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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3회 기본소득위원회 회의 개최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이 지난 11일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3회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부정수급 의심 사례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하고, 향후 부정수급 예방과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인구정책, 사회복지, 경제 분야 전문가와 지역대표, 관계 공무원 등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4건을 심의하고, 부정수급 의심 대상자 8건에 대한 자격 적정성과 지급 타당성을 검토했다. 특히 피신고자의 의견 청취 내용, 소명자료, 현장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소명자료를 보완하도록 했다. 위원들은 향후 유사 사례에 대비해 객관적이고 충분한 소명자료를 확보하고, 신고자와 피신고자 모두가 심의 결과를 신뢰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의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본래 취지에 맞게 주민들에게 공정하게 지급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심사와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정수급 예방과 제도 신뢰성 확보를 위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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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곡성 미실란에서 관내 유·초등학생 가족 15가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곡성의 농업환경과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미실란 이동현 박사의 ‘쌀 이야기와 우리 먹거리’ 강의를 통해 쌀의 가치와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손모내기 체험을 하며 농업의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어 가족이 함께 쌀 쿠키를 만들며 우리 쌀을 활용한 먹거리의 다양성을 알아보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손모내기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아이들이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지역의 자연과 농업을 체험하며 곡성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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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집중안전점검 연계 수상레저 시설 현장점검 추진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압록유원지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번 점검에는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군 안전건설과와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내 수상레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 점검반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구명조끼 비치 여부와 구명환·구명줄 등 인명구조장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현황,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비상연락체계 구축 현황,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준비 상황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정창모 부군수는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점검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수상레저시설과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곡성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수상레저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관리요원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는 경우 출입 통제, 시설 사용 중지, 위험구역 설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신속한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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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월 정례조회 개최.. 군정 현안 공유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8일 오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조회는 두 달 만에 열린 공식 행사이자 군수 복귀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표창 수여, 곡성을 주제로 한 노래 ‘곡성으로 오세요’ 시청, 군수 훈시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표창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군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군민 9명에게 수여됐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 군정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행정 추 진을 당부했다. 특히, 군정의 최종 목적지인 군민의 행복을 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정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각오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례조회를 통해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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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6월부터 본격 시동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색깔을 바꾸는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하 으뜸마을 사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마을을 아름답고 청정하게 가꾸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청정 자원을 보존해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으뜸마을로 선정된 관내 104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당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사업비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마을 환경 정비, 벽화 그리기, 꽃밭 조성, 마을 진입로 정비, 쉼터 조성 등 각 마을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무너져 가던 마을공동체 의식을 견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연말에는 우수마을을 선정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으뜸마을 사업은 단순히 마을의 외형을 바꾸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를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곡성의 모든 마을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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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멜론, 올해 첫 싱가포르 수출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경제]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2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곡성 멜론의 첫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을 개최하고, 수출을 위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차식에는 곡성농협, 농협중앙회, 멜론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곡성 멜론의 첫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톤 규모(8kg 500박스)로 수출 금액은 약 1천900만 원이다. 수출된 멜론은 부산항을 거쳐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곡성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 등 멜론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의 멜론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곡성 멜론은 소비자들로부터 프리미엄 과일로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홍콩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 멜론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라며,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곡성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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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3회 기본소득위원회 회의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이 지난 11일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3회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부정수급 의심 사례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하고, 향후 부정수급 예방과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인구정책, 사회복지, 경제 분야 전문가와 지역대표, 관계 공무원 등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4건을 심의하고, 부정수급 의심 대상자 8건에 대한 자격 적정성과 지급 타당성을 검토했다. 특히 피신고자의 의견 청취 내용, 소명자료, 현장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소명자료를 보완하도록 했다. 위원들은 향후 유사 사례에 대비해 객관적이고 충분한 소명자료를 확보하고, 신고자와 피신고자 모두가 심의 결과를 신뢰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의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본래 취지에 맞게 주민들에게 공정하게 지급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심사와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정수급 예방과 제도 신뢰성 확보를 위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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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3회 기본소득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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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곡성 미실란에서 관내 유·초등학생 가족 15가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곡성의 농업환경과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미실란 이동현 박사의 ‘쌀 이야기와 우리 먹거리’ 강의를 통해 쌀의 가치와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손모내기 체험을 하며 농업의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이어 가족이 함께 쌀 쿠키를 만들며 우리 쌀을 활용한 먹거리의 다양성을 알아보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손모내기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아이들이 쌀이 생산되는 과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지역의 자연과 농업을 체험하며 곡성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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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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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집중안전점검 연계 수상레저 시설 현장점검 추진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압록유원지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번 점검에는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군 안전건설과와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내 수상레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 점검반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구명조끼 비치 여부와 구명환·구명줄 등 인명구조장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현황,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비상연락체계 구축 현황,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준비 상황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정창모 부군수는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점검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수상레저시설과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곡성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수상레저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관리요원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는 경우 출입 통제, 시설 사용 중지, 위험구역 설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신속한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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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월 정례조회 개최.. 군정 현안 공유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8일 오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조회는 두 달 만에 열린 공식 행사이자 군수 복귀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표창 수여, 곡성을 주제로 한 노래 ‘곡성으로 오세요’ 시청, 군수 훈시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표창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군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군민 9명에게 수여됐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 군정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행정 추 진을 당부했다. 특히, 군정의 최종 목적지인 군민의 행복을 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정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각오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례조회를 통해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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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6월부터 본격 시동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색깔을 바꾸는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하 으뜸마을 사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마을을 아름답고 청정하게 가꾸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청정 자원을 보존해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으뜸마을로 선정된 관내 104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당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사업비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마을 환경 정비, 벽화 그리기, 꽃밭 조성, 마을 진입로 정비, 쉼터 조성 등 각 마을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무너져 가던 마을공동체 의식을 견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연말에는 우수마을을 선정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으뜸마을 사업은 단순히 마을의 외형을 바꾸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를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곡성의 모든 마을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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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멜론, 올해 첫 싱가포르 수출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 [경제]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2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곡성 멜론의 첫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을 개최하고, 수출을 위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차식에는 곡성농협, 농협중앙회, 멜론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곡성 멜론의 첫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톤 규모(8kg 500박스)로 수출 금액은 약 1천900만 원이다. 수출된 멜론은 부산항을 거쳐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곡성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 등 멜론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의 멜론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곡성 멜론은 소비자들로부터 프리미엄 과일로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홍콩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 멜론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라며,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곡성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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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3회 기본소득위원회 회의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이 지난 11일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3회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부정수급 의심 사례에 대해 사실관계와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심의하고, 향후 부정수급 예방과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인구정책, 사회복지, 경제 분야 전문가와 지역대표, 관계 공무원 등 곡성군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4건을 심의하고, 부정수급 의심 대상자 8건에 대한 자격 적정성과 지급 타당성을 검토했다. 특히 피신고자의 의견 청취 내용, 소명자료, 현장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소명자료를 보완하도록 했다. 위원들은 향후 유사 사례에 대비해 객관적이고 충분한 소명자료를 확보하고, 신고자와 피신고자 모두가 심의 결과를 신뢰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의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본래 취지에 맞게 주민들에게 공정하게 지급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심사와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부정수급 예방과 제도 신뢰성 확보를 위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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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2026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초여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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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집중안전점검 연계 수상레저 시설 현장점검 추진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압록유원지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재난 예방 활동이다. 이번 점검에는 정창모 부군수를 비롯해 군 안전건설과와 여수해양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내 수상레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 점검반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구명조끼 비치 여부와 구명환·구명줄 등 인명구조장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현황,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비상연락체계 구축 현황,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준비 상황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정창모 부군수는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점검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수상레저시설과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곡성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수상레저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관리요원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는 경우 출입 통제, 시설 사용 중지, 위험구역 설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신속한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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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집중안전점검 연계 수상레저 시설 현장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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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월 정례조회 개최.. 군정 현안 공유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8일 오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조회는 두 달 만에 열린 공식 행사이자 군수 복귀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표창 수여, 곡성을 주제로 한 노래 ‘곡성으로 오세요’ 시청, 군수 훈시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표창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군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군민 9명에게 수여됐다. 조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간 군정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행정 추 진을 당부했다. 특히, 군정의 최종 목적지인 군민의 행복을 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정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각오로 군정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례조회를 통해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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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월 정례조회 개최.. 군정 현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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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6월부터 본격 시동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색깔을 바꾸는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하 으뜸마을 사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마을을 아름답고 청정하게 가꾸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곡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청정 자원을 보존해 살기 좋은 곡성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으뜸마을로 선정된 관내 104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당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된 사업비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마을 환경 정비, 벽화 그리기, 꽃밭 조성, 마을 진입로 정비, 쉼터 조성 등 각 마을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무너져 가던 마을공동체 의식을 견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연말에는 우수마을을 선정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으뜸마을 사업은 단순히 마을의 외형을 바꾸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를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곡성의 모든 마을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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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6월부터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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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멜론, 올해 첫 싱가포르 수출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 [경제]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올해 첫 해외 수출길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곡성군은 지난 2일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곡성 멜론의 첫 싱가포르 수출 상차식을 개최하고, 수출을 위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차식에는 곡성농협, 농협중앙회, 멜론 재배농가,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곡성 멜론의 첫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톤 규모(8kg 500박스)로 수출 금액은 약 1천900만 원이다. 수출된 멜론은 부산항을 거쳐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곡성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비옥한 토양 등 멜론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의 멜론 생산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곡성 멜론은 소비자들로부터 프리미엄 과일로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홍콩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 멜론의 우수한 품질이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고 있다”라며,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적극적인 수출 지원을 통해 곡성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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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멜론, 올해 첫 싱가포르 수출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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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몰, 누적 매출 30억 원 돌파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이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의 누적 매출이 30억 8천만 원을 넘어서며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누적 매출 20억 원 달성 이후 약 8개월 만에 10억 원 이상을 추가로 기록한 것으로, 곡성몰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준다. 곡성몰은 2023년 9월 개점 이후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이다. 곡성몰에는 126개 업체가 입점해 쌀, 멜론, 한우, 토란 가공식품 등 650여 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4만 5천여 명, 누적 방문자 수는 209만여 명을 넘어섰다. 개점 초기 농·특산물 판매 중심의 온라인몰로 출발한 곡성몰은 현재 농산물, 축산물, 가공식품을 비롯해 생활·관광 상품까지 판매 영역을 넓히며 지역 생산자와 전국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기반으로 성장했다. 곡성몰의 가장 큰 특징은 판매수수료가 없이 운영한다는 것이다. 일반 온라인 판매채널과 달리 판매수수료 없이 운영돼 입점 업체가 희망하는 판매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곡성몰에서 발생한 매출은 농가와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으로 직접 연결되고 있다. 매출 성장에는 시기별 기획전과 전략적인 판촉 활동이 주효했다. 곡성몰은 명절, 계절, 지역 축제, 입점 업체 신상품 출시 등 소비 흐름에 맞춘 기획전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특히 ‘메이드 인 곡성, 미카129 40% 할인전’, ‘유럽채소의 기준, 곡성몰 X 지티팜 기획전’ 등 입점 업체 단독 할인 기획전은 업체 자체 할인으로 추진돼 군 예산 투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업체 홍보와 판매 확대를 이끌었다. 올해 곡성세계장미축제와 연계한 ‘곡성몰 ROSE FESTA 최대 50% 할인 특별전’도 대표적인 연계 판촉 사례다. 축제 기간에 맞춰 곡성몰 입점 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참여업체 자체 할인과 곡성몰 할인 혜택을 결합해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였다.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수요특가도 신규 입점 품목과 매출 저조 품목의 홍보·판매에 힘을 보탰다. 전 상품 무료배송, 카카오톡 채널 쿠폰 지급, 이벤트 페이지 운영 등 소비자 친화형 혜택도 신규 회원 유입과 재구매 증가로 이어졌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홍보도 지속됐다. 곡성몰은 바이럴 마케팅, 포털 검색 광고, 카카오·메타 광고 등 온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신세계백화점,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채널과 연계한 오프라인 판촉 활동을 병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했다. 섬진강 기차마을 입장권 판매 연동도 곡성몰의 기능 확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곡성몰은 비대면 입장권 판매 시스템을 통해 축제 현장 혼잡을 줄이고 관광객의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이용 편의를 높였다. 기차마을 입장권 매출은 1억 8천만 원을 넘어섰으며, 입장권 구매를 통한 신규 회원 유입과 곡성 농·특산물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 곡성몰은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 곡성몰 입점 업체 중 64개소가 매월 자발적인 나눔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입점 업체의 매출 일부가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연계해 전국 최초로 ‘곡성몰 아이사랑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가정 115세대에 가정당 10만 원의 곡성몰 소비 쿠폰을 지원하고, 해당 쿠폰이 기부 참여업체 상품 구매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다. 입점 업체의 자발적 기부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소비 지원과 지역 상품 구매로 이어지며 기부–소비–복지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곡성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곡성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협업 과제 우수사례 우수상 등 각종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몰 누적 매출 30억 원 달성은 지역 농업인과 입점업체, 소비자,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곡성몰을 통한 판매 수익이 농가와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곡성몰을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관광, 복지가 함께 연결되는 대표 온라인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입점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획전과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계절별·품목별 맞춤형 기획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6월에는 곡성멜론 집중 출하 시기에 맞춰 ‘곡성멜론 30% 특별전’을 운영해 곡성 대표 농산물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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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몰, 누적 매출 3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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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 모의시험 진행 상황과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군수 권한대행 부군수가 직접 참여해 투표소 운영 준비 상황을 살피고, 사전투표 장비 정상 작동 여부와 유권자 동선, 안전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 설치 여부와 화재·정전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며 군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사전투표 모의시험에 참여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정창모 부군수는 “군민들께서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실 수 있도록 사전투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곡성군에는 읍·면별로 1개소씩 총 11개의 사전투표소가 운영되며, 오는 6월 3일 본투표일에는 투표구별로 총 14개의 투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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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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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재경농협 곡성향우회와 고향사랑기부로 따뜻한 동행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26일 재경농협 곡성향우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갖고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고향 곡성을 아끼는 향우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곡성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농협 곡성군지부장, 관내 농축협 조합장, 재경농협 곡성향우회 김정기 고문 외 회원 등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재경농협 곡성향우회는 평소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곡성 발전을 꾸준히 응원해 왔다. 특히 2023년부터 매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고향을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실천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총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의미를 더했다. 곡성군은 현재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와 같은군민 생활 밀착형 지정기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금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향 곡성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재경농협 곡성향우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뜻깊게 사용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가 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사이트를 비롯해 민간 플랫폼인 위기브, 웰로와 시중 은행 앱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손쉽게 기부가 가능하며 나 부담 없이 고향과 지역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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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재경농협 곡성향우회와 고향사랑기부로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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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 4일 만에 14만 명 육박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개막 이후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며 많은 관광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막한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축제 4일 차 기준 누적 입장객 13만 6,768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입장객 10만 4,165명보다 3만 2천여 명 증가한 수치다. 특히, 셋째 날에는 하루에만 5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축제 열기를 실감케 했다. 주말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청년층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지역 곳곳이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올해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설렘·성장·변화’를 주제로 수천만 송이 장미가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며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낮에는 화려한 장미가 어우러진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밤에는 야간 조명과 공연 등이 더해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객 증가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기차마을 인근 음식점과 카페 등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곡성군은 축제 기간 교통·주차 관리와 안전대책을 강화하는 한편, 주말 집중 방문에 대비해 현장 안내 인력과 편의시설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제 개막 이후 많은 관광객이 곡성을 찾아주면서 지역 전체에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라며,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오는 31일까지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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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 4일 만에 14만 명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