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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강진군야구협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성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제15회 강진군야구연합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1일과 18일, 2일간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강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진군 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최제영)가 주관해 강진 6개 팀, 150여 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에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김종모(前 해태 타이거즈 선수), 김태엽(前야구 국가대표) 씨가 참석하여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면서 조언을 하는 등 동호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최제영 회장은 “앞으로 강진군 동호인들의 유대 강화와 친목 도모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심신도 단련하시고 우의를 돈독히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8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강진 자이언츠’가 우승을 차지하고, ‘강진맥’이 준우승을 거두었다.   지난 11일, 18일 개최된 제15회 강진군야구연합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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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동구복싱팀 24년 만에 전국대회 ‘금빛’ 부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24년 만에 재결성된 광주 동구(청장 임택) 복싱팀이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동구복싱팀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올해 새로 합류한 56kg급 이행석(23)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재창단 시작부터 함께한 69kg급 이동진(29), 64kg급 한영훈(24) 선수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52kg급 최현태(26) 선수는 아쉽지만 8강에 그쳤다. 지난해 1월 팀 창단 후 첫 입상 성적이다.   동구복싱팀은 1996년 해체됐으나 민선 7기 들어 직장운동경기부 재건과 국내 권투 부흥을 약속하며 복싱부를 재창단했다.   이들은 평소 이르면 오전 6시 30분부터 용산체육공원에서 로드워크를 시작으로 오전엔 체력운동, 오후엔 실전 위주의 스파링 그리고 야간에는 웨이트와 개인 훈련 등의 강행군을 소화하며 ‘명가 재건’을 위해 지난 1년간 담금질을 해왔다.   그러나 동구복싱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면서 공식 무대에서 이름을 알릴 기회를 좀처럼 얻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했으나 목표를 이루지 못했고 이번 대회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새 역사를 썼다.   임택 동구청장은 “과거 광주복싱은 올림픽 등에서 국민과 시민들에게 큰 기쁨을 줬고, 그 중심에 동구복싱선수단이 있었다”면서 “이번 수상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광주시민과 동구민에게 기쁜 소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광주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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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서구,“두근두근 두드림 난타교실”운영!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매주 토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두드림 난타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두근두근 두드림 난타교실’은 드림스타트 해당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악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박자와 리듬 익히기, 연주곡 연주, 소감 나누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악기를 처음 접해보는 아동과 가족들도 쉽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총 31회로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신나는 음악에 북을 두드리니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고, 아직 율동이 힘들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언젠가는 멋진 공연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경쾌한 장단과 난타 특유의 신나는 몸짓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운동효과 뿐만 아니라, 드림스타트 가족의 건전한 취미활동 및 특기, 적성 개발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드림스타트 가정은 복지정책과 드림스타트팀(☎062-360-7121)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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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광주광역시의회, 여자프로배구단 연고 유치활동 전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가 창단을 준비 중인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광주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광주시의회 의장단(김용집 의장, 조석호 1부의장, 정순애 2부의장)과 전갑수 광주배구협회장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여자프로배구단 광주 유치 지원을 건의했다.   김 의장은 “광주는 프로배구단이 활동할 수 있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의 유치 열망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며 “한국배구연맹도 여자배구 열기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지방 연고지를 환영하고 있으며 페퍼저축은행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문체부에서 광주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광주시의회 의장단은 광주문화기술(CT)연구원 광주 설립, 아시아 이스포츠산업 지원센터 조성, 국립도서관 광주분관 설립 등의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지역현안들의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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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제21회 강진군수배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대회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제21회 강진군수배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대회'가 지난 9일 강진군 종합운동장 내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강진군 14개 분회, 22개 팀 선수와 진행요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은 사초리 B팀에서, 준우승은 노인학교 A팀, 공동 3위는 강진읍 B팀과 군동면 A팀, 장려상은 칠량면 A팀, 사초리 A팀, 신전면 B팀, 작천면 A팀에서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마음껏 운동하고 회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고 전했다.   손홍식 강진군게이트볼협회장은 "코로나19 가운데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강진군에 고맙다“면서, ”특히 게이트볼장 1면이 늘어나 더 좋은 환경 가운데 운동을 할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해야 우리 군도 행복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우리 군도 건강하다.”면서 “올해 첫 게이트볼 대회인 만큼 승패를 떠나 건강하고 안전한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9일 개최된 제21회 강진군수배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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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KIA타이거즈 홈 개막전에 참석 했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가운데)이 9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의 홈 개막전에 참석해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왼쪽)과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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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0
  • 제19회 강진군수기 직장 및 사회단체 남녀 배구대회 성료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제19회 강진군수기 직장 및 사회단체 남녀 배구대회'가 남자 7개 팀, 여자 4개 팀 등 총 11개팀, 18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강진군 제1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강진군의 배구 동호회원들은 이번 대회를 맞아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 하에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면서, 승패를 떠나 서로 우의를 다지면서 기회가 되었다   강진군은 지난 3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60~70여 개의 크고 작은 스포츠대회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및 철저한 방역 활동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난 3일 개최한 제19회 강진군수기 직장 및 사회단체 남녀 배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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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광주시,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29일  국제대회인‘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이 주관해 2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열리는 대회로 리커브와 컴파운드별 개인, 단체, 혼성팀 경기를 펼치며, 통상적으로 80~100여개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2009년 울산광역시에서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21년에는 미국 양크턴, 2023년은 독일 베를린이 개최지로 결정돼 있다.   이에 국제규격 양궁장을 가지고 있고 유명 양궁 선수들을 배출한 광주시가 2025년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양궁협회와 사전협의를 계속 진행해 왔으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시설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광주시가 2025년 대회 유치를 희망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대회유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광주시와 대한양궁협회가 상의해 유치신청서를 세계양궁연맹에 접수하면 현지실사 등을 거쳐 빠르면 9월 이전에 2025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국제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높여왔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안컵 양궁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스포츠 선진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광주 국제양궁장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신축한 연면적 3201㎡, 부지면적 4만5396㎡ 규모의 경기장으로, 1077석의 관중석을 갖춘 2층 건물과 580석의 관중석을 갖춘 야외경기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9년에는 중국, 일본,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을 했을 만큼 뛰어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광주국제양궁장은 국내 유일의 도심 속 양궁장으로 이같은 장점을 살려 선수 및 관계자의 숙박, 식사, 이동 등에 지역 거점 업체들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2025년 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대한양궁협회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며 “광주시는 대한민국의 양궁도시라는 명성에 맞게 글로벌 스포츠 마이스 도시, 광주 브랜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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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순천시, 순천사람들이 쓴 책·순천인물 자료 수집운동 전개
    [광주NBN뉴스=정기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순천사람들이 쓴 책’, ‘순천인물 자료’수집사업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시는 2021년 시민의 책 쓰기 붐 조성을 위해 ‘특정 날짜에 시민들이 출간한 도서가 가장 많은 도시’기네스 기록에 도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3월부터 6월까지를 집중 수집기간으로 정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수집대상은 순천시민 또는 순천이 고향인 사람이 쓴 책과 순천과 관련된 주요 인물자료, 즉 순천발전에 기여했거나 순천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중요 인물의 자료이다.   지금까지 수집된 도서는 삼산도서관 1층 로비에 ‘순천사람들이 쓴 책’서가를 마련하여 비치하고 있으며 대출도 가능하다. 2층 종합자료실에는 순천 인물에 관한 자료 2,000여 권을 비치하여 열람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사람들이 쓰고 함께 읽는 책’서가에 비치되는 도서는 향후 순천인물 자료와 더불어 도시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적 재산으로써 가치를 지닐 것으로 보고 보존과 공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출간되었으나 아직 수집되지 않은 도서와 현재 절판되어 구할 수 없는 자료 수집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출판업계·서점·문화예술단체 등도 붐 조성에 힘을 더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순천사람이 쓴 책이나 인물자료의 기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도서관운영과 삼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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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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