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5-25 (수)

오피니언
Home >  오피니언

실시간뉴스

실시간 오피니언 기사

  • 강진군, 농림‧산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방제 총력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강진군이 기후변화에 따라 과수농장에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 돌발해충에 대한 농경지 및 산림지 공동방제에 나선다.   군은 해충 방제에 적기인 약충기에 해당하는 5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외래 돌발해충 공동방제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련부서와 과수농장 및 인근 산림지를 대상으로 중점 방제를 추진한다.   국내 과수농장 및 산림지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다. 이 해충은 산림의 나무에서 기생하다 인접 농경지로 옮겨 과수 줄기의 즙액을 빨아서 생장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해 과실 품질을 떨어뜨리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돌발해충 발생추이 조사 결과 발생 시·군이 점차 늘고 있어 적극적인 방제 조치가 필요하며 과수원만 방제하는 경우 해충들이 인근 산림지로 옮겨갔다가 약제 효력이 떨어지면 다시 농경지로 침범하기때문에 농경지와 산림지 공동방제를 동시에 진행한다.   김춘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는 돌발해충들이 좋아하는 식물로 농가들의 자발적인 방역이 중요하다”며 “돌발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방제 기간에 일제히 등록된 약제살포를 해주시고, 친환경 재배단지, 양봉, 축사 등이 인근에 있을 경우 약제 비산으로 인한 부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22-05-23
  • 42주년 5.18전야제행사!
          전수관~수창초정문앞~출발~금남로4가~금남공원~5.18민주광장 7시15분행사끝~9시대동한마당 김정남.김난숙,김용운,김선복,손주열,손옥향,김미숙,장남숙,김금자,손현주,10명참석     [광주NBN뉴스]     
    • 문화
    2022-05-18
  • 무안군 일로읍, 복지기동대 연계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실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 무안군 일로읍(읍장 허재경)은 일로읍 복지기동대(대장 진중천)가 무안군 복지기동대(대장 서복현)와 한국부인회(회장 이덕금)와 연계해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대상가정은 쓰레기와 악취로 기본 생활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쥐와 벌레가 들끓는 열악하고 비위생적인 환경 속에서 지내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었다.   봉사자들은 먼저 모든 물건을 밖으로 꺼내는 작업부터 시작해 쓰레기 분리수거와 정리, 청소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지금까지 먹고 사는 데만 급급해 청소나 정리는 생각도 못해 늘 마음일 무거웠는데 이렇게 깨끗해진 집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며 일로읍과 봉사단에 고마움을 전했다.   허재경 일로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일로읍, 복지기동대 연계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을 펼치고있는 모습]
    • 뉴스
    • 복지
    2022-05-10
  • 기자의눈"슬러지 불법투기 카메라고발 현장
                                                                                                                                                [광주NBN뉴스]폐기물인 무기성오니 진흙케익을  한 농지에 토사세척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무기성오니(슬러지, 진흙케익)가 다량 야적, 불법처리 의도가 엿보이고 있어 관련 지자체의 정밀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21일 현재 해당 부지엔 인근의 모래생산 업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는 진흙케익이 야적돼 있으며 바로 옆에도 이미 자갈, 모래 등과 섞인 진흙이 상당량 야적돼 있다. 인근의 농부에게 알아본 결과 100여m 떨어진 곳에 있는 모래생산 업체에서 갖다 놓은 것이라는 증언이다.   그렇다면 이 모래생산 업체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무기성오니를 사업장 내 부지가 아닌 외부에 보관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여기서 문제는 이 부지가 해당 업체 소유인지, 아니면 임대차계약을 맺은 부지인지가 관건이다.   왜냐면 사업장폐기물 보관장소는 당해 사업장의 부지 내에 설치하여야 하며, 부지가 협소하여 인근의 다른 부지에 보관할 경우 본인(배출자)의 소유이거나 임대차계약서 등으로 사용가능한 토지이어야 하고 다른 법률에 저촉을 받지 않아야 된다고 환경부는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흙케익을 야적 중인 농지의 한 쪽으로 실개천이 흐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흙이 흘러들지 않도록 방지턱 등 저감시설도 갖추지 않아 우천시  그대로 흘러들 개연성이 매우 높아 수질오염이 그대로 노출돼 있다. 실제 법면에는 흘러들었던 토사를 걷어 올려 정리 작업한 흔적이 역력했다.     또한 모래생산 업체는 모래 등 미세물질을 야적하면서도 방진덮개 등  물론 농지 쪽으로 방진벽 등 저감시설조차 설치하지 않아 미세한 바람에도 비산먼지 발생이 높아 보이는 등 지자체의 단속이 절실해 보였다.   그러므로 관할 지자체는 문제의 농지에 갖다 놓은 무기성오니인 진흙의 배출자를 찾아서 그 업체가 현재까지 생산시설을 운용해 오면서 생산한 모래의 량, 이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무기성오니의 발생 예상량과 실제 처리량 등의 관리대장을 엄밀 분석해 불법처리가 이뤄졌었는지를 밝혀내야 할 것이다.   한편 환경부에 따르면 비금속광물 분쇄시설 또는 토사세척시설에서 발생하는 무기성오니(슬러지)의 경우 사업장폐기물이며, 석분(돌가루)을 세척, 선별 및 분쇄해 모래를 생산하고 세척한 물은 침전조에서 소량의 침전제를 투입해 침전시켜 싸이로에 저장 후 휠타프레스(압착식 여과기)로 프레싱 해 생산한 진흙케익 역시 무기성오니로 사업장폐기물이다.   이 진흙케익은 용출시험결과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에서 정한 유해물질기준 이상의 유해물질을 함유한 경우 지정폐기물로, 동기준 이하인 경우 사업장일반폐기물로 분류한다.   지정폐기물이 아닌 경우 제3자에게 유용성(벽돌공장, 사우나, 진흙머드팩, 댐벽홈막기, 매립지성토용, 기와공장 등)이 있어 재활용할 경우 재활용신고를 한 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폐기물의 재활용 기준 및 구체적인 재활용 방법’에 따라 인·허가된 건축·토목공사의 성토재, 매립시설의 복토용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때 재활용대상 폐기물(무기성오니, 진흙케익)에 일반 토사류 또는 건설폐재류를 재활용한 토사류를 부피기준 50%이상 혼합해 사용해야 하며, 무기성오니와 토사류를 혼합해 일반 농지에 토지개량제(복토용)로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농립축산식품부에 문의해 토지개량제로서 품질기준 만족여부 등 타당성이 확인돼야 하고, 농지·저지대·연약지반 등에 사용할 경우엔 시, 도지자가 별도 인정하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태그 취소확인     0                                                                                                                                                                                  카페 Keep 메모 보내기 Keep에 저장되었습니다. 목록보기편집하기 X 이미 Keep에 저장되었습니다.목록에서 확인하시겠습니까?Keep 목록 가기 X 서버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십시오. X 북마크 서비스 점검 중으로,현재 북마크 읽기만 가능하오니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X 이 __feed_info__ 마음에 드셨다면네이버 MY구독에서 편하게 받아보세요.   인쇄 댓글쓰기 1/1 이전다음          
    • 오피니언
    • 카메라고발
    2022-05-08
  • 조선대 무용과 임지형 교수, 교수직 대가로 3억 요구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지난 2020년,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가 교수 공채에 나섰다. 그런데, 공채 직전인 4월 20일 조선대 무용과 임지형 교수가 무용과 A 강사에게 연락을 취했다. 21일 오후 2시에 학교 연구실로 오라는 연락이었다. 이에 A 강사는 해당 시간에 맞춰 임지형 교수 연구실에 방문했다. A가 들어오자마자 연구실 문을 닫은 임지형은 "이번 교수 임용을 공채로 하는데, 나는 너를 생각하고 있다. 남편 통해서 따로 전화를 주겠다"고 했다. 다음날 새벽 3시, 임지형 교수의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그는 "앞으로는 직접 통화하지 말고 남편끼리 대포폰으로 통화하자"고 했다. 이후 임지형의 남편과 A의 남편이 접선했다. 임지형 측은 "교수 임용 문제로 머리가 아프다. 발전자금으로 통상 3~5억 원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현금으로 준비해야 될 거 같다"며 "3~5억 원을 1주일 안에 마련하라"고 했다. 교수 채용 대가로 돈을 요구한 것이다. 그러나 A 측은 해당 금액을 만드는 일이 불가능했고, 이 사실을 전달하자 공채는 5일 만에 무산됐다. 당시 조선대 교무처에서 무용과 전임교수가 임지형 혼자인 상황에서 재공고를 내서라도 공채를 실시하자고 강하게 권고했으나, 임지형 교수는 임용 절차를 중단시켰다. 당시 공채에서 서류전형에 지원해 1차에서 탈락했던 지원자가 있다. 2022년, 조선대 무용과 교수로 임용된 서영 교수다. 현재 서영 교수는 논문 표절 의혹, 학생 폭행 및 금품 갈취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런데, 조선대 무용과 임지형 교수의 전횡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지난해 임지형 교수는 3학년 전공 수업을 대학원생들에게 맡겼다. 대리수업을 시킨 것이다. 임지형 교수 역시 한국무용협회에서 발주한 인력지원사업에서 인건비 140만 원을 받은 학생에게 40만 원을 받아내는 등 학생들에게 돈 상납을 받았다. 조선대 무용과 임지형 교수... "엄마 찬스로 아들 입학시켰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 임지형 교수가 엄마 찬스를 써 아들을 입학시켰다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폭로됐다. 지난 2012년 임지형 교수의 아들이 조선대 무용과에 지원했다. 임 교수 아들은 무용을 전혀 하지 않는 타 대학 재학생이었는데, 무용 비전공자가 단 며칠을 준비해 조선대 무용과에 합격했다. B씨는 조선대 무용과 입학 후 영문과로 전과해 2016년 2월 졸업했다. 당시 임지형 교수는 본인의 아들 면접에 참여했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었을까. 학생들의 인건비 일부를 상납받고, 아들을 입학시키고, 교수 채용을 대가로 거금을 요구하는 일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무용계'라는 폐쇄적인 집단에서 절대적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문제가 안 생기니까" 가능했던 일이다. 그러나, 지금부터 이렇게 해선 안 된다는 사실을 임지형씨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 임지형 교수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예술문화공로상을 수상받은 바 있다. 이 상은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임지형 교수는 (사)한국무용협회 광주시 지회장, (사)한국현대무용협회 부회장, (사)한국무용협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제21회 서울무용제 우수상 및 제12회 한국무용제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그가 수상받은 모든 상은 취소되어야 한다. 댓글 댓글2 이전 댓글 보기    
    • 오피니언
    2022-05-04
  • 5월 2일부터 50인 이상이 참석‧관람하는 시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관람만"
      [광주NBN뉴스=김원진기자]존견하는 시민 여러분!정부방침에 따라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일부 조정합니다.       지나 확연한 감소세로 전환되어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상황과, 실외 마스크 착용에 대한 전문가 의견 및 정부 방침 등을 고려하여 광주시 조치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정부에서는 다음주 월요일인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일부 조정하였습니다.   50인 이상이 참석‧관람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하고, 그 외 실외 착용의무를 해제키로 하였습니다.   다만,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상황 외에도 다음의 사항에 대해서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였습니다.   [첫째, 발열,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둘째,고령층,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경우 [셋째, 실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거나, 50인 이상이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 ]   넷째, 실외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다른 일행과 최소 1m 거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렵거나 함성‧합창 등 비말 생성이 많을 경우에는 실외라도 착용 을 권고하였습니다.위와 관련해서 우리 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적용과 실외 50인 이상 집회 등 착용의무를 적용하되 나머지 실외에서는 전체적으로 스크 착용 권고방침을 적용키로 하였습니다.그 이유는 실외에서 제한적으로 마스크 착용을 해제할 경우에 실내 착용 원칙과 실외 미착용 원칙으로 인 해 생활습관상 구분해서 착용해야 하는 혼란이 있을 수 있고, 실외 모든 곳에서 마스크 착용을 유지하는 것이 방역에도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 다   아울러, 우리 시는 “오미크론을 넘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로의 전환을 시작하였습니다.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됨에 따라 의료대응 체계를 「준비기→ 이행기 → 안착기」를 통해 전환할 계획입니다.   지난 일주일간의 「준비기」를 거쳐, 4월 25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이행기」에는 고위험군 집중관리, 확진시 7일간 격리의무, 재택치료체계 등은 유지하면서, 대면 진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후 이행기간 평가를 통해「안착기」로 전환될 예정으로, 안착기에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등 일반의료 체계로 전면 전환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신종 변이 발생 시 신속하게 의료 인프라 등을 즉시 동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재유행 대비 추가 예방접종 전략 수립, 이상반응 정비, 병상확보 등 대응체계를 내실화 할 계획입니다. 또한, 우리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요양병원‧요양시설에 대해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3주간 한시적으로 대면 면회를 실시합니다.   면회는 반드시 사전에 예약을 하셔야 하며, 면회 대상은 예방접종 기준을 충족하신 분, 확진되신 분은 격리 해제 후 3일이 경과하고 90일 이내인 경우이며, 면회객은 최대 4명으로 제한합니다.   면회 전 48시간 이내 PCR검사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음성을 확인하고 결과를 면회 기관에 제출하시거나, 자가 검사 키트를 지참하여 현장에서 입장 전 검사도 가능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 해제되고 실외 마스크 착용이 일부 해제되었다고 해서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된 것은 아닙니다. 방역기준이 완화될수록 우리의 경계심은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예방접종 ▲식당에서 개인식기 및 집게사용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환기 ▲증상이 있으면 사적모임 취소 등 접촉 최소화를 통해 생활 속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60세 미만은 3차 접종을 완료해 주시고, 60세 이상의 경우에는 4차 접종을, 고위험군 소아는 기본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일상 회복의 길로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2년이 넘는 코로나 대응 기간 동안에 많은 시민분들께서 생활수칙을 준수하고 협조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일상생활에서 시민 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립니다. 방역 당국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사회
    2022-05-01
  • 함평군,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기원 나비날리기 행사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28일 오전, 축제가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 중앙광장에 아이들이 모여 ‘나비날리기’를 체험을 하고 있다.   제24회 함평나비대축제는 ‘함평나비! 희망의 날개를 펴다’라는 주제로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함평엑 스포공원과 함평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8일 오전 함평엑스포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 나비날리기 행사 모습  
    • 뉴스
    • 교육
    2022-04-28
  • 순천시,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간염무료 검사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아동복지 유공자와 모범어린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날 제정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 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성대한 대면행사가 개최되어야 함에도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 중소규모의 행사로 추진한다.   5월 2일부터 15일까지 국가정원과 동천변, 호수정원 등 순천시 곳곳에서 어린이들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 인 만큼, 어린이들이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으며 “이번 행사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2-04-28
  • 무안군, 봄철 저수지 물고기 폐사 원인파악 나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최근 한달 사이에 무안 관내 여러 저수지에서 토종 붕어나 떡붕어 등 민물고기가 폐사하는 일이 발생해 무안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가 합동으로 조사에 나서고 있다.   청계면의 한 농업용 저수지의 붕어 폐사를 목격한 제보자에 의하면 한 달 전부터 붕어 사체가 보이기 시작했고 폐사체는 크기 25cm 정도의 붕어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무안군은 일정 크기의 특정 어종에만 폐사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산란기에 의한 스트레스와 수중의 용존 산소량 부족 때문일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인파악을 위해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나 특이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다행이다”며“봄철 강수량 부족과 수 일간 지속된 큰 일교차로 인한 저수지 내 턴오버 현상에 따른 용존 산소량 부족 등이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김나연 환경과장은 “물고기 집단 폐사는 매년 봄철마다 반복되는 현상으로 당분간 지속될 수 있으니 폐사체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면 원인파악에 나서겠다”며“폐사 현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과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농업용수를 이용 중인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2-04-28
  • 조선민화박물관, 봄꽃 속에서《민화, 꽃과 새의 향연》전 개최
      [광주NBN뉴스=안규동기자]화사한 꽃들이 만개하고 새가 지저귀는 봄을 맞아,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이《민화, 꽃과 새의 향연》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영월군 주최, 조선민화박물관 주관, 강원도 후원,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 기획으로 조선민화박물관 특별전시장에 22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린다.   해당 전시는 영월관광센터에서 개최되는《한국의 민화, 꽃․새》전 연계 전시로, 박물관 소장 유물 5천여 점 중 꽃․새와 관련한 조선시대 미공개 유물을 대거 선보이는 자리가 된다. 다양한 민화 속 꽃과 새들을 감상하고 박물관 뒤 야생화단지에서 봄날의 여유로움과 고풍스러운 정취도 느낄 수 있다.   전시를 찾는 관람객이 즐길만한 무료 리빙아트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민화를 소재로 한 인테리어 쿠션 만들기를 통해 민화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민화를 직접 그려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편 조선민화박물관에서는 2022년에 새롭게《한국의 민화》전이라는 시리즈 전시를 기획하고, 첫 번째 전시인《한국의 민화 호랑이》전에 이어 4월 1일에《한국의 민화, 꽃․새》전으로 그 두 번째 막을 올렸다. 우리 선조들의 꽃·새 작품부터 현대 작가들에 의해 새롭게 해석된 작품,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아 수상한 작품, 그리고 미디어아트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의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의 민화》시리즈 전시는 영월관광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석환 관장은 “봄의 기운이 절정을 이루는 4월, 《민화, 꽃과 새들의 향연》전, 《한국의 민화, 꽃․새》전이 열리는 강원도 영월에 오셔서 문화 나들이를 즐기시기 바란다” 고 전시 취지를 밝혔다. 전시 관련 세부사항 문의는 유선(033-375-6100) 또는 조선민화박물관 홈페이지(minhwa.co.kr)로 하면 된다.
    • 뉴스
    2022-04-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