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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18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 홍보대사로는 배우 원기준과 민도희,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와 여행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트로트 신동 한수정, 조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을 비롯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모델 6인이 위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섬의 가치 동반’을 상징하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수많은 섬이 지닌 가치를 하나로 모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명예홍보대사 여러분의 영향력과 진정성이 더해져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조직위원회 역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명예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참여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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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대통령 관심 환영…“성공개최 최선”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인만큼, 중앙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조직위 차원의 보다 철저하고 꼼꼼한 준비활동을 다짐했다. 섬박람회조직위는 이 같은 이 대통령의 깊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치르기 위해 남은 기간 전남도, 여수시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보다 세밀하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국내외 300만 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장 조성공사는 당초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6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랜드마크인 주제관을 비롯한 8개 전시관의 내부 콘텐츠는 7월까지 설치해,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9월 개막하게 된다. 전시연출과 콘텐츠 구성도 구체화되고 있다. 주제섬을 중심으로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전시관은 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연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도록 구성키로 했다. 박람회 랜드마크 조형물도 윤곽을 드러냈다. 빛과 디지털 미디어를 결합한 ‘랜드마크’는 낮과 밤,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디지털 섬의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 2월부터 행사장 일대 항내 계류 중인 선박의 전수조사를 해 어항구역 등의 불법 적치물에 대해 행정조치 후 정비에 나서고 있다. 또 섬지역 생활폐기물도 격주로 수거를 진행, 청결한 환경 조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비롯한 관광객 수용태세도 재정립하고 있다. 청결, 안전, 음식, 숙박, 교통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섬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범시민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행사로서 위상도 빠르게 갖춰가고 있다. 현재까지 27개국, 3개 국제기구의 참가가 확정됐다. 또 총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방송과 전국방송, 관광공사 등을 연계한 홍보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주요 거점 팝업 홍보, 기업·향우회·언론인·인플루언서 팸투어, 해외 매체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까지 병행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람객을 위한 체류형 국제행사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전시·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섬의 생태·문화·미래를 경험토록 하기 위해 섬 캠핑장, 금오도 비렁길 스탬프 투어, 섬 밥상 이야기, 섬 1박 3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기 섬박람회조직위 사무총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섬의 가치를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세계와 공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준비 과정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섬박람회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섬박람회조직위는 앞으로 박람회 준비상황을 더욱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전문가, 도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하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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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희망바우처 카드로 문턱 낮춘다.
[사회] [광주NBN뉴스/이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개최되는‘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문화체험 약자의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여수시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희망바우처 카드’ 가맹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희망바우처 카드는 여수시 내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분야 등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 가맹점 승인에 따라 해당 바우처 카드 소지자는 박람회 현장에서 편리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조직위는 희망바우처 카드 이용자를 위한 운영 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또한, 가맹점 등록에 따른 사업비 정산 및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용객의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가맹점 등록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섬의 가치와 매력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박람회를 찾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입장권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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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위원장, “섬박람회 성공개최, 부산의 힘 보태달라”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3월 31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섬박람회 설명회를 열고 부산 시민들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인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섬 발전’이라는 비전과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에서 세계 30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가하는 박람회다. 이번 설명회는 여수 출신 부산 기업인인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비전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부산 지역 경제계, 시민, 학계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지역 주요 상공인, 지방정부 관계자, 시민, 향우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섬박람회의 주제와 목표 및 개최효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목표로 섬주민에게는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창출로 섬 지역 활력을 도모하고, 여수시는 남해안 중심을 넘어 세계적인 섬/해양 관광도시로 도약하며, 국가적으로는 섬 인프라 확대 및 섬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으로는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섬박람회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로 지역 관광산업 전반의 파급효과를 유도하고, 세계 최초 ‘섬’ 테마 박람회를 통해 여수, 남해안권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섬·해양·기후 의제를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 축적으로 박람회 이후 성장 동력 확보 등의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섬 문화와 생태, 해양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연출 콘텐츠는 박명성 총감독이 직접 설명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박수관 위원장이 직접 구입한 섬박람회 입장권을 홍법사 심산 주지스님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박수관 위원장이 구입한 입장권은 현재까지 2만 장 상당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섬박람회는 섬이 가진 가치를 전 세계와 공유하고,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행사”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은 대한민국 해양 수도의 중심이자 경제·물류의 핵심 도시인만큼,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의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람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남해안권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벨트 구축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행사에 참석한 부산 지역 상공인들은 박람회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에 나설 의지를 밝혔다. 향우회원들 역시 고향 발전과 국가적 행사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 김광문 재부산 여수향우회장은 “부산에서 타 지역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출향인으로서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해 5월 부산시와 여수시가 협약한 데 이어 민간 차원에서도 관심 갖고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신정택 세운철강회장, 빈대인 BNK금융그룹회장, 신한춘 DW국제물류센터회장, 최금식 SB선보그룹회장, 박수곤 송우산업회장, 조용국 코렌스그룹회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등 7명의 부산지역 기업인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즉석에서 뜻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회장, 고진호 퓨트로닉 회장은 각 1억원의 기부금을 지난해에 조직원회에 전달하는 등 부산지역 상공인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많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수관회장은 2023년 12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울시, 부산시를 비롯한 주요 지방정부, 국회,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박수관 위원장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 및 준비위원장을 맡아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계섬박람회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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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일요일 15시 30분 여수시청 본관 현관 앞 ‘공명선거 서약서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갑·을 지역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 여수시장 경선후보자7명이 참여하는‘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서약식은 여수시청 본관 현관 앞에서 열리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 과정의 과열과 갈등을 줄이고 정책 중심 경쟁 기조를 분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약식에는 김순빈, 김영규, 백인숙, 서영학, 이광일, 정기명, 주종섭 (가나다 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선거 경선후보가 참석해 서약서을 갖고 ▲허위사실 유포 ▲금품 살포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할 계획이다. 또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자로서 당헌·당규를 준수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 경쟁에 나서겠다는 뜻도 함께 밝힐 예정이다. 특히 당이 주관하는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타당 또는 무소속 후보로 여수시장·여수시의원·전남도의원에 출마하지 않으며 지원도 하지 않겠다는 내용도 서약에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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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알려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서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서 지난 8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국제보트쇼에서 2026여수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해양레저관광 산업 전시전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요트·보트쇼이다. 조직위는 행사장에 다섬이 트럭 홍보부스를 설치해 섬박람회 홍보영상을 상영하고,개최 취지와 다양한콘텐츠들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특히, 섬박람회 마스코트인 ‘다섬이’와 함께 포토 촬영, 볼풀 낚시 등 참여형 이벤트를운영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식마스코트인 ‘다섬이’를 활용한 친환경 파우치,마스킹 테이프, 메모지 등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국내 다양한 대규모 행사에 참가해 섬박람회를 알릴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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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18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 홍보대사로는 배우 원기준과 민도희,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와 여행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트로트 신동 한수정, 조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을 비롯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모델 6인이 위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섬의 가치 동반’을 상징하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수많은 섬이 지닌 가치를 하나로 모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명예홍보대사 여러분의 영향력과 진정성이 더해져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조직위원회 역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명예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참여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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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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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대통령 관심 환영…“성공개최 최선”
-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인만큼, 중앙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조직위 차원의 보다 철저하고 꼼꼼한 준비활동을 다짐했다. 섬박람회조직위는 이 같은 이 대통령의 깊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치르기 위해 남은 기간 전남도, 여수시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보다 세밀하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국내외 300만 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장 조성공사는 당초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6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랜드마크인 주제관을 비롯한 8개 전시관의 내부 콘텐츠는 7월까지 설치해,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9월 개막하게 된다. 전시연출과 콘텐츠 구성도 구체화되고 있다. 주제섬을 중심으로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전시관은 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연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도록 구성키로 했다. 박람회 랜드마크 조형물도 윤곽을 드러냈다. 빛과 디지털 미디어를 결합한 ‘랜드마크’는 낮과 밤,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디지털 섬의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 2월부터 행사장 일대 항내 계류 중인 선박의 전수조사를 해 어항구역 등의 불법 적치물에 대해 행정조치 후 정비에 나서고 있다. 또 섬지역 생활폐기물도 격주로 수거를 진행, 청결한 환경 조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비롯한 관광객 수용태세도 재정립하고 있다. 청결, 안전, 음식, 숙박, 교통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섬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범시민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행사로서 위상도 빠르게 갖춰가고 있다. 현재까지 27개국, 3개 국제기구의 참가가 확정됐다. 또 총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방송과 전국방송, 관광공사 등을 연계한 홍보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주요 거점 팝업 홍보, 기업·향우회·언론인·인플루언서 팸투어, 해외 매체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까지 병행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람객을 위한 체류형 국제행사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전시·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섬의 생태·문화·미래를 경험토록 하기 위해 섬 캠핑장, 금오도 비렁길 스탬프 투어, 섬 밥상 이야기, 섬 1박 3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기 섬박람회조직위 사무총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섬의 가치를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세계와 공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준비 과정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섬박람회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섬박람회조직위는 앞으로 박람회 준비상황을 더욱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전문가, 도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하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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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대통령 관심 환영…“성공개최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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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희망바우처 카드로 문턱 낮춘다.
- [사회] [광주NBN뉴스/이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개최되는‘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문화체험 약자의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여수시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희망바우처 카드’ 가맹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희망바우처 카드는 여수시 내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분야 등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 가맹점 승인에 따라 해당 바우처 카드 소지자는 박람회 현장에서 편리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조직위는 희망바우처 카드 이용자를 위한 운영 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또한, 가맹점 등록에 따른 사업비 정산 및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용객의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가맹점 등록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섬의 가치와 매력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박람회를 찾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입장권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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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희망바우처 카드로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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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위원장, “섬박람회 성공개최, 부산의 힘 보태달라”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3월 31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섬박람회 설명회를 열고 부산 시민들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인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섬 발전’이라는 비전과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에서 세계 30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가하는 박람회다. 이번 설명회는 여수 출신 부산 기업인인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비전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부산 지역 경제계, 시민, 학계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지역 주요 상공인, 지방정부 관계자, 시민, 향우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섬박람회의 주제와 목표 및 개최효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목표로 섬주민에게는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창출로 섬 지역 활력을 도모하고, 여수시는 남해안 중심을 넘어 세계적인 섬/해양 관광도시로 도약하며, 국가적으로는 섬 인프라 확대 및 섬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으로는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섬박람회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로 지역 관광산업 전반의 파급효과를 유도하고, 세계 최초 ‘섬’ 테마 박람회를 통해 여수, 남해안권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섬·해양·기후 의제를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 축적으로 박람회 이후 성장 동력 확보 등의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섬 문화와 생태, 해양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연출 콘텐츠는 박명성 총감독이 직접 설명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박수관 위원장이 직접 구입한 섬박람회 입장권을 홍법사 심산 주지스님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박수관 위원장이 구입한 입장권은 현재까지 2만 장 상당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섬박람회는 섬이 가진 가치를 전 세계와 공유하고,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행사”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은 대한민국 해양 수도의 중심이자 경제·물류의 핵심 도시인만큼,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의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람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남해안권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벨트 구축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행사에 참석한 부산 지역 상공인들은 박람회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에 나설 의지를 밝혔다. 향우회원들 역시 고향 발전과 국가적 행사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 김광문 재부산 여수향우회장은 “부산에서 타 지역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출향인으로서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해 5월 부산시와 여수시가 협약한 데 이어 민간 차원에서도 관심 갖고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신정택 세운철강회장, 빈대인 BNK금융그룹회장, 신한춘 DW국제물류센터회장, 최금식 SB선보그룹회장, 박수곤 송우산업회장, 조용국 코렌스그룹회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등 7명의 부산지역 기업인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즉석에서 뜻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회장, 고진호 퓨트로닉 회장은 각 1억원의 기부금을 지난해에 조직원회에 전달하는 등 부산지역 상공인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많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수관회장은 2023년 12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울시, 부산시를 비롯한 주요 지방정부, 국회,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박수관 위원장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 및 준비위원장을 맡아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계섬박람회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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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위원장, “섬박람회 성공개최, 부산의 힘 보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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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18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 홍보대사로는 배우 원기준과 민도희,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와 여행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트로트 신동 한수정, 조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을 비롯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모델 6인이 위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섬의 가치 동반’을 상징하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수많은 섬이 지닌 가치를 하나로 모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명예홍보대사 여러분의 영향력과 진정성이 더해져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조직위원회 역시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명예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참여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한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3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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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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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대통령 관심 환영…“성공개최 최선”
-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인만큼, 중앙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조직위 차원의 보다 철저하고 꼼꼼한 준비활동을 다짐했다. 섬박람회조직위는 이 같은 이 대통령의 깊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로 치르기 위해 남은 기간 전남도, 여수시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보다 세밀하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국내외 300만 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장 조성공사는 당초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6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랜드마크인 주제관을 비롯한 8개 전시관의 내부 콘텐츠는 7월까지 설치해,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9월 개막하게 된다. 전시연출과 콘텐츠 구성도 구체화되고 있다. 주제섬을 중심으로 해양생태섬, 미래섬, 문화섬, 보물섬, 국제교류섬, 식당마켓섬 등 전시관은 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연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도록 구성키로 했다. 박람회 랜드마크 조형물도 윤곽을 드러냈다. 빛과 디지털 미디어를 결합한 ‘랜드마크’는 낮과 밤,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디지털 섬의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난 2월부터 행사장 일대 항내 계류 중인 선박의 전수조사를 해 어항구역 등의 불법 적치물에 대해 행정조치 후 정비에 나서고 있다. 또 섬지역 생활폐기물도 격주로 수거를 진행, 청결한 환경 조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비롯한 관광객 수용태세도 재정립하고 있다. 청결, 안전, 음식, 숙박, 교통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섬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범시민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행사로서 위상도 빠르게 갖춰가고 있다. 현재까지 27개국, 3개 국제기구의 참가가 확정됐다. 또 총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방송과 전국방송, 관광공사 등을 연계한 홍보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주요 거점 팝업 홍보, 기업·향우회·언론인·인플루언서 팸투어, 해외 매체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까지 병행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람객을 위한 체류형 국제행사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전시·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섬의 생태·문화·미래를 경험토록 하기 위해 섬 캠핑장, 금오도 비렁길 스탬프 투어, 섬 밥상 이야기, 섬 1박 3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종기 섬박람회조직위 사무총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섬의 가치를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리고, 세계와 공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준비 과정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섬박람회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섬박람회조직위는 앞으로 박람회 준비상황을 더욱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 전문가, 도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하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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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대통령 관심 환영…“성공개최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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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희망바우처 카드로 문턱 낮춘다.
- [사회] [광주NBN뉴스/이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개최되는‘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문화체험 약자의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여수시 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 희망바우처 카드’ 가맹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희망바우처 카드는 여수시 내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분야 등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이번 가맹점 승인에 따라 해당 바우처 카드 소지자는 박람회 현장에서 편리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조직위는 희망바우처 카드 이용자를 위한 운영 지침을 준수할 예정이다.또한, 가맹점 등록에 따른 사업비 정산 및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용객의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가맹점 등록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섬의 가치와 매력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박람회를 찾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입장권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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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희망바우처 카드로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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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위원장, “섬박람회 성공개최, 부산의 힘 보태달라”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3월 31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섬박람회 설명회를 열고 부산 시민들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인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속가능한 섬 발전’이라는 비전과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에서 세계 30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가하는 박람회다. 이번 설명회는 여수 출신 부산 기업인인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비전과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부산 지역 경제계, 시민, 학계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 지역 주요 상공인, 지방정부 관계자, 시민, 향우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섬박람회의 주제와 목표 및 개최효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목표로 섬주민에게는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창출로 섬 지역 활력을 도모하고, 여수시는 남해안 중심을 넘어 세계적인 섬/해양 관광도시로 도약하며, 국가적으로는 섬 인프라 확대 및 섬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국제적으로는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섬박람회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로 지역 관광산업 전반의 파급효과를 유도하고, 세계 최초 ‘섬’ 테마 박람회를 통해 여수, 남해안권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섬·해양·기후 의제를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 축적으로 박람회 이후 성장 동력 확보 등의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섬 문화와 생태, 해양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연출 콘텐츠는 박명성 총감독이 직접 설명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박수관 위원장이 직접 구입한 섬박람회 입장권을 홍법사 심산 주지스님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박수관 위원장이 구입한 입장권은 현재까지 2만 장 상당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섬박람회는 섬이 가진 가치를 전 세계와 공유하고,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행사”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은 대한민국 해양 수도의 중심이자 경제·물류의 핵심 도시인만큼,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의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람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남해안권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벨트 구축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행사에 참석한 부산 지역 상공인들은 박람회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에 나설 의지를 밝혔다. 향우회원들 역시 고향 발전과 국가적 행사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 김광문 재부산 여수향우회장은 “부산에서 타 지역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출향인으로서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해 5월 부산시와 여수시가 협약한 데 이어 민간 차원에서도 관심 갖고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신정택 세운철강회장, 빈대인 BNK금융그룹회장, 신한춘 DW국제물류센터회장, 최금식 SB선보그룹회장, 박수곤 송우산업회장, 조용국 코렌스그룹회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 등 7명의 부산지역 기업인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즉석에서 뜻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회장, 고진호 퓨트로닉 회장은 각 1억원의 기부금을 지난해에 조직원회에 전달하는 등 부산지역 상공인들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많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수관회장은 2023년 12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울시, 부산시를 비롯한 주요 지방정부, 국회,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박수관 위원장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 및 준비위원장을 맡아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수세계섬박람회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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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위원장, “섬박람회 성공개최, 부산의 힘 보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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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일요일 15시 30분 여수시청 본관 현관 앞 ‘공명선거 서약서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갑·을 지역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 여수시장 경선후보자7명이 참여하는‘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서약식은 여수시청 본관 현관 앞에서 열리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 과정의 과열과 갈등을 줄이고 정책 중심 경쟁 기조를 분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약식에는 김순빈, 김영규, 백인숙, 서영학, 이광일, 정기명, 주종섭 (가나다 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선거 경선후보가 참석해 서약서을 갖고 ▲허위사실 유포 ▲금품 살포 ▲후보자 비방 ▲흑색선전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할 계획이다. 또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자로서 당헌·당규를 준수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 경쟁에 나서겠다는 뜻도 함께 밝힐 예정이다. 특히 당이 주관하는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타당 또는 무소속 후보로 여수시장·여수시의원·전남도의원에 출마하지 않으며 지원도 하지 않겠다는 내용도 서약에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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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일요일 15시 30분 여수시청 본관 현관 앞 ‘공명선거 서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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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알려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재)2026여수세계서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에서 지난 8일까지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국제보트쇼에서 2026여수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해양레저관광 산업 전시전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요트·보트쇼이다. 조직위는 행사장에 다섬이 트럭 홍보부스를 설치해 섬박람회 홍보영상을 상영하고,개최 취지와 다양한콘텐츠들을 대중에게 소개했다. 특히, 섬박람회 마스코트인 ‘다섬이’와 함께 포토 촬영, 볼풀 낚시 등 참여형 이벤트를운영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식마스코트인 ‘다섬이’를 활용한 친환경 파우치,마스킹 테이프, 메모지 등 다양한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국내 다양한 대규모 행사에 참가해 섬박람회를 알릴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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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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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전 10시 웅천 이순신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정기명 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우리 민족의 기개를 담은 태권도 퍼포먼스를 힘찬 기합과 함께 선보이며 불굴의 독립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의미를 더했다. 시는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여수시 공식 유튜브 채널 ‘여수이야기’를 통해 기념식을 생중계했다. 시 관계자는 “3·1운동은 우리 민족이 하나 되어 자주독립을 외친 위대한 역사”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여수를 더욱 굳건히 지키고 시민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이뤄내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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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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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미주 관광시장 공략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미주 해외관광객 유치확대를위해 현지 홍보 활동에 나섰다. 조직위는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인호텔에서 미주 여행사·언론사를 대상으로 섬박람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직위 조형근 기획본부장과 전라남도 문창숙 미주사무소장을 비롯해소닉 트래블&투어, 포라 트래블, 펀타스티카 트래블즈 등 여행사와 미주 중앙일보, 한국일보, KBS 아메리카 등 현지 언론사, 한국문화원 및 한국관광공사LA지사 관계자 등 총 17개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 조 본부장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하고, 섬박람회연계 관광상품 개발과관람객 모객 활동 및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호놀룰루 총영사관과 하와이 주정부 상무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하와이 참가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어 3월 2일까지 카리브해 지역으로 일정을 확대해 도미니카공화국, 그레나다, 트리니다드토바고를 방문하며 현지 정부 및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홍보와 참가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 섬박람회 참가를 확정한 국가 및 국제기구는 28개로, 이번 미주 방문을 통해 목표인 30개국 유치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해외 유치 목표 관람객 9만 명 중 2만여 명 이상의 해외관광객이 국제크루즈와 여수공항 국제선을 통해 방문할 예정이다. 섬박람회 기간 중 로얄캐러비언호, 홀랜드 아메리카호, 미츠이오션후지호 등 10회의 국제크루즈가 입항할 예정이며, 베트남, 중국, 몽골을 오가는 국제선 8회(16편)을 운영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한출입국 서비스 제공 등 수용 태세를 강화해 외국인 관람객의 편의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K-POP 열기 등 한류열풍에 힘입어 미주 지역은 방한 관광 수요가 높은 전략시장인 만큼, 현지 여행업계 및 언론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섬박람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실질적인 해외 관광객 유치 성과로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하는 세계 최초 섬 주제 국제 박람회로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란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 돌산 진모지구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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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미주 관광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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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순천시·광양시와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 [사회]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이 예고된 가운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이를 전남 동부권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이날 국립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제4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서 전남 동부권의 밝은 미래를 담보하기 위한 공동건의 3건(여수시 발의 2건)을 공식 의결했다. 이번 건의는 국가 기간산업의 심장부인 여수‧순천‧광양 지역이 전남광주특별시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특별법에 마련해야 한다는 공감대에 따른 것이다. 여수‧순천‧광양시장은 이날 ‘전남 동부권 상생균형발전과 산업대전환’을 위한 행‧재정 지원 근거와 전남광주특별시 3개 청사의 기능별 본부제 운영의 특별법 반영, ‘KTX-SRT 통합에 따른 전라선 좌석 확대 공급’을 정부 부처 등에 건의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공동건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남 동부권 산업 경쟁력 극대화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전환점으로 삼기 위함”이라며 “특별법 및 하위법령 제정과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3개 시가 협력해 실질적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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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도민보고회 개최, 준비 상황 점검
- [사회] [광주NBN뉴스/정기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9일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도민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도민과 공유했다. 이날 도민보고회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정기명 여수시장과 박수관 민간위원장, 중앙부처, 유관기관·단체, 시군, 도교육청, 섬 전문가,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박람회 개최를 20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주행사장과 주요 시설 조성 현황, 전시 콘텐츠 구성, 향후 일정 등을 점검·공유했다. 전시는 주제관을 중심으로 섬해양생태관, 섬미래관, 섬문화관, 섬놀이터, 섬식당마켓관, 섬공동관 등으로 구성되며, 섬의 과거·현재·미래를 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연결해 전 세대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박람회의 상징이 될 랜드마크 조형물 ‘루미아일(Lumi Isle)’은 빛과 디지털 미디어를 결합해 낮과 밤, 시간대별로 다양한 연출을 선보이며, 미디어아트와 야간 공연 등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체류와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국제 참가와 관람객 유치도 순조롭다. 현재까지 25개국과 3개 국제기구의 참가가 확정됐으며, 조직위는 300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전국 방송 연계 홍보, 주요 거점 팝업 홍보, 언론인·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해외매체와 온라인 플랫폼 홍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람회의 국제적 의미와 사후 활용 방안에 대한 한국섬진흥원, 경남도 섬 전문위원 등의 전문가 제언도 이어졌다. 한편, 섬박람회 행사장 공정률은 현재 50% 수준으로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조성 완료 예정이다. 주제관(랜드마크)을 포함한 8개전시관의 내부 콘텐츠는 7월까지 설치를 마친 뒤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박람회 기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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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도민보고회 개최, 준비 상황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