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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주민 생활 밀착형 도시숲 조성 박차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이 주민 생활 밀착형 도시숲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보성군은 2023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4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비를 투입해 △보성읍 관주산 복합산림경관숲, △미력 아산병원 생활환경숲, △조성면 농공단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1천만그루 도시숲 조성을 위해 민선7기부터 소규모 공원 조성, 산책로 조성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숲 조성에 힘써왔다. 2022년에는 보성읍 미세먼지차단숲과 녹차골보성향토시장 주민참여숲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보성읍 관주산 복합산림경관숲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숲길로 기존의 노선이 짧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록고사리 군락지, 아름드리 편백숲 등을 중심으로 둘레길을 조성한다.   미력 아산병원 생활환경숲은 시설 주변의 공휴지와 산림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환자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기능성 수목과 야생화를 식재하고 무장애 숲길과 쉼터 등을 설치한다.   조성농공단지 기후대응 도시숲은 공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소음 등의 주민생활권 유입을 차단하고 거주지 온열화 예방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주민과 공단 근로자들이 숲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건강을 지키는 방향으로 조성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기능의 도시숲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주민들의 많은 의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성군,주민 생활 밀착형 도시숲 조성 박차   2023년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24억원 확보
    • 뉴스
    • 사회
    2022-09-29
  • 구절초 꽃 구경 오세요!
    [문화] [광주NBN뉴스/기자] 9월 하순, 옴천면 구절초 동산에 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옴천면은 2020년 누구나 쉽게 찾아와 쉬어가는 공간을 마련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좌척마을 인근 옴천면 기좌리 산85-1번지 일원 산기슭에 구절초(들국화)를 10,000㎡에 식재해 구절초 동산을 조성했다.   올해는 미비한 점을 보완해 보행매트, 야외 벤치를 설치하고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관광객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영산강환경청이 인근 휴경답 2,000㎡에 올해 구절초를 추가로 식재해 주민들의 힐링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동참했다. 가을의 여인이라는 꽃말 가진 구절초는 들국화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 대표 가을 꽃이다. 꽃이 피는 시기에는 연한 분홍색을 띠는 경우가 있는데 활짝 핀 다음은 대개는 흰색이 된다. 우리나라 토종 꽃 답게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자태를 피워 인기가 있다.   송용섭 옴천면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셔서 아름답게 핀 꽃을 보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 더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구절초 동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문화
    2022-09-26
  • 장성군, 전국 최고 무궁화 명소로 ‘우뚝’
    [포토뉴스]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무궁화 명소로 인정받았다.   21일 군에 따르면, 산림청 주관 제9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에서 장성무궁화공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기관에서 조성한 공원, 가로수길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무궁화 명소 21곳에 대해 ▲생육환경 ▲규모 ▲접근성 ▲사후관리 ▲명소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장성무궁화공원은 꽃의 생육 및 관리상태가 뛰어나 무궁화 본연의 아름다움을 잘 간직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원은 지난해 10월, 장성공원 잔디광장에 장성군과 두산그룹이 함께 조성했다. 9500㎡ 부지에 무궁화 46개 품종 1만 1000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100종 규모의 품종원도 별도로 마련되어, 거의 모든 종의 무궁화를 만날 수 있다.   KTX 경유역인 장성역이 있는 장성읍시가지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올해 초에는 산림청 무궁화동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억(국 5000, 군 5000)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 진입로, 도로변 등에 무궁화를 추가 식재해 풍성함을 더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궁화 명소로 공인받은 만큼, 더욱 세심하게 관리해 가겠다”면서 “추후 장성무궁화공원과 읍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2022-09-21
  • “3년의 기다림… 다시 시작된 설렘”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오는 10월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장성군에 따르면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황룡강 일원에서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개최된다   황룡강은 매년 가을 개화시기마다 피어나는 수십억 송이의 가을꽃으로 유명하다. 강변 3.2km 구간에 장관을 이룬 화려한 꽃들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이곳에서 개최되는 꽃축제는 3년 연속 100만 방문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전라남도에서도 축제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2회에 걸쳐 ‘전남 대표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이전까지 축제명은 노란꽃잔치였으나 올해부터는 다양한 빛깔의 가을꽃을 조화롭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로 새롭게 명명했다. 황화코스모스를 비롯해 핑크뮬리, 천일홍, 백일홍 등이 다채롭게 식재된다.   축제는 ▲별빛장성(공간전시) ▲감성장성(문화공연) ▲함께장성(체험 및 참여) ▲같이장성(축제 연계행사) 4개 테마와 3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직 코로나19 확산을 안심할 수 없어 많은 인파가 몰리는 대규모 무대 행사는 지양하고, 가족 등 소규모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로 축제의 가닥을 잡았다.   첫날인 8일에는 오후 6시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남도 명인, 명창들의 국악 공연이 열려 황룡강 가을꽃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지역문화예술인 공연과 황룡강 미니 버스킹, 전국국악경연대회, 전통시장 페스티벌 등이 열려 흥을 돋운다.   전동열차와 수상 체험(문보트), 야간경관 조성, 동호회 작품 전시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축제와 연계한 황룡강 걷기대회, 일자리박람회 등의 행사도 열려 지역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폭을 넓힌다.   이밖에도 축제장 곳곳에 자리한 테마별 생태정원이 로맨틱한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될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3년 만에 열리게 된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2022-09-15
  • 보성군, 주민복지숲 마무리… 보성읍 순환형 산책길 완성
    [포토뉴스] [광주NBN뉴스/기자] 보성군은 2019년부터 추진한 ‘다기능 주민 복지 숲’이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면서 보성읍 순환형 산책길이 완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성군은 민선7기부터 1천만 그루 도시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녹차골보성향토시장·철로변 공한지를 이용한 주민참여숲, △동윤천 생태하천공원(데크길) △다기능 주민 복지 숲 등을 조성해 보성읍 순환형 산책길을 조성해 왔다.   ‘다기능 주민 복지 숲’은 미세먼지 저감, 악취 유입 차단을 위한 다기능 도시 숲으로 보성읍 우산주공아파트 옆 우산교차로에서부터 장거리교차로까지 구)국도 2.1km 구간이다.   ‘다기능 주민 복지 숲’은 보성읍을 동에서 서로 이어주면서, 주민들이 건강휴양을 할 수 있는 쉼터이자 공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성군은 앞으로 숲 중앙에 개설된 오솔길(2.1㎞)에는 송이사석과 마사토를 포설해 맨발로(路)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교통섬에 있는 쉼터 숲 공간에는 특색 있는 수목과 야생화를 식재하고, 쉼터 데크를 설치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숲을 조성하는 과정이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보성군 ‘주민 복지 숲’이 좋은 평가와 관심을 받고 있다. 보성군은 보성읍 신흥동산 종합개발사업에서 발생한 토사를 복지 숲으로 운반·활용했으며,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와 협약을 체결해 무상으로 수목을 분양받았다.   또한, 군에서 발주한 대규모 사업장과 수해복구 사업장 등에서 제거해야 하는 수목을 재활용해 복지 숲에 옮겨 심어 예산 절감을 이뤄내고, 사업의 효과성을 높였다.   숲 가꾸기 및 각종 사업으로 수집한 원목이나 파쇄해 생산한 목재칩을 야생화 식재지 및 숲속 길 주변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원시림 형태의 숲 조성하고, 예산 절감도 이뤄냈다.   ‘주민 복지 숲’에는 이용자를 고려한 배려도 가득 녹아있다. 어린이 이용객들의 이탈이 우려되는 구간에는 대나무를 활용한 안전 보호 난간을 설치하고, 주민들이 숲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쉼터 공간에 대나무 평상을 배치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다기능 주민 복지 숲(2.1km) 조성이 완료되면서 보성읍을 한바퀴 돌 수 있는 순환형 산책길이 완성됐다.”면서 “보성읍 둘레길 이용구간 중 연결이 안 되었거나 주민들이 요구하는 구간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여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보성군, 주민복지숲 마무리… 보성읍 순환형 산책길 완성 직원 아이디어 모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도시 숲 조성 ‘눈길’
    • 오피니언
    2022-08-25
  • 광주NBN뉴스
    [ 광주NBN뉴스. 대표 안규동 입나다 ] [사회] 광주NBN뉴스/기자] [광주NBN뉴스는 사회적 강자와 약자가 함께 잘사는 평등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아품과 고통을 심층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직한 언론으로 자리 매김 하겠습니다.또한 광주NBN뉴스는 부정과 부폐를 타파하고 자유와 인권신장에 심혈을 기울릴 것이며 소외계층을 따뜻하게사회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광주NBN뉴스는 청렴.공직자와 선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널리발굴 하여 세상에 알리고 항상 진실되고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광주NBN뉴스는 현제 유튜브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안규동 TV .뉴스추척 과 함께 좋은 언론사로 자리 매김 하겠습니다. 광주NBN뉴스.유튜브에서도 독자여려분 사랑받는 언론사로 거듭 나겠습니다.   독자여려분!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여려분의 격려와 관심을 부탁합니다. 
    • 뉴스
    2022-08-22
  • 장성무궁화공원 ‘꽃 활짝’… “나라꽃 구경 오세요”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무궁화공원 무궁화가 개화시기를 맞아 고결한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냈다.   군에 따르면 공원 조성 1년여 만에 무궁화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렀다. 지난 7월부터 꽃망울이 맺히기 시작해 광복절 전후로 눈부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피고 지는 것을 반복하게 된다.   장성무궁화공원이 자리한 곳은 장성읍 장성공원 잔디광장이다. 지난해 10월 장성군과 두산그룹이 함께 조성했다. 군이 부지 제공과 기반공사를 추진하고, 두산그룹은 묘목 구입과 식재를 맡았다.   공원 내에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와 6‧25참전용사기념탑이 있어, 무궁화공원 조성으로 호국보훈의 상징성이 더해졌다. 웅장한 규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9500㎡ 부지에 무려 46개 품종 1만 1000여 주의 무궁화가 식재되었으며, 공원 한편에는 100개 품종의 무궁화로 구성된 품종원도 갖추고 있다. 이처럼, 한 자리에서 거의 모든 종류의 무궁화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은 전국적으로도 좀체 찾아보기 어렵다.   올해에는 꽃이 더욱 풍성해졌다. 장성군은 산림청 무궁화동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비 포함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공원 일원에 무궁화를 추가 식재했다.   장성군은 장성무궁화공원의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전망대 등 관광편의시설을 설치해 손꼽히는 무궁화 명소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
    • 사회
    2022-08-19
  • 연꽃 가득한 담양 고가제
    [포토뉴스] [광주NBN뉴스/박재완기자] 전남 담양 담빛문화지구에 위치한 고가제에 붉은 연꽃이 가득 피었다. 고가제 주변으로는 산책길이 조성돼 주민의 사랑을 받는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연꽃 가득한 담양 고가제
    • 오피니언
    2022-08-11
  •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단지지역 불법쓰레기 일제 수거 실시
      [카메라고발]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영암군 환경보전과에서는 지난 7월 11일(월) 삼호읍 대불주거단지 지역에 무단으로 투기된 불법 쓰레기들에 대한 일제 수거를 실시하였다. 이번 수거 활동에는 공무원 및 환경미화요원 20여 명이 투입되어 무분별하게 투기된 불법 쓰레기 28t을 수거 처리하였다.   최근 삼호읍 대불공단이 호황세를 보이면서 대불주거단지에 거주 노동자들이 늘어나면서 생활폐기물의 무단 투기도 늘어남에 따라 기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게 되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군 차원에서 인도, 나대지 등에 방치된 불법 폐기물들을 일제 수거하였다. 영암군 환경보전과 관계자는“이번 대불주거단지 불법 쓰레기 일제 수거를 통해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앞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한 출퇴근 시간이나 심야에 잠복근무 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 환경보전과에서는 대불주거단지 지역의 지속적인 폐기물 불법 투기에 대한 대책으로 주거단지 지역의 생활폐기물 수거 방식을 기존 쓰레기 투기가 용이한 거점 수거 방식에서 정해진 수거일에 자기 집 앞에 배출하는 문전수거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다.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단지지역 불법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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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지역 작가와 손잡고 다채로운 전시
      [경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보성군 한국차박물관은 오는 17일까지 차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시(詩) 쓰는 사진작가 김현호 사진전 ‘차밭에 머물다(茶)’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현호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아름다운 보성 차밭의 사계절이 담겨있다.   김현호 작가는 한국프로사진 초대작가로 보성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문인협회 이사, 보성예총 이사로 재임하고 있으며, 사진작가 겸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한울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2017년 「차꽃 피면 만나리」 시집을 발간했다.   한국차박물관은 「2022년 한국차박물관 전시공간 공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지역 작가들에게 기획전시실 무료 전시 및 전시 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보성차의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차 관련 기획전을 마련했으며 10월까지 총 6개의 작가 및 차인회, 차 재배 농가들이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차박물관 기획 전시 일정은 아래와 같다. △6월 29일부터 7월 17일, 김현호 작가 ‘차밭에 머물다(茶) △7월 20일부터 8월 7일, 보성다례원 ‘심쿵거리는 차(茶)문화 △8월 10일부터 8월 28일, 다전 양충남 ‘500년을 이어온 양산항가의 차 △8월 31일부터 9월 18일, 가막재다원 ‘조금은 느리게 나르샤 △9월 21일부터 10월 19일, 전경영 작가 ‘서각, 녹차꽃을 피우다     △10월 12일부터 10월 30일, 다도락다원 ‘티스토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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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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