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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첫 딸기 수확
    [경제]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2일 입면 송전리에 소재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첫 딸기를 수확하고 청년 농업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전했다.   군은 청년농의 안정적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동안 총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6동 공사를 완료했으며, 6명의 청년농업인이 1인당 400평 규모의 온실을 임차해 딸기를 재배 중이다.   이 자리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성과를 살펴보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곡성군수와 농정과장, 농협 관계자, 담당 공무원, 청년농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스마트팜이 청년농들의 초기 영농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청년농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들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조했다.   입주 청년농업인들은“임대형 스마트팜 덕분에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라며, “딸기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혀 곡성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임대형 스마트팜(온실)은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에게 월 1만 원 임대료로 3년간 영농경험을 쌓게 해 향후 스마트팜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곡성군은 앞으로도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기술 교육, 판로 지원 등을 통해 청년농들이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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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곡성군,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 실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고달면 목동리 치매안심마을에서 ‘2025년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의 2024년 기준 60세 이상 인구는 13,759명, 추정 치매환자는 1,263명으로 노령 인구 증가에 따른 실종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는 치매 어르신이 마을에서 길을 잃고 배회하는 가상상황을 설정해 실종 신고→상황 전파→경찰 출동→마을 단위 수색→실종자 발견 및 건강 상태 확인→보호자 인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훈련에 앞서 곡성군 치매안심센터 곡성경찰서 곡성소방서는 사전 간담회를 열어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으며, 당일에는 고달면사무소 마을 주민도 참여해 민·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훈련을 통해 치매 환자 실종 사고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라며 “치매 환자 실종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실질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배회 인식표 부착사업, 지문 사전등록 사업, 그리고 위치 이탈 시 보호자에게 알림이 가는 배회감지기(GPS)보급 사업 등 실종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대상으로 하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및 캠페인과 인지 건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곡성군 치매안심센터(☎061-360-8981~8)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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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곡성군,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도 예산 편성·심의에 총력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11일 군수실에서 ‘2026년도 본예산 및 2025년도 제4회 추경 예산안 심의를 위한 도시락 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과 부서별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연말 예산편성 막바지 단계에서 군정 핵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의회 예산안 심의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군은 국도비 및 교부세 확보 대응을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바쁘게 오가며, 현장 대민행정과 겨울철 재난 대비 등에 여념이 없는 상황에서 군수가 실무진과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 속에서 회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건전성 강화 ▲불필요한 세출 구조조정 ▲민생·안전 분야 집중투자 등 내년도 예산 편성의 핵심 방향이 폭넓게 논의됐다.   조상래 군수는 “예산은 곡성의 1년을 설계하는 나침반으로,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사업 중심으로 편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현장행정과 실행력을 최우선으로 삼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운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고, 군의회 심의 과정에서도 근거 있는 논리와 자료로 충실히 설명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곡성군은 이번 회의 결과를 반영해 오는 11월 21일까지 군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하고, 12월 중 의결을 거쳐 최종예산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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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곡성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군민 중심 행정 다짐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4일(화) 군청 대통마루에서‘2025년 곡성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혁신과 적극행정 성과를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일반행정  군민안전, 농림축산업  농촌문화, 지역경제  문화관광, 환경  복지보건 4개 분야에서 9건의 사례를 발표하며 성과와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분야별 우수사례로는, ▲ 일반행정군민안전 분야‘곡성형 창의융합교육체계 구축 및 운영’, ▲ 농림축산업농촌문화 분야‘피해목에서 에너지로 변신, 탄소저감 성공 스토리’ ▲ 지역경제문화관광 분야‘우리가족의 특별한놀이터, 어린이 도서관’ ▲ 환경복지보건 분야 ‘곡성형 3S스마트 맵 안전 돌봄체계 구축’ ▲ 장려상‘편리한 곡성몰, 매출은 더하고(+), 사랑은 나누고(÷)’ 가 각각 선정됐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혁신과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행정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정창모 부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심사는 한 해 동안의 노력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 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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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곡성군, 초고속초대형 산불 대응 위한 산불진화통합훈련 실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2025년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지난 30일 옥과면 성륜사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초고속·초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통합훈련으로, 대형 산불의 급속한 확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초기 대응체계 점검과 기관 간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에는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곡성소방서, 곡성경찰서, 군부대 등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전남 22개 시·군 산불 담당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관했다.   훈련은 초대형 산불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상황전파–초기대응–주민대피–총력대응–수습복구 등 전 과정을 실제 상황에 준해 전개했다. 특히 주민대피 단계에서는 실제 대피소를 활용해 대피자 통제, 긴급수송차량 투입, 대피자 안전 확인 등 현장 대응 절차를 세밀하게 훈련했다.   또한, 산불진화헬기, 고성능 다목적 진화차량, 드론 등 다양한 장비를 투입해 초고속 산불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지휘체계 운용, 통신망 가동, 자원공유 절차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곡성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명확히 하고, 급변하는 산불 상황에서도 통합지휘체계가 신속히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시스템을 정립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초대형·초고속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재정비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대피계획 보완, 산불예방 홍보 강화, 진화장비 관리 등 사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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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한 조상래 곡성군수)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정부 주도 대형 국책사업인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전라남도 유치를 위해 다방면으로 홍보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인공태양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방하여 수소 1g당 석유 8t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래 청정에너지로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시대 전력 엔진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한국에너지공대를 비롯해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충분히 유치할 수 있는 과학적 기반과 인프라, 연구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관·산·학·연 협력 포럼과 7개 사 업무협약 등 단계별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곡성군은 범도민의 관심과 염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조상래 곡성군수의 유치 기원 챌린지를 시작으로 군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전라남도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가 반드시 성과를 이루어 청정에너지의 중심지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라며, “곡성군도 군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지속가능한 전남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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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곡성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발맞춰 모바일(chak) 심청상품권 총 20% 혜택!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모바일 심청상품권 5% 추가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가 소비 진작을 위해 마련한 전국 규모의 할인 행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모바일 심청상품권 이용자는 기존 10% 선할인 혜택에 더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 중인 5% 캐시백과 이번 특별 이벤트로 추가 5%를 더 받아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군 관계자는“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모바일 심청상품권의 높은 할인 혜택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누리고 지역 소비가 한층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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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 곡성군, 202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곡성의 맛과 향이 한자리에”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박람회장에서 농특산물 홍보판매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곡성의 대표 작물인 토란, 와사비, 멜론 등을 비롯해 다양한 가공품을 전시하고, 관광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토란누룽지칩, 와사비절임, 스쿱쿠키 등 인기 상품이 전시·판매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홍보판매관을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룰렛을 돌려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어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야외홍보부스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식 행사와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곡성의 대표 작물 토란으로 만든 토란치즈떡, 토란하트떡, 와사비 주먹밥 등을 시식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란을 비롯한 곡성의 농산물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미식체험형 홍보 공간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곡성 농산물의 맛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찾은 많은 분들이 곡성의 토란과 와사비, 멜론 등 농특산물을 맛보고 즐기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곡성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온라인 홍보와 유통채널 연계 마케팅을 강화해,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농업도시 곡성’의 이미지를 널리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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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곡성군, 「아름다운 경관상」수상지 ‘꽃이랑 나무랑’ 현판 제막식 성황리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13일 오전 11시, 관내 석곡면 온수리에 소재한 ‘은행나무농원 꽃이랑 나무랑’에서 2025년 ‘아름다운 경관상’ 수상지 현판 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곡성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온수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경관상 수상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은행나무농원은 3대째 가꿔온 가족의 정원으로, 가족의 기념일마다 한 그루씩 나무를 심으며 세대를 이어온 가족의 역사와 추억이 깃든 공간이다. 수십 년간 심어진 나무들이 지금은 아름다운 숲과 정원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곡성의 자연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곡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은행나무정원은 곡성의 자연이 품은 가족의 이야기이자, 주민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살아 있는 경관 유산”이라며, “아름다운 경관상을 통해 이런 삶의 풍경이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현판식에서는 현판 제막식, 기념촬영, 정원 관람이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마을의 자랑인 은행나무농원이 군의 대표 경관으로 인정받아 감격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은 이번 현판식 이후 「아름다운 경관상」 수상지를 중심으로 주민참여형 경관관리 활동을 확대하고, 곡성의 생활 속 경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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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곡성군, 추석 앞두고‘대한민국 새단장’행사로 깔끔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29일 오전 10시, 군청 앞 광장과 곡성읍 시가지 일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새단장’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곡성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원 직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곡성군 새마을회와 푸른곡성21 실천협의회 등 지역 환경단체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군청 앞 광장에서 간단한 개회식을 가진 뒤, 부서별 담당 구역으로 나뉘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과 도로변 청결활동을 중심으로 곡성읍 시가지를 새롭게 단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래 곡성군수는“추석을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곡성, 살고 싶은 곡성을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이번‘대한민국 새단장’행사를 계기로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을 확산시키고 군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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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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