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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폭염·장마에도 걱정 없는 실내 관광지 3선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맛비로 실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양시는 여름철에도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대표 실내 관광지로 광양국제부영빙상장, 광양와인동굴, 광양LF스퀘어를 추천했다. □ 한여름에도 얼음 위를 달리는 특별한 체험, 광양국제부영빙상장 광양국제부영빙상장은 전라남도 유일의 국제규격 실내 빙상장으로, 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에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관광지다. 실내에서 운영돼 폭염이나 장마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스케이트와 헬멧 등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유소년·청소년·고등학생 9,000원, 대학생·일반인 10,000원이며, 1일 강습 프로그램(50분)은 1인 50,000원부터 운영된다. □ 연중 17~18도 자연 냉장고, 광양와인동굴 광양와인동굴은 1913년 건설된 광양제철선 화물터널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동굴 내부는 연중 17~18도를 유지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내부에는 세계 각국의 와인 전시·판매 공간을 비롯해 미디어파사드, 트릭아트 포토존, 와인 시음장 등이 마련돼 있으며, 족욕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매표는 오후 5시 40분에 마감된다. 입장료는 성인 7,000원, 어린이·청소년 5,000원이다. 와인 시음과 안주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현장 매표소와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쇼핑·미식·문화가 한곳에, 광양LF스퀘어 광양LF스퀘어는 쇼핑과 음식, 문화와 휴식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패션·생활용품 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영화관, 서점 등을 갖추고 있어 쇼핑과 식사, 문화생활을 함께 즐기는 소비 형태인 ‘몰링(Malling)’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에는 그늘막과 바닥분수 등 휴식·놀이공간이 조성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수유실과 식수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민원발급기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광양시 관계자는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광양의 다양한 실내 관광자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쾌적한 여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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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개최
[스포츠]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오는 5월 24일(일) 하남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체육 교류 행사로,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총 6개국 외국인근로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조별 예선과 순위결정전 방식으로 운영되며, 선수단과 응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다국적 문화 교류의 장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광주은행 외국인금융센터가 참여해 생활상담, 금융 안내, 지역 정착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모든 경기 종료 후에는 시상식과 폐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경기 중 모범적인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팀에게는 페어플레이상이 별도로 수여된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신경구 센터장은 “이번 축구대회가 외국인근로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 생활상담, 법률·노무 상담, 정착교육,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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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유도팀,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획득!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유도팀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유도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30여 개 팀 20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은 신채원 선수가 63kg 이하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고, 신지영 선수가 지난 제17회 청풍기 전국대회에 이어 78kg 이상급에서 은메달을 추가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과 지도자의 훌륭한 가르침으로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며“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대회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순천시청 유도팀은 오는6월15일부터18일까지 양평에서 열리는 제5회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 6월29일부터7월4일까지 김천에서 열리는2026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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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정구팀, 한국실업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개인전 메달 석권!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26년도 순창 한국실업정구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은·동메달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정구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21개 팀 17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 정구팀은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추문수와 윤지환 선수가 복식에서 은메달, 이희성 선수가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동아일보기 전국대회에 이어 연이은 일정 속에서도 훈련과 경기에 집중한 선수들과 지도자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외 대회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정구팀은 오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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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스포츠]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3개 팀, 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뜨거운 열정과 패기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전국 실버 축구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을 만들었다. 경기는 50대부와 60대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연령을 무색하게 하는 왕성한 체력과 투지,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치열한 접전 끝에 ▲50대부 제주시우리FC ▲60대부 전북익산시60대 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50대부에 출전한 영광FC50대 팀은 공동 3위에 올라 개최지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장년층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축구로 하나 되어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또한 스포츠를 향한 식지 않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지역사회에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전국의 실버 축구동호인들이 보여준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많은 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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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좁다” 장성군 조정팀, 아시안컵 2위 쾌거
[스포츠]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 조정팀(감독 김옥경)이 지난달 말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청 소속 김미수·유지현 선수가 경량 더블스컬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5개국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축을 벌인 가운데 선전을 펼친 장성군 조정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통하는 기량을 갖췄음을 증명했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국제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전국단위 시합이 열리는 장성호를 보유한 ‘조정의 메카’다. 최근에도 경기용 배 2척과 훈련 장비를 새로 도입하는 등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조정팀 경기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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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폭염·장마에도 걱정 없는 실내 관광지 3선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맛비로 실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양시는 여름철에도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대표 실내 관광지로 광양국제부영빙상장, 광양와인동굴, 광양LF스퀘어를 추천했다. □ 한여름에도 얼음 위를 달리는 특별한 체험, 광양국제부영빙상장 광양국제부영빙상장은 전라남도 유일의 국제규격 실내 빙상장으로, 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에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관광지다. 실내에서 운영돼 폭염이나 장마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스케이트와 헬멧 등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유소년·청소년·고등학생 9,000원, 대학생·일반인 10,000원이며, 1일 강습 프로그램(50분)은 1인 50,000원부터 운영된다. □ 연중 17~18도 자연 냉장고, 광양와인동굴 광양와인동굴은 1913년 건설된 광양제철선 화물터널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동굴 내부는 연중 17~18도를 유지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내부에는 세계 각국의 와인 전시·판매 공간을 비롯해 미디어파사드, 트릭아트 포토존, 와인 시음장 등이 마련돼 있으며, 족욕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매표는 오후 5시 40분에 마감된다. 입장료는 성인 7,000원, 어린이·청소년 5,000원이다. 와인 시음과 안주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현장 매표소와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쇼핑·미식·문화가 한곳에, 광양LF스퀘어 광양LF스퀘어는 쇼핑과 음식, 문화와 휴식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패션·생활용품 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영화관, 서점 등을 갖추고 있어 쇼핑과 식사, 문화생활을 함께 즐기는 소비 형태인 ‘몰링(Malling)’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에는 그늘막과 바닥분수 등 휴식·놀이공간이 조성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수유실과 식수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민원발급기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광양시 관계자는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광양의 다양한 실내 관광자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쾌적한 여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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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폭염·장마에도 걱정 없는 실내 관광지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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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개최
- [스포츠]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오는 5월 24일(일) 하남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체육 교류 행사로,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총 6개국 외국인근로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조별 예선과 순위결정전 방식으로 운영되며, 선수단과 응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다국적 문화 교류의 장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광주은행 외국인금융센터가 참여해 생활상담, 금융 안내, 지역 정착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모든 경기 종료 후에는 시상식과 폐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경기 중 모범적인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팀에게는 페어플레이상이 별도로 수여된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신경구 센터장은 “이번 축구대회가 외국인근로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 생활상담, 법률·노무 상담, 정착교육,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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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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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유도팀,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획득!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유도팀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유도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30여 개 팀 20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은 신채원 선수가 63kg 이하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고, 신지영 선수가 지난 제17회 청풍기 전국대회에 이어 78kg 이상급에서 은메달을 추가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과 지도자의 훌륭한 가르침으로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며“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대회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순천시청 유도팀은 오는6월15일부터18일까지 양평에서 열리는 제5회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 6월29일부터7월4일까지 김천에서 열리는2026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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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유도팀,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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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정구팀, 한국실업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개인전 메달 석권!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26년도 순창 한국실업정구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은·동메달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정구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21개 팀 17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 정구팀은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추문수와 윤지환 선수가 복식에서 은메달, 이희성 선수가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동아일보기 전국대회에 이어 연이은 일정 속에서도 훈련과 경기에 집중한 선수들과 지도자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외 대회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정구팀은 오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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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정구팀, 한국실업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개인전 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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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 [스포츠]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3개 팀, 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뜨거운 열정과 패기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전국 실버 축구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을 만들었다. 경기는 50대부와 60대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연령을 무색하게 하는 왕성한 체력과 투지,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치열한 접전 끝에 ▲50대부 제주시우리FC ▲60대부 전북익산시60대 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50대부에 출전한 영광FC50대 팀은 공동 3위에 올라 개최지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장년층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축구로 하나 되어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또한 스포츠를 향한 식지 않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지역사회에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전국의 실버 축구동호인들이 보여준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많은 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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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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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좁다” 장성군 조정팀, 아시안컵 2위 쾌거
- [스포츠]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 조정팀(감독 김옥경)이 지난달 말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청 소속 김미수·유지현 선수가 경량 더블스컬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5개국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축을 벌인 가운데 선전을 펼친 장성군 조정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통하는 기량을 갖췄음을 증명했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국제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전국단위 시합이 열리는 장성호를 보유한 ‘조정의 메카’다. 최근에도 경기용 배 2척과 훈련 장비를 새로 도입하는 등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조정팀 경기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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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개최
- [스포츠]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가 오는 5월 24일(일) 하남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체육 교류 행사로,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다. 외국인근로자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총 6개국 외국인근로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조별 예선과 순위결정전 방식으로 운영되며, 선수단과 응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다국적 문화 교류의 장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광주은행 외국인금융센터가 참여해 생활상담, 금융 안내, 지역 정착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을 위한 먹거리 부스와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된다.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모든 경기 종료 후에는 시상식과 폐회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경기 중 모범적인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팀에게는 페어플레이상이 별도로 수여된다.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신경구 센터장은 “이번 축구대회가 외국인근로자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 생활상담, 법률·노무 상담, 정착교육,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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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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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유도팀,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획득!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유도팀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유도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30여 개 팀 20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은 신채원 선수가 63kg 이하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고, 신지영 선수가 지난 제17회 청풍기 전국대회에 이어 78kg 이상급에서 은메달을 추가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과 지도자의 훌륭한 가르침으로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며“앞으로 개최될 국내외 대회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순천시청 유도팀은 오는6월15일부터18일까지 양평에서 열리는 제5회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 6월29일부터7월4일까지 김천에서 열리는2026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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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유도팀,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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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정구팀, 한국실업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개인전 메달 석권!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26년도 순창 한국실업정구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은·동메달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정구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21개 팀 17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 정구팀은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추문수와 윤지환 선수가 복식에서 은메달, 이희성 선수가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동아일보기 전국대회에 이어 연이은 일정 속에서도 훈련과 경기에 집중한 선수들과 지도자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외 대회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정구팀은 오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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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정구팀, 한국실업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개인전 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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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 [스포츠]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3개 팀, 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뜨거운 열정과 패기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전국 실버 축구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을 만들었다. 경기는 50대부와 60대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연령을 무색하게 하는 왕성한 체력과 투지,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치열한 접전 끝에 ▲50대부 제주시우리FC ▲60대부 전북익산시60대 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50대부에 출전한 영광FC50대 팀은 공동 3위에 올라 개최지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장년층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축구로 하나 되어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또한 스포츠를 향한 식지 않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지역사회에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전국의 실버 축구동호인들이 보여준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많은 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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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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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좁다” 장성군 조정팀, 아시안컵 2위 쾌거
- [스포츠]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 조정팀(감독 김옥경)이 지난달 말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청 소속 김미수·유지현 선수가 경량 더블스컬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5개국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축을 벌인 가운데 선전을 펼친 장성군 조정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통하는 기량을 갖췄음을 증명했다. 심우정 장성군수 권한대행은 “국제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전국단위 시합이 열리는 장성호를 보유한 ‘조정의 메카’다. 최근에도 경기용 배 2척과 훈련 장비를 새로 도입하는 등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부터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조정팀 경기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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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좁다” 장성군 조정팀, 아시안컵 2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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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대회 단체전 금메달 획득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6년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동아일보사가 주최했으며, 일본․대만 등 7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13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서울시청을 3대 2로 이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이어 시즌 2관왕을 달성하며 오랜 전통을 지닌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 2명이 차출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흔들림 없이 훈련에 집중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내외 대회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2026년도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3-1) 지난 9일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조성제 지도자, 추문수, 윤지환, 이희성, 강혜준, 이민석 선수) 3-2) 지난 5일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좌측부터 추문수, 윤지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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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대회 단체전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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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파크골프장 임시 개장… 어르신 스포츠·관광 거점 기대
- [스포츠]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한 벌교파크골프장이 지난 9일 임시 개장했다고 밝혔다. 벌교파크골프장은 벌교읍 장양리 벌교생태공원 일원에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총부지 9,991㎡ 규모에 18홀과 휴게시설, 주차장 등을 갖춘 생활체육시설이다. 임시 개장 기간에는 보성군민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를 통해 1일 30팀(120명) 규모로 운영된다. 이번 임시 개장을 통해 시설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점검한 뒤,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보완 및 정비 작업이 병행된다. 벌교파크골프장은 설계 단계부터 전국 주요 파크골프장의 장점을 반영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지형을 살린 다양한 코스를 구현했다. 향후 각종 파크골프 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경기장 인근에는 태백산맥 문학관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벌교 갯벌’이 있어 자연 경관과 지역 문화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관광·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벌교파크골프장이 군민의 건강한 여가 공간을 넘어 전국 동호인이 찾는 스포츠 관광 명소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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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파크골프장 임시 개장… 어르신 스포츠·관광 거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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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 [스포츠]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순천시는 지난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전남 22개 시군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순천시는 20개 종목, 254명(선수 189명, 임원 65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기량을 발휘하며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순천시는 2022년 이후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털어내고 올해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종목별로는 당구,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에서 1위를, 댄스스포츠, 축구에서 2위를, 배드민턴 외 6개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종목에서 고르게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또한 선수단은 경기 내내 정정당당한 스포츠정신을 보여주었으며,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 역시 종합우승에 큰 힘이 됐다. 시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선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순천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여수시가 2위, 광양시가 3위를 각각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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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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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고등학생 탁구대회, 장흥군에서 성황리 마무리
- [스포츠] [광주NBN뉴스/김선철기자] 장흥군에서 열린 제64회 전국 남녀 중·고학생 종별탁구대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장흥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이 주최·주관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중·고등학생 선수와 지도자 등 43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 복식,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단체전 결승 결과, 중등부에서는 포항 장흥중과 영천여중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두호고와 정산고가 남녀부 정상에 오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장흥군은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약 2억 2,200만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5월에는 전남회장기 유도대회 겸 영·호남 생활체육 유도대회, 정남진 장흥 철인3종대회, 정남진 장흥 전국 오픈 탁구대회 등이 개최될 예정으로, 약 4,0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장흥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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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고등학생 탁구대회, 장흥군에서 성황리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