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4-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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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개 부문 17종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큰 관심 속에 온라인으로 진행중에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매년 현장에서 개최하던 주요 프로그램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매년 현장 행사로 추진된 영암 전통 민속놀이도 예외는 아니어서 올해는 영암 대표 6대 민속놀이를 비대면 방식인 스페셜 영상으로 제작하여 소개하기로 했다.   지난 영암왕인문화축제는 현존하고 있는 갈곡들소리, 삼호강강술래, 도포제줄다리기 3대 전통민속놀이를 현장 공연으로 진행했으나, 올해 는 현재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정동정호제, 여석산쌍패농악, 장부질노래 전통민속놀이 3종의 영상을 찾아내어 6대 전통민속놀이 공연으로 진행한다.   정동정호제, 여석산쌍패농악, 장부질노래는 핵심이 되는 어르신들의 고령화 등의 사유로 전통 민속놀이의 맥이 끊어져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었으나 영암 대표 6대 민속놀이 영상을 찾아내 스페셜 영상으로 공개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다.   전통 민속놀이 스페셜 영상은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유튜브‘영암왕인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유튜버 한나가 진행하는‘왕인의 숨결! 영암 아틀리에 10선’을 통해 안세현·육희숙·이혜숙·정수미·황인숙 작가의 공방을 오는 11일까지 매일 오후 1시에 소개한다.   또한, 오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15분 특집 다큐‘왕인박사 랜선으로 영암가오!’와 오후 1시‘왕인박사 학술강연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 11일 일요일 12시 5분‘개막콘서트’와 오후 2시‘왕인박사 추모 헌다례와 문화 강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MBC TV 또는 유튜브‘영암왕인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지금으로부터 1천600여년전 백제시대 일본왕의 초청으로 여러 기술자들과 함께 도일(渡日)해 천자문과 논어 등을 전파, 고대 아스카문화를 꽃피워‘일본 학문의 시조’로 추앙받는 왕인박사를 기리는 축제로서의 위상과 정체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도 군민과 향우,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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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21-04-07
  • 북구, 비엔날레전시관 주변 도심 경관 획기적 변신 ‘주목’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제13회 광주비엔날레 행사에 맞춰 비엔날레 전시관 주변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북구는 “지난해 문체부와 광주시의 지원으로 4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 시범사업인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비엔날레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문화관광 명소 조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비엔날레광장 연계 보행친화 공공디자인 ▴비엔날레 아트쉘터 및 웰컴사인 ▴광주비엔날레 미디어파사드 구축 ▴좋은 빛 상징거리화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비엔날레광장 연계 보행친화 공공디자인은 비엔날레 광장과 인접한 보도를 확장해 관람객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향후 버스킹 공연, 주민 축제 등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비엔날레 상징 조형물인 아트쉘터(버스승강장)는 현대카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유명한 이집트 출신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CNN, CITI Bank 로고를 제작한 미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폴라 쉐어’와 협업한 작품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LED 조명, 디스플레이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미디어파사드 구축사업은  비엔날레 전시관 외벽을 활용해 미디어아트로 비엔날레 전시 기간 중 금・토・공휴일 야간에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 작가의 ‘빛의 나무’ 영상이 상영되며 향후 수시 운영을 통해 비엔날레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좋은 빛 상징거리화 조성사업은 시시각각 색이 변하는 디자인가로등을 설치해  벚꽃과 어우러진 비엔날레 거리의 아름다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으며 행사 폐막 이후 용봉동 벚꽃거리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북구는 이번 도심 경관 개선을 통해 비엔날레 전시 작품 이외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홍보 효과를 유도하는 한편 지역경제와 문화가 상생하는 지역발전의 모델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획기적인 도심 경관 개선이 이루어짐으로써 비엔날레전시관 일원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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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4
  • 담양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본격 추진
    [광주NBN뉴스=강영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전라남도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정 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주민주도형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전라남도에서 매년 1,00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당 300만원씩 3년 간 총 9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지난 30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범도민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가 마을을 발표했으며, 담양군은 총 46개 마을이 선정돼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서는 가사문학면 청촌마을이 우수 사례로 선정돼 김종욱 이장이 마을 가꾸기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은 2017년 주민자치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마을자치회 시범운영 사업과 선도마을 지원사업, 주민세 활용 주민자치특화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담양식 주민자치 실현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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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보성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문화예술 교육사업 시작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670만 원을 지원 받는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전통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민화수업(매주 월요일 오후 13:00)과 가야금 실기교실(매주 화요일 저녁 18:30)이 운영된다.   또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토요일(1~2회)에 클래식에 대한 기본 지식 및 감상법을 배우고, 악기를 직접 체험해본 후 교육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 청소년과 가족들을 위한 토요 문화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과 정서 함양을 높이고 문화예술회관이 문화소통과 지역문화 중심 시설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기타 문의사항 및 신청서 접수는 보성군문화예술회관(☎061-850-8661~3)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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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서구, ⌜일상의 행복 찾아 Dream⌟ 그림 공모 ‧ 전시회 개최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치매안심공원으로 조성한 풍암생활체육공원과  쌍학공원에서 진행한「일상의 행복 찾아 Dream」그림 공모·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들, 지역 주민이 ‘나의 소중한 일상’을 주제로 그린 다양한 그림을 2주간 공모한 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서 200여점 중 약 90점을 선정하였다.    전시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오매불망 힐링파크에서 전시회를 진행하였으며, 3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쌍학공원에서 선정된 작품들을 전시하였다.   아울러 29일에는 쌍학공원에서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치매수상자 및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였다.   전시를 관람한 지역주민은 “어르신들이 그린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그림이 멋져서 놀랐다”며,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추억을 공유하고, 각자가 살아온 발자취를 느낄 수 있어서 마음이 뭉클하고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시상 작품명에는 “즐거운 데이트”, “원두막” 등 다양한 작품들이 있다면서 “공원에 전시된 그림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과 일상의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및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그림 전시회를 찾으신 많은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캠페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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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트롯 전국체전」은메달 재하, 영광군 명예홍보대사 되다
    [광구NBN뉴스=임내섭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6일,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가수 재하를 영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재하는 영광군 영광읍 출신인 가수 임주리의 아들로 향후 2년간 명예직으로서 관내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등 ‘영광의 매력’을 알리는 지역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재하는 “어머니 임주리의 고향인 영광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며 “달라진 영광의 위상에 맞게 저 역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광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발돋움 하고있는 재하는 오는 31일 오후 9시 SBS FiL, SBS MTV 동시 방송하는 「더 트롯쇼」에 출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더 트롯쇼」는 본인의 이름으로 발매한 자신의 곡으로 무대에 선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이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보여줬던 긴장감을 이어나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모빌리티시티로 성장하고 있는 영광군과 함께 대세가수로 떠오르는 재하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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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7
  •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프로그램 추진
    [광주NBN뉴스=강영기자]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프로그램을 새롭게 진행한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역민과 담양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받고, 생기를 잃었던 원도심에 활력을 주고, 문화적 삶을 향유 할 수 있는 단비 같은 공연을 준비했다.   앙코르 해동에는 전통국악, 연극, 뮤지컬, 올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첫 공연은 3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신중편 트리뷰트>로 곱창전골 사토 유키에와 떠돌이별 임의진이 2021년 첫 공연을 개시한다.   이와 더불어 현재 식당 내 5인 이상 모임 금지로 인해 매 공연마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담양다운 친환경 음식을 대신해 담양 특산품 홍보를 진행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의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홈페이지,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초롱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공연 예술인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기획됐다”며, “해동문화예술촌이 지역주민과 담양을 찾는 나들이객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연 예술인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해동문화예술촌 damyangh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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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보성군, 벌교 월곡 영화골 벽화마을에 찾아온 봄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22일, 보성군 벌교읍 월곡 영화골 벽화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자전거를 타고 벽화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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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봄 정취 ,물씬 풍기는 전남대학교 .교정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봄바람이 세차지만 대지를 뚫고 피어오르는 봄기운까지 막을 수는 없는 듯하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 캠퍼스에 매화와 목련이 피고지기를 거듭하던 중에, 벚꽃과 개나리, 조팝나무도 가세해 꽃망울을 터뜨린다.   찰랑거리는 용지(龍池)는 수변나무들을 점점 파랗게 물들이고, 잉꼬들은 화려한 깃을 뽐내며 몸단장에 여념이 없다. 왜가리들은 힘찬 날개 짓으로 봄 마중 길에 오르고, 꿀벌들도 새 학기를 맞은 듯 부지런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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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2
  • 동구민이 함께 읽을 올해의 책 투표해주세요!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2021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온라인투표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책’ 사업은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함께 성찰하기 위해 인문도시 동구가 추진하는 사회적 독서문화운동이다.   동구는 지난 2월부터 독서전문가, 주민, 사서 등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 후보도서 총 264권을 추천받아 도서선정단 평가회의를 통해 부문별 5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부문별 후보도서 중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1권씩 선택하면 되고 참여방법은 동구 누리집 및 모바일 앱 ‘두드림’에서 온라인으로 참여가능하다.   이번 선호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유아·어린이(4권), 청소년(3권), 성인도서(3권) 총 10권의 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도서를 활용한 작가와의 만남, 시민독서 공모전, 구민도서지원 사업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구민들의 독서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의 책’을 포함해 구민독서권장도서 100권’을 선정하고, 주민들의 독후활동 도서지원 및 지역책방과 독서전문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4월 말부터 진행한다.   후보도서 중 성인도서는 ▲‘복자에게’(김금희/문학동네) ▲‘내일 아침에는 정말 괜찮을 거예요’(시요일/미디어창비) ▲‘새벽 세시의 몸들에게’(김영옥, 이지은 외/봄날의책) ▲‘어린이라는 세계’(김소영/사계절) ▲‘나의 비거니즘 만화’(보선/문학동네)이다.   청소년도서는 ▲‘귤의 맛’(조남주/문학동네)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구본권/북트리거) ▲‘버드스트라이크’(구병모/창비) ▲‘곱창1인분도 배달이 되는 세상 모두가 행복할까?’(오찬호/나무심는사람들) ▲‘나는 나무에게서 인생을 배웠다’(우종영/메이븐)이다.   어린이도서는 ▲‘5번 레인’(은소홀/문학동네) ▲‘고양이 해결사 깜냥(홍민정/창비) ▲‘담을 넘은 아이’(김정민/비룡소) ▲‘아주 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곽민수/숨쉬는책공장) ▲‘기막힌 효도’(이라야/아이앤북)이다.    유아그림책은 ▲‘도토리랑 콩콩’(윤지회/미래엔아이세움) ▲‘숲속의 어느 날’(권오준/해와나무) ▲‘괜찮아 아저씨’(김경희/비룡소) ▲‘빨간 열매’(이지은/사계절) ▲‘염소4만원’(옥상달빛/그린북)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누리집(https://www.donggu.kr)과 모바일 앱 ‘두드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선정하는 이번 온라인투표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좋은 책을 지역주민들이 함께 읽으며 책 읽는 행복한 동구의 모범적인 독서운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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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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