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8-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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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송매정 원림’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문화]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순천 송매정 원림’이 전라남도 기념물 제259호로 지정 됐다고 5일 밝혔다.   송매정은 우산 안방준(牛山 安邦俊)이 1614년(광해군 6년) 소뫼(牛峯) 마을에 정착한 후 정자를 짓고 소나무 한 그루와 매화나무 여덟 그루를 심었던 곳에 후손 직우당 안창훈(職憂堂 安昌勳)이 1817년 선조의 유지를 받들어 다시 정자를 짓고 ‘외로운 소나무와 여덟 그루의 매화’라는 뜻의 송매정(松梅亭)편액을 달았다.   송매정은 정자 앞에 단을 쌓고 타원형 연못에 정사각형에 가까운 석가산을 조성해 전형적인 우리나라 전통 연못과 조경 형식을 따랐다.   정자 건축을 포함한 주변 지역의 풍광과 공간성이 정원문화의 결정체로 역사적․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남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문화유산과 유형유산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소중한 자연유산 또한 꾸준히 발굴하여, 대한민국 생태수도 일류 순천의 명성에 걸맞은 자연유산 보존관리 체계를 수립해 나가겠다.”고말했다.   ‘순천 송매정 원림’ 전라남도 기념물 지정 - 전라남도 기념물 제259호로 지정 - - 정원문화의 결정체로 역사적, 경관적 가치 인정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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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한국어로 한국을 노래하다
    [문화]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우리나라 전통 한복을 입고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가곡을 부르는 합창단으로 독보적 명성을 얻고 있는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이 오는 8월 19일 광주 무대에 오른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30분, 8월 20일 오후 3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민요와 가곡을 부르는 외국 프로 합창단으로 1999년 한국인 지휘자 임재식씨가 창단한 이래 스페인과 한국 간 문화 교류와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합창단은 지휘자를 제외한 단원 모두가 스페인 전문 음악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스페인에서 열리는 각종 국가적 축제, 주요 연주회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스페인과 유럽에서는 유명한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 가곡 및 민요 레퍼토리가 80여 곡에 달한다.   이번 광주 공연에서는 1부 스페인 가곡, 2부에서는 동구합창단과 한국 민요와 가곡 등 한국인의 정서를 외국인의 화음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오월의 추모곡이자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노래인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한국과 스페인 간 가교역할을 위해 결성된 밀레니엄 합창단의 광주 첫 공연은 우리 민요와 가곡의 우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한국의 언어·시·음악의 매력에 빠져 23년 동안 한국 노래를 불러온 합창단 공연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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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장성군 “올 여름방학에는 뮤지컬 한 편 볼까?”
    [문화]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한 뮤지컬 공연이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장성군에 따르면 오는 16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뮤지컬 ‘디스 이즈 잇(This is it)’이 무대에 오른다.   ‘디스 이즈 잇’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대사 없이 몸짓과 소리, 음악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넌버벌(non-verbal)’ 뮤지컬이다. 3D 레이저, LED 퍼포먼스 등 디지털 기술과 스트리트 댄스, 비트박스, 디제잉 등이 결합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람료는 1인당 4000원으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8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공식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예매나 방문, 전화(061-390-8475, 8476) 예매 모두 가능하다.   장성군 관계자는 “방학기간, 청소년과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선호도와 수요를 고려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장성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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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보성군, 구들장 실은 소달구지 모형 앞에서 찰칵
    [문화재] [광주NBN뉴스/기자] ‘보성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 국가문화재 등재 기념 전시회서 한 관광객이 옛 향수를 떠올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월 10일까지 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내 보성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다. 보성군은 온돌문화와 온돌의 근간이 되는 구들장의 역사를 알리고 근대 문화유산으로서의 보존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보성군, 구들장 실은 소달구지 모형 앞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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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고흥군, 어린이음악극‘거인 앙갈로’공연 성료
           [문화] [광주NBN뉴스/정기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는 지난 27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어린이 춤추는 음악극‘거인 앙갈로’ 공연을 선보여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거인앙갈로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ㆍ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필리핀 북쪽 지방의 칼링가(Kalinga) 사람들이앙갈로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여행하는 동안 인간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을 이야기하는어린이 음악극이다.   지역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필리핀 전래동화‘바닷물은 왜 짤까?’와 우리나라의 전래동화 ‘소금을 내는 맷돌’ 이야기를모티브로 필리핀 전통 악기와 유사한 악기로 극의 음악을 전개했으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연출해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연중 연극배우들은 거인 앙갈로를 깨우기 위해 관객들의 박수를 유도하며 호응을 이끌었고, 콘트라베이스로 앙갈로의 웅장한 목소리를 묘사하는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됐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마련해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다음 공연으로는 8월 13일(토) 영화 음악의 거장‘한스짐머 게임영상 영화음악콘서트’, 9월 3일(토)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마술쇼 ‘미디어X일루전 갤럭시 일루전 쇼’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이들 상상력 자극, 잊지못할 추억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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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0
  • 담양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신나는 예술여행 ‘파수꾼 프로젝트’ 연극 공연 관람
    [문화]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지난 28일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공연장에서 진행된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극단 문화예술ATO의 ‘파수꾼 프로젝트’ 연극 공연을 관람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모 사업에 선정된 꿈드림은 청소년과 부모 20명에게 연극·뮤지컬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극 ‘파수꾼 프로젝트’는 부모와 자녀의 불화와 용서를 다루는 내용으로 공연 관람과 함께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객들에게 연극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공연을 관람한 청소년은 “가족 간의 관계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담양군에서 담양군복지재단에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또는 미취학 청소년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검정고시, 노동부 취업패키지 연계, 기술자격 취득, 자기계발, 문화예술 활동, 건강검진 등 사회진입과 학업복귀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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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7월 문화가 있는 날’ 보성여관 청춘 마이크 공연
     [문화] [광주NBN뉴스/기자] 29일 보성군 벌교읍 ‘보성여관’에서 어쿠스틱 프로젝트 팀 ‘FM33.5’가 청춘마이크 공연을 올리고 있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31일까지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마을 별자리 프로젝트-역사가 있는 마을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다.   7월 문화가 있는 날’ 보성여관 청춘 마이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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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광주 서구,“언제나 청춘! 실버노래자랑”큰 호응
    [문화] [광주NBN뉴스/김병화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난 6월부터 제2회 “언제나 청춘! 서구 실버노래자랑”을 추진하고 있다.   이 노래자랑은 탈락이 없어 참가자 모두가 딩!동!댕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노래자랑으로서, 참여자들은 자신의 사연과 노래를 나누고 함께 한 방청객들은 흥을 나누는 노래자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피로감 해소와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 랜선 유튜브 노래자랑이 시작됐으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제2회 노래자랑 대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실버노래자랑 대회는 6월 14일 개막 예선전을 시작으로 예선전 13회, 본선 4회, 번외전 1회, 패자부활전 1회, 연말 결선 1회 등 총 20회의 일정으로 12월 6일까지 6개월의 대장정으로 진행 중이다.   서구노인종합복지관 3층 열린광장에‘서구실버노래자랑 유튜브 방송국’을 개설하고 매주 목요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매 회마다 10명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명이 본선 무대에 오르고 본선을 통과한 노래실력자들은 연말 결선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 희망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노인종합복지관(☎365-9688)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에 거주하는 양○○어르신은 요즘 자신이‘내 나이가 어때서’를 열창하는 모습을 지인들이 알아보고 얘기를 해주는 것이 큰 낙이다.   이 어르신은 젊은 시절부터 노래를 부르면 행복했고, 그 행복을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에게 나눠주고 싶어 했다. 그러다 광주 서구의 실버노래자랑에 나가게 되면서 그 소망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멀리 이사를 가 잘 만나지 못하는 친구에게 자신이 노래하며 즐기는 모습이 나오는 유튜브 방송의 링크를 노래와 함께 사연을 들려주었고, 그 친친구는 젊은 시절이 생각난다며 그립고 보고 싶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다음달 18일에는 서구 실버노래자랑 번외전이 열리는데 이날은 서에 근무하거나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 모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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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전통과 현대의 만남 ‘광주국악상설공연’ 보러오세요
    [문화]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시민과 타 지역 관광객에게 다양한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에도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다채롭고 신명나는 국악상설공연을 운영한다.    특히 8월6일과 19일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민과 함께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콘서트Ⅰ,Ⅱ’ 루트머지 팀에서 기획해 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6일에는 제주의 ‘해녀 노젓는 소리’를 모티브로 한 재즈스타일의 퓨전 연주곡인 재즈&제주 ‘이어도사나’, 국악 EDM 조선팝 등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19일에는 시원한 전통춤 ‘진도북춤’, 정열의 나라 스페인의 집시음악인 ‘플라멩고’와 ‘가야금’을 합쳐 만든 창작곡 ‘플라멩금’ 등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또 7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가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빛고을 광주’ 명인전‘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은 명인 김광복을 비롯해 명창 황승옥, 피리명인 나영선, 명무 서영이 출연해 한자리에서 국악의 멋스런 무대를 펼친다.   11일에는 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팀이 ‘여름방학’이라는 주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해학과 교훈이 담긴 국악 무대를 꾸민다. 이 공연에서는 영호남간의 화합과 평화를 노래하는 곡인 국악가요 ‘달빛오작교’, 전국민의 추억인 ‘검정고무신’과 AUX의 ‘사랑가’를 사랑스러운 안무와 함께 선보이는 국악가요 ‘검정고무신’, ‘사랑가’ 등 남녀노소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무대를 마련한다.   26일에는 광주시립창극단이 국가무형문화재 제98호인 ‘경기도당굿’으로 문을 연다. 또 단막창극 ‘화초장’, ‘광주-초무’ 등을 공연한다. 단막창극 ‘화초장’은 놀부가 부러진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부자가 된 아우 흥부의 집에 찾아가 화초장 하나를 얻어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광주시립창극단이 개발한 신규 작품인 ‘광주-초무’는 무당춤을 토대로 만든 창작무용으로 마치 신을 유혹하듯 요염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발작적인 광란한 춤을 전한다.   이 밖에도 8월 한 달간 시립예술단과 민간예술단체가 전통예술의 멋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국악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공연과 병행해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하며, 국악방송TV(kt올레tv 251번, LG U+ 189번, LG헬로비전 273번, SK브로드밴드 케이블 229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를 통해 월, 화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 문화
    2022-07-27
  • 강진군, 국악인 김준수 명예홍보대사 위촉
      [문화] [광주NBN뉴스/기자] 강진군은 지난 14일 강진군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악인 ‘김준수’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 행사는 강진일보 창간 11주년 기념행사와 병행해 진행했으며, 기념식 종료 이후 2부 행사로 창간 11주년 기념 군민화합 콘서트로 ‘김준수’와 퓨전밴드 ‘두번째달’의 신명나는 무대가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김준수 팬카페 ‘준수한 소리’ 회원들이 드리米 500㎏, 사료 100㎏, 라면 400개를 강진군에 기증했다.   국악인 김준수는 작천면 출신으로, 작천초등학교와 작천중학교를 졸업했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4호 판소리 수궁가를 이수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무대에 서기도 하는 등 국악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풍류대장’ 준우승, KBS 국악대상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뮤지컬 활동과 함께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과의 소통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신‧구 세대를 아우르며 국악계의 아이돌로 인기 급부상 중인 김준수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함에 따라 강진군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수 국악인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을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위상을 높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민선 8기 군정 핵심 목표인 500만 명 관광객 유치 실현을 위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힘을 실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지난 14일 국악인 김준수가 강진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팬카페 ‘준수한 소리’회원들이 강진군에 쌀, 라면 등을 기탁했다.  
    • 문화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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