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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정태호 국회의원에 명예시민증 수여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 광주광역시는 2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정태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에게 117번째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는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탄생에 기여한 공로로 추진됐다.   정태호 국회의원은 광주형일자리 사업 성공의 숨은 주역으로 2018년 전 청와대 일자리 수석 시절 당시 광주를 수차례 오가며 광주시와 현대자동차, 지역 노동계간 입장을 조율했다.   특히 2018년 8월과 12월 노동계가 불참선언을 하면서 사업이 좌초 위기를 맞자 이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노동계에 중재안을 제안·설득하며 2019년 1월31일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간 완성차 사업 투자협약 체결에 기여하는 등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밑바탕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게 됐다.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광주시-현대자동차 완성차 사업 투자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0년 6월15일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선정됐으며, 2021년 4월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을 준공, 그해 9월부터 경형 SUV 캐스퍼를 양산하고 있다. 현재 600여 명을 직접 고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형일자리 사업을 상생형 지역일자리로 제도화해 LG화학, 노동계, 경북도, 구미시 등이 참여한 구미형 일자리 사업 추진에 기여하는 등 전국 확산에도 노력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은 광주시민이 이룬 역사적 성과이고 쾌거이지만, 정태호 국회의원님의 확고한 의지가 뒷받침되지 않았다면 어려웠을 것이다”며 “광주형일자리 시즌1에 이어 광주를 친환경자동차산업 메카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시즌2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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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소병철 의원, 캐나다 의회 초청 방문에 여순사건 관련 자료 협력 요청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캐나다 ‘죠지 퓨리’상원 의장의 초청으로 캐나다 의회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국회 캐나다 순방단>은 캐나다 현지시각 20일(월), 캐나다‘죠지 퓨리’상원의장, ‘연아 마틴’상원의원, ‘그레그 맥린’·‘타코 반 폽타’ 하원의원과의 회담에서 양국 간에 협조가 필요한 현안 주제들을 논의하고 이 외에 별도로 캐나다 정부가 ‘여순사건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와 자료 공개 및 협조’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여순사건특별법」)을 대표발의했던 소병철 의원은 「여순사건특별법」 통과 1주년(6.29) 시점에 맞춘 이번 순방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캐나다-한국 의원친선협회 회장)에게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과거사 ‘여순사건’에 대해 설명하며 공감대를 나누었다. 마틴 상원의원은 서울 출생 이민자로서 탈북자 인권 등에 관심이 많고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계 첫 캐나다 종신 상원의원으로 유명하다.   소 의원은 마틴 상원의원과의 면담에서 “여순사건은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당한 비극적인 과거사로 1948년부터 1955년 사이에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캐나다는 한국전쟁에 1950년부터 1953년까지 군을 파병했기 때문에 캐나다 정부나 칼 마이던스 미국 기자처럼 당시 파견된 종군기자 등으로부터 취합된 여순사건 관련 자료가 있을 수 있다”면서 “캐나다 정부에 여순 관련 자료가 있는지 확인을 요청드리고, 자료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하루라도 빨리 진상규명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 고 요청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소 의원의 설명을 주의 깊게 경청하고 여순사건 자료 확인 요청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다.   소병철 의원은 마틴 상원의원과의 면담을 마치고 여순사건 관련 자료 확보 협조 요청 서한을 별도로 전달했다.   해당 일정을 마친 소 의원은 “여순사건특별법이 지난 1월에 시행되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신고·접수를 시작했지만 현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그 이유 중 하나가 사건 발생 후 74년이 흘러 관련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캐나다 방문 이후 유엔 관계자를 직접 만나 미국이나 당시 파병국들이 보유하고 있는 여순 관련 자료를 추적해 주고 진상규명에 협조해 줄 것을 권고하도록 강력히 요청할 계획” 이라며 “여순사건의 해결은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진상규명이 최우선 과제다. 완전한 과거사 해결을 위해서 외교적 노력을 포함하여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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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강기정, “영호남 반도체 동맹…정치동맹을 넘어 경제동맹 의미”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과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민선8기 광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6일 노무현‧문재인 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이끌었던 전‧현직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과 함께 ‘균형발전 3.0’ 간담회를 갖고 윤석열 정부에서 광주 지역발전 전략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열린 ‘균형발전 3.0’ 간담회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 김사열 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성경륭·이민원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정순관 전 자치분권위원장, 김영집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외부총장, 이병택 전남대 교수, 김준하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기정 당선인은 “국가균형발전의 큰 틀을 입안한 분들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다”면서 “어제 영호남 8개 지자체장과 국회의원이 함께 모여 ‘영호남 반도체 동맹’결성을 제안했고, 산업과 교육을 통한 균형발전 정책을 이뤄 지역 소멸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강 당선인은 “영호남 반도체 동맹 제안은 ‘정치동맹’을 넘어 ‘경제동맹’으로 지역 소멸을 막아내기 위한 ‘기업유치 동맹’의 ‘실천적 동맹’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초대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지낸 성경륭 교수는 “역대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자치분권위원장이 한 자리에 모여 그 시대마다 어떤 고민을 했고, 지금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뜻깊다”며 “강기정 광주시장 당선인이 그 고민을 함께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노무현 정부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역사 속에 담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균형발전 3.0’ 정책 개발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지역이 중심이 되는 역사가 중요하며 광주가 잘 되면 대한민국이 잘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기회발전특구 및 분권혁신특구’로 대표 된다”며 “윤석열 정부 시대 기회발전특구 등을 통해 광주가 기회의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이민원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다”고 강조했다.   이 전 위원장은“윤석열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을 살펴보면 지역에 환경을 조성해주면 지역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향이다”며 “지역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정순관 전 자치분권위원장은 “국가 정책 가운데 지방 우선순위를 국회에서 선언을 하자”고 제안하며 “기술 정보와 정치적 힘이 균형발전의 핵심 요소이다”고 주장했다.   강기정 당선인은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 이어 ‘균형발전 3.0’시대로 나아가야 하는 시기에 균형발전이 후퇴되면 어쩔까 하는 우려가 있다”면서 “오늘 나눈 균형발전 정책 대안이 광주 시정과 대한민국 국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 당선인은 어제(15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도 “국가균형발전은 진보와 보수의 문제도 아니고 여야의 문제도 아니고 영호남의 문제도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면서 “지방정부는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소멸에 봉착해 있고 그 길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실효적인 정책은 균형발전 정책뿐이다”고 강조한 바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이 16일 광주도시공사에 마련된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균형발전 3.0’ 간담회를 갖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과 전‧현직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16일 광주도시공사에 마련된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균형발전 3.0’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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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료
    [광주NBN뉴스/정기기자]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소병철 국회의원, 이하 순천 지역위)가 주최한 제8회 동시지방선거 순천지역 당선자 워크숍이 성료됐다.   15일 순천시 별량면에서 “지방자치 30년 성숙한 인격, 능력있는 일꾼!”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당선자 워크숍은 ▲ 당선자 전원의 청렴결의문 낭독, ▲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 ▲ 강문식 파루 대표이사와 정순관 전 자치분권위원장·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의 특강, ▲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당선인들의 청렴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을 지역위원회 소속인 해룡면의 당선자를 포함한 28명의 당선자들은 부정부패 금지 등 청렴한 직무수행을 공언하면서 민주당 가치실현을 공동목표로 하는 ‘원팀’이 될 것을 결의했다.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에서는 당선자들과 언론인 간의 질의응답과 당부가 이어졌다. 언론인들은 예산심사강화, 적극적인 조례제정, 주기적 간담회 등 언론과 활발한 소통, 솔선수범한 민원 해결,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의장 선출에 대해 순천시를 대표할만한 의원으로 선출, 협치의 중요성 등을 제안하였다.    당선인들은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공정한 보도와 당사자에게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을 듣는 보도를 건의하였다.    소병철 위원장은 “집행부 견제와 균형이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 오직 순천 시민의 행복과 순천시의 발전을 목표로 위해 담대하게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의장단 구성은 자치와 분권이라는 원칙하에 의원들이 자율적으로 선출하고 지역위는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어려웠던 지역 언론인들과의 소통을 앞으로는 긴밀하게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무소속 노관규시장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더 나아가 국민의힘까지 포함하는 협치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언론인들과의 대화 이후에는 강문식 파루 대표이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강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사를 토대로 새롭게 선출된 의회 구성원들이 순천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정순관 전 자치분권위원장·지방자치발전위원장은 지방정부에 대한 효과적인 견제와 상생을 위해 무엇보다 지방의원들의 현장중심 의정활동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갈등 조정을 위한 숙의민주제 도입도 건의했다.    한편, 순천 지역위는 이번 워크숍에서‘순천 지역위원회 혁신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혁신위 구성부터 운영까지 외부 인사들이 주도하고 도출된 의견을 적극 수용해 순천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지역위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당선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언론인들과 전문가들로부터 유능한 지방의회로 거듭날 수 있는 진심어린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이 권력을 사유화하지 않고 ‘원팀’이 되어 진심으로 순천시민만을 섬기는 유능한 일꾼들임을 반드시 증명해보이겠다”고 밝혔다.   [순천시 더불어민주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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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광주광역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
    광주광역시의회는 6월 15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6월 22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5건, 동의안 3건, 보고안 15건 등 총 43건의 안건을처리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할 조례안으로는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광주광역시 재난예방 및 안전관리 시민참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7건,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역사인물 발굴 및 선양사업 지원 조례안」등 7건이다.   아울러 「4·19혁명기념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3건의 동의안, 「광주 에너지파크 운영 민간위탁 재위탁 보고안」등 15건의 보고안도 처리할 계 획이다.   조석호 부의장은“제8대 광주광역시의회는 그 어느 때 보다 시민의 목소리에귀 기울이며 민의의 대변자가 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고 언급한 뒤  “제8대 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회기인 만큼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신수정의원의 ‘의료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제안과 산하기관 공직기강 확립’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이뤄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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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광주민회, 1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정치혁신토론회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광주민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이하 광주민회)은 12일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치혁신토론회 “광주민회, 정치를 말하다 : 6.1지방선거 선택과 광주의 미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산시민연대 임한필 수석대표의 사회로 정치(김옥수 서구의원), 시민(민인선 백인회 회장), 여성(이경은 한국여성유권자광주연맹 회장), 청년(곽승용 국민의힘 부대변인, 송서율 청년연합 사무총장), 조합(국승두 광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자영(배훈천 카페루덴스 대표) 등 각 분야를 대표해서 7명이 대표 발언을 했으며, 박환태/최영대 사실과 과학 문화연대 대표 등 5명의 시민이 자유발언을 했다.   김옥수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공천은 가장 최악이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의 절반은 광주시민에게 있다”며, “대안이 있어야 하며, 제3세력의 출현이 필요하다”고 했다. 민인선 회장은 “다음 세대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고, 자신의 이익과 내로남불로 일관한 민주당과 기성 정치인은 퇴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은 회장은 “광주는 발전하지 않고 멈춰있는 도시다”며 “‘틀리다’와 ‘다르다’를 구분하여 여러 다른 사람들의 시각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곽승용 부대변인은 “광주는 일자리 부족하고, 노잼이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도시이다”며 “정치가 없는 곳에 경제발전은 없다”며 광주 정치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배훈천 대표는 “김대중정신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우파정치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과 광주정치의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하며, 광주시민 하나하나가 행동하는 양심으로서,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공정과 상식을 외치는 국민으로서 성찰과 행동, 대안을 마련해나가자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며 “이번 광주민회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광주와 호남의 정치혁신을 꿈꾸는 시민들이 다양한 형식의 모임과 활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광주와 호남의 정치지형을 바꾸어 갔으면 한다”고 주최 측에서 밝혔다. 광주민회에서는 향후 매월 1회 광주정치혁신토론회를 개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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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강기정,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실사구시 현장 전문가로 구성”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의 민선 8기 시정 밑그림을 그릴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가 7일 오전 광주도시공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현판식, 임명장 수여, 주요 현황 보고 순으로 이뤄졌다.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는 김준하(GIST 교수) 위원장과 임선숙(전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 부위원장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4년간 광주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릴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는 ▲총괄분과 ▲미래주도 산업‧창업‧경제 ▲온종일 돌봄‧교육‧건강 ▲회복탄력도시‧안전‧교통 ▲일상관광‧문화‧예술‧체육 ▲공공혁신 ESG 분과 및 당선인 직속 ▲현안대책 TF ▲국비대응 TF로 구성됐다.   강기정 당선인은 “이번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는 실사구시를 추구하는 현장 전문가로 구성됐다”며 “당당하고 빠른 시정 변화 발전에 부응해 주실 거라 믿는다”고 했다.   이어 강 당선인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정부 대응을 높이기 위한 방안, 국회와 타 지자체와의 협력, 광주와 전남‧북 초광역협력과 수도권 집중을 막기 위한 영호남 지자체와의 균형정책 방안 등에 대해 잘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광주 시민들의 에너지를 모아내고 광주를 기회의 도시, 역동적인 도시로 변화시킬 수 있는 지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김준하 위원장은 “20명의 인수위원과 함께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인수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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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 영광군 민주당 텃밭에서 무소속 강종만 영광군수로 당선""'!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전남 영광군 무소속 강종만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2.25%포인트차이로 쾌거 강종만 후보는1만5715표,득표율51.12%로 영광군수에 당선됐다. 민주당 김준성 후보는1만5022 득표율 48.87%로 두후보간표차는 693표.비율로는2.25%포인트에 불과했다.   [당선자 선거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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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4
  • 강기정 “당당하게 빠르게 새로운 광주시대 열겠습니다”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은 2일 “150만 시민들께서 요구하신 광주의 빠른 변화와 민주당 혁신을 위한 4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광주 발전을 위해 저, 강기정을 선택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당선 포부를 밝혔다.   강기정 당선인은 2일 오후 3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 감사 인사를 전하고 향후 4년간 시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와 당선인 직속 TF 구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강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광주시민들은 가장 낮은 투표율로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주셨고 전국에서는 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의 막판 대역전으로 희망의 씨앗을 남겨주셨다”며 “준엄한 민심을 명심하고 빠른 변화와 계속되는 혁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광주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인수위원회와 당선인 직속 특별 TF 구성도 밝혔다.  강 당선인은 “민선 7기 시정을 이어 받고 선거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들을 시정에 녹이기 위한 인수위원회를 신속하게 구성하고자 한다”며 “이와 함께 당선인 직속 현안대책TF와 국비대응TF를 구성해 광주의 변화와 혁신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당선인은 새로운 광주시대 준비위원회에 위원장에 광주과학기술원과 기획처장과 싱크탱크인 ‘광주성장 더 큐브’ 소장을 역임한 김준하 교수를 임명하고 민선 8기 시정 방향성과 공약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해 나간다.  현안대책TF 위원장에는 임선숙 전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임명했다. 군공항 이전 문제,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과 같은 수년째 답보 상태인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발빠르게 제시하기 위해 꾸려졌다.   국비대응TF 위원장은 김광진 전 국희의원이 맡는다. 국비대응TF는 윤석열 정부 출범으로 인한 국정운영 기조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내년도 예산안과 특임업무 등을 논의한다.  끝으로 강 당선인은 “산업을 키우고, 활력의 도시를 만들고, 가치가 존중되는 광주를 만들겠다는 약속, 반드시 성과로 답을 드리겠다”며 “당당하게 빠르게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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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강기정 가족과 함께 투표 하고있다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가 1일 오전 광주 북구 문정초등학교에 마련된 문흥1동 제2투표소에서 가족과 함께 투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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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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