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곡성 블루베리, 2026년 태국 첫 수출 “해외시장 진출 신호탄”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관내 소재한 곡성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6년 곡성 블루베리 첫 수출 상차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 블루베리의 올해 첫 해외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농산물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곡성농협을 비롯한 농협중앙회 관계자, 지역 농업인, 행정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수출되는 물량은 총 0.1톤(1kg 기준 100박스) 규모로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이자, 태국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블루베리는 곡성농협 APC에서 선별·포장 과정을 거쳐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운송될 계획이다. 이는 곡성 블루베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알리는 첫걸음으로, 향후 수출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 블루베리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재배 관리 속에서 생산되어 당도와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베리에 대한 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곡성군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수출 품목 확대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첫 수출은 단순한 물량 출하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중심으로 선별·포장·물류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판촉 활동을 강화해 수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로 수출 대상 지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곡성 블루베리는 품질과 안전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농산물”이라며, “이번 첫 수출을 계기로 해외시장에서 곡성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가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곡성 블루베리, 2026년 태국 첫 수출 “해외시장 진출 신호탄”
-
-
순천시보건소, ‘재난‧응급대응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
- [사회] [광주NBN뉴스/정기기자] 순천시는 지난 22일 삼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응급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 실시된 ‘순천시보건소 신속대응반 직무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보건 현장의 최일선인 의료돌봄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위기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가롤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김재혁 센터장이 직접 강의를 맡아 보건사업과 응급의료의 관계, 환자 대응 및 진료 시 유의사항, 응급처치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교육했다. 무엇보다 모자보건, 치매‧방문보건, 정신건강, 만성질환자 진료‧간호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재난과 응급상황에서는 현장 대응 인력의 전문성이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추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지속적인 직원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응급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순천시보건소, ‘재난‧응급대응 역량강화’ 직무교육 실시
-
-
보성군, 군민 70%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시작
- [경제]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 오는 27일부터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군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30일 기준 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포함한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자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일반 군민은 25만 원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건강보험료 기준 등을 통해 확정된 일반 군민에게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된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2차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접수한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모바일 앱·콜센터·ARS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에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월 1, 6/ 화 2, 7/ 수 3, 8/ 목 4, 9, 5, 0)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관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금액은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보성사랑상품권은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금은 1·2차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되고 환불되지 않는다. 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지급이 재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큰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군민들께서 불편 없이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경제
-
보성군, 군민 70%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시작
-
-
2026 영광어린이대축제 역대급라인업에 엄마아빠도 설렌다
- [사회] [광주NBN뉴스/정종덕기자] 영광청년회의소(JC)가 주최·주관하고 영광군·영광군의회가 후원하는 ‘2026년 어린이 대축제’가 오는 5월 5일 104회 어린이날을 맞 아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예년보다 한층 강화된 체험 콘텐츠와 다채로운 공연,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 어린이들에 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인기 캐릭터인 ‘로보카폴리’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의 감 성을자극할 ‘디즈니 뮤지컬 갈라쇼’, 환상적인 ‘버블·풍선 쇼’가 쉼 없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축제의 대미는 ‘데몬헌터스&사자보이즈’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DJ 클럽’이 장식하며 열 기를 더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올해는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 확충에 공을 들였다.행사장 곳곳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36개 의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7개의 대형에어바운스가 설치되어 지난해보다 훨씬 풍성해진 규모 를 자랑한다. 가정행복과장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체험 부스와 푸드존을 갖춰 아이들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 했다”며,“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영광에서 마음껏 웃고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2026 영광어린이대축제 역대급라인업에 엄마아빠도 설렌다
-
-
장성군 농업기술센터-화순군 춘양면, 고향사랑기부
- [사회] [광주NBN뉴스/강승원기자] 장성군 농산유통과와 화순군 춘양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6일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상호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했다. 두 기관은 각각 기부금 13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
- 뉴스
- 사회
-
장성군 농업기술센터-화순군 춘양면, 고향사랑기부
-
-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공론화거쳐 돌산진모지구 결정돼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2026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는 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등이 여수를 찾아 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둘러보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조직위 측은 주행사장이 돌산 진모지구로 결정된 것은 지난 2020년 섬박람회 국제행사 신청 당시 시민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섬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당시 엑스포장은 박람회를 치르기에는 ▲전시공간이 협소하고 ▲전시관이 70% 이상 임대되어 시설 활용이 용이하지 않았고 ▲시설이 노후되어 리모델링에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돌산(국내 10번째 큰 섬) 진모지구는 ▲섬이라는 상징성 ▲시유지로써 부지 확보 용이 및 박람회 콘셉트에 맞는 전시공간 배치 원활 ▲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 등 사후활용 측면에서 장점이 있었다. 섬박람회 전시시설은 8개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전시관별 규모가 최소 1천800㎡에서 최대 2천100㎡가 필요했다. 섬박람회 랜드마크인 주제섬 1천600㎡, 해양생태섬·미래섬·문화섬 3개 전시관은 1천800㎡, 국제교류섬은 2천100㎡로 조성된다. 엑스포장은 4동의 전시관, 3개의 행사장, 16개의 세미나실 및 소회의실이 있는데, 전시관은 441㎡ ~ 1천240㎡, 행사장은 546~1천180㎡로 각종 공연이나 회의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그 외 200㎡ 이내 13개의 세미나실과 회의실은 소규모 회의가 개최되는 공간으로 섬박람회를 개최하기에는 전시공간이 협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따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은 돌산 진모지구로, 엑스포장은 기존 시설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행사장으로 결정됐다. 조직위원회는 행사장 조성을 오는 7월까지 완료하고 콘텐츠 보강, 섬과의 연계 관광프로그램 운영, 도서지역 환경정비, 손님맞이 준비 등 분야별로 꼼꼼히 챙겨 성공적인 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공론화거쳐 돌산진모지구 결정돼
-
-
광주 서구, 제4회 양동통맥축제 개막
- [사회] [광주NBN뉴스/이춘수기자] 광주 서구는 23일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양동전통시장 상인회, 서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원 맥주, 먹거리 부스, 통맥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시해봄(春)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개최했다.
-
- 뉴스
- 사회
-
광주 서구, 제4회 양동통맥축제 개막
-
-
보성군, 교통문화지수 개선 지방정부 전국 1위
- [사회] [광주NBN뉴스/이종현기자] 보성군은지난 16일 경북 상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전년 대비 성적이 가장 크게 향상된 ‘개선 지방정부’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부문 1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국가 단위 지표로, 보성군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개선 성과를 기록했다. 군은 2025년 조사에서 종합 점수 86.37점을 획득하며 전국 7위,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진입했다. 2024년 종합 점수 78.48점, 전국 49위(C등급) 대비 1년 만에 대폭 상승한 성과로, 단기간 내 교통문화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된다. 세부 지표에서도 전반적인 개선이 확인됐다. 운전행태 부문에서는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과 제한속도 준수율이 각각 100%를 기록하며 법규 준수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은 64.41%에서 95%로 상승했으며, 방향지시등 점등률도 82.58%에서 96.52%로 개선됐다.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역시 높아지며 안전운전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행태 분야에서도 보행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이 73.33%에서 81.82%로 상승하는 등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노력이 수치로 확인됐다. 행정적 대응 역시 성과를 뒷받침했다. 보성군은 교통안전 전문성 지표를 0.8점에서 1.58점으로 끌어올렸고, 사업용 차량 안전관리 수준도 1.03점에서 1.75점으로 개선했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통안전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 1위 수상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교통법규를 철저히 지켜주신 보성군민들의 높은 안전의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성숙한 교통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보성군, 교통문화지수 개선 지방정부 전국 1위
-
-
곡성 인정원·삼강원, 장애인의 날 맞아 체육행사 개최
- [사회] [광주NBN뉴스/김상석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21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소재한 장애인 거주시설 ‘인정원(중증장애인거주시설)’과 ‘삼강원(지적장애인거주시설)’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삼강원 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시설 이용인과 종사자, 주민 등 총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예배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 경기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함께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오프닝게임 ‘씽씽 과자 레이스’, ‘배달의 민족’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게 이끌었다.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날아라 행운의 신발’, ‘지구를 굴려라’, ‘풍선 기둥 세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참여형 경기 중심으로 구성되어 의미를 더했다. 시설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곡성 인정원·삼강원, 장애인의 날 맞아 체육행사 개최
-
-
여수시 이·통장연합회, 개도에서 청결활동·차량 5부제 캠페인 전개
- [사회] [광주NBN뉴스/임내섭기자] 여수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장혜훈)가 지난 21일 개도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연합회 소속 이·통장 40여 명은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개도 일대의 해안가와 주요 도로변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화정면 백야도여객선터미널 공용주차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참여 캠페인’을 실시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장혜훈 이·통장연합회 회장은 “섬박람회의 성공은 작은 섬 하나하나를 잘 가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부행사장인 개도가 최고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통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이·통장연합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한 마을 환경 정비와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며, 차량 5부제 실천을 비롯한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도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
- 뉴스
- 사회
-
여수시 이·통장연합회, 개도에서 청결활동·차량 5부제 캠페인 전개


