경남을 대표해 서로 이름이 뒤바뀐 군청팀이 출전, 첫 만남을 가진 후 매년 상대 도시를 오가며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남해가 해남으로 원정경기를 가진 바 있다   (사진) 해남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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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 .복무 청년을 위한 상해보험 가입 추진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전남 영암군이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에 대비해 군에 주소를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보험 가입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 중 현역병(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원이 해당하며 사회복무요원 등 대체 복무자와 직업군인은 제외된다.해당 보험의 시행으로 연간 약 400여 명의 청년 장병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복무 중인 청년들은 별도의 가입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이 전원 자동 가입되며 보험기간 중 새로 입영한 청년 장병들의 신규 가입과 기간 중 전역한 청년들의 보험 해지 또한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된다.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군 복무 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사망하거나 상해·질병으로 인한 후유장해를 입을 경우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 시에는 1일 3만원의 보험 혜택을 최대 180일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골절 및 화상 진단비로 회당 30만원, 뇌졸중 및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을 경우 3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외상성 절단 진단비로 100만원, 정신질환  위로금으로  50만원, 수술비 20만원 등 다양한 항목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해당 보험은 군 복무 중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인적으로 가입된 보험과도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청년이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동평 군수는 "젊은 시절의 한 부분 동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청년 장병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모든 청년 장병들이 안전하게 지역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소한의 안전망 구축을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전남에서는 최초로 도입되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병역 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녀의 안전한 귀가를 기다리는 부모님들의 애달픈 마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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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광주 군공항 반대 무안군 범대위, 본격적인 활동 개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이전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상임공동위원장 박문재)는 지난 15일 저녁 승달문화예술회관 실외 감성 버스킹 공연장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반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버스킹 공연 관람을 위해 찾아왔으며, 범대위 관계자들은 주민들에게 무릎담요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저지를 위한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줄 것을 호소하였다.   범대위는 올해 8월 박문재 번영회장이 신임 상임공동위원장으로 취임함에 따라 2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하여 그간 활동을 자제해왔다.   직접적인 활동 대신 현수막 게시, 아파트 단지내 손소독제 배부, 다중이용시설 포스터 게첨 등 비대면 홍보 위주로 주민들에게 군공항 이전의 부당함을 알려왔다.   지난 12일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감성 버스킹 행사장 홍보를 시작으로 주민강사와의 활동 협력 간담회 개최와 화성시와의 연대 논의 등 본격적인 2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무안군 범대위는 읍면별로 구성된 자체 범대위와의 논의를 통해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저지를 위한 읍면 결의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군 관계자는 “무안군민의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인 광주 군공항 이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하며 10만 군민과 함께 군공항 이전을 저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대위는 광주시의 군공항 이전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사회단체 및 군민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019년 1월 출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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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통큰’ 지원에‧‧‧수해피해 함평엑스포공원 ‘전화위복’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이  막대한 비용 문제로  수해복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통 큰 지 원에 나서면서 오히려 전화위복을 맞았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전날 이상익 함평군수와 만난 자리에서 도비 10억 원을 함평엑스포공원 구에 특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함평군은 피해복구비(군비 27억 원)의 약 40%에 달하는 도비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 특별  지원은 이 군수가  지난 호우피해 관련 지역  복구계획을  설명하며 엑스포공원 복구를 위한 도 차원의 재정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특히 당초 예정돼 있던 국비지원이 모두 군 자력복구비로 변경된 점을 적극 피력하면서 김 지사의 이번 결단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이 군수는 “특별재난지역 지원금은 민간 시설 복구에 쓰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공원 복구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번에 도지사께서 군과 군민을 위해 큰 결정을 내려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군은 이번 도비 지원에 기존에 확보한 국비 150억 원, 특별교부세 4억 원 등 복구사업비 271억 원을 더해 내년까지 침수피해를 입은 공원 부대시설 전반을 원상 복구할 방침이다.   부대시설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문화유물전시관은 침수 재발 방지를 위해 지반 1m 가량을 숭상하는 방식으로 내년 초 신축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여의치 않은 재정여건이지만 함평엑스포공원은 지역의 핵심시설이고 전남입장에서도 주요관광자원 중 하나라 어렵게 지원을 결정했다”며, “이번 도비지원이 단순 피해복구를 넘어 함평엑스포공원 명품화에도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비축제 개최장소로 유명한 함평엑스포공원은 지난 집중호우로 공원 내 부대시설이 대부분 침수되면서 15억  6천여만 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6~70년대 추억의 생활용품을 전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문화유물 전시관은 총 2만18점의 전시작 중 2천6백여 점이 침수‧폐기되면서 10억 원이 넘는 피해액이 발생했다.   함평천지문화유물전시관 전경 및 수해피해 당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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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 개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영광군 전지역(475㎢)에 대한 자연재해 위험 요인을 조사·분석한 후, 종합적인 저감대책 및 실효성 있는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영광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은 지난해 12월 착수하여 금년 2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11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현장조사를 통해 자연재해위험지구 예비후보지에 대한 기초현황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1차 중간보고회에서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예비후보지 527개소에 대한 기초현황조사를 토대로 각종 시설물의 방재능력 검토 및 재해위험도 분석·평가를 실시하여 자연재해위험지구 111개소를 선정 후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으며,   누락되는 재해위험지구가 없도록 내실 있는 조사를 실시하고 투자 우선순위, 사업비산정, 예산확보계획 등 효율적인 저감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되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효율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영광군, 『보리․모싯잎산업 특구』 지정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제49차 지역특 화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통해 영광 보리산업특구에서 영광 보리․모싯잎특구로  변경 지정되었 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2010년 보리산업 특구지정으로 2012년 보리수매제도 폐지에 따른 보리경작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영광보리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지역 소득창출에 기여해왔다.   이런 도중에 지난해 전국 최대 생산지 기반을 가진 모싯잎을 활용한 산업을 육성하고자 중기부에 영광모싯잎송편 관광체험특구” 신청을 제안하였으나 일자리창출 및 산업화 위주로 특구를 지정한다는 방침고수에 따라 특구 지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중기부와 지속적인 업무협의 결과, 기존 보리특구에 모싯잎 산업을 융합하여 보리․모싯잎 산업을 고도화하는 “영광 보리․모싯잎산업 특구” 로 계획변경 하는 데에 최종합의하게 되었고, 우리지역만의 특화된 사업과 규제특례 발굴로 마침내 중기부 특구위원회에서 계획변경을 승인받게 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2개 분야 5개 특화사업으로 “보리산업 분야”에 ▴보리식품화 가공산업 ▴보리생산 및 자원화 ▴보리 융복합산업 활성화, “모싯잎산업 분야”에 ▴모싯잎 생산가공 인프라조성 모싯잎송편 운영 및 마케팅 활성화 등이 추진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이번 영광 보리․모싯잎산업 특구 지정됨에 따라 영광 보리․모싯잎 브랜드 강화,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광찰보리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회의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은 지난 16일 영광군 농업인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홍석봉 부군수,영광찰보리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찰보리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회의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영광찰보리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찰보리 관련 향토산업 및 융복합산업으로 축적된 인적․물적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하여 “찰보리산업 융복합 플랫폼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22년까지 총사업비 7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1부 추진단 회의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시작으로 2부에는 액션그룹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1부 행사에서는 농식품부로부터 승인된 사업내용과 우리 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코디네이터와 액션그룹, 행정협의체는 찰보리 관련 관광상품 및 가공제품 개발, 지역활동가 역량강화 등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어 2부에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사회적기업에 관한 강의를 듣고, 신규 액션그룹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가 진행되어,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정우성 농정과장은 “본 사업으로 영광찰보리 산업의 고도화 및 자립적 지역발전 조직체 육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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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시티 장성의 가을은 “꽃 피는 계절”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장성 주민들이 직접 가꾼 마을정원이 도시 경관을 한층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어 화제다.   먼저 진원면 산동리 작동마을회관 옆에 조성된 가을정원이 눈길을 끈다. 작동마을 주민자치발전위원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황금사철과 국화, 메리골드, 수경식물 등을 식재했다. 또 물레방아와 연못통 등도 설치해 마을풍경과 조화를 이뤘다.   작동마을  주민들은  날씨가 추워질  때를 대비해  정원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11월 이후에는 겨울꽃도 식재할 예정이다.   황룡면에서는 마을의 자투리 땅에 ‘황금정원’을 조성했다. 메리골드, 해바라기 등 노란꽃들이 주인공이다. 황룡면 주민자치발전위원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꽃을 심고, 포토존을 설치했다.가을꽃이 만개한 황룡강과 어우러져 한층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북하면 중평마을 주민들도 방치되어 있던 땅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었다. 주민들이 손수 식재한 핑크뮬리와 노랑붓들레아, 황금사철 등이 버려졌던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의 치유 공간으로 자리잡은 이곳은 ‘중평옐로우정원’이라는 이름도 얻었다.   이처럼, 장성군은 지역 내 자투리 땅을 대상으로 ‘군민과 함께 하는 옐로우시티 정원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사업규모는 908㎡로, 13개의 작은 정원이 마을마다 조성되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방치되어 있던 국토가 마을 주민들의 손을 거쳐 아름다운 정원으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화사하게 피어난 가을꽃처럼, 새로운 장성을 향한 희망찬 미래를 군민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 산골짜기 마을 물 부족 문제 해결!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장성군이 상습적으로  가뭄에 시달리던 산골 마을의 물 부족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주목받고 있다.   장성군 북일면 성덕리 일대는 해마다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이다. 특히, 고지대에 위치한 농경지는 물을 전혀 공급받지 못해 농사를 포기할 지경에 이르렀다.    대형 관정이 설치되어 있지만 높은 곳에 위치한 농지까지 물을 대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장성군은 지표수 보강개발사업을 통해 저수 용량을 충분히 확보한 북일면 오산리 용연저수지에 취수 시설을 설치해 물을 공급하기로 했다.   군은 성덕리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배려했다. 용연저수지 인근 몽리구역 주민들이 영농철 농사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군은 설치 과정에서 저수지 방류가 필요 없는 캔틸레버 구조(한쪽 끝은 고정되어 있고, 다른쪽 끝은 받쳐지지 않은 상태의 구조물)의 취수시설을 채택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농업용수 이용체계 재편을 통해 성덕리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몽리구역 주민들의 불편도 최소화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이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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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전국 대회서 금4, 은2.동3 .획득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완도군청  역도실업팀  선수단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20년 전국 실업 역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총 9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여자 49kg급에 출전한 김은영 선수는 인상 74kg 1위, 용상 92kg 2위, 합계 166kg 1위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여자 71kg급에 출전한 최가연 선수는 인상 99kg 1위, 용상 108kg 3위, 합계 207kg 2위로 금ㆍ은ㆍ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했다.남자 73kg급에 출전한 신비 선수는 인상 140kg 1위, 용상 178kg 3위로 한국주니어 타이 기록, 합계 318kg 3위로 한국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남자 109kg급에 출전한 임진강 선수는 인상 135kg 5위, 용상 195kg 5위, 합계 318kg 5위로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용상 종전 개인 기록 185kg에서 10kg을 더 들면서 다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의 허진 감독은 “코로나19 여파로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훈련에 최선을 다 해 올해 첫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며 “선수들이 대견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우철 완도군수는 “최선을 다해준 허진 감독님과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했으며 “앞으로도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군에서는 더욱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완도군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역도실업팀은 지난 2015년에 창단하여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완도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완도군 자매결연도시 화성시와 뜻깊은 만남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화성시의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한 수산 관계자들이  7월 21일  완도를  직접  방문하여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완도군  대표  수산물인 전복과  광어양식장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의 완도군 방문은 지난 6월 30일 자매결연을 서면으로 체결한 이후 실질적인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완도 수산물을 화성시 수산물센터로 바로 연결하는 유통 과정 간소화 방안과 지역 특산물 판촉을 통한 상생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고 밝혔다아울러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문화, 관광,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전복과 광어, 새우, 다시마 등 양식장과 가공 시설을 방문하여 청정바다에서 생산된 완도 수산물이 우수성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화성시 궁평항 수산물직판장 운영위원회에서는 직접 활어차를 가져와 광어 500kg를 현장에서 구매하여 수산물 판촉교류의 물꼬를 텄다.신우철 완도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유망 산업이자 우리나라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인 해양치유산업 추진 등 발전 잠재력이 높은 우리 군과 탄탄한 재정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화성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로 우호 협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며 “특히 수산물 직거래 판매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에게는 값싸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어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철모 화성시장은 “특산물 직거래 판매 등 유통 구조 개선으로 완도군의 우수한 수산물을 산지에서 수도권까지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착한 소비 구조가 만들어 질 것”이라며 “아울러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완도군은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완도 전복 양식 어업인들이 뜻을 모아 자매도시 체결 예정이던 경기도 화성시의 코로나19 현장 근무자들을 위해 먹기 편하게 손질된 순살 찜 전복 130kg를 보낸 바 있다. 이틀 후 서철모 화성시장은 감사 인사가 담긴 서한문을 보내왔다

완도 신지명 사십리해수욕장 ,코로나19대응 3차 방역눈길

[광주NBN뉴스=박영덕기자] 코로나19로부터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3차 방역 시스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군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역 시스템은 1차로 완도대교와 고금대교, 땅끝항, 완도여객선터미널 등에서 완도로 진입하는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실시 중이다.2차는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의 주출입구 3개소에서 이용객의 발열 체크를 하고, 게이트형 소독기를 통과하면 손목 밴드를 착용한 후 백사장으로 진입하도록 하고 있다.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관광객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으며, 계도 현수막을 걸고 상공을 누비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 방역 활동이 해수욕장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 3차는 드론을 활용해 백사장 이용객 밀집도를 파악하여 밀집도가 높으면 즉시 안전 요원들에게 연락하여 분산을 유도하는 것이다. 지난 18일 신우철 완도군수와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및 유관 기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체온이 높은 피서객을 찾아내는 방법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하며 실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드론 운용에 있어 군부대 비행 승인과 함께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드론 요원들이 배치되어 실시되었다.참고로 해수욕장법 제22조 제1항 제10호에 의거하여 해수욕장에서 허가 없이 무선 동력기구(드론) 조정은 불법 행위이다.3단계 방역시스템에는 행정, 의료, 경찰 14명, 육․해상 안전관리 49명, 코로나 방역과 환경관리 57명 등 매일 총 120여 명을 투입된다. 이 같은 3차 방역시스템 사례는 지난 7. 19.(일) 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우수 사례로 보고된 바 있다. 이밖에도 화장실, 샤워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일일 3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샤워장과 공중화장실은 한꺼번에 7명 이상이 몰리지 않도록 총량제로 운영하여 건강 거리두기를 실천 중이다.한편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7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안심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 20일 기준 11,348명이 예약을 했다.안심 예약자와 일반 방문객은 구역을 구분하여 이용하며 예약자는 길이 600m, 폭 150m의 안심 존에서 피서를 즐기도록 하고 있다.완도군 관계자는 “3단계 방역시스템을 통해 행락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국내 최초 블루플래그를 획득한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명성을 증명하고, 청정 완도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코로나19로 쌓인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기 위해 7월 25일 밤에는 비대면 문화 향유 프로그램인 싱싱 자동차 극장을 명사십리 제2주차장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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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검찰고발=팽목항 석탄 재 폐기물 매립저지 진도군 대책위원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저지 진도군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는 4월 9일 오전 10시,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에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석탄재 폐기물 반입과 관련된 부정·부패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는 고발장을 제출합니다. 대책위에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팽목항 폐기물 반입에 대한 숱한 의혹을 제기하면서도 진도군과 이동진 군수 가스스로 석탄재 폐기물업체와 유착 의혹을 떨치고 진도토사로 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동진 군수는 공무원 조직을 동원해 코로나19 비상방역 정부지침을 위반하면서까지 진도군청(3월  19일), 각 읍·면사무소(3월20일)에서 군민들을 상대로 관제 데모를 여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독선 행정 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진 군수와 유착 의혹이 있는 폐기물처리업체들은 최근, 팽목마을 주민들과 대책위원인 군민들을 업무 방 해를 이유로 집단 고소하고 있습니다. 대책위에서는 그 동안 숙고해 왔던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결단하고, 오늘 이동진 군수와 관계 공무원에 대한 검찰 고발을 시작으로 불법 의혹이 있는 사업자들에 대해서도 고발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또한 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 전의 부조리에 대해서는 감사원 감사 청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관련, 부정·부패 의혹 철저히 수사해 주십시오!     우리는 팽목항 주민들과 진도군민으로서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석탄재 폐기물 반입 관련, 2016년부터 10월부터 이 사업 시행사인 진도군의 불법·부당한 행정에 대해 개선을 요구해 왔고, 진도군민 다수가 인정할 수 있는 합법적·합리적인 방법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해 왔다.   그러나 진도군은 줄곧 군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해왔고, 최근 폐기물업체가 허위 내용을 주요 근거로 제출한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에서도 폐기물배출기관과 폐기물처리업체가 해결해야 할 민원까지 해결하겠다는 권한 없는 약속을 하면서 결국,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에서 진도토사로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내동댕이쳐 버렸다.   진도군과 이동진 군수는 국민권익위원회 의결 과정에서 반대민원에 대해 해결 주체로 나서겠다는 확약을 했으면서도 진도군민과 향우들의 집단민원에 대해서 책임 있는 응답과 면담을 거부하고 있고, 오히려 공무원 조직과 친이동진 군수 조직을 동원해 군청과 읍면사무소에서 관제데모를 여는 등 군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한편, 폐기물처리업체는 폐기물처리 정부지원금에 수반되는 반대민원에 대한 자신들의 의무사항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으면서도 최근 팽목 주민들과 대책위원인 진도군민들을 업무방해로 집단 고소하는 악덕기업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   진도군과 폐기물처리업체의 유착과 부정·부패 의혹은 공영방송인 목포MBC에서 무려 19차례나 연속보도했고, 다수의 신문과 방송에서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팽목 주민들과 진도군대책위원회는 상관의 잘못된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는 무고한 공무원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동안 장고를 거듭해 오다 더이상 진도군과 이동진 군수의 변화를 기다리는 일은 군민들의 피해만 키울 뿐이라고 판단하고 오늘 검찰 고발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진도군은 2016년 10월 24일, 팽목마을 주민들과 인근 어민들에게 아무런 통보도 없이 석탄재 폐기물 50만톤을 팽목항으로 들여오다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했다는 이유로 3일만에 황급히 폐기물 바지선을 돌려보냈다.   진도군은 석탄재 폐기물 반입을 추진한 이유에 대해 “인근에서 토사를 구하기 어렵고, 토사로 했을 때 비용이 많이 드는 데 반해 석탄재로 하면 공기도 단축하고 토사에 비해 경제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진도군이 국비와 군비 440억 원이 소요되는 국책사업을 하면서 토목설계의 가장 기초인 ‘토취장’을 빼놓고 설계를 한 사실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고, 진도군의회에서도 석탄재 폐기물 추진의 합리성과 경제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관내 토취장 사정을 잘 아는 군민들이 팽목항 인근 석산과 조율해 토사 채취 설계서를 보여주자, 이동진 진도군수는 11월, 석탄재 반입을 포기하고 다시 진도토사로 설계를 변경할 것을 지시했다.   하지만 이 사업 하도급업체에 불과한 폐기물처리업체는 시공사를 앞세워 설계 변경을 거부하고, 행정소송과 민사소송을 걸었다. 행정소송은 1심에서 각하되었고, 민사소송에서도 1심에서 기각되었다.   그러나 2018년 6월 지방선거가 끝나고 이동진 군수가 3선에 성공한 직후부터 상황이 급변해 8월,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에서 시공사의 주장을 인용한 화해권고 결정이 나왔고, 12월에는 토사에서 석탄재로 변경한 설계가 유효하다는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이 나왔다. 이에 진도군은 항소하지 않고 판결을 받아들였다.   진도군은 2019년 1년 동안 폐기물처리업체가 자신들의 귀책사유로 석탄재 폐기물을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당장 구할 수 있는 진도토사로 공사를 유도하지 않고 기간연장이라는 특혜를 반복했다. 그리고 2020년 1월 국민권익위원회 의결을 빌미로 석탄재 폐기물 반입을 강행하고 있지만, 이번 역시 폐기물처리의 법적 규정인 ‘민원해결’ 절차를 무시함으로써 자신들의 목적대로 반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는 단순히 진도군과 이동진 군수의 오만하고 독선적인 행정을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진도군이 하지 못하는 대안을 제시해 왔다. 진도군이 찾지 못했다는 토취장을 찾아 설계까지 제시했으며, 수많은 주민들을 설득해 무상으로 토사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생업에 매달려야 할 진도군민들이 2016년부터 5년 동안 팽목항 폐기물 반입을 반대하고 진도토사로 이 사업을 마무리해 줄 것을 주장하는 투쟁을 지속하고 있는 이유는 오로지 한 가지다. 세월호 참사로 슬픔의 땅이 된 팽목항을 폐기물로 더럽히지 않고 온전히 미래세대에 남겨주기 위함이다. 생명과 치유의 땅 진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수년 간의 투쟁에서 부당·불법 행정을 실행한 공무원들을 고발하지 않고 비판에 그친 이유도 그들 또한 우리 군민이기에 언젠가는 폐기물업자들의 이익만을 가져다주는 폐기물 반입을 접고, 진정으로 진도군민들이 원하는 진도토사를 선택해 줄 거라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이라는 국책사업을 추진하면서 부패와 불법 의혹에 휘말려 있는 이동진 군수와 공무원들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 또한 진도와 진도군민을 사랑하는 방법일 수 있음을 단호하게 선언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검찰은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관련, 그 동안 제기된 수많은 부정·부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드러난 불법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처벌하라!   이동진 군수는 지금이라도 온갖 부정 의혹과 독선적인 행정에 대해 진도군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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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신나는 세상나들이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적응훈련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진안군은 30일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15명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과 머루와인동굴로 떠나는 ‘신나는 세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참석자들은 숲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산에서 채취한 재료로 열쇠고리를 만들며 창의성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주 와인동굴과 와인 족욕 등의 체험을 하며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실시한 이번 사회적응훈련을 통해 참석자들은 안전한 보호체계 속에서 새로운 환경을 즐겁고 행복하게 마주할 수 있었고, 타 회원들과도 친밀감을 돈독히 할 수 있었다.   이런 긍정적 경험들은 정신질환을 가진 회원들이 자신의 세계에만 갇혀있지 않고 외부환경과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 하는 계기가 된다.   진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만성·중증 정신질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잘 관리하여 외부환경과 적절히 소통하는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기고 지역주민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조기 정신증 환자 발견 및 정신병원 퇴원환자 관리, 재가방문 사례관리, 상담실, 자살/우울고위험군 대상 정신건강교육 및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63-430-8529)로 문의하면 된다

신안군,제2회 대한민국 의회 의정 박람회 참가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에 참가해 민선7기 역점 시책사업 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사무국과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신안군을 포함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의 행정 및 의정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250여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된다.각 지역 홍보관에서는 전국 광역시·도, 시군구 의원들의 차별화된 법안발의, 지역민들의 민원 해결 우수사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뤄진다.신안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의회 활동 모습과 시책사업인 “사계절 꽃피는 섬”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 등 군이 역점 으로 추진하는 시책을 전국적으로 홍보한다.특히, 해양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섬마다 추진하고 있는 1島 1뮤지움을 소개하고 부스를 찾는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천일염도 증정한다.박우량 신안군수는 “대한민국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발전방안 등에 대한 고민과 여러비전을 공유하면서 각 지자체별 활동상도 보고 코로나 이후의 우리의 삶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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