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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송년 특별공연 즐겨요
    [문화]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 광주문화예술회관은 12월에도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다채롭고 신명나는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전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퓨전 국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입지를 다졌다.   12월에는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공연에 명인, 명창, 명무가 참여하는 송년 특집 공연이 준비됐다.   먼저 2일에는 타악그룹 ‘얼쑤’가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국악 고유의 마당 문화의 장점을 살려 연주자가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관객과 소통하며 한바탕 어우러진다.   또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통고유의 놀이와 연주로 사람과 사람의 벽을 허무는 공동체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3일에는 ‘예락’의 창작음악극 ‘조선수군재건 난세의 영웅’이 펼쳐진다. ‘난세의 영웅’은 1597년 3월,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수군을 물리쳤던 세계 4대 해전 명량해전의 한 달 전, 수군재건에 나섰던 이순신의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열흘간의 보성지역 일정을 그려내는 가·무·악 음악극으로 호남지역에서의 이순신 장군 행적을 재조명하고자 창작됐다.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송년 특별공연 즐겨요 - 12월 한 달간 매주 수∼일요일 ‘광주국악상설공연’ 운영 - 시립예술단·지역 예술단체 참여…민속악·국악가요 등 선봬 10일에는 ‘소리화’가 창극 ‘춘향전’을 준비했다. 소리화의 춘향전은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가·무·악을 재미있고 신명 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국악의 멋에 흠뻑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통과 퓨전을 넘나들며 색다른 춘향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22일에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MERRY! 클쓰 마쓰’ 공연을 선사한다. 1부는 전통국악 공연으로 가야금병창, 기악합주 등 다양한 전통국악공연을, 2부에서는 퓨전국악 공연을 펼친다. 특히 2부 공연에서는 JTBC 풍류대장 세미파이널 진출자 임재현과 그의 프로젝트밴드인 산귀남 밴드가 협업으로 공연한다.   이 밖에도 12월 한 달간 시립예술단과 지역 예술단체가 국악을 주제로 특색 있는 공연과 명인·명창·명무와 함께 명품국악공연을 준비해 관객을 만난다.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프라인 공연과 병행해 유튜브 온라인 공연을 실시간 생중계하며, 국악방송TV(kt올레tv 251번, LG U+ 189번, LG헬로비전 273번, SK브로드밴드 케이블 229번, 딜라이브 235번, 아름방송 161번, 서경방송 144번)를 통해 월·화요일 오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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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나는 동화작가입니다”
    [문화] [광주NBN뉴스/기자] 강진군도서관은 지난 26일 어린이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출판기념회’를 열고 그림책 23권을 선보였다.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한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특별기획 과정에 강진군이 선정되면서 국비 1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지난 5월부터 강진중앙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21명을 대상으로 14회의 강의, 2회의 탐방 그리고 1회 출판기념회까지 모두 17회 운영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지금까지의 강의, 탐방 과정을 담은 영상 소개와 재미있는 강의로 인기를 끈 동화작가의 인사말, 그리고 나만의 동화책이 나오기까지 참여 학생들의 느낀 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보인 그림책 23권은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 등이 참여해 직접 기획하고 글과 그림을 그린 것으로 자신의 꿈 이야기, 가족, 동물, 운동, 자연, 우주, 함께 엮은 그림책 등 다양한 주제로 탄생했다.   정승현 어린이는 “‘낚시는 즐거워’라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힘들었지만 마음은 즐거웠다”며 “가족들끼리 낚시를 했는데 사실은 아빠와 단둘이 낚시를 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정 어린이는 아빠를 항해 “아빠 저랑 단둘이 낚시 해 주실거죠?”라고 말해 아빠의 즉석 승낙을 얻자 참석자들에 더 많은 응원과 박수를 받았다.   최 용 강진중앙초등학교장은 축하 인사에서 “저는 지금까지 책 한 권 출판한 적이 없어 아쉬웠는데 우리 학생들이 직접 책을 만들어 출판한 것 보니 정말 기특하다”며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디딤돌 삼아 더욱 훌륭한 작가가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김명수 도서관장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성장을 돕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내년에도 공모에 선정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 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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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담양군, “거제케이블카 할인 받고 이용하세요”
    [문화]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는 거제케이블카주식회사(대표 정재헌)와 할인가맹점 지정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담양군민이 경남 거제시에 위치해 있는 거제케이블카 이용 시 4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담양 출향인도 내년부터 담양향우인증 발급을 통해 군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거제케이블카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거제케이블카 방문 시 담양군민의 경우 신분증을, 담양 출향인은 담양향우인증을 제시하면 된다.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담양향우인증 제도는 담양향우인증을 소지한 담양 출향인에 대하여 군민과 동일한 수준으로 공공시설 등에 대한 입장료‧사용료를 감면 및 할인 받을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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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
    [문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지난 2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가 풍성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보성지회 (지회장 서정미)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는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 읍면 마을이야기 대회,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보성문인협회, 보성미술협회, 연예예술인연합회보성지회 등 다양한 예술단체가 참여해 종합예술제의 격조를 높였다.   특히, 지역 명창들에게 특훈을 받은 보성군민 100명이 함께 부른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 사철가’는 서편제의 본향이자 소리의 고장 보성의 면모를 보여주는 특색있는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12개 읍면에서 참여한 ‘마을이야기 대회’는 우리 동네를 소개하는 이야기 대회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이 함께 만든 마을 영상을 현장에서 선보였으며, 외부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했다. 대상은 보성읍의 태평골 마을, 우수상에 회천면 연동마을과 노동면 거석마을이 차지했다.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 사철가’는 올해 4월부터 연습을 시작했으며, 읍면 마을이야기 대회는 여름부터 촬영을 준비해 오랜 기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제작했다.   서정미 한국예총보성지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던 예술제를 올해 처음으로 대면 행사로 개최했으며, 많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보람차다.”면서 “앞으로 지역문화 예술발전과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예총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행사를 열고, 보성600 사업의 일환인 마을이야기 대회도 점차 확대해 마을 유래와 역사를 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문화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1).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 _마을 이야기대회 시상식   1-(2).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_지역 명창들에게 특훈을 받은 보성군민 100명이 함께 부른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 사철가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제2회 보성종합예술제’성료 읍면 마을이야기대회·100인 사철가 합창‘얼씨구~좋다~’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 사철가’는 올해 4월부터 연습을 시작했으며, 읍면 마을이야기 대회는 여름부터 촬영을 준비해 오랜 기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제작했다.   서정미 한국예총보성지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던 예술제를 올해 처음으로 대면 행사로 개최했으며, 많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보람차다.”면서 “앞으로 지역문화 예술발전과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예총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예술행사를 열고, 보성600 사업의 일환인 마을이야기 대회도 점차 확대해 마을 유래와 역사를 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문화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1).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 _마을 이야기대회 시상식    1-(2). 보성의 문화예술 한자리에… ‘제2회 보성종합예술제’ 성료_지역 명창들에게 특훈을 받은 보성군민 100명이 함께 부른 ‘100인 판소리 합창공연 사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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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 개관, 강진의 랜드마크 될 것
    [문화] [광주NBN뉴스/기자] 강진군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7일 개관한다.   군은 하멜기념관이 강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기를 기원하며 17일 오전 10시 기념관 앞 광장에서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진 하멜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하멜기념관 증축공사는 지난 2017년 착공해 기존 면적인 396㎡에서 연면적 2,025㎡로 약 5배 정도 확장됐다.   내부는 전라병영성, 하멜, 병영문화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전라병영성 출토 유물 전시를 시작으로 17~18세기 네덜란드에서 사용된 생활용품,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린 하멜표류기 사본, 자매도시인 네덜란드 호르큼시에서 기증한 전통의상 3벌 등을 선보인다.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 개관, 강진의 랜드마크 될 것 11월 17일 오전 10시 개관식, 4D 상영관 등 체험콘텐츠 마련 4D상영관, 전라병영성 게임 등 체험 콘텐츠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하멜기념관 개관을 시작으로 전라병영성 내부 건물지 복원사업, 하멜촌 물의 나라 네덜란드 공원조성사업, 하멜 맥주공장 및 카페 조성 등 굵직한 사업으로 강진 병영이 새롭게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형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한 강진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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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진도문화지소 기획프로그램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
    [문화] [광주NBN뉴스/조현기자] 지난 11월 2일 행복전남 진도문화지소의 주관으로‘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프로그램이 지역 초등생 19명과 함께 해창민속전수관에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는 진도의 예술인들이 관내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전문적인 국악과 수묵화 수업을 지도함으로써 진도의 전통예술을 마을주민과 진도를 찾는 관광객까지 한데 어우러져 남도민요와 수묵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마을로 직접 찾아와서 국악과 수묵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며 다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는 오는 11월 23일 닷배노래전수관에서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진도문화지소 기획프로그램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학교” 전수관에서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개소한 행복전남 진도문화지소는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의 우수한 전통 문화예술을   예정이다.     .향후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참과 교육을 통해 전문 예술인을 육성하고 예술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진도문화지소.com)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문의 사항은 진도문화지소 대표전화 061-543-907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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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더불어樂복지관, 대동회·예술제 성료
    [문화] [광주NBN뉴스/김선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9일 더불어樂(락)노인복지관 대동회와 예술제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이번 대동회는 志在有逕(지재유경)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체적인 노인복지 실현하고, 선배시민의 상상이 일상이 되고 이상이 실현되는 복지관 철학을 표현하기 위해, 대동회 준비과정부터 행사진행까지 복지관을 이용하는 선배시민들이 중심이 돼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대동회에서는 지신밟기 길놀이 마당, 자유 발언을 하는 만민공동회를 포함 판소리, 무용 등 다양한 예술제 공연도 진행됐다.   김용덕 더불어樂복지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배시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지역공동체의 선배가 되는 시민으로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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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보성군,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4주년 기념 ‘북콘서트’
    [문화]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은 지난 5일(토) 태백산맥문학관에서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4주년을 맞아 조정래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태백산맥의 세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북콘서트는 조정래 작가, 권영민 서울대학교명예교수(문학평론가), 이동순 조선대학교 교수(북콘서트 사회자)가 함께했으며, 대담형식으로 애독자들과 만나 깊이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토크콘서트에는 태백산맥을 사랑하는 전국의 애독자 및 관광객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당초 보성군은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4주년을 맞아, 기념식(기념공연 등)과 지난9월 개최된‘태백산맥 전국 백일장’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준비했으나, 이태원 사고 국가 애도기간으로 취소하고 북콘서트만 진행하는 등 행사를 축소했다.   북콘서트는 희생자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했으며, 소설 태백산맥 전권(10권) 필사본 기증자 5명(올해 기증본은 총 7작품)에게 조정래 작가와 송영석 해냄출판사 대표가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수여자 중 함경덕(광주광역시 남구, 86세) 씨는 기증자들 중 최고 연장자로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 년 간 인내의 시간을 거쳐 필사본을 완성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소설의 거장인 조정래 작가를 우리 보성군에 모셔 관내 주민 및 애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우리 군이 문학 1번지라는 랜드마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3-(1). 보성군,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4주년 기념 ‘북콘서트’ -조정래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현장 3-(2). 보성군,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4주년 기념 ‘북콘서트’_왼쪽 권영민 서울대명예교수(문학평론가), 조정래 작가, 이동순 조선대학 교수(사회자) 3-(3). 보성군,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4주년 기념 ‘북콘서트’-태백산맥 필사본 기증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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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7
  • 보성군, 푸른 차밭에서 알록달록 국화분재 전시회 개최
    [문화]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은 오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보성군 봇재에서 보성군국화연구회(회장 진아라) 주관으로 ‘제10회 보배성 시월 국화 분재 전시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봇재 카페(그린다향)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회원들이 1년 동안 정성을 다해 키운 국화 분재 총 18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보성군국화연구회 회원 23명의 작품 160여점과 보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참여한 15명의 작품 20여점, 총 180여점이 전시된다. 보성군, 푸른 차밭에서 알록달록 국화분재 전시회 개최  석부작, 목부작, 일반작 등은 일반 화분에서 이른 봄부터 길러 분재로 옮겨 심고, 꽃을 피우기 위해 매일 정성을 다해 관리해야 나오는 작품이다.   보성군국화연구회 진아라 회장은 “군민들의 마음을 아름다운 국화로 위로하고 보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성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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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춘하추동 디톡스 콘서트’ 보러 장성 갈까?
    [문화]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오는 11월 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춘하추동 디톡스 콘서트’를 연다.   ‘디톡스’는 몸 안의 독소나 노폐물을 없애는 작용을 뜻한다. ‘춘하추동 디톡스 콘서트’는 디톡스처럼 음악으로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없애주는 공연을 지향한다.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유머와 재치, 해학을 전하는 소리꾼 남상일, 호소력 짙은 음색의 트로트 가수 박구윤, ‘보이스 퀸’ 최연화,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조용주가 출연해 환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1인당 5000원으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10월 3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예매나 방문, 전화 예매 모두 가능하다. 방문 및 전화 예약 문의는 장성군 평생교육센터(061-390-8599, 8578)로 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장성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선호도와 수요를 고려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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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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